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PINES
필리핀의 면적은 300,400㎢로 한반도의 1.3배
필리핀
Manila
마닐라인구 1억 명의 신흥시장으로서 성장 잠재력 및 경제협력 가능성 다대
최근까지 아시아의 병자로 불렸으나, 아로요 정권(2001-2010)을 거치면서 점차 회복, 현 아키노 정부 출범(2010.6월) 이후 급속히 성장하여 도약하는 호랑이(rising tiger)로 변모 중
- 2012년 6.6%, 2013년 3/4분기까지 7.4%의 높은 성장률 달성 - 신흥 경제 성장 주도국‘VIP(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로 주목
※ 日 닛케이 비즈니스(2011.10):글로벌 경제축이 선진국 →BRICS →VIP로 이동 중이라고 분석
△ASEAN 및 동아시아 국가와 지리적 인접성 △외국문화에 대한 개방성 △영어구사 젊은 인력 풍부(중간연령 23.3세) △주변국에 비해 안정된 인건비 상승률 등 투자 환경 양호
※ 최근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Fitch, Standard & Poor’s, Moody’s) 모두 필리핀 신용 등급 상향 조정(BB+, Ba1(투자부적격) → BBB-, Baa3(투자적격))
한국전 참전국이자, 우리의 전통우방국으로서 지역 및 국제무대에서 협력 파트너
동남아 최초 수교국(1949.3.3), 한국전쟁 참전국(7,420명 파병)으로서 국제무대에서 우리 입장 지지
※ 2010년 천안함 사태, 연평도 포격 도발, 최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및 3차 핵실험 감행 등 계기마다 우리 입장을 적극 지지
풍부한 인적교류에 따라 상호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협력 필요성 점증
필리핀 내 우리 교민 8만8천명, 2012년 양국간 130만명 이상 인적교류 - 필리핀 내 재외국민보호 필요성 증대
※ 인적교류 현황(2012년) : 방필 한국인 103만명 / 방한 필리핀인 33만명
※ 2013년 한국인 13명 피살(2010년 6명, 2011년 7명, 2012년 6명)
필리핀 노동자 및 결혼이민자 증가
※ ’13.8월 현재 고용허가제를 통해 국내에서 약 2만여 필리핀인 근무 중
※ 결혼 이민자(2012년) : 15,256명 (여성 14,837명 / 남성 419명)
필리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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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INES
1565 1900 1942 1945 1946 1965 1969 1972 1983 1986
1992 1998 2001
2003 2011
● 스페인 식민지배(1565~1898)
● 미국 식민지배(1898~1946)
● 일본점령(1942~1945)
● 일본으로부터의 독립
● 로하스 대통령 집권
● 마르코스 대통령 당선
● 마르코스 대통령 재선
● 마르코스 대통령 계엄령 선포
● 니노이 아키노 상원의원 암살
●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 집권
● 시민혁명(People Power I), 마르코스 정권 종식
● 라모스 대통령 집권
● 에스트라다 대통령 집권
● 시민혁명(People Power II), 에스트라다 정권 축출
● 아로요, 대통령직 승계
● 아로요, 대통령 선거 승리
● 아키노 대통령 집권
필리핀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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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구조
(행정부) 대통령(6년 단임)이 국가 원수 겸 행정수반으로 국민 직접투표에 의해 선출(現 대통령 : Benigno S. Aquino Ⅲ)
(입법부) 상원(임기 6년 24명, 입법 및 대통령 탄핵심판결정권 등)과 하원(임기 3년 289명, 입법 및 예산결정・감독 등)으로 구성
※ 필리핀 상원은 하원에 비하여 막강한 권한을 보유하며, 소속 정당이 아닌 의원 개인의 선택에 따라 여야로 구분
(사법부) 3심제로 대법원, 고등 법원, 지방법원으로 구성
경제 구조
필리핀의 주요 경제성장동력은 △해외근로자(OFW) 송금 △업무처리 아웃소싱(BPO) 산업 △인프라 정부・민간협력(PPP) 산업으로, 2012년 6.6%의 높은 경제 성장률 달성
※ 해외근로자(OFW, Overseas Filipino Worker)는 전체인구의 10%에 이르며 국내 송금액은 전체 국가 GDP의 10%에 육박(2012년 240억불)
※ BPO(business-process outsourcing) 산업은 콜센터, 데이터 입력, 소프트웨어 개발 등 각종 비즈니스 업무의 아웃소싱 전문산업으로, 동 산업 매출액이 수년 내 전체 GDP의 10%에 이를 것으로 예측
※ 아키노 정부는 정부・민간협력(PPP : Public-Private Partnership)을 통한 인프라 개발을 부패척결, 재정적자 축소와 더불어 3대 경제발전 정책으로 천명
△고용없는 성장에 따른 높은 실업률(7%) △빈부 격차 △외국인 투자 저조 △부정부패 만연 등은 필리핀 경제의 문제점으로 지적
※ 빈부 격차 : 국가 경제가 일부 재벌가문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일 소득 2달러 미만의 빈곤층 비율이 전체 인구의 54%로 추정
필리핀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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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투자 저조 : △헌법 상 외국인 지분 제한(40%) △까다로운 규제△열악한 인프라 등 요인
외교 기조
△양자 및 다자협력을 통한 국가안보 유지 및 제고 △경제발전을 위한 경제외교 강화
△필리핀 해외근로자(OFW)의 권익 보호
2011년 이후 중국과의 남중국해 분쟁의 영향으로‘대미관계 강화를 통한 중국 견제’
추구
- Reed Bank 분쟁(11.3월), Scarborough Shoal 분쟁(12.4월) 등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으로 필리핀은 ’13.1월 중국을 UN해양법협약상 중재재판에 제소
- 미국과는 ’13.8월부터 미군의 필리핀 군시설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미군의 순환주둔 확대에 관한 기본협정(IRP, Framework Agreement on the Increased Rotational Presence)’체결 추진 중
평온한 성품
바할라 나(bahala na) : 역경이 닥치면 의연하게 대처함. 이는‘모든 일은 지나갈 것이고, 그동안 어쨌든 삶은 살아야 한다’는 사람들의 신념을 담은 표현
체면 중시
‘체면’을 뜻하는 히야(Hiya)를 중시하며, 체면이 손상되는 경우 타인에 대해 원한을 품고, 이를 불미스러운 방법으로 표출하는 경우도 발생
가족 우선시
필리핀의 국민성을 형성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요인
PHILIPPINES
필리핀의 국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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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일가’라고 하면 먼 친척, 종교적 관계인 대부와 대모, 바르키다(친구 집단)까지 모두 포함
공공의 이익보다는 자기 주변 사람들의 이익에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하여 종종실력보다 가문, 인맥 등이 중요하게 작용
필리핀은 한국전에 참전한 맹방으로 우리 나라에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으며 경제 강국으로 급성장한 점을 높이 평가
우리 관광객 중 안하무인격 행동과 추태 등이 종종 발생하여 한국인들을 오만하고 무례한 국민으로 생각하는 부정적 시각도 일부 존재
필리핀 내 한류는 2003년 한국 드라마에서 시작하여‘코리아노벨라(Koreanovela)’라는 신조어가 유행하였으며, 2009년 이래 한국 가요가 선풍적인 인기를 향유하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호감도 상승
양대 방송사인 GMA 7, ABS-CBN 등에서 꾸준히 한국 드라마를 방영하여, 풀하우스, 파리의 연인, 대장금 등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매일 1-2편 지속 방영 중
※ Koreanovela : 한국(Korea) + 드라마(telenovela)
한국가요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고 있으며, 주요 노래는 대선 및 총선 캠페인 송으로도 사용
※ 원더걸스의 노바디는 2010년 아키노 대통령 캠페인 송,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2013년 총선 캠페인 송으로 사용
對한국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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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INES
한국에 대한 필리핀인의 평가 : 긍정적(53.7%), 보통(35.9%), 부정적(9.9%)
- 현대화 수준(72.8%), 경제 수준(65.4%), 과학기술 수준(64.6%), 민주화(44.3%) 긍정 평가
필리핀에 대한 한국의 우호 정도 : 긍정적(49.8%), 보통(39.1%), 부정적(10.3%)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 : 긍정적(42.4%), 보통(43.9%), 부정적(14%)
- 예의바름(39.9%), 친절(36.9%), 정직(33.2%) 등에서는 긍정적 평가 비율 낮음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 : 긍정적(31.8%), 보통(49.5%), 부정적(17.4%) - 구매 의사 : 컴퓨터(44.0%), TV(42.7%), 자동차(35.5%), 휴대전화(30.8%),
세탁기(30.0%) 등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선호도 : 긍정적(63.8%), 보통(26.0%), 부정적(8.8%) 양국 현안 : 관광(43.5%), 이주노동(41.2%), 유학생(19.4%), 마약(17.8%), 한국인 부동산 투자(16.3%)
- 방문하고 싶은 국가 : 1위 호주(37.9%), 2위 일본(32.6%), 3위 한국(17.8%)
* 2010년 동남아연구소 연구 결과
필리핀의 한국에 대한 인식
1949 1950 1954
1958 1966 1981 1993 1994 1996 1999
2000 2003 2005
2007 2009 2011 2013
● 수교
● 한국전쟁에 필리핀 파병
● 마닐라에 공사관 설치
● 서울에 공사관 설치
● 양국 공사관, 대사관으로 승격
● 박정희 대통령, ‘월남참전 7개국 정상회담’참석 차 필리핀 방문
● 전두환 대통령 필리핀 방문
● Ramos 대통령 방한
● 김영삼 대통령 필리핀 방문
● 김영삼 대통령, APEC 참석 차 필리핀 방문
● Estrada 대통령 방한
● 김대중 대통령 필리핀 방문
● Estrada 대통령, ASEM 참석 차 방한
● Arroyo 대통령 방한
● Arroyo 대통령, APEC 참석 차 방한
● 노무현 대통령 필리핀 국빈방문
● 노무현 대통령, ASEAN+3 정상회의 참석 차 필리핀 방문
● Arroyo 대통령, 한-ASEAN 특별정상회의 참석 차 방한
● 이명박 대통령 필리핀 국빈방문
● Aquino 대통령 국빈방한
한・필리핀 외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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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INES
투자
2010-2012년간 한국의 對필리핀 투자 현황
[출처 : 수출입은행, 단위: 백만불, 건, 신고금액 기준]
필리핀은 2012년 진출기업 수 기준 우리나라의 제7위 투자 대상국(동남아 3위), 신고 금액 기준으로는 20위
1000 800 600 400 200 0
건 수
금 액
389
2010
240
2011
963
2012
주요 통계
7
0 2000 4000 6000 8000 10000
2010
교역
2010-2012년간 양국 교역 현황
수 출 수 입
2011 2012
무역수지
[출처 : 한국무엽협회, 단위 : 백만불]
한국은 석유, 반도체, 자동차, 기계류 등 중간재・산업재를 수출하며, 반도체 등 현지 다국적기업 생산품과 원유・곡실류 등 1차 제품 수입
※ 한국은 필리핀의 제5위 교역국이며, 필리핀은 한국의 제23위 교역국(2012년 기준) 5338
3488
2350
3571
4927 3767
3284 7339
8211
2006-2012년간 필리핀의 對한국 투자 현황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단위: 십만불, 건]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772
2007
2006 2008 2009 2010 2011 2012
4 14 7 3
213
6
건 수
금 액
인적 교류
2012년 약 136만명 방문교류(한국인 방필 103만, 필리핀인 방한 33만)
필리핀 방문 한국 여행객은 필리핀 외국인 방문객 국가 중 1위(전체 필리핀 방문객의 약 25%)
체류자 현황(2012년)
- 필리핀내 한인 : 약 8만 8천명 - 한국내 필리핀인 : 약 4만 2천명
※ 필리핀 결혼이민 여성 13,420명 ODA
1987-2012년간 유・무상 지원 실적
연도 1987-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계 지원액 36.31 7.17 9.35 9.22 8.90 30.05 26.19 23.02 30.58 37.58 33.13 251.51
무상 14.94 6.26 7.22 5.86 8.31 9.31 9.59 10.42 19.55 25.84 29.09 146.41 유상 21.37 0.91 2.13 3.37 0.59 20.74 16.60 12.60 11.04 11.74 4.04 105.11
※ 2012년도는 실적보고용 잠정치 [출처 : OECD, 집행액기준 / 단위 : 백만불]
연도 1991-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계 지원액 1,338 596 637 506 664 577 895 983 1,787 2,181 2,372 12,536
[출처 : KOICA / 단위 : 만불]
1991-2012년간 KOICA 지원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