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호(제43호)
간추린 청렴 소식
[대검찰청 감찰본부]의 청렴이야기
1
칭찬합니다
Monthly
청렴
“ 항 상 옳 은 길 을 알 고 있 었 지 만 , 그 길 은 가 시 밭 이 라 는 것 을 알 기 에 다 른 길 을 갔 었 다 .
지 금 이 학 생 은 자 신 의 의 지 로 옳 은 길 을 가 려 하 고 있 다 . 그 길 을 계 속 가 게 해 달 라 . ”
검찰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일선에서 적극 노력하고 있는 검찰 구성원을 소개하고 칭찬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성남지청 종합민원실
입니다.성남지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제일 먼저 만나는 종합민원실은 직원들의 밝은 표정과 목소리, 친절하고 배려 깊은 안내로 민원인들의 칭찬이 자자합니다.
[1] 대검찰청 감찰본부 ‘청렴강연’ 실시
출처 : tvN 공식홈페이지
명대사 추천 : 해남지청 장현숙 실무관
[2] 군산지청 ‘청렴 머그컵’ 제작
군산지청(지청장 김형길)에서는 ‘청렴 머그컵’을 ‘청렴강연(강사 서생현, 한국투명성
기구 고문)’을 개최하였습니다.
강의를 통하여 스스로를 돌아보고, 청렴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눈에 확 띄는 곳에 설치되어 있어 모든 분들이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작하여 우수직원 포상 · 격려
시 부상으로 증정한다고 합니다. …제자로서 너무 존경했고 항상 고생하셨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얻어 먹었고 잘 배워가는 것 같아요, 항상 저희 보면서 공부를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학생)
간추린 청렴 소식
[4] 성남지청 ‘청렴 광고 모니터’ 설치
성남지청(지청장 이기석)은 청사 입구와 민원실에
‘청렴 광고 모니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남지청(지청장 신봉수)은 세무서, 경찰서, 우체국 등 8개 공공기관과 함께 월간소식지 ‘청렴 해남’을
[1] 창원지검 ‘청렴韓생각 트리’ 비치
[2] 울산지검 청렴계단 걷기대회 실시
울산지검(검사장 한찬식)에서는 걸으면서 청렴을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트리는 민원인과 직원들의 청렴다짐, 새해소망, 창원지검에 바라는 점 등으로 장식되었습니다.
청렴, 실천한다면 그것이 즐거움이다. 즐거움의 보따리를 쟁여 매고 2017 출발!! (창원지검 총무과의 한마디~)
눈에 확 띄는 곳에 설치되어 있어 모든 분들이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남지역 공공기관의 아름다운 ‘청렴 동행’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계단 꼭대기에는 완주를 인증하는
스티커판이 비치되어 부서별 순위를 매긴다고 합니다~
되새기자는 취지로 ‘청렴계단’을 조성하고, ‘청렴계단 걷기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청렴계단은 그 의미를 더욱 살리기 위해 직원들 로부터 공모한 청렴 표어 등을 부착하여 꾸며졌습니다.
이 는 성 남 지 청 을 방 문 하 는 민원인들에게 성남지청의 청렴 시 책 을 홍 보 하 고 , 직 원 들 의 청 렴 의 식 을 높 이 기 위 하 여 기획되었습니다.
발행하였습니다.
‘ 기 관 장 이 소 개 하 는 청 렴 한마디’, ‘민원인의 목소리’ 등 코너로 구성된 ‘청렴해남’은 각 기관의 민원실 등에 비치 된다고 합니다.
점심시간 3분 전에 도착하였는데…괜찮다고 만류했음에도 즉시 업무를 처리해주겠다며 30분에 걸쳐 일 처리를 해주었 습니다. 당시 담당자와 함께 식사하기 위해 기다리던 3명의 직원들도 불만스러워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주어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민원을 보고 집에 돌아온 후에도 오랫동안 감동이 남아있었습니다.
이 컵은 앞면에는 가족사진이, 뒷 면에는 청렴로고가 새겨져 있는데, 직원들이 어떤 순간이든 가족을 떠올리며 청렴을 생활화하기를 바 라 는 취 지 로 제 작 되 었 다 고 합니다.
- 영화 ‘인턴’ 中 - 다음은 성남지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보내온 칭찬의견
중 일부 내용입니다.
형사사법포탈시스템으로 민원을 신청하였는데, 공휴일임에도 신속히 전화가 와서 놀랐습니다. 방문하지 않고 전화로만 안내를 받았지만 정말 예의 바르고 신속 명확하게 업무를 처리해주어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2016. 12.
20.(화) ‘청렴강연(강사 서생현, 한 국 투 명 성 기 구 고 문 )’ 을 개 최 하였습니다.
국민을 위한 바른 검찰
[3] 논산지청 ‘열람등사 자체 안내문’ 제작 · 비치
[4] 부산지검 ‘부재중 안내판’ 제작 · 비치
부산지검(검사장 황철규)은 결재 등으로 민원 담당 직원이 부재중일 경우, 민원인의 편의를 위하여‘부재중 안내판’을 제작하여 활용 하고 있습니다.
보고 읽는 스크린 속 청렴!
감성충전, 청렴 명대사
“ 항 상 옳 은 길 을 알 고 있 었 지 만 , 그 길 은 가 시 밭 이 라 는 것 을 알 기 에 다 른 길 을 갔 었 다 .지 금 이 학 생 은 자 신 의 의 지 로 옳 은 길 을 가 려 하 고 있 다 . 그 길 을 계 속 가 게 해 달 라 . ”
이 영화는 IQ 75에 불편한 다리를 가진 주인공 포레스트 검프(톰 행크스)가 긍정적인 사고로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1994년 개봉,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의 명대사입니다.
주인공은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 없이 노력하여 상황을 극복하는데, 위의 명대사는 그의 어머니(샐리필드)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아들에게 건낸 이야기입니다.
- 영화 ‘포레스트 검프’ 中 -
출처 : tvN 공식홈페이지
명대사 추천 : 해남지청 장현숙 실무관
‘청렴강연(강사 서생현, 한국투명성 기구 고문)’을 개최하였습니다.
강의를 통하여 스스로를 돌아보고, 청렴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눈에 확 띄는 곳에 설치되어 있어 모든 분들이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민원인들에게 더 자세하고 효과적인 안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머그컵을 사용할 때마다 가족 얼굴을 보며 청렴을 되새기는 정말 효과적인 ‘청렴 아이템’이네요!
안내판에는 ‘부재 사유’와
‘잠시 후 옆 창구에서 업무를 볼 예정’이라는 안내문구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제자로서 너무 존경했고 항상 고생하셨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얻어 먹었고 잘 배워가는 것 같아요, 항상 저희 보면서 공부를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학생)
우리는 청렴을 포함하여 많은 선택의 순간을 만납니다.
그러한 선택의 기로에서 바른 결정을 위해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면 포레스트 검프처럼 현실의 제약을 뛰어 넘는 멋진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간추린 청렴 소식
[4] 성남지청 ‘청렴 광고 모니터’ 설치
성남지청(지청장 이기석)은 청사 입구와 민원실에
‘청렴 광고 모니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남지청(지청장 신봉수)은 세무서, 경찰서, 우체국 등 8개 공공기관과 함께 월간소식지 ‘청렴 해남’을
[1] 창원지검 ‘청렴韓생각 트리’ 비치
[2] 울산지검 청렴계단 걷기대회 실시
울산지검(검사장 한찬식)에서는 걸으면서 청렴을 이 트리는 민원인과 직원들의 청렴다짐, 새해소망, 창원지검에 바라는 점 등으로 장식되었습니다.
청렴, 실천한다면 그것이 즐거움이다. 즐거움의 보따리를 쟁여 매고 2017 출발!! (창원지검 총무과의 한마디~)
눈에 확 띄는 곳에 설치되어 있어 모든 분들이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남지역 공공기관의 아름다운 ‘청렴 동행’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계단 꼭대기에는 완주를 인증하는
스티커판이 비치되어 부서별 순위를 매긴다고 합니다~
되새기자는 취지로 ‘청렴계단’을 조성하고, ‘청렴계단 걷기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청렴계단은 그 의미를 더욱 살리기 위해 직원들 로부터 공모한 청렴 표어 등을 부착하여 꾸며졌습니다.
이 는 성 남 지 청 을 방 문 하 는 민원인들에게 성남지청의 청렴 시 책 을 홍 보 하 고 , 직 원 들 의 청 렴 의 식 을 높 이 기 위 하 여 기획되었습니다.
발행하였습니다.
‘ 기 관 장 이 소 개 하 는 청 렴 한마디’, ‘민원인의 목소리’ 등 코너로 구성된 ‘청렴해남’은 각 기관의 민원실 등에 비치 된다고 합니다.
이 컵은 앞면에는 가족사진이, 뒷 면에는 청렴로고가 새겨져 있는데, 직원들이 어떤 순간이든 가족을 떠올리며 청렴을 생활화하기를 바 라 는 취 지 로 제 작 되 었 다 고 합니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 에 있는 초콜릿 같아
어떤 초콜릿을 선택하 느 냐 에 따라 맛이 달라지 듯, 우리 인생도 어떻 게 선택하 느 냐 에 따라
인생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 영화 ‘인턴’ 中 -
형사사법포탈시스템으로 민원을 신청하였는데, 공휴일임에도 신속히 전화가 와서 놀랐습니다. 방문하지 않고 전화로만 안내를 받았지만 정말 예의 바르고 신속 명확하게 업무를 처리해주어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논산지청(지청장 박광배)은 민원인을 위한 열람등사 허가 및 불 허 가 사 유 를 정 리 한 자 체 안 내 문 을 제 작 하 여 민 원 상 담 에 적 극 적 으 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청렴이 있는 문화이야기
계유오덕 으로 풀어본 공직자의 덕목
상식이 쑥쑥! 선물이 팡팡!
청렴 퀴즈 이벤트
다음 질문에 답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이 사람은 조선 후기의 문인으로, 대표적 저서로
‘문산집(文山集)’이 있습니다.
①이덕무 ②이재의 ③이재마 ④이원익
12월 퀴즈 정답은① 홍기섭 입니다.
정답자 중 기본 10명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2만원 상당)을 송부해 드렸습니다.
※ 힌트 : Monthly청렴 12월호를 참고하세요~
정답을 보내주신 분 중 추첨자 10명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2만원 상당)을 경품으로 보내드립니다.
정답과 함께 주소를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응모기간 : 2017. 1. 31.까지
★ 응모방법 : [email protected]
특히 이 사람은 다산 정약용의 절친한 벗으로, 그의 아들인 영암군수 이종영을 위해 다산이 직접 목민관이 지녀야 할 자세를 가르치는 편지를 보낼 만큼 우정이 각별했었다고 합니다.
채봉곤(인천), 이병철(제천), 김효정(서부), 설진탁(부산고검), 윤정희(수원), 조길상(전주), 정창운(대검), 최황(중앙), 윤보배(대구), 김은미(외부)
[참조: 사람을 움직이는 100가지 심리법칙, 정성훈, 케이앤제이 출판 ]
‘박수량의 청백을 알면서 빗돌에다 새삼스럽게 그가 청백했던 생활상을 쓴다는 것은 오히려 그의 청렴을
잘못 아는 결과가 될 지 모르니 비문 없이 그대로 세우라.’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지나 2017년이 시작되었 습니다. 붉은 닭의 해, 정유년(丁酉年)이 시작된 것 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닭을 신성한 동물로 여긴 기록은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아내 알영은 닭의 형상을 한 용의 겨드랑이에서 태어났고 그 입이 닭 부리 형상이었다고 전해집니다.
예로부터 닭은 새벽을 깨우고 아침을 불러오는, 상서로운 새로 여겨졌습니다.
닭 소리와 함께 어둠이 물러가고 해가 떠오르기에 우리 선조들은 닭을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대를 여는 동물로 여겨왔습니다.
[사진출처 : 장성군 홈페이지]
또한 신라의 왕이었던 석탈해는 닭 울음소리를 듣고 금궤 안에서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를 발견하였습니다. 이처럼 닭은 건국 설화에 등장할 만큼 상서롭고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 ‘
국민을 위한 바른 검찰 축!
당첨
12월 퀴즈 정답은① 홍기섭 입니다.
정답자 중 기본 10명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2만원 상당)을 송부해 드렸습니다.
민원인의 목소리
길을 몰라 민원실 앞에서 안내를 받아 사무실로 가려 했는데, 출입문이 열리지 않아 다시 돌아가 안내를 받았던 불편한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일상적인 출입이지만, 검찰청을 처음 방문한 민원인의 입장에서는 매우 당황스러운 상황이었을 것입니다.
내 기준이 아니라 민원인 입장에서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
열람등사 민원을 신청했는데, 당일 밤 10시에 다 되었다며 연락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퇴근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밤늦게까지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인천지검을 방문했던 한 열람등사 민원인의 칭찬 의견입니다~
전국 청에는 야근도 불사하며 묵묵히 자신의 업무를 수행하는 열람등사 담당자들이 많습니다. 모든 담당자들에게 응원과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채봉곤(인천), 이병철(제천), 김효정(서부), 설진탁(부산고검), 윤정희(수원), 조길상(전주), 정창운(대검), 최황(중앙), 윤보배(대구), 김은미(외부)
채ㅇㅇ(인천), 이ㅇㅇ(제천), 김ㅇㅇ(서부), 설ㅇㅇ(부산고검), 윤ㅇㅇ(수원), 조ㅇㅇ(전주),
정ㅇㅇ(대검), 최ㅇㅇ중앙), 윤ㅇㅇ(대구), 김ㅇㅇ(외부)
[참조: 사람을 움직이는 100가지 심리법칙, 정성훈, 케이앤제이 출판 ]
‘박수량의 청백을 알면서 빗돌에다 새삼스럽게 그가 청백했던 생활상을 쓴다는 것은 오히려 그의 청렴을
잘못 아는 결과가 될 지 모르니 비문 없이 그대로 세우라.’
닭의 상서로움은 한나라 문인 ‘한영’의 ‘한시외전 (韓詩外傳)’에 등장하는 ‘계유오덕(雞有五德)’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즉, 닭은 학문, 무예, 용맹, 자비로움, 신뢰의 다섯 가지 덕을 갖춘 조화로운 동물로 여겨진 것입니다.
이러한 계유오덕은 청렴한 공직자가 갖춰야 할 덕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사진출처 : 장성군 홈페이지]
또한 신라의 왕이었던 석탈해는 닭 울음소리를 듣고 금궤 안에서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를 발견하였습니다. 이처럼 닭은 건국 설화에 등장할 만큼 상서롭고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청렴한 공직자는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하여 자신의
‘문(文)’을 더욱 닦아야 하고 부정부패에 맞서 싸울 때 물러남이 없어야 하므로 ‘무(武)’와 ‘용(勇)’을 갖춰야 하고, 덕으로 사람을 대해야 하므로 ‘인(仁)’ 또한 필요하며, 공무 처리에 있어 신뢰가 가장 중요한 것이므로 ‘신(信)’은 필수 덕목이라고 할 것입니다.
검찰 가족 여러분,
정유년을 맞이하여 새벽을 깨우는 닭 울음소리처럼 진취적이면서 생동감 넘치는 2017년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머리에 관을 쓴 것은 문(文)이요, 발에 갈퀴를 가진 것은 무(武)요, 적에 맞서 싸우는 것은 용(勇)이요, 먹을 것을 나누어 먹는 것은 인(仁)이요,
밤을 지키고 때를 놓치지 않고 알리는 것은 신(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