유고역사, 제 2학기 – 제 6주차
외세하의 외세하의 유고슬라비아 유고슬라비아
- - 달마티아의 달마티아의 문화와 문화와 예술 예술 그리고 그리고 라구사 라구사 - -
제 제
22항 항
. .달마티아의 달마티아의 문화와 문화와 예술 예술 그리고 그리고 라구사 라구사
달마티아의 문화, 예술적 특징
: 15세기-18세기까지 발칸 유럽의 내륙 지역은 오스만 터키의 유럽 원정과 합스부르그 제국의 저항으로 인해 고통.
: 반면, 달마티아 지역은 상대적 문화, 예술적 자유로움과 경제적 번영을 이룸.
: 건축, 조각, 문학 등에서 슬라브족 요소 +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예술이 결합
: 13-17세기 경제적 번영이 동반되던 시기 문화와 예술이 발전.
: 후기 고딕, 르네상스가 겸비된 로마네스크 양식들이 다양하게 보여짐. (예: 쉬베니크,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의 여러 건축물)
쉬베니크 대성당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무덤이 있는
스플리트 대성당
: 슬라브적 요소 + 라틴 요소 + 르네상스적 요소
= 독특한 달마티아 문학 작품들이 탄생
: 초기 문학작품들에는 라틴과 치릴 문자, 글라골리짜 문자 사용.
10-11세기 초기 교회 슬라브어로 쓰여진 성서 사본
라구사(두브로브니크)의 역사적 의미와 특징
: 달마티아의 도시들 중 가장 대표적인 도시로, 9세기 이후로 비 잔틴과 프랑크 왕국 사이에서 중개 무역을 통해 부를 축적.
: 이후, 베네치아의 세력 확대 그리고 주변 국가들의 계속된 세력 변화에도 불구하고, 고유한 자치권을 계속 유지해 왔음.
: 11-14세기사이 라구사 공국으로 정치적 자주권과 경제적 발전
⇒ 하지만, 14세기 베네치아의 영향력 하에 들어가면서 조공을 전제로 한 자치권 유지.
⇒ 14-16세기 사이 오스만 터키와 기독교 국가들간의 중개무역 을 통해 부를 축적.
(-> 시민 계급 등장, 19세기 문화 시민 운동에 중요 역할 )
=> 신대륙 발견 이후 급격한 쇠퇴.
라구사 공국으로의 발전과 쇠퇴
오늘날 아드리아해의 진주로 불리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