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외 출 장 보 고 서
1. 출장 개요
성 명 한 글 이용순 외 14명
영 문 Lee, Yong-Soon
출장지 국가 (도시) 라오스 (비엔티안)
방문기관 및 회의명 - 회의명: CLM 지식다이얼로그 구축사업
출장 목적 - “라오스 – 한국 지식공유 기반구축 컨퍼런스” 행사진행
주요 면담자 또는 회의 진행 담당자1)
성명: Dr. Kongsy SENGMANY
소속: Department of Education and Sports 이메일:
주소:
항공마일리지출장 후 등록 여부2)
완료( ○ ) 미완료 ( )
* 1) 복수일 경우, 별도 목록 혹은 명함 사본 제출
* 2) 출장 후 14일 내에 공무 항공마일리지의 적립 또는 활용 사항을 보고해야 함 (항공마일리지 관리 및 활용지침 제 4조)
2. 회의 및 면담 내용
가. 24일 면담내용
1) Souphanouvong 대학 방문 - 면담자 : Chansavang 부총장
- 참석자 : 이용순 원장, 이남철 박사, 장지순 서울대 박사
- 면담내용 : 향후 양국 및 양 기관간의 인적자원개발 분야 협력방안 논의, 한국의 선진화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자격제도에 대한 지원을 위해 전문인 력을 보유하고 있는 직능원의 지원요청, 향후 수파누봉 대학교와 직능원 간 의 MOU를 체결하여 실질적인 협력관계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
- 사진 : 라오프라방 지역 Souphanouvong 대학 Mr. Yommana Syhakhang 면담
·면담 2
- 면담자 : Mrs. Chanthanthakone Mixaykone
(Deputy Head of Administration Devision) - 참석자 : 박동진, 안유진 연구원, 원충희 위촉연구원
- 면담내용 : 25일 행사 사전 준비사항 점검 (회의장, 발표집 인쇄, 통역사 등)
나. 25일 행사내용
발표 1: 한국의 경제 개발과 인적자원 개발
발표자: 이남철 선임연구위원(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요약 :
1960년도 한국동란(Korea War) 이후 한국의 GDP 개인소득은 105달러에 불 과했지만 1995년에는 100배 증가한 GDP 개인소득을 달성하였다.
이후 IMF라는 국가적 경제위기를 겪으며 GDP 개인소득은 다소 감소하였지만 그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3년에는 개인소득 GDP 26,204달러를 달성 하였다.
이와 같은 한국의 경제 발전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하였다.
첫째, 시장경제체제의 선택과 개발.
둘째, 수출지향적 개발전략.
셋째, 인적자원개발, 마지막으로 기술혁신을 들 수 있다.
이 발표에서는 경제 발전과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내용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였 다. 많은 OECD 국가들의 전문가들은 한국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토대로 경제 발전을 이룩했고 이 경제발전이 정치·사회·문화를 발전을 유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써 국가 발전을 이룩하였다. 본 발표에서는 한국 경제의 발전요 인, 인적자원개발정책 발전과정 분석을 통해 정책제언을 제시하였다. 특히 고 등교육 질 개선을 위해서 제시된 정책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 대학의 국제적 역량 강화 둘째, 대학에서의 창의적 연구 개발
셋째, 새로운 노동시장의 수요에 부응하는 인력 양성 넷째, 대학 경영의 독립성 추구
마지막으로, 기술개발 수준의 질적 향상 등이다.
발표 2: 아세안(ASEAN)의 통합과 한국의 대라오스 ODA에의 시사점 발표자: 오윤아 부연구위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
발표요약 :
본 발표는 아세안 통합의 맥락에서 한국의 대라오스 ODA가 갖는 잠정적 공헌 에 대해 다룰 것이다.
2015년 말에 예정된 ASEAN Community(공동체) 출범은 아세안 국가와 외부 개발 협력 파트너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과제를 제공할 것이다. 외부 파트너는 두 가지 방법으로 아세한 통합을 지원할 수 있다. 첫째, 아세안 회원국 중 저 임금 국가에 양자간 원조를 지원함으로써 개발의 격차를 줄이며 통합을 촉진 할 수 있으며, 둘째, 아세안 통합 이니셔티브(IAI: Initiative of ASEAN Integration) 및 대메콩유역권 개발사업(Greater Mekong Subregion program) 등 지역별 이니셔티브를 통해 협력을 촉진할 수 있다.
한국은 두 경로 모두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나, 얼마나 의미있는 기여를 할 수 있는지가 주요 관건이다. 한국은 불과 2010년에 OECD 개발원조위원회 (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DAC)에 가입한 신흥 공여국이다. 한 국의 ODA 규모는 2001년 2억6천 달러에서 2012년 16억 달러로 급격히 증가 하는 추세이다. 한국은 2012년에는 OECD 개발원조위원회 회원국 총 28개국 중 ODA 금액 기준 15위를 차지하는 등 규모가 큰 공여국이 된 점도 눈여겨 볼만 하다. 그러나 아시아 기준으로 한국의 ODA 역량은 다소 제한적이다.
2013년 일본의 ODA 규모는 1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대중국 원조액만 약 60~70억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본 발표를 통해 한국의 대아세안 개발 원조의 추이에 대해 평가 하고 대라오 스 개발 협력에의 도전과제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 25일 : 회의장 내부
- 25일 행사당일 : 라오스 교육부 차관 Dr. Kogsy SENGMANY와 연구회 안세영 이사장
- 회의실 내 VIP
- 25일 회의장 : 회의진행중
- 개회사 : 이용순 원장
- 세션 1 : Ms. Khamtanh Chanthy(Senior Project Officer, Social Sector, ADB)
- 축사 : 김수권 주 라오스 한국대사
- 토론진행
- 토론, 발표자 사진촬영
3. 출장 결과 및 기대효과
- 라오스 현지의 직업교육훈련 분야의 현황파악과 협력이 필요한 분야탐색 - 직능원의 직업교육훈련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낙후된 라오스의 직업교육
훈련체계마련에 협력방안 모색
4. 주요 출장 일정 (※일별로 상세히 제시)
일 시 주요 활동 내용 비 고
2월 23일 (월) 출국
한국 → 라오스 도착 (QV 912: 12:10~ 14:50)) 2월 24일 (화) - 행사장 점검 및 행사 준비
- 라오스 교육부와의 협의 및 행사 전반 검토 - 주 라오스 한국대사관과의 협의
- 연구회 도착 및 대사 접견 연구회, 대사, 참여기관 도착 - 이용순 원장, 이남철 박사
비엔티안 → 루앙프라방 이동 : 서울대학교 장지순 박사와 Souphanouvong 대학 방문
2월 25일 (수)
오전행사 준비 및 오후 컨퍼런스 개최
점심/저녁 대사관과의 공식 만찬, 관계자 간담회 밤 라오스 출발 (QV 911: 00:10~06:40) 2월 26일 (목)
오전 이용순 원장 외 직능원 4인 귀국
5. 수집자료 목록 등 - 발표집 : 별첨 - 매일경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