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INFORMATION FOR CHEMICAL ENGINEERS, Vol. 20, No. 6, 2002…833 박정기 교수님으로부터 편집업무 인수인계를 받고 매 두달마다 한 호씩 만들다 보니 어느덧 2년이 지났 습니다. 새로운 분위기에서 새출발을 하고저 표지 도안도 바꾸고 취미광장란 등도 신설하였습니다만 여러 회원님들께 심려만 끼치지 않았나 걱정입니다. 차기 편집위원님들에게도 회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특히 그 바쁘신 중에도 모든 일을 뒤로하고 NICE 편집을 위해 우선적으로 헌신해주신 모든 위원 님들과 또한 뒤에서 남모르게 수고해주신 학회 NICE지 담당 박남희씨, 김순주씨, 김은주씨에게 깊이 감사
드립니다. –편집장:박정극(동국대)–
신기술 원고를 준비하면서 원문에 충실한 번역을 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부족했던 표현들에 대하여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 원고를 준비하는 것이 때로는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도 했지만 새로운 경향을 많이 접해 볼 수 있어서 제게도 무척 유익한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김형수(단국대)–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해서 기뻤고 여러 편집위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남석우(KIST)–
일단 추천되면 아주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거부할 수 없다는 NICE지 편집위원에 추천되어 부담스러워 하던 때가 실로 엊그제 같습니다. 유난히도 출장이 잦았던 2년 동안 원고 마감일은 꼭 지켰지만, 위원회 출 석이 너무 저조하여 다른 위원님들께 무척 죄송스럽습니다. 이렇게 후기를 쓰고 있자니 생선회 한 접시와 박정극 교수님의 구수한 유머가 생각납니다. –오승훈(SK(주))–
‘신기술 소개’를 맡은지 벌써 2년이 지났군요. 번역 작업은 국어의 실력의 모자람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 었습니다. 첨단 연구에 대한 눈을 새로 뜨게도 되었구요. 그동안 수고하신 박정극 교수님과 학회담당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건홍(포항공대)–
편집위원들에게 원고청탁을 위한 로비자금을 두둑히 주시면 나이스지가 훨씬 내용이 충실해질 것 같습 니다(^^). 학회참관기를 써주신 분들이야 말로 학회참관을 가장 열심히 하신분들입니다(존경). 지상강좌 원 고를 주신 분들께 지상으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이명천(동국대)–
지난 2년간 NICE 편집위원으로 보낸 시간은 참으로 빨리 지나 간 것 같습니다. 특히 맡은 부분이 국내 특허 소개이다 보니 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한 것 같아 다른 편집위원님들 보다는 수월하게 지낸 것 같습니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편집마감시간에 쫓기며 원고를 제출하는 것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아무튼 지난 2년간은 저에게는 매우 색다른 경험이었으며 무엇보다도 편집회의 후의 회식자리에서 나누었던 많은 흥미 진진한 얘기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세진(한얼특허법률사무소)–
834…NICE, 제20권 제6호, 2002
처음 편집위원을 맡을 때는 언제 2년을 보내나 했는데 벌써 지나갔네요. 박정극 위원장께서 여러 편집위 원들과 함께 일을 항상 꼼꼼이 챙기시고 뒤풀이도 즐겁게 해 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미진한 부 분이 있었다면 회원 여러분께 죄송하게 생각하며, 원고청탁을 마다않고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 다. 그리고 학회에서 궂은 일을 마다않고 도와주신 박남희, 김순주, 김은주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진원(광운대)–
화공학회 NICE지 편집위원을 맞은지 2년이 지나 그동안의 세월이 무척 빠르구나 싶으면서도 이리저리 바쁘다는 핑계로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음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재미있는 유머와 회의를 항상 부드 럽고 재미있게 만들어 주신 박정극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위원장님을 필두로 조금이라도 더 나은 NICE 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하신 다른 위원님께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그만둘 때에는 “아! 조금 더 잘할 수 있었는데”하는 생각이 나는 것은 모든일이 다 마찬가지 같습니다. –함승주(연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