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경제 언론동향 (2021.10.19.-10.29.)
주인도네시아대사관 경제과
ㅇ 조코위 2기 정부(조코위-마루프)가 2년이 경과한 현재, 코로나 방역과 경기회복을 위한 노력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됨. 또한, 전방산업의 생산량 증대, 전자행 정화, 녹색 경제로의 도약, 일자리창출법(UU Cipta Kerja)을 통한 투자확충 및 투 자간소화 노력에서도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됨.(investor daily 지면, 10.19)
ㅇ 재무장관(Sri)은 인니 ‘21년 3분기 경제성장률 4.5%, ‘21년 경제성장률 4.0%로 낙 관 전망한다고 발표함. ‘21년 2분기 경제성장률은 최근 16년내 최고치인 7.07%를 기록했고 무역수지도 ‘20년 5월 이후 16개월 연속으로 흑자를 기록하고 있음. 또한 상업용 차량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하는 등 여러 거시경제지표에서 경기 가 호전되고 있음이 감지되어 올해 경제성장률은 4.0%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함. *정부의 21년 경제성장률 종전 예측치는 3.7-4.5%임.(재무부 홈페이지, 10.26)
https://www.kemenkeu.go.id/publikasi/berita/menkeu-optimis-perekonomian-ind onesia-kuartal-iii-2021-tumbuh-4-5-persen/
ㅇ 투자장관(Bahlil)은 현재 중국이 겪고 있는 에너지위기 및 헝다그룹 지급불능위기와 관련하여 대인니 투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언급함(중국은 대인니 투자국 3위). 중국이 인니에 투자하고 있는 분야는 대부분 건설 프로젝트이며 이미 20-30%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 사업이 많고 그 성격상 중단될 수 없는 사업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함. 따라서 중국 내부의 위기로 인해 경제성장이 둔화되더라 도 인도네시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보고 있음. 다만, 금번 중국의 위기를 계기로 인니는 향후 더욱 퀄리티 있는 투자자를 발굴하고 정부가 지향하는 방향인 ‘하류산업까지 확장할 수 있는 투자’에 부합하는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더욱 포커스를 맞출 것임. (bisnis, 10.29)
https://ekonomi.bisnis.com/read/20211029/9/1459733/ekonomi-china-melambat -seberapa-pengaruhnya-terhadap-investasi-ke-indon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