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현대진화론의 대 논쟁
다윈의 자연선택 두 갈래
• 도킨스 계열 : 점진론/진보론 – 유전자 환원론 – 적응주의
• 도킨스, 핑거, E. 윌슨, 마이어
유전자 선택론
• 굴드 계열 : 도약론 / 반진보론 – 발생계 이론 – 반적응주의
• 굴드, 르원틴, 노암 촘스키, D. 윌슨
다수준 선택론
[다수준 선택론=집단선택론]
자연선택이 개체나 집단처럼 유전자보다 높은 수준에서도 작용하는 것
다윈 이후 진화론 II
논쟁 1 : 주체에 대하여
덜 복잡한 것에서 더 복잡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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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 의해서, 『지적 설계자』에 의해서☞ 윌리엄 페일: 복잡한 시계를 보면 그것을 만든 시계공이 있다. 인간은 시계보다 더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 눈을 만드는 존재가 있어야 한다. <자연신학>에서
S
『자연선택』에 의해서☞ 다윈: 진화적 적응은 신이나 설계가 있어서 인간의 눈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자연적인 과정인 자연선택의 과정을 통해서 덜 복잡한 것에서 더 복잡한 것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다. <종의 기원>에서
☞ 리차드 도킨스: 자연선택의 결과로 태어난 오늘날의 생명체들을 보면 마치 숙련된 시계공이 설계하고 수리한 결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눈먼시계공이 나름대로 고쳐보려고 애쓰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처럼 생명체는 완벽하지 않다. <눈먼시계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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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 2 : 생명현상의 모든 것이 진화적 적응 결과인가 ?
아니면 부산물도 있는가?
스팬드럴
건물에 둥근 아치형 구조물을 설치하면, 필연적으로 2개의 아치 사이에 삼각형 공간이 만들어 진다. 이 삼각형 구조를 스팬드럴이라 한다. 스팬드럴에 조각도 하고 그림도 그려 넣는 등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그러나 스팬드럴은 구조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부산물이지 그 자체가 특별한 기능을 갖도록 만든 것이 아니다. 굴드와 르윈틴은 이같이 진화적 적응이라는 설명을 남발한다고 적응주의를 비판하였다. 즉, 기능적으로 우수한 형질이라고 모두 직접적인 적응에 의해 자연선택 된 것은 아니다. <산마르코 스팬드럴>에서
인간과 침팬지의 염기는 약 30억 개이며, 조사 결과 약 4%가 다르다. 염기 서열 중에서 유전자 같은 유전정보를 지닌 부분만 따지면 겨우 1.2%만 달랐다. 이 얼마 안 되는 차이가 인간과 침팬지의 차이를 낳은 것이다.
침팬지와 인간의 뇌에서 발현되는 유전자들을 비교하였더니 15∼18%가 달랐으며, 원인은 주로 최근 25만년 동안 인간의 계통에서 변화가일어났기 때문이다. 그것이 인간과 침팬지의 뇌 기능 차이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보충자료
24 쌍 24 쌍
24쌍
23쌍
보충:
염색체수와 2번 염색체
사람, 침팬지, 보노보 분자계통도
The Small difference makes a Big difference!
<2001년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 염색체 13번의 non-coding DNA 10kb를 비교한 연구>
언어의 기원은 뇌의 진화와 관계 있는가?
침팬지 언어 실험의 논란
단어를 수화로 표현 할 수 있는 침팬지
보충자료
언어의 기원은 뇌의 진화와 관계 있는가?
보노보「칸지」의 전달능력
개별적 단어를 인식 구별하고 각각의 소리로 만들어 표현
3000개의 단어 기호를 사용해 문장 만들기기호를 통해서 문장을 만들어 감정 전달이 가능한 칸지와 연구자 새비지 럼바우 교수
보충자료
언어는 진화적 적응 결과인가 ? 부산물인가?
• 부산물 주장 : 노엄 촘스키(언어학자)는 뇌가 커짐에 따라 언어라는 부산물이 생겼다.
• 부산물 반론: 침팬지와 사람은 말하는 구강구조가 다르다. 언어는 구강구조 변화에 따른 발성 기능적 차이에서 비롯된 진화적 적응이다.
(침팬지와 같은 구강구조는 자음 ∙ 모음을 소리 낼 수 없다. )
보충자료
논쟁 3 : 종분화 과정에 대하여
점진론 VS 단속평형설
gradualisme
S 종은 작은 변화들의 축적을 통해 오랜
세월을 거쳐 변한다는 다윈론
☞ 리처드 도킨스(동물학자)
punctuated equilibrium
S 진화는 갑자기 시작되며, 일단 종이 형성되면 오랜 기간 동안 변하지 않다가 아주 갑자기(수만 년이라는
지질학적 시간) 크게 변한다는 학설
☞ 스티븐 제이 굴드(고생물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