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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외 출 장 보 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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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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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외 출 장 보 고 서

1. 출장 개요

성 명 한 글 최 영 섭, 황 규 희

영 문 Youngsup Choi, Gyu-hee Hwang 출장지 국가 (도시) 스위스(제네바), 이태리(튜린), 독일(본)

방문기관 및 회의명

ㅇ ILO Geneva ㅇ ILO Turin 센터 ㅇ UNEVOC Bonn

출장 목적 한-ILO 공동의 ILO Skills training center in Korea 설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 확보

주요 면담자 또는 회의 진행 담당자1)

성명: Jurgern Schwettmann

소속: Director, Department of Partnerships and Field Support

이메일:

주소:

출장 후 항공마일리지

등록 여부2)

완료( ○ ) 미완료 ( )

* 1)복수일 경우, 별도 목록 혹은 명함 사본 제출

* 2)출장 후 14일 내에 공무 항공마일리지의 적립 또는 활용 사항을 보고해야 함 (항공마일리지 관리 및 활용지침 제 4조)

2. 회의 및 면담 내용

1) ILO 개발협력국 면담

ㅇ ILO 면담 관계자: Jurgern Schwettmann(협력/지원국 국장), Juan Hunt Ortiz(협력/

지원국 부국장), Peter Rademaker(협력/지원국 Donor relationships 조정관), Liliana Rossells(협력/지원국 Donor relationships 담당관), Carmela Torres(Skills and Employability 전문가, ILO 방콕)

ㅇ 협의 요약: 국제서울훈련센터(ISTC) 설립에 대하여 ILO 협력/지원국 (Dep. of Partnerships and Field Suppoer)과 한국 조사단의 실무 검토

□ 주요 협의 사항

ㅇ 2014년 11월 ILO에 제시된 제안서에 대한 한국측 소개

- 2014년 9월 G20회의에서 최초 제안된 국제서울훈련센터(가칭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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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Training Center, 이하 ISTC)에 대한 제안 내용임

- 한국정부는 그간 132개 개도국에 직훈센터 건립 등 경험·역량 등에 기반하여, 양자간 협력 뿐만 아니라 ILO를 통한 다자·네트워크적 협력을 발전시키고자 국제서울훈련센터를 설립하고자 함

- ISTC는 개도국에 대한 맞춤형 직업훈련 제공 및 지식과 정보 공유를 도모.

ISTC의 주요 활동 등은 공동연구 등을 통해 더 논의되어야 함.

- 그간 한국은 한기대 등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음. 이에 기반하 여, 교육훈련, 컨설팅, 온라인 교육훈련 등을 제공하고자 함. 특히 수요조사를 통해 맞춤형 모델을 개발하여, 국제기구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함.

- 조직 구성은 ILO와 협의하여 조율해 나갈 예정. 인적자원, 핵심 스태프는 기존 한국의 자원을 활용하는 한편 국제적 재원도 함께 협력하도록 할 예정 - 시설 장비에서는 일부 신규 구츅이 있으나, 폴리텍·한기대 등 전국의 공공교

육훈련기관 활용하여 기존의 시설을 연계·제공

- 재원에 대하여는. 한국·ILO협의가 중요. 현재 한국내 검토되고 있는 사항은 기 존 직훈 관련한 국제기구 기금 및 한국에서 ODA에 지출하는 비용의 일부 활 용이 고려되는 중

ㅇ 아태지역센터에서의 검토의견 및 협의

- Jurgern Schwettmann 협력/지원국 국장은 아태지역 주재 숙련/고용전문가인 Carmela Torres으로부터 한국 제안서에 대한 질의 요청

- Carmela Torres는 한국의 기존 ILO사업지원 및 직업훈련분야ODA 등의 위축을 우려 하는 한편, 기존의 한국 내 관계기관(GIFTS[글로벌 숙련기술진흥원] 등)과 의 연관성에 대한 질문 제기.

- 이에 대하여, 한국측(노동부) 답변은 ISTC는 GIFTS 등 국내기관과는 별개의 독 립적인 국제기구로 설립될 예정이며, 기존 ILO사업지원 및 직업훈련분야 ODA 의 위축은 없을 것이라고 답변

ㅇ ILO 협력/지원국 검토의견 및 협의

- 투린 ITC는 (현재) 훈련 기관이 아님을 오해말도록 권고

- 상기 제안서 작성 이후 진척 경과 문의에 대한 문의에 대하여, 한국측(노동부) 답변은 재원 조달을 중심으로 관계 부처 협의 진행 중이며 ILO산하 관계기관 과의 차별성 등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진행중임을 알림

□ 「ISTC」관련 세부 협의

ㅇ ILO 제시 주요 검토 필요 사항 1) 훈련 종류

2)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훈련 수요 3) 훈련 비용 부과 방안

4) 자금조달방안

5) 법제도적 사항: ILO 와의 관계 및 법적 지위

ㅇ 센터의 장기지속성이 핵심적인 사항임. 이를 위한 훈련 수요의 장기성이 확인되 어야 하며, 재정운영측면에서도 중요한 문제임. 금번 훈련센터의 경우,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수요 중요. ILO 예산은 일정한 가운데, 기관 설립 및 운영을 위 한 추가예산을 ILO,가 확보하기 어려움

ㅇ 훈련 수요에 대한 ILO 문의에 대해, 한국 노동부측의 답변은 아시아 국가들이 일차적인 대상이 되더라도, 아시아 국가에 국한하지 않으며 그보다는 개도국 일 반을 주 대상으로 할 예정임을 밝힘

ㅇ 자금조달 관련 사항에 대한 ILO 의견

- 장기적 전망 및 운영방안이 특히 재정운영측면(비용, 보조금 산정 방식 등)을 중심으로 마련되어야 함

- ITC의 재정운영 방식 등에 대한 조사가 필요

- 제안서 상 민간 기업으로부터의 재정기여에 대한 계획이 달성되길 기대

ㅇ ISTC 이사회 운영 계획에 대한 문의에 대해, 한국 노동부측의 답변은 한국정부 에서도 이사회 운영에 대한 노사정이 모두 포함되어야 함에 유념하고 있으며, 추후 이사회 구성운영에 이를 반영할 것임

ㅇ ILO 산하 유관 기관으로의 ITC, CINTERFOR 등의 사례 참조 및 협력 관계 필요 - ILO 산하기구는 준 독립성을 가지며 독립이사회를 가짐. 재정도 독립적으로 이

루어짐. ITC의 경우, 이탈리아 정부에서 재정부담.

- ITC의 경우, 초기에는 훈련을 수행하였음. 현재는 훈련은 수행하지 않으며, high-level 연수(정책관계자, 훈련교사 등), 학술적 기여(투린대학교 연계 대학 원과정), 원격학습(e-learning) 등 수행. 즉, 초기 훈련에서 현재는 지식공유/전 파 기능으로 전환. 근래 ITC와 한국의 GIFTS간에 ITC의 훈련을 한국으로 이전 하여 운영하는 협의가 있었음.

- 아프리카에서 ILO 훈련센터를 운영한 사례도 있음. 20년전 3개 센터를 설치운 영하였으며, 지금은 ILO에서 완전 독립된 기관으로 운영됨. 집바브웨이, 알제 리 혹은 모로코, 르완다 임.

- CINTERFOR는 남미의 직업훈련 제도 및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컨설팅 수행. 직업훈련 제도 및 정책 수립에 대한 정보공유에서, 남미에 한정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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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니라 비남미 각국과의 협력도 수행하고 있음. 또한 민간(기업) 등과의 연 계 협력 수행도 중요. 또한 인터넷 기반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있음

ㅇ ILO의 타당성 조사 및 3월 방문일정 협의

- 3개월 기간의 타당성 조사에는 지속가능성과 예산계획에 대한 사항이 포함될 것임. 이를 위한 l ILO 컨설턴트 선정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한국측 의 견을 반영하여 선정할 것임

- 타당성 조사의 일환으로 3월 방문이 예정되는 가운데, 한국측에서는 한기대를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방문시점은 3월 초반으로 예상함(3.2~3.9)

□ ILO – 한국 협력 관계 검토

ㅇ 그간 ILO에 대한 한국정부의 많은 기여에 감사하며, 기존 ILO-한국 간 협력이 금번 ISTC 설립 추진을 통한 협력확대로 발전할 것을 기대함

- 한국은 그간 재정적 기여뿐 만 아니라, 인력지원(파견)도 수행 - 최근 고용노동부 뿐만 아니라, 외통부, 해수부 등에서도 기여

□ 후속 논의 사항

ㅇ 타당성 조사 관련 일정 협의

- ILO에서 TOR 초안을 준비하여 한구측과 협의할 예정

- 타당성 조사 컨설턴트 이력서를 한국측에 송부하고, 한국측 의견 반영 예정 - 3월 방문일정 구체화 기대

2) ILO 고용정책국 면담

ㅇ ILO 고용정책국: Azita 고용정책국장, James Windell (Skills and Employability Specialist), **, Vargas(CINTERFOR), Torres(Skills and Employability from the Asia Pacific Region)

ㅇ 금번 ISTC (서울훈련센터)에 대한 ILO 논의의 상대역은 Employment Policy Department(고용정책국)이 될 것임.

- ILO측 TOR 작성은 James Windell이 수행 예정 - 문건 초안작성의 과정 및 일정 협의

i) TOR 초안 1차 검토 ii) CINTERFOR 자료 참조 iii) TOR 2차 검토

ㅇ CINTERFOR 소개

- 1942 브라질 SENAI 이후, 1961년 중남미의 훈련수요에 대한 효율적 대응을 위 해 ILO 에서 훈련 방법, 교재 등 개발을 지원하고자 추진

- 최초 문제의식은, 일에서 필요한 구체적 훈련을 지원하고자 하는 것이었음

ㅇ Funding

- ITC : 이태리 정부 분담은 일정, WB(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일본 등 각국 정부 참여

- CINTERFOR : 브라질 훈련 센터 등 참여

3) ITC 면담

ㅇ ITC 관계자: O’Donovan 센터장, Klemmer 훈련국장, Shalabi 협력팀장, Nebulini 고용정책팀장, Hoyeaux 고용정책 선임담당관, Robin Poppe(학습방법 팀장), Tom Wamberke (원격학습 선임 프로그래머)

□ ITC 개관

ㅇ 튜린 센터 배경

- 1964년 설립 당시, 산업도시로서 튜린(토리노)은, 훈련 이수 후 지역에서 인턴 과정 등을 수행하기에 적합 (그러나 현재는 더 이상 그런 위상을 갖지는 않음) - 초기에, 튜린센터는 직훈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가운데. 6~70년대에는 참여 자들이 6개월~1년간 숙식을 하면서 직훈 받았고, 영어, 불어, 스페인어로 동시 에 시작.

- 80년대 튜린지역에서 산업기반이 소멸하는 가운데(튜린에서 시작된 산업/기업들 이 다른 지역/국가로 이전), ITC 역할 변화.

- 80년대 이후, 센터 목표가 변화. 초기에는 훈련자에 대환 직접 직업훈련 제공에 서, 점차로 훈련교사에 대한 훈련, 훈련교재개발, 훈련방법 개발 등으로 변화.

- 90년대 이후, 교육방법론적 프로그램 제공에서 인적자원개발 지원으로 초점이 옮겨지고, ILO의 아젠다 변화에 대응하며 괜찮은 일자리 창출(decent work) 아 젠다로 옮겨감(고용/사회안전망/소셜 dialogue/standards and fundamental Principles and right work)

- 근래에는 정책입안자, 직훈관련제도 디자이너, 사용자/노동자 단체 등 관련자도 와서 정보교환, 교류, 훈련하고 있음, 다른 UN기구, FAO, 지역개발 관련 사람 들도 센터를 방문하여 참여, 국제 비정부기구도 참여, ILO과 연계하여, 아동 노 동 등의 이슈를 다루고 있음, 노사정 3자구조에 더하여 ILO전체의 입장/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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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

ㅇ 훈련 방식

- 작년에는(2014) 13,000명 이상이 참여하고, 400여개 이상의 훈련프로그램을 제 공 중

- 현재, 튜린센터에서 40% 진행되고 나머지 60%는 각 국가·지역 사무소에서 진 행되고 있으나, 튜린센터와 긴밀한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전문가들과 진행하 고 있음

- 훈련프로그램은 통상 1~2주 진행됨. 정부/사용자단체/노동자단체 종사자들에게 장기 훈련 프로그램 수행 어려움

- 그러나, 단기간 훈련프로그램 외에도 3주 정도의 아카데믹 접근도 있음(6~7개 진행), 80~100여명 참여하고 있음, 참여자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점, 주요관심 토픽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 및 학습을 진행. 이러한 3주 정도의 아카데믹 프로 그램이 최근 튜린의 혁신적 프로그램이라고 말할 수 있음

ㅇ 시설 운영

- 관리 및 운영은 이탈리아 정부, 튜린시 정부, ILO 모두와 관계,

- 센터시설 자체는 튜린시 소유이고 임대료를 물어야 하나, 연 임대료가 1$으로 실제는 무상임대수준임. 튜린시와 ILO간의 계약,

- 운영 책임은 ILO, 자잘한 시설보수 등은 ILO가 담당. 단, 시설증축 등은 토리노 시에서 수행

- 이 시설내 ITC 뿐만 아니라, 2개의 국제가구가 더 있음: 국제형법연구소 [UNICRIC](국제형법기구 본부는 비엔나 소재, UN 직원직무교육원[UNSSC])

ㅇ 기관 운영

- ITC 이사회: ILO이사회에 의하여 ITC 이사회가 구성됨. ILO사무총장이 ITC 이 사회의 당연직 의장이 되며, ILO구조처럼 노사정 3자 구조로 이사회 구성, ILO 사무총장이 ITC 센터장을 선발하며, ITC 센터장도 ITC 이사회 구성원이 됨 - ITC는 ILO 산하기구이지만, 독립적 운영 권한이 있음

- ITC이사회는 연 1회 정례 이사회를 가지며, ILO에 상정할 내용이 있으면 보고, - ITC 정규직원 정원은 현재 175명인데, 이들은 ILO소속이 아니라 센터소속으로 서, UN 국제공무원 신분을 가짐. 센터장이 직원 고용 및 인사권을 가짐. 일부 직원은 ILO에서 파견나와 있음.

ㅇ 예산

- 1년 예산(기관운영비, 직원 인건비 등)에 대하여 37백만 유로 수준

- 재원조달에 있어서, (1) ILO는 2년 단위로 8백만$ 제공 (실제 연 3백만 유로), (2) 이탈리아 정부 연 7.85백만 유로, (3) 포르투갈 30만 유로 등 기타 1.5백만 유로, 총 12.4백만 유로 : 전체 예산의 1/3 수준

- 나머지 2/3 예산에 대한 부분은 훈련프로그램에서 벌어들임

ㅇ 타기관과의 경쟁

- 센터는 다른 기관과의 경쟁을 염두에 두어야 함

- 프로그램 비용의 효율성 등에 대해서 이사회 감사, 효과성/타당성 등을 감사 받 음

- 민간수요 대응성 중요: 새로운 기술에 대응하여, 새로운 교수법 및 원격 학습 등 개발과 수행

- 경쟁기관의 범위: 훈련의 측면에서 지역훈련기관, 관리의 특면에서 타 국제 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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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현재 기능: 2015년 카달로그 참조

- core course는 특정지역이 아닌 다지역 포괄 훈련임

- 카탈로그는 매년 발간 중. ILO의 주요 정책을 튜린센터에서 어떻게 직훈에 반 영할 것인가를 반영. 90% 영어로 만들어짐. 전세계 전문가들의 지식정보공유 를 목적으로, 청소년고용, 사회안전망, 기업발전 등에 대한 논의 포괄.

- 130~140여개 core course 제공으로, 전체 400여개 cource의 30% 정도임.

- 비 core course는, 공여국의 요구, 수요국의 수요 등에 맞추어 맞춤형으로 디자 인 됨: 언어, 장소, 내용, 기간 등

ㅇ 센터에서 제공되는 프로그램 중 40%가 토리노 센터에서 수행되고, 50%는 원격 훈련으로 제공, 기타 10% 정도가 혼합훈련으로서 ITC 체류기간의 효율적 사용 을 도모.

- 혼합훈련: 토리노에서 연수 받는 것은 비용 문제도 있어서, 원격교육 등을 선진 행하고, 토리노에서 연수를 1주 정도 받고, 사후에는 원격을 통한 피드백 기회 를 제공

ㅇ ITC의 지역화

- ITC는 다른 직훈 기구들과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튜린센터 의 직훈 프로그램의 전파를 위한 지역화 전략은 각 지역별로 사무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현지의 기관등과 partnership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음. 각 국가의 대학/정부 산하기관/정부 등과 연계하여 양해각서 체결 등을 추진하고, 역량강화 방안을 제공하는 등 협력 추진.

- 협력관계는 국가별로 다름. 선진국/개도국과 목표/방향 등이 다르며, 재원마련에 있어서 정부와 협력하기도 함. global/regional/national 구분

- 지역화와 관련하여, ILO 타지역 훈련 기관과의 비교: Africa 훈련기관의 경우 ILO 에서 100% 지원했었음, Turin: 12%만 ILO 지원

- 현재 ITC는 300개 방의 기숙시설을 가지고, 모든 지역의 노동행정유관자를 수

용.

ㅇ 기술기능 개발은 ILO정책적 내용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음. 센터 의 수요자는 노사정으로 노동자/사용자단체가 포함되는 것이 중요, 센터에서는 노사정을 동등한 비율로 참여시키는 것이 중요.

ㅇ 모든 대륙/국가로부터 지식공유가 중요한데, 기술기능 개발을 위한 접근/방안을 함께 공유

- 센터는 다른 국제기구/단체와 협력 (European Training Foundation(EU소속), CEDEFOP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

ㅇ 솔직한 노사정간 논의 중요한데, 예를 들면 유럽훈련재단 직능훈련에 대한 논의 를 하고, 2주간 아카데미를 진행한 적도 있음.

ㅇ Skills Academy

- 숙련개발구조, 예산, 도제제도 운영, 훈련프로그램의 제도화, 미래의 기술수요 등을 논의, 밀라노 세계 박람회와 협력해서 이런 것을 논의한 경험 있음 - 일본의 고용부 전문가를 초빙해서 지식을 공유한 적도 있음.

ㅇ 2015년 계획된 연수프로그램은, 훈련센터 운영에 관한 연수를 (정책적 전략적 내 용뿐만 아니라 일상에서의 적용 등을 포함하여) 1주일간 진행할 계획. 티모르/모 잠비크 등 개도국과의 긴밀한 협조를 지속할 계획, 직훈기회 제공에 더하여 훈 련내용이 일상에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필요,

- ITC는 훈련을 단편적으로 수행하기 보다, 연계성을 고려한 훈련 제공을 도모.

ㅇ ITC와 학교간 연계

- Turin School of Development 및 Turin Polytech, Univ. of Turin, Univ. of Sorbone 등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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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Turin School of Development과 공동 석사 과정 운영

i) 석사는 학업석사(3년 학부과정 이후 1년 과정 학업추가로 취득), 연구석사(엄 밀한 의미의 석사. PhD 이수 하려면 연구석사 취득이 요구됨)

ii) 석사과정 이수는 e-learning / residence (3개월) / 논문작성 및 제출로 이루 어짐.

iii) 2016년에는 social security, industrial relation course 를 개설할 예정 iv) 대학원 과정운영과 관련된 재정운영에서 ITC로부터의 지원은 없으며, 학교

운영은 독립재정으로 학비로 충당. 학생들 간 학비수준을 모두 동일하나, 다만 아프리카, 아시아 등 빈국 출신 학생들에게는 외부 장학금 기회를 제 공

v) 현재 한 코스당 20명의 학생으로 운영되며, 총 7개 course 140명이 있음

ㅇ 튜린 강의 변천사 :

- 직접 참여에서 → 2000년 이후 원격훈련으로 접근

- 원격연수 목표 : 기술변화에 따른 연수 및 훈련의 필요성이 있으나 직접 참여 하기 어려운 연수 및 훈련 희망자들에게, 원격으로 연수 및 훈련을 제공 - 원격훈련의 한계 : 원격훈련으로만 하면 참여 어렵고, 대화 등 상호작용이 어렵

고 일방적 학습으로 한계를 보여 혼합 프로그램으로 변화, 단/장기 연수 등도 있고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7개 석사과정, 모바일 러닝 도입 준비 중), 학습방식 다양화를 위한 노력, 학습자가 중심으로 지식공유/구성하는 연수 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 중

참고) ecampus.itcilo.org: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원격훈련 제공 사이트, mobile.itcilo.org: 학습툴의 다양화를 통한 학습을 위한 물리적 한계 극복

ㅇ ITC 자체는 본부만 있고, 산하 조직 및 회원국이 없는 형태

- 다만, 여러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다른 기구와 협력을 하고 있음(learn4dev.net),

- link.itcilo.org에서는 2년에 한번씩 운영위원회 참여, 회의 진행

- UNEVOC과 파트너십이 있으며, 아카데미 진행 관련하여 UNEVOC 전문가 섭외 활용

ㅇ 훈련 비용과 관련하여, 서비스 종류(훈련 종류)에 따라 훈련비가 달라짐 - 수익창출 활동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이뤄지는데,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반면 적자인 프로그램도 있음 - 수요가 큰 것들은 EU, WB 등에게 요청하기도 함

- 참여자의 규모 고려해서 가격을 책정. 활동의 지속기간을 고려하기도 함 - 블렌디드 연수시 가격을 나눈다던지, 출판/출간 등을 통해서도 수익을 창출하지

만 연수프로그램이 창출하는 비율에 비해서는 매우 적은 규모,

ㅇ ITC 운영 등에서 노사단체들이 센터의 정책/예산/기술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사용자/노동자 대표자가 모여서 연수내용을 구성하는 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 함. 위원회 구성/계획/예산 등은 공식홈피에서 확인가능함

ㅇ 직원 중 이탈리아인 구성 비율

- 전문가의 40% 내외, 행정운영인력의 75~80%

- ITC직원들은 ILO 직원은 ILO 직원이 아님. 단 상호 파견제도가 있음, - 이들은 ILO산하기구인데 ILO직원이 아닌 이유와 관련하여, ITC의 자율성을 존

중하는 것으로, 실제 ILO에서 ITC에 주는 돈도 별로 없음

ㅇ ITC 재정운영

- ILO, 이탈리아, 포르투갈, 프랑스 등으로부터 운영비(25%)만 지원을 받음. 이태 리 정부와 별도로 투린 지방정부로부터 2010년까지 기여금을 받았으나. 이후는 없음.

- 전체 운영예산 중 나머지 75%는, 프로그램/연수 비용 등에서 조달함. 이때, ILO, 이탈리아 등에서 훈련비 지원을 받기도 함

- training fee에 있어서, 수요에 의해 수행시 WB, EU 등이 고비용 부담. 노사정 파트너쉽에 따라 장학금 지불, 면제 등의 다양한 지불방식이 사용됨.

- 가격 책정에서 one policy로 대상별 차등을 두지는 않으며 다만, 국제기구 등 다양한 partner가 보조하는 것임.

- 노사는 커리큘럼 구성 등에도 영향을 주며, 재정운영 및 주요의사결정 등에도 중요한 역할

4) CINTERFOR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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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CINTERFOR 관계자: Fernando Vargas(CINTERFOR)

ㅇ CINTERFOR의 설립 배경

- 1963년 ILO 산하기구로 우루과이에 설립. 설립목적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 비아 등 중남미 국가의 산업화 추구에 따른 직업교육훈련의 효율성 제고를 위 해, 공통의 교재개발이 추진되었음

- 당시, 브라질의 경우 1942년부터 national service for VT(vocational training) 가 진있었고,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도 유사한 상황.

- 한편, 카라비안해의 중미국가에서는 national training agency가 일반적 - 당시,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이 산업화 진전 및 직업훈련에서의 우세

에도 불구, 우루과이에 설립한 이유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간 상호 견제에서 중립적인 지욕을 선택한 것임

ㅇ CINTERFOR의 역할 변화

- 2000년대 들어 knowledge sharing 중심으로 변화: knowledge bank

- 근래 특히 competence based material (역량중심 훈련교재) 개발, competence based evaluation (역량중심 평가) 강조

- 근래, 기술변화에 대응한 훈련내용개발 등 훈련기관 컨설팅 수행 및 각국 훈련 정책개발 지원. 이는 ILO의 future work에 대한 강조와도 유사

ㅇ CINTERFOR 재정 운영

- 재원: voluntary contribution: ILO(150만$), 우루과이 정부(5만$), 이외(40만$), 기 타 resource mobilization => 총 300만$ 수준

- resource mobilization의 내용은 technical assistance for advisory service 등으로 사업에 의한 수입 부분

ㅇ CINTERFOR 조직구성

- professional staffs : 4명 - support staffs: 11명

5) UNESCO-UNEVOC

ㅇ UNESCO-UNEVOC의 출발은 프로젝트 기반 조직으로 시작, 특히 990년대 초에 독일 정부가 전세계 국가들에 직업훈련 전담 연구 조직의 설립을 유네스코에 제안

- 이에 따라 UNEVOC센터들이 다양한 국가들에 설립되어 활동, 이들 센터들은 대부분 이미 나름대로 활동 중이던 학교, 연구소, 정부기관 등

ㅇ 이후 10여년이 흐른 1999년 서울에서 2차 직업기술교육 세계 총회가 개최되고, 동 총회에서 전세계 UNEVOC센터의 정비 필요성이 제기

- 이에 따라 2000년부터 UNESCO-UNEVOC본부를 설치하고 UNEVOC센터들을 연 결하기 위한 작업이 시작

ㅇ 독일 정부가 전세계 UNEVOC센터의 Hub 센터로서 본에 UNESCO-UNEVOC을 설 치하고 건물 제공 및 활동에 필요한 재정 지원을 실시키로 유네스코와 합의 - 당시 독일 정부의 재정 지원은 일종의 seed money로 제공, 이를 기초로

UNESCO-UNEVOC이 정착되면 재정 자립을 도모하는 것을 기획

- 2002년 유네스코와 독일 정부 사이의 합의에 기초하여 독일 본에 UNESCO-UNEVOC을 설치하고 활동을 시작

ㅇ UNESCO-UNEVOC의 설립 이후 모든 활동 과정이 모두 순조로왔던 것은 아니며 한때 독일 정부가 UNESCO-UNEVOC의 활동에 불만을 표시하며 지원 중단 의사 를 밝히기도 했음

- 그러나 2011년 이후 UNESCO-UNEVOC의 활동이 활성화되면서 다시 최근에 UNESCO-UNEVOC에 대한 지원을 계속키로 결정

ㅇ UNESCO-UNEVOC은 유네스코의 카테고리 1 기구가 아니며 유네스코 본부의 한 센터로서 TVET section과 같은 지위를 갖는, 유네스코 안에서도 대단히 특유한 조직

- UNESCO-UNEVOC은 따라서 별도의 Governing body를 갖지 않으며 그 head는 기본적으로 유네스코 직원의 성격을 가짐

- 카테고리 1 기구는 대부분 유네스코의 핵심 기능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기구로, 각각의 기구가 각각의 governing body를 가지며 자체 규율 등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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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된다는 점에서 조직적으로 독립적

- 물론 이들 기구들도 유네스코 전체의 사업계획과 일정한 조응성을 가져야 함 - 카테고리 1 기구의 경우 가장 최근에는 인도에서 ‘평화와 지속가능성장’이라

는 이슈를 다루게 될 기구의 신설을 2009년부터 추진 중 그러나 전체적인 진 행 속도는 더딘 편

ㅇ UNESCO-UNEVOC의 경우 카테고리 1 기구가 아니며, 따라서 유네스코 전체의 사업 계획에 따라 운영된다는 점에서 다른 카테고리 1 기구들에 비해 자율성이 오히려 낮음

- 다만 유네스코 내부의 다른 조직들이 상당히 경직적으로 운영되는데 비해 UNESCO-UNEVOC은 외부 예산을 활용하여 상대적으로 자율성이 조금 더 높은 편

- 한편 비록 UNESCO-UNEVOC이 유네스코 전체 조직이라는 점에서 자율성이 낮 지만, 전세계 UNEVOC 센터를 연결한 UNEVOC 네트워크 자체는 유네스코 필 드 오피스 등과 달리 자율적 네트워크로 운영

ㅇ UNESCO-UNEVOC에 대한 재정 지원은 독일 정부가 대부분을 차지

- 물론 유네스코가 담당 직원을 UNESCO-UNEVOC에 위치시켜 일하고 있으며 아 주 일부나마 정규 예산을 편성했으므로 전체 재정에서 유네스코와 독일 정부 가 50:50으로 볼 수 있었음

- 그러나 2012년 이후부터는 유네스코 재정 위기로 인해 유네스코의 정규 예산 편성은 극도로 제한된 상태

ㅇ 독일 정부의 재정 지원은 프로젝트 베이스로 이뤄지며 프로젝트 주기는 2002년 -2006년 5년, 2007-2011년 2년+3년 다시 5년으로 진행

- 전체 재정 운영 방식은 유네스코 본부의 정규 예산과 독일 정부로부터의 신탁 기금(Fund-in-Trust)으로 제공되는 프로젝트 예산으로 편성

- 따라서 독일 정부로부터의 예산 운영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져야 하지만 전 반적인 활동 성과 중심의 보고가 수행

- 향후 독일 정부는 신탁기금 방식의 프로젝트 예산이 아니라 기관 기금 (institutional fund)로 재정 지원 방식의 변경도 추진 중

- 이를 통해 UNESCO-UNEVOC의 전반적인 재정 여건이 보다 장기적이고 안정적 으로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ㅇ 전반적인 예산 운영 방식은 다른 국제기구들의 일반적인 재정 운영 방식과 동 일, 정규 예산과 비정규 예산(extrabudgetary)로 구성

- 정규 예산 및 비정규 예산 모두에 대해 유네스코의 내부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인 SISTER를 통해 매 6개월마다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

- 예전에는 독일 정부가 UNESCO-UNEVOC의 활동에 대해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채널이 거의 없었으나 최근 독일 정부 관계자를 포함하는 steering committee 의 운영, 프로그램 수행 과정에서의 정보 교환을 위한 operational meeting을 활성화

- 이에 대해 독일 정부에서 대단히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UNESCO-UNEVOC입장에서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필요한 전문적 조언 을 받는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음

ㅇ UNESCO-UNEVOC은 현재 총 12명의 직원이 근무, 이 중 3명이 유네스코 직원 (director 1명, P4 1명, P3 1명)

- 그 외는 local staff으로 운영, 이들은 모두 UNESCO-UNEVOC에 의해 채용된 사 람들로, 이들에 대한 급여는 국제기구의 local staff 급여 기준이 아니라 독일의 급여 기준에 따라 지급

- UNESCO-UNEVOC의 현재 직원 중 3명만 유네스코 직원이며 나머지는 임시직 혹은 독일 정부로부터의 파견직으로 운영

- 임시직의 경우 1년 단위 계약으로 갱신되는데, 이는 프로젝트 기반 예산이 대 부분이므로 정규직 채용이 불가능하기 때문

- 최근 임시직의 계약 기간을 3년까지 연장하려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직원의 안정성을 높이려 하고 있으나 여전히 직원들의 근무 안정성 문제가 상당히 어 려운 문제

ㅇ UNESCO-UNEVOC의 활동은 유네스코 전체의 UNESCO TVET strategy의 틀 속 에서 이뤄짐

- 특히 Capacity development, Knowledge development, Knowledge sharing 각각 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

ㅇ 최근 주목할만한 활동으로는 UNEVOC e-forum을 들 수 있음

- 이는 expert moderated on-line dialogue로, 현재 Youth and skills, gender and TVET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e-forum이 운영, 동 포럼 결과는 UNESCO-UNEVOC본의 출판물로 정리하여 발간

- 동 포럼이 기존 온라인 사이트와 차별화되는 점은 전문가의 개입 하에 토의 주 제를 정하고 그에 대해 다양한 국가의 다양한 배경을 갖는 전문가들이 토론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시각에서의 다양한 입장들이 실시간으로 공유될 수 있다 는 점

- 동 포럼은 주제의 확정 및 세부 주제 선정에 3-4개월, 이후 2-3개월의 온라인 토론에 이어 해당 주제 전문가에 의한 consolidation을 거쳐 출판하는 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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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큰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TVET 이슈에 대한 토론이 이뤄 지는 장점

- 동 포럼에 대해 KRIVET 전문가들도 참여하기를 희망, 특히 특정 주제에 대한 moderator로서 참여하여 전세계적인 policy issue dialogue를 이끌기를 희망

ㅇ 또한 World TVET database와 TVETipedia도 최근 중요한 성과

- World TVET database는 전세계 국가들의 TVET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총합 한 것으로, 유럽 국가나 아시아 국가들에 제한되기 쉬운 지역적 접근을 넘어서 서 전세계적으로 일관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

- 현재 70여개 국가에 대한 정보가 수록, 2015년 중 120개 국가로 확대할 예정 - TVETipedia는 당초 위키피디아의 사례를 따라 시작, 그러나 참여자들의 자율적

인 정보 등록이 지지부진함에 따라 운영 방향을 변경, 일종의 온라인 TVET glossary로 운영, TVET과 관련된 glossary를 운영하는 기관들과 제휴하여 목록 을 작성하고 이들을 통해 TVET분야의 다양한 전문 용어들을 정리

ㅇ 이러한 Knowlege sharing 활동 외에 현재 추진하고자 하는 것은 Knowledge development 활동으로 몇 개 주제에 대한 UNESCO-UNEVOC센터 공동의 연구 를 수행하는 것

- 예를 들어 독일 GIZ의 경우 일기반 학습이라는 주제에 대한 연구를 동 주제에 관심을 갖는 UNESCO-UNEVOC센터들과 수행할 예정

- 또한 캐나다의 경우 Green skill, NCVER의 경우 Return on investment에 대한 연구를 수행할 예정

- KRIVET이 이와 같은 방식의 연구에 관심이 있을 경우 공동연구 주제를 제안하 고 그에 맞춰 연구를 수행하기를 희망

- 이를 통해 UNESCO-UNEVOC센터들이 knowledge sharing 뿐만 아니라 global knoledge development에도 기여하기를 기대

ㅇ 향후 ILO skills training center가 설립될 경우 UNESCO-UNEVOC과도 깊은 관련 을 갖기를 기대

- UNESCO-UNEVOC의 경우 UNESCO-UNEVOC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의 다양한 정보를 이미 집적하고 있는 상태

- ILO Turin 센터의 경우 ILO 활동과 관련된 역량 개발 활동을 정책 관계자 대상 으로 하고 있으나, TVET 분야에서의 정보 축적은 상당히 부족

- 향후 ISTC가 UNESCO-UNEVOC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글로벌 TVET 이슈에 대 한 간극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

3. 출장 결과 및 기대효과

ㅇ ILO 튜린 센터 및 CINTERFOR에 대한 구체적 정보 확보

- ISTC가 ILO 튜린 센터 및 CINTERFOR에 대한 차별성 확보 및 상호 협력 방안 등의 구체화가 가능

ㅇ SITC의 설립 방향에 대한 ILO 제네바와 한국 정부 사이의 이해 확대

- 2015. 3월 이후 한-ILO 공동으로 수행될 Feasibility study의 세부 추진 방안 등 에 대한 협의도 수행

- 이를 기초로 향후 ISTC의 설립 관련 활동이 보다 순조로울 수 있을 것으로 기 대

ㅇ UNESCO-UNEOVC에 대한 구체적 정보 확보

- ISTC 설립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유용한 정보 확보 및 향후 ISTC와 UNEVOC-UNESCO의 협력 방안 구체화

- 또한 KRIVET과 UNEVOC사이의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

4. 주요 출장 일정

일 시 주요 활동 내용 비 고

1. 17(토) 서울 출발 제네바 도착 (비엔나-취리히 경유) 1. 18(일) ILO 면담 준비

1. 19(월) ILO 협력/지원국 면담 1. 20(화) ILO 고용정책국면담 1. 21(수) 제네바-튜린 이동(기차 이용) 1. 22(목) ITC 방문 면담

1. 23(금) CINTERFOR 관계자 면담

1. 24(토) 최영섭: 튜린 - 본 이동 (프랑크푸르트-쾰른-본 기차 이동 포함)

황규희: 튜린 - 서울 이동 (파리 경유, 서울 도착 1.25) 1. 25(일) UNEVOC 면담 준비

1. 26(월) UNEVOC 면담

1. 27(화) 본 - 프랑크푸르트 이동 (쾰른 경유, 기차 이동) 프랑크푸르트 출발

1. 28(수) 서울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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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집자료 목록 등

ㅇ The Turin Learning Approach: How you will learn with the ITC-ILO ㅇ ITC-ILO: More than 50 years of experience

ㅇ Training Workshop on Financing Skills Development

ㅇ Career Guidance Policy and Practice: A strategic tool for Planners and Decision Makers

ㅇ Vocational Pedagogy: What it is, why it matters and how to put it into practice

ㅇ Tackling Youth Unemployment through TVET ㅇ ICTs for TVET

ㅇ Revising the 2001 Revised Recommendation concerning Technical and Vocational Education

ㅇ ITC Training Catalogue 2015

ㅇ ITC Capacity Development for the World of Work

ㅇ UNESCO-UNEVOC in Action: Biennial Report 2012-2013

ㅇ Academy on Skills Development: Skills and TVET for improved productivity, employment growth and development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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