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출장개요
1. 출 장 자 : 이재영 실장(구미·유라시아실), 최필수 팀장(중국팀), 제성 훈 팀장(러시아·유라시아팀), 이권형 팀장(아중동팀), 권기 수 팀장(미주팀), 오윤아 팀장(동남아대양주팀), 이웅 부연구 위원(인도남아시아팀), 이철원 전문연구원(유럽팀), 김도연 전문연구원(연구협력팀), 박희진 연구원(연구협력팀)
2. 출장기간 : 2015. 02. 27(1일) 3. 출 장 지 : 서울
4. 출장목적 : KIEP-지역연구학회 통합정책포럼 개최 및 발표
Ⅱ. 출장일정
Ⅲ. 활동내용(요약)
출 장 보 고 서
사전목적 성과 및 목적 달성내역 목적
달성도 비고
K I E P - 지 역 연 구 학 회 통합정책포럼 개최 및 발표
- 신흥지역별 2015년 주요 이슈 발 표 및 논의
- 2015 신흥지역 통합학술회의 개최 일정 및 장소, 진행 방식 등 협의
100%
일 자 행 선 지 활동사항 비 고
2015. 02. 27.(금)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 포럼 진행 및 발표
Ⅳ. 상세내역
1. 개회사 및 발표 : KIEP 이재영 구미·유라시아실 실장
□ 신흥지역연구 통합학술회의 및 통합정책포럼 개최 배경
- 2014년 신흥지역연구의 지식공유와 지역연구를 확산을 목적으로 국내 최초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지역연구학회가 공동으로 통합학술회의를 개최하였으 며 이를 통해 정부부처로부터 많은 관심과 높은 호응을 얻음.
- 지역연구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통합학술회의를 정례화하고자 2015년 말 경 에 제2차 통합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임.
- 지난 학술회의의 미비한 점을 개선하고 해외저명인사 초청 등 보다 큰 규모 로 행사를 준비하고자 KIEP-지역연구학회 통합정책포럼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본 회의를 통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함.
- 본 포럼을 통해 신흥지역별 올해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나아가 2015년 신흥 지역연구 통합학술회의 발표주제 및 기타 의견을 교류하길 기대함.
2. 지역연구학회 발표
□ 2015년 신흥지역별 주요 이슈
ㅇ 한국인도사회연구학회 정무섭 총무이사
- 최근 인도 경제에서 가장 큰 변수는 금리와 환율을 꼽을 수 있음.
- 약 2년 만에 금리인하를 실시하였으며 기존 8%에서 7.75%로 인하함.
- 금리인하의 배경에는 국제적인 유가하락과 농산물 등 식품가격의 하락이 근 본적으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임.
- 낮아진 이자율로 인해 기업 활동이 활발해지고, 사회기반시설 관련 투자가 증 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심리 역시 상승하여 물가안정과 경제성장에 기여 할 것으로 보임.
- 한편, 모디 정부의 경제개혁을 통해 정치적 불안요소가 줄어들면서 외국기업 의 대인도 투자가 용이해져 2015년에는 한국 기업의 진출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
ㅇ 한국동남아학회 신재혁 연구이사
- 아세안 커뮤니티(ASEAN Communitiy)는 최근 동남아학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연구이슈
- 올해부터 시작되는 아세안 통합(ASEAN Integration)은 구체적으로 정치안보 커뮤니티, 경제커뮤니티, 사회문화 커뮤니티 세 분야로 세부적으로 추진될 예정임.
- 한국동남아학회에서는 아세안 통합과 관련하여 한아세안 관계 백서 발간, 한 안세안 학술회의 개최 등을 통해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토대 로 제2차 통합학술회의에서 발표세션을 구성하고자 함.
- 한국동남아학회는 학문 후속세대 육성 사업을 통해 학부생부터 대학원생을 대 상으로 연구자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향후 통 합학술회의와 연계하여 대학원생들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세션 구성 및 참 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임.
․ 학문 후속세대 육성 사업: 학부생 장학 사업, 현지어 무료 강좌, 대학원생 독회, 현지연수 지원, 학회발표 및 논문게재 사업 등
ㅇ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 김상원 총무이사
- 본 학회에서는 유라시아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연구를 넓히고자 러시아 외에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이슈를 발표하고자 함.
- 러시아 경제 역시 다른 신흥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유가하락으로 인해 어려움 을 겪고 있음.
- 카자흐스탄의 경우 국내 경제에서 가장 큰 이슈는 금융시장 문제이며 금융시 장의 경쟁력 강화를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음.
- 우즈베키스탄은 정치적 불안요소가 경제 문제에 악영향을 끼치며 주요 이슈 로 제기될 수 있음.
- IS문제에서 볼 수 있듯이 유라시아 지역에서도 이슬람 비율이 높아 이슬람이 해당 지역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봄.
ㅇ 한국유라시아학회
- 유라시아 지역에서는 통합과 연대, 분열과 대립 두 가지 양상으로 새로운 지 정학적 변동이 나타나고 있음.
- 한국 정부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정책과 발맞추어 유라시아 지역에 대한 더욱 객관적인 분석 작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에 본 학회에서는 아 래 연구사업을 진행할 예정임.
- 유라시아 포럼: 분기별 4회 전문가들이 모여 심층 토론하는 자리이며 이슬람 국가 요인과 유라시아 안보, 유라시아 경제연합의 출범과 국제적 함의, 러시 아와 중국 간 에너지 협력의 현황과 전망, 러시아와 북한관계 등을 주제로 개최 예정
- 학술대회 개최: 한-러 수교 25주년 기념 원탁회의를 통해 한국과 러시아 협력 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의논하는 자리를 준비하고 있음.
- 공동학술대회: 유라시아 경제 환경의 변화와 포스트 소비에트 공간,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중앙아시아를 주제로 각각 학술대회 예정
ㅇ 한국몽골학회 조병학 회장
- 아래와 같이 올해 몽골지역의 주요 이슈와 관련하여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
- 한국과 역사적․문화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흉노, 거란 및 몽골 유적 들에 대한 공동 교류연구 및 현장 조사를 통한 계통적 위치의 규명 및 한국 과 북방 유목민족의 정체성 규명 기대
- 최근 대두되고 있는 고구려 문제와 관련하여 새로운 동북아 시대의 양국 간 의 언어의 계통과 역사문화의 이해
- 몽골(중국 내몽골 포함)과 한국 학자들간의 상호 관심사에 관한 공동 연구 -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유목민에 관한 최신 자료의 공개 및 정보의 전달 - 각 분야에서 주목되는 연구물들의 정리 발표 및 간행
- 지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몽골과 인접국가의 몽골학의 영향력 있는 학자들을 초청, 한국과 유목문화 이해의 계기를 마련
ㅇ 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 김종섭 회장
- 현재성이 있는 중남미 주요 연구이슈를 꼽는다면 원자재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파생되는 현상으로 자원민족주의법, 좌파정권 등장, 정치적 불안, 경제
적 여파라고 볼 수 있음.
- 올해 본 학회에서는 한중일 라틴아메리카 공동학술회의를 추진 중이며, “동 북아에서 바라본 라틴아메리카 분석”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임.
ㅇ 한국포르투갈·브라질학회
- 포르투갈은 2014년 7월 Banco Espirito Santo의 거래정지로 2014년 공공부채 가 GDP의 128.7%에 육박함.
- 브라질은 작년 말 대선 결과 노동자당 지우마 후세피 대통령이 재선되어 금 년 1월 1일부로 2기 정부가 출범하였으며 인플레와 긴축(연금개혁 등)이 주 요 이슈임.
- 지금까지 연구가 포르투갈, 브라질에 편중되어 상대적으로 앙골라, 모잠비크 와 같은 그 외 포어권 국가에 대한 연구가 미비하여 본 학회에서는 올해 해 당 지역에 대한 연구를 확대할 예정임.
ㅇ 한국중동학회 김정명 총무이사
- 2015년 10월경 아산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아시아와 중동: 새로운 관계 다변화 모색”을 아젠다 로 추진 예정
- 2차 세계대전 이후 70년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과 중동 국가 들의 정치·외교 관계, 경제협력 관계, 사회문화 관계 변화를 연구하고자 함.
- 최근 중동국가에서 한류가 부상하고 있지만 중동에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 사이에서 한국이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분석할 필요가 있음.
- 한국의 경우 건설, 플랜트 사업을 통해 중동에서의 위치가 부상하고 있으나 중국이나 일본은 어떻게 중동에 진출하고 있는지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비 교하여 한국의 상대적인 위치를 객관적인 비교·평가연구를 진행하고자 함.
ㅇ 한국아프리카카학회 황규득 총무이사
- 2000년대 이후 아프리카 연구의 분야별 연구현황을 살펴보면 인문학 분야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 한국 아프리카 정책의 방향이 개발협력에 집중되면 서 관련 연구가 집중적으로 증가하였으나 2010년 이후 다시 이 분야의 연구 가 급감하였는데 이는 정부 프로젝트 만료와 동시에 연구의 연속성도 줄어 든 것으로 볼 수 있음.
- 최근 주요 연구 이슈는 첫째로 평화안보 문제이며 PKO, 자원에너지, 안보와 같은 주제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 둘째는 거버넌스 부분에서 민주주의, 부패, 여성인권 등을 주제로 많은 관심 이 증대되고 있으나, 연구는 부족한 실정임.
- 개발과 관련하여 해외원조, ODA, 보건, 교육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외대 아프리카연구소에서는 한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아프리카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가 중요 연구이슈로 제기되고 있음.
ㅇ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황성우 연구이사
- 본 학회의 주요 연구 이슈는 ‘비셰그라드’로 요약될 수 있으며, 슬라브어로 높은 곳에 위치한 요새 혹은 섬이라는 의미를 지님.
- 비셰그라드 4국(V4)은 중동부유럽 4개국(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의 지역 협력체로 우수한 노동력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과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 그리고 동방정책을 통해 아시아 국가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급부상하는 지역임.
- 2014년 한국과 비셰그라드 4개국과의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관계를 더욱 돈독 히 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더욱 관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 통합학술대회에서 ‘유럽의 새로운 요충지, 비셰그라드’라는 주제로 4개국에 집중하여 세션을 구성하고자 함.
ㅇ 한국동북아경제학회 전호진 총무이사
- 최근 미국 주도의 중국 고립 정책의 일환으로 다양한 정치적, 경제적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음.
- 이에 따라 TPP를 통한 세계 최대 규모의 경제 블록 조성의 흐름 속에 대중국 경제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입장에서 미국 주도의 경제 블록 참여와 중국과 의 경제 협력 간의 결정이 쉽지 않음.
- 미국 견제를 위한 중국과 러시아의 긴장 완화와 협력 강화에 따라 동북아 정 세에 새로운 환경이 조성되고 한국 정부는 새로움 패러다임 변화에 적합한
정책을 모색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다소 냉소적이었던 북중 관계가 다시 화해 무드로 조성되며 다양한 경제협력 이 논의되는 상황에서 한국의 대북정책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논의할 필요 가 있음.
- TPP와 한중일 FTA 논의가 진전됨에 따라 한국의 입장에서 최대한 실리를 챙 길 수 있는 대안을 논의해 볼 필요가 있음.
- 이와 같은 이슈를 바탕으로 다음의 주제를 논의해보고자 함.
․ 미국 중심의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력 TPP를 통한 협력 강화와 한중 관계 ․ 중러 동반자 관계 구축 분위기 확산에 따른 신 동북아 정세 변화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대결 구조 속에 한국의 대응 전략
․ 미국의 대중국 고립 정책에 따른 북중 관계 개선과 한국의 대북 정책의 변 화
․ 동북아 정세 변화에 따른 한중 경제 협력구조의 패러다임 변화 요인 분석 ․ TPP와 한중일 FTA 간의 한국의 대응 전략
․ 미국의 대북 제재 강화에 따른 북러 관계 개선과 새로운 동북아 정세 변화 요인
ㅇ 한중사회과학학회 김상욱 사무국장
- 중국 관련 최근 주요 이슈는 한중 FTA, 뉴노멀이라고 할 수 있음.
- 새로운 패러다임은 모든 거시 정책의 변화를 이끌며 이는 금융, 재정, 산업 등 모든 환경을 변화시키게 되고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 경제와 어떻게 연계시켜나갈 것인지가 중요한 연구 이슈라고 봄.
- 따라서 통합학술회의에서 모든 연구 분야의 변화를 아우를 수 있는 키워드로 뉴노멀을 선정하는 것을 제안
ㅇ 현대중국학회 김태호 회장
- 한중사회과학학회, 대만 정치대학 국제사무학원과 공동으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A Changing International Order and Korea-Taiwan Cooperation”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
- 본 학회는 정치․외교, 경제․경영, 사회․문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
- 특히, 정치외교 분야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중국의 반부패운동과 파벌정치,
‘영도소조’개혁과 지도부 인사변동, 중국의 외교적 과제와 향후 행보, 중
국의 통치능력과 대외 영향력, 중일관계의 경색과 역내 세력전이 가능성에 대해 집중 연구할 필요성이 있음.
3. 2015년 신흥지역연구 통합학술회의 개최
□ 2014 신흥지역연구 통합학술회의 결과 및 개선사항 : KIEP 제성훈 러시아․유라시아팀 팀장
- 2014년 11월 25일~26일 이틀간 ‘글로벌 경제질서의 변화와 신흥지역의 재평 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12개 학회가 참여하여 약 500여명이 참석하였 음.
- 통합학술회의의 취지에 비해 공통된 대주제에 대해 각 지역학회의 교류의 기 회가 부족하여 비교연구 등 다양한 기회를 살리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는 평 가가 있었음.
- 특별 세션을 구성하여 해외저명 학자를 초청하거나 국정 어젠다 개발 및 실 행에 기여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함.
-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해 각 지역학회의 많은 협조 부탁드림.
□ 2015년 KIEP 신흥지역연구 통합학술회의 계획안 논의
ㅇ 행사주제 제안
- 각 지역학회의 발표를 토대로 다양한 주요 이슈가 제기되었으며 공통으로 저 유가, 뉴노멀 등을 주제로 심층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함.
- ‘글로벌 위기 속 신흥지역과 한국: 지역현안과 해결방안’이라는 주제에서 각 지역별 세션을 구성하는 방안
- 13개 학회별 다양성이 크게 존재하기 때문에 모든 학회를 아우르는 통합 주 제를 선정하기 보다는 엑스포 형식으로 학술회의를 개최하여 지역학회에 최 대한 자율성을 부여하여 중요 이슈를 발표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음.
- 각 학회별로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학술회의의 대 주제가 있어야 회의의 정체성을 지니며 정책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학술회의 가 될 것으로 기대함.
- 연구가 정책적으로 발전되고 기여하기 위해서는 신흥지역과 한국이 어떻게
공동으로 발전할 것인가(공진화, Co-development)에 대해 대주제로 제안하며 더불어 한국이 가교국가로서 신흥지역에서의 역할과 위상에 대해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위의 두 가지 제안을 모두 포함하여 ‘글로벌 위기 속 한국과 신흥지역의 공 동 발전 전략’을 대주제로 제안
- ‘세계 지역 현안과 한국의 글로벌 전략 재평가’를 주제로 각 학회의 현안을 다루고 동시에 한국의 신흥국에 대한 정책을 평가하는 것을 제안
ㅇ 행사진행 및 운영 관련 제안
- 특별 세션을 구성하여 여러 지역학회가 연합하여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기 조발제 1~2편 후, 심층적인 논의의 자리를 마련한다면 더욱 의미있는 학술 회의가 될 것이라 기대함.
- 기업, ODA, 외교 등 각 주제별로 혹은 지역별로 2~5개 주요 학회들을 묶어 세션을 구성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함.
- 해외저명인사 초청 관련하여 기조세션 외에도 위의 특별 세션에서 초청 가 능할 것으로 보이며 특정지역에 관한 해외학자를 초빙한다면 논의를 더욱 심층적으로 진행하여 생산적인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됨.
- 작년과 동일하게 각 학회별로 한 개의 세션을 기획하며 그 순서는 차후에 다 시 논의할 예정이며 마지막 오후세션은 모든 학회가 참여하는 특별 세션을 구성하는 방안 검토
- 작년과 유사하게 발표자는 3명, 토론자 3명, 사회자 1명으로 구성하되 시간을 엄수하는 한에서 약간의 조정 가능함.
- 학회와 대학의 일정을 고려하여 2015년 신흥지역연구 통합학술회의를 2015년 10월 22일(목)~23일(금)에 개최하는 것으로 합의함.
- 접근성을 고려하여 행사 장소는 작년과 동일하게 서울역 근처 호텔에서 진행 하는 것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