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심해요, 육아!’ 출간 기념 및 100만 국민 나눔 운동 출범식 사진 보도자료(2019.3.15.)
영유아 부모들에게 반가운 소식 : 사교육 정보를 담은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가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 3월 13일, 영유아 교육 전문가 29인이 밝혀낸 잘못된 영유아 사교육 정보 12가지를 알려주는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출간을 기념하며 100만 국민 나눔 운동을 시작함.
▲ 영유아사교육포럼 대표 임미령 수도권생태육아공동체 이사장은 최근 유치원사태로 상심에 빠진 분들께 '안심해요, 육아!'가 영유아기 부모들이 함께 더 좋은 교육환경이 만들어지도록 육아를 바꾸고 유아교육을 바꿔나갈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 며 소책자 출간을 반김.
▲ 윤지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는 왜곡된 교육이론을 토대로 과도한 선행교육 을 부추기는 영유아 사교육 현실을 공유하고 이 내용들을 바로잡는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내용을 안내함.
▲ 홍보라 학부모와 권다은 학부모도 이 소책자를 통해 불안을 떨쳐내고 자신감과 위 로를 받았고, 불안할때마다 이 소책자가 큰 위로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나눔
▲ 소책자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기후원자 및 영유아 부모 및 교사들를 포함한 관심 자들에게 샘플 발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100만 나눔을 시작함. 소책자 신청은 noworry.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고 권당 1,000원으로 보급함.
(사)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아이들과 부모에게 입시경쟁의 출발점을 영유아 단계로 제시하 며, 과도한 학습과 불안을 조장하는 영유아 사교육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찾고 그 진실을 알리기 위해 지난 6년간 연구 조사사업과 강좌,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를 담아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3월 13일, <안심해요, 육아!> 소
책자 출간 기념 및 100만 국민나눔운동 출범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양신영 선임연구원의 사회로 진행된 본 행사는 최근 유치원 어린이집 운영비리와 개학연기 사태를 통해 유아교육기관에 대한 불신과 함께 바 른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아진 영유아 부모들의 불안을 줄여주는 희망찬 자 리가 되었습니다.
단계로까지 확대됐다”며 “사교육 시장은 잘못된 정보로 상품을 유통했고, 몇 년에 거쳐 사 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것을 바로잡는 활동을 해온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 소책자가 영유 아 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영유아 사교육 시장을 해결하는데 기여했으면 한다는 바람 을 드러냈습니다.
영유아사교육포럼 대표인 임미령 수도권생태육아공동체 이사장은 영유아기 부모들이 함께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는 <안심해요, 육아!>소책자 발간을 축 하하며 축사를 남겨주셨습니다. 임미령 이사장은 “이 소책자가 부모들이 함께 나서서 더 좋은 교육환경이 만들어지도록 육아를 바꾸고 유아교육을 바꿔나갈 수 있는 희망의 씨 앗이 되길 바랍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윤지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는 영유아 사교육의 왜곡된 교육이론을 토대로 과도 한 선행교육을 부추기는 영유아 사교육의 실태를 공유하고, 흔히 잘못 알려져 있는 12가지 영유아 사교육 정보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담은 소책자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332명의 후원금으로 제작된 초판 15만부를 씨앗 삼아 더 많은 영유아 부모들이 안심하고 육아를 할 수 있는 세상이 어서 오길 희망한다며 소책자 100만 국민나눔운동을 소개하였습니다.
소책자 출간을 반가워 해 준 학부모 두 분의 소감 나눔도 있었습니다. 먼저, 초등학생 1, 4 학년 자녀를 둘 키우는 홍보라 선생님은 첫 아이를 임신하는 순간부터 아이교육을 위한 전집과 교구를 사던 열혈 엄마표 선생님이었던 과거 경험을 공유해주셨습니다. “직장인으 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다 임신하면서 그 역량을 아이 교육에 쏟았던 것 같아요. 초등학 교에 들어가고 나서 아이는 이 공부를 더 하지 않겠다고 했고, 저와 관계가 매우 나빠졌어 요. 밤만 되면 아이는 울며 자고, 저는 아이의 학교생활보다는 아이가 공부한 내용에 더 관심을 가졌고 하루하루 해야 할 공부량만 생각했어요. 그때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만났습 니다. 이 소책자 속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공부를 했습니다. 저에게 안도감을 주었습니 다.”라며 많은 엄마들이 이 소책자를 통해 안심해라, 그렇게 해도 된다는 위로를 받기 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용인 수지에서 5세, 2세 아이를 키우는 권다은 선생님은 동네 엄마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나와서 기쁘다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지만 그 방
마지막 소감 나눔은 이경란 사단법인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사무처장이었습니다. “사교육 걱정없는세상에서 제도와 의식변화가 둘 다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면 ‘공동육아와 공 동체교육’은 이를 위한 대안적 방법을 찾아가는 일을 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공동육아를 하지 않는 사람들과 대안을 만드는 일을 함께할 수 있도록 우리 이야기를 더 많이 공유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라며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 소 책자 나눔에 힘쓰겠다는 발언을 해주셨습니다.
발언이 모두 끝나고 대한민국 부모의 사교육 고민을 담은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영 어, 수학, 국어, 교구, 온라인에서 추천하는 교육용품들에 눌려버린 아이와 소책자를 보고 안심하며 교육용품 없이 아이만을 온전히 바라보는 부부의 모습을 담은 퍼포먼스를 통해 주변의 이야기에 휩쓸리지 않고 내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고민하는 육아를 생각해보 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홍보대사가 되기로 약속해주신 참여자분들의 SNS 홍보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책자가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담아 행 사와 소책자 사진을 자신의 SNS 개정에 해시테그를 달아 업로드 해 주셨습니다.
관, 종교기관, 병원 등 영유아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 이 소책자를 소개해주시고 나누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 3. 15.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문의 : 부모교육담당 문은옥 (02-797-4044, 안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