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REPORT
111해외 주요 국가별 시멘트산업 동향해외 주요 국가별 시멘트산업 동향
푸지안시멘트, 남부시멘트와 합작 투자 발표
푸지안시멘트가 중국 남동부 푸젠성에서의 시멘트사업 통합을 위해 푸지안의 2번째 대 주주인 남부시멘트사와 공동 출자로‘푸지안 지안푸 남부 시멘트’를 설립한다고 발표했 다. 이들 두 회사는 싼밍, 룬옌, 지아멘, 장저우, 취안저우 등지에서‘지안푸’라는 브랜 드로 시멘트 관련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양사는 합작 투자회사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안후이 콘치, 순이익 전년대비 87.8% 증가
안후이 콘치의 2011년 순이익이 전년대비 87.8% 증가한 115억9,000만위안(18억달러) 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의 수익은 전년도의 486억5,000만위안에 비해 41%
증가한 345억1,000만위안을 기록했다.
안후이 콘치는 2011년에 158Mt의 시멘트 및 클링커 를 판매하여 전년대비 15.2% 증가하였다. 클링커 생 산은 전년보다 33.6Mt가 증가해 2012년 말에는 총매 출액이 164Mt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2011 년 시멘트 생산은 전년의 180Mt에 비해 31Mt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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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SUMMER
인도 가 최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자이프라카쉬 어소시에이트는“2월 25일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자회사 분리와 관련된 공식절차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시멘트는 제이피그룹의 주력 회사인 자이프라카쉬 어소시에이트의 주요 사업 중 하나 로 꼽힌다. 제이피 그룹은 현재 북부, 동부, 중앙 인도에서 생산 시설을 확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구자라트와 카르나타카에도 자회사를 설립 중에 있다.
현재 제이피그룹의 시멘트 생산설비는 현재 26.20Mt 규모로 앞으로 35.9Mt까지 확장 시킨다는 방침이다.
슈리람그룹(Shriram), 자야조티사에 투자
인도 슈리람그룹의 금융서비스 자회사인 슈리람 EPC가 스리 자야조티 시멘트(Sree Jayajothi Cement)의 주식을 대량 인수해 인도 시멘트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드라 프라데시에 소재한 스리 자야조티사 시멘트 공장에 EPC(설계, 구매, 시공 일괄 수행) 서비스를 제공하였던 슈리람 EPC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리람 EPC의 CEO인 T 쉬바라만(T Shivaraman)은 이와 관련“이번 거래는 슈리람그 룹이 시멘트 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포석”이라 설명한 뒤“시멘트 사업 진출이 장기적으 로 슈리람그룹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자야조티 시멘트는 타밀 나두에 위치한 다각적 경영기업인 자야조티 그룹의 자회 사이다. 2006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안드라 프라데시의 쿠르놀 지구에 3.2Mta 규모의 시멘트 공장 1개와 2Mt 규모의 클링커 공장 1개를 보유하고 있다.
암부자시멘트, 생산량 11.28% 증가
암부자시멘트의 2012년 2월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79Mt보다 11.28% 증가한 1.99Mt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아울러 출하량은 전년도의 1.77Mt에 비해 12.74% 증가한 2Mt을 기록했다. 한편 올해 1~2월 시멘트 생산 및 출하량은 각각 3.9Mt 및 3.92Mt을 기록했다.
코친 항만 신탁 공사, 시멘트 포장 공장 신축 위한 입찰자 모집
인도의 코친 항만 신탁 공사(CPT)가 시멘트 포장 공장 건립을 위한 입찰자를 모집했다 고 인도타임즈가 보도했다.
코친 항만은 공장 신축을 위해 언카울람 와르프(Ernkaulam Wharf) 정박지 인근에 30
GLOBAL REPORT
111해외 주요 국가별 시멘트산업 동향년간 6에이커의 땅을 임대해줄 계획이다. 이 정박지는 10미터 길이의 배수구가 갖추어 져 있으며 인근에 철도가 개설되어 있는 등 교통의 요지이다. 한편 동 신축공장은 2년 뒤인 2014년에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파이브 필라드(Fives Pillard)그룹, CBL사 인수
파이브 필라드(Fives Pillard) 그룹이 에너지(산업용 보일러 및 화력 발전소용 가열 기 구)와 시멘트 분야 연소 장비의 설계 및 공급 전문회사인 CBL Combustion Systems사 를 인수하였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자체적인 기술 및 Fives Pillard의 기술을 기반으 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게 된다. 앞으로 이 회사는‘Fives Combustion Systems Pvt Ltd’라는 회사명을 사용하게 된다.
샤스타시멘트, 카르나타카에 클링커 생산 라인 건설
인도의 샤스타시멘트가 카르나타카주의 굴바르가 지구에 2.25Mta 규모의 클링커 생산 라인을 건설한다는 방침이다. 이 프로젝트는 2014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파우지시멘트, 아스카리 합병 계획
파우지시멘트(FCCL)가 아스카리시멘트를 인수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현재 인수·합 병과 관련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으로 양사 관련 부서 및 이사회로부터 승인 이후 공 식적인 합병을 발표할 예정이다. 두 회사가 합병되면 파우지시멘트사의 생산량은 3.43Mt에서 6.10Mt으로 증가하게 되는데, 이는 파키스탄에서 두 번째 생산 규모이다.
아스카리 시멘트사는 와(Wah)지방에 1.1Mta의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 며 니잠푸르(1.6Mta)지방에도 또 다른 공장을 두고 있다. 이 두 공장의 총 생산량은 2.6Mta에 달한다. 다만 아스카리의 설비 가동률은 고작 45%에 머물러 있다. 이 두 공 장은 모두 AWT사에 의해 합병된 것이다.
국제 선적하물 터미널(PIBT) 건설 계약 체결
파키스탄 최초의 기계식 석탄·시멘트·클링커 터미널을 콰심 항만에 건설하기 위한 계약이 체결되었다.
이 시설은 BOT(built Operate transfer) 방식(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한 시행자가 사업 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건설을 마친 후 자본설비 등을 일정 기간 동안 운영하는 방 식)으로 운영되는데 약 1억7,500만달러를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이 프로젝트는 2015년 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신축되는 항만은 석탄·시멘트·클링커를 최대 12Mta까지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두 깊이가 15m로 대형선박이 출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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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SUMMER
베트남 4.1Mt으로 전년동월대비 20.7% 증가했다.
한편 베트남은 생산규모가 6.9Mt에 달하는 8개의 신축 시멘트 공장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베트남의 2012년도 연간 출하량은 73M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 러나 올해 베트남의 시멘트 소비량이 총 생산량의 86%에 해당하는 60Mt에 이를 것으 로 전망되어, 시멘트 조달에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CMS시멘트, 신규 시멘트 터미널 완공
동부 말레이시아 사라와크 주의 유일한 시멘트 생산업체인 CMS시멘트사가 공급망 확 충을 위해 미리(Miri)에 새로운 시멘트 터미널을 개설했다.
모회사인 카야 마타 사라와크에 따르면, 이 터미널은 6,000t의 저장 능력과 아울러 밀 봉식 공압 파이프라인 및 150t급 강철 호퍼 2개를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CMS시멘트 쿠칭 공장의 무포대 시멘트를 날씨와 상관없이 운송이 가능해져 더욱 안정적인 시멘트 유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CMS는 현재 시부(Sibu)에 같은 목적으로 시멘트 터미널을 건설하고 있는데 올해 4월 말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시멘트업계, 생산 시설 투자 확대
보소와그룹과 살람시멘트그룹이 인도네시아 건설수요 확대에 맞춰 생산 공장을 신축할 계획이라고 각각 발표했다.
보소와그룹은 현재 남부 술라웨시에서 시멘트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탐에서는 분 쇄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보소와그룹은 약 5억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름방(중부 잦바), 바뉴왕기(동부 자바), 찔레곤(반텐의 서부 자바), 모로스(남부 술라웨시)에 새로운 공장 을 설립할 계획이다. 동 계획이 마무리될 경우 보소와그룹의 시멘트 생산량은 15Mt까 지 늘어나게 된다. 보소와그룹은 이와 아울러 발릭파판(동부 칼리만탄), 폰티아나크(서 부 칼리만탄), 쿠팡(동부 누사텡가라), 마타람(서부 누사텡가라), 마나도(북부 술라웨시) 소롱(서부 파와) 등지에 각각 1,000만달러를 투자하여 포장 공장을 세울 계획이다.
태국의 살람시멘트그룹(SCG)도 서부 자바의 수카부미에 3억달러를 투자하여 5,000tpd 규모의 시멘트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세울 계획이다. 공장 건설은 올해 말 경 시작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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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해외 주요 국가별 시멘트산업 동향1분기 시멘트 판매 전년동기대비 18.2% 증가
인도네시아의 상장회사인 PT Semen Gresik Tbk의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1분 기 시멘트 판매량은 12.5Mt로 전년동기대비 18.2% 증가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3월 시 멘트 판매량은 4.4Mt로 전년동월대비 16.2% 증가한 가운데 수마트라 및 자바섬에서 가 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1년 인도네시아의 시멘트 판매량은 47.9Mt로 전년대비 17% 증가하였다. 이러 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주택 및 기반시설 확대정책에 힘 입어 올해에도 시멘트시장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인도네시아 최대 시멘트 회사인 PT Indocement Tunggal Perkasa Tbk 관 계자는“지난해 12월에 용지 구입관련 정부의 지원책이 발표된 이후 기반시설 프로젝트 가 동반 증가함에 따라 올해 인도네시아 시멘트 수요는 8~10%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했다.
PT 세멘 그레시크, 탄광 개발 위한 신규지사 설립
PT 세멘 그레시크가 5,500달러를 투자하여 탄광 및 가공 처리 사업을 위한 새로운 지사 인 SGG Energi Prima를 설립했다.
이와 관련 그레시크의 드웨 소에트집토(Dwi Soetjipto) 회장은“SGG Energi Prima를 설립한 것은 시멘트 공장에 원활한 에너지 공급을 위해 선택한 회사의 전략적 방안 중의 하나”라 설명했다.
우즈베키스탄에 새로운 시멘트 공장 건립
알마릭 광업회사가 메탈러지컬 플랜트(Metallurgical Plant), SC Uzstroymateriali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에 600,000tpa의 생산 능력을 갖춘 새로운 시멘트 공장을 건립할 계 획이라고 발표하였다.
신 공장이 완공되면 지난 10년 동안 3.2Mta에 불과했던 우즈베키스탄의 시멘트 생산능 력이 2배로 확대되어 약 6.8Mta의 시멘트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야마마시멘트, 2011년 순이익 13% 증가
사우디 시멘트 공급업체인 야마마시멘트의 2011년 순이익이 7억4,000만리얄(1억9,730 달러)로 전년의 6억5,700만리얄에 비해 13% 증가했다. 또한 2011년의 4분기에는 전년 대비 19% 증가한 1억9,100만리얄의 순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야마마시멘트의 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은 효과적인 생산 및 마케팅 활동의 결과 판매가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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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SUMMER
년 1분기에 완공예정인 Turbah 시멘트 공장 신축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2011년 시멘트 생산, 전년대비 8% 증가
3월 19일에 마감한 2011년도 이란의 시멘트 생산량이 66.4Mt으로 전년대비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링커의 경우 지난 2011년 67.6Mt이 생산되어 전년대비 12% 증가하 였다. 시멘트 및 클링커 수출량은 10.12Mt으로 전년대비 17% 증가하였다.
이와 관련 메흐디 가잔파리 이란 통상부 장관은“이란의 시멘트 생산 능력은 현재 75Mta에 이르렀다”며“2015년에는 110Mta에 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완공한 이란의 콤(Qom) 지역의 1Mta급 시멘트 공장은 작년 12월에 이란 마 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준공식에 참석한 바 있다.
카타르 국립 시멘트사, 순이익 감소
카타르 제1의 시멘트 생산업체인 카타르 국립 시멘트사의 2011년 순수익이 4,465만카 타르리얄(1,230만달러)로 전년대비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총수익도 전 년대비 6% 감소한 4억7,891만카타르리얄에 그쳤다.
레이슈트시멘트, 채무 상환을 위한 대출 결정
오만 최대의 시멘트 회사인 레이슈트시멘트사가 이사회를 통해 5년 기한의 기존 대출금 상환을 위해 6,400만오만리알(1억6,620만달러)의 장기 대출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 다. 한편 10년 만기의 새로운 대출금은 오만 소재의 도파르 은행으로부터 제공될 예정 이다.
3월 시멘트 출하 전월대비 대폭 증가
아르헨티나시멘트협회(AFCP)의 자료에 따르면 2012년 3월 아르헨티나의 출하량(국내 출하량+수출량)은 973,069t으로 전월대비 24.1%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로도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량을 포함한 아르헨티나 시멘트 판매량은 총 952,811t으로 전월대비 24.9% 상승하 였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4.5% 증가하였다.
이란
카타르
오만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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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해외 주요 국가별 시멘트산업 동향러시아시멘트, 이스키팀시멘트 인수 합의
러시아시멘트사가 RATM-지주회사와 함께 이스키팀(Iskitimcement)시멘트의 주식 63%를 인수하는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시멘트사는 인수관련 서류를 조만간 러 시아의 독과점금지청에 제출할 계획이다.
2012년 1분기 시멘트 출하량 21.8% 급락
스위스의 2012년 1분기 시멘트 출하량이 0.789Mt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20Mt에 비 해 21.8% 감소했다고 Cemsuisse가 보도하였다. 스위스 시멘트협회는 시멘트 출하량 급락의 원인으로 지난해의 이상저온 현상을 꼽았다.
1월 시멘트 출하량 25% 증가
미국 지질학 조사국의 자료에 따르면 2012년 1월 포틀랜드 및 혼합시멘트의 총 출하량 은 4.6Mt으로 전년동월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온화한 겨울 날씨 및 2011년 5월부터 시작된 소비 증가 성향이 지속된 결과에 따른 것이다.
1월의 생산을 주도한 지역은 텍사스, 캘리포니아, 미주리, 플로리다, 알라바마 순이었 다. 시멘트의 소비가 많았던 주는 텍사스,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오클라호 마주였는데 2012년 1월 총 출하량의 44% 가량을 이 지역에서 소비했다.
1월 클링커 생산량은 전년동월대비 약 24% 증가한 4.3Mt을 기록했다. 1월 시멘트 및 클링커의 수입량은 373,000t으로 전년동월의 최저 수준보다 약 2배 증가하였다.
2011년 시멘트 누적판매 전년대비 7.6% 증가
브라질의 시장 평가서와 잠정 자료를 토대로 한 2011년 2월부터 2012년 1월까지 12개월 간 브라질의 시멘트 누적 판매량은 64Mt으로 전년동기대비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 났다. 한편 브라질 시멘트산업 주주조합이 공개한 2012년 1월의 시멘트 판매량은 전년 동월대비 4.1% 증가한 5.2Mt을 기록했다.
수에즈시멘트, 2011년 순이익 54% 감소
이집트의 수에즈시멘트사가 정치적 불안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2011년 순이익 이 5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수에즈 시멘트사의 순이익은 지난 2010년 12 억4,000만이집트파운드를 기록했으나 2011년에는 5억6,860만이집트파운드(9,400만 러시아
스위스
미국
브라질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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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ternational Cement Review 2012년 4·5월호>
카르텔 결성 관련 과태료 부과
라파즈(Lafarge)와 아프리삼(AfriSam)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쟁위원회와의 합의를 통 해 이들 두 회사가 카르텔을 결성했다고 인정하였다. 이에 따라 아프리삼은 1억2,500만 랜드(1,670만달러)의 과태료를 지불하는데 동의하였다.
경쟁 위원회에 따르면 이와 같은 처분이 내려진 것은 카르텔 행위를 적발하고 이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데 있어서 아프리삼의 자료가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벌금은 남 아프리카 관세 동맹 지역의 전년도 시멘트 매출량의 3%에 달한다.
한편 라파즈는 1억4,870만랜드의 벌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하였는데 이 금액은 남아프리 카 관세 동맹 지역의 2010년 연간 매출량의 6%에 해당된다.
단고테시멘트, 세전 수익 증가
단고테시멘트의 2011년의 세전 수익이 전년도의 1,178억4,000만나이라에서 1,180억 2,800만나이라(7억5,070만달러)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한 단고테의 결산자료에 따 르면 2011년 매출은 전년도의 2,357억나이라에서 2,359억1,000만나이라로 근소한 증 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파이낸셜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단고테시멘트사 가 내년에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단고테 시멘트의 알리코 단고테(Aliko Dangote) 회장은“내년에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 장할 계획”이라며“현재 상장을 위한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티리버광업회사, 1년 순이익 증가
케냐의 아티리버광업의 2011년 세전 수익이 전년대비 23% 증가한 13억6,000만케냐실 링(1,640만달러), 매출은 전년대비 37% 증가한 82억케냐실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 다. 특히 2010년 후반에 가동한 새로운 생산 설비로 인해 시멘트 판매는 72%나 증가하 였다. 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등을 차감한 영업이익은 2010년 16억케냐실링에서 31% 증가한 22억케냐실링을 기록했지만 전기, 연료 등의 급격한 비용 상승으로 2011년 운영 수익은 2% 하락했다. 한편 아티리버광업은 수출 증가에 힘입어 2012년 1~2월 매 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러한 가운데 탄자니아에 있는 분쇄 공장이 완공될 경우 2012년 2분기 매출 증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이지리아
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