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그 아픔과 희망의 역사 1
김기현
(선문대학교)
라틴아메리카 역사의 3단계
I. 콜럼버스 이전 시대:
B.C. 1,000~A.D. 1492 II. 식민지 시대:
A.D. 1492~A.D. 1810 III. 독립 이후 시대:
A.D. 1810~현재
I-1. 라틴아메리카의 원주민은
어디서 왔는가?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I-2. 원주민 문화와 라틴아메리카 정체성
- 라틴아메리카의 정체성 혼돈
- 19세기: 스페인적 정체성 추구(원주민적 요소 제거 노력)
- 20세기: 원주민적인 것에서 자기를 찾으려 는 노력
- 메스티소(혼혈 + 혼종) 정체성 추구 - ‘melting pot’가 아닌 ‘salad bowl’
- 다문화주의에서 상호문화주의
I-3. 원주민 문명은 마야, 아즈텍, 잉카만 있는 것은 아니다.
(동영상: “하늘에서 본 원주민 문명”)
Mesoamerica 문명 Andes 문명 전고전기
(BC 1,000-AD 300) Olmeca
chavin
Moche Nasca 고전기
(AD300-AD1,000) Teotiuacán 1차 Maya Tiahuanaco
후고전기
(AD1,000-AD 1,500)
2차 Maya
Chimu Tolteca
Azteca Inca
I-4. 테오티우아칸(신들의 기원)
켓살코아틀
I-5: 마야문명
1차 마야 문명: Tical
1차 마야 문명: Palenque
2차 마야 문명: Chitchen Itza
2차 마야 문명: Uxmal
왜 마야 문명을
중앙아메리카 최고의 문명이라 하는가?
i) 수 천 권의 책을 쓰다
ii) 천문학의 발달:
인류 종말일(2012년 12월 21일) 예언
iii) 수학의 발달(20진법 사용)
iv) 마야의 예술성(돌 조각술)
마야는 완전히 정복되지 않았다.
오늘의 마야인
• 600만 마야 후손(과테말라 450만-전체 인 구의 60%)
• 언어별로 종족 나누어짐(과테말라 21개 언 어 종족, 멕시코에 8개 언어 종족)
• 과테말라의 키체족: 230만 명
• 멕시코의 라칸돈족: 560 명
I-6. 아스텍 문명
(멕시코의 직계 조상)
테노치티틀란에 도읍을 정하다
제국건설의 원동력:
치남파스
아스텍 제국의 건설
인간제물의식(영화: 아포칼립토)
식인습관(cannibalism)
왜 그들은 그렇게 끔직한 의식을 거행했는가?
제 5 태양의 신화
I-7. 나스카 문명
I-8. 잉카문명
산 위에서 꽃핀 문명(마추픽추)
잉카제국 건설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안데네스
잉카의 길
놀라운 석조 건축술(삭사우아만)
잉카의 돌 중 최고의 각은?
잉카의 문자(키푸)
잉카의 종교: 비라코차와 파차 마마
그리고 미라 숭배
잉카의 후손들
• 볼리비아: 314만 명(전체 인구의 62%)
- 케추아: 156만(31%), 아이마라:128만(25%), 과라 니 등
- 라틴아메리카 최초의 진정한 원주민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 당선(2006~)
• 에콰도르: 83만(전체 인구의 3.8%) - 키추아: 41만
- UN 조사에 따르면 원주민 인구: 전체 인구의 43%
• 페루: 391만 명(전체 인구의 16%)
- 대부분 케추아족, 상당수 원주민의 촐로화 - 알레한드로 톨레도 대통령은 원주민인가?
I-9. 결론
• 피라미드 등 놀라운 건축술, 조각 등 예술성, 천문학과 수학의 발달, 수 천 권의 책 제작
• 그러나
- 신석기 시대 문명(A.D. 1,500년까지) - 문자나 운송도구의 미발달
- 인간제물의식, 미라 숭배, 식인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