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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개념의 역사적 변천
속되지 않고 운치가 있는 자연진화 속 예술행위
조선시대 : 자연과친화+시문,음주가무,청담을 즐기는 것)
고려: ‘2.노래와 춤’만의 풍류
신라 :<삼국사기> “나라에 현묘한 도’/1. 몸 수련 2.노래와 춤,3.명산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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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글 속의 풍류
공자<논어> 18세기 조선
신광수의 관서 악부(關西樂府) 의 “영제교 머 리에 기생 삼 백 명
풍류의 변
“철학적 의미”
: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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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글 속의 풍류
한양가 ‘승전놀음
금객(琴客) 가객(歌客) 모였구나 (중략) 각색 기생 들어온다 예사로운 놀음에도 치장이 놀랍거든 하무며 승전(承傳)놀음
별감(別監)의 놀음인데 범연히 치장하랴(중략)
내의녀(內醫女) 침선비(針線婢)며 공조(工曹)라 혜민서(惠民署)며 늙은 기생 젊은 기생 명기(名妓) 동기(童妓) 들어온다.(중략)
차례로 늘어앉아 놀음을 재촉한다.(중략)
우조(羽 調)라 계면(界面)이며 소용(搔聳)이 편락(編樂)이며
춘면곡(春眠曲) 처사가(處士歌)며 어부사(漁夫詞) 상사별곡(相思別曲) 황계타령(黃鷄打令) 매화타령(梅花打令)잡가(雜歌)시조 듣기 좋다.
춤추는 기생들은 머리에 수건 매고
웃영산(靈山)늦은 춤에 중영산(中靈山) 춤을 몰아 잔영산 입춤 추니 무산선녀(巫山仙女)내려온다
배떠나기 북춤이며 대무(對舞) 남무(男舞) 다 춘 후에 안 올린 벙거지에 성성전(猩猩氈) 중두리에
주먹 같은 밀화증자(蜜花鏳子) 매미 새겨 달고
갑사군복(甲紗軍服) 홍수(紅袖) 달아 남수화주(藍繡花紬) 긴 전대를 허리를 잔뜩 매고 상모 단 노는 칼을
두 손에 비껴 쥐고 잔영산 모는 새면
항장(項莊)의 춤 일런가 가슴이 서늘하다 보기에 번화(繁華)하고 듣기에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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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 속 풍류
<월야선유도>
신광수의 관서악부(關西樂府)의 “영제교 머리에 기생 삼 백명
<정선, 대좌관폭>
여보게! 저 폭포 좀 보아.
겁도 없이 제 몸을 내던지네그려.
우리는 너무 비겁하게 살았어.
아등바등 전전긍긍 설설 기며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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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 속 풍류
<연관정 연회도>
연광정 /대동강의 물결이 흐르는 천하절경의 누각
<부벽루연회도>
우리나라 4대루/ 촉석루, 영남루,
광한루, 부벽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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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 속 풍류
신윤복의 <혜원전신첩>에 춤에 관한 <納 凉漫興>의 작품이다. <경도잡지>의
“무필대무(舞必對舞) 남불수(男拂袖) 여번수 (女翻手)”
춤은 반드시 마주 대하고 추는데, 남자는
소매를 떨치고 여자는 손을 뒤집는다
제주도 ‘정방폭포의 풍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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