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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 제정 국민운동 , 이제 부모 노릇 제대로 할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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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학교차별 금지법 제정 촉구 국회 앞 1인 시위 보도자료 (2016.8.2.)

「출신학교 차별금지법」제정 국민운동, 이제 부모 노릇 제대로 할 때입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지난 4월 26일 출신학교차별 금지법 제정을 위한 국민운동을 시작했습니 다. 상급학교 입시와 채용 시장에서 출신학교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법률의 주 요 내용입니다. 입시와 채용시장에서 학벌 차별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불필요하게 지출되 는 사교육비의 대부분을 줄일 수 있으며, 성적으로 줄 세우는 점수 경쟁을 감소시키고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이 시작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나향욱 전(前)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민중은 개,돼지’, ‘신분제 공고화’ 망언이 보도된지 한달도 되지 않아 벌써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지난 7월 14일부터 출신학교 차별 금지법 제정을 통해 ‘신분제 공고화’를 막고자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하였습니다. 한 여름 폭염에도 주저하지 않고 학부모, 교사,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1인 시위가 3주째 접어들었습니다.

▲ ‘신분제 공고화 중단’ 5대 입법 요구 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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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 기획관이라는 사람이 국민은 개/돼지이고 신분제는 공고화 시켜야 한다

"오늘 너무 덥습니다. 개, 돼지라면 당연히 그늘을 찾아 눕겠지요. 하지만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존엄한 인간으로 땡볕 아래 섰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그런 세상을 물려줄 수는 없습니다. 출신학교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세상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 중학생, 유치원 두 아이 엄마의 참가 소감

출신학교 차별 금지법은 사립초 → 국제중 → 특목고 → SKY으로 이어지는 특권학교 트랙을 없애고 출신학교에 따른 차별을 막기 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5대 입법 요구사항은 다음 과 같습니다. ▲ 출신학교 차별 금지법 제정하라 ▲ 입시와 채용에서 출신학교 기재 금지하라

▲ 지방대 35% 채용 할당 의무화하라 ▲ 고졸 20% 채용 할당 의무화하라 ▲ 취업과 승진에서 특정대학 독식 방지하라. 1인 시위 2주차인 지난주까지 총 11명의 시민들이 국회 앞에서 출신학 교 차별 금지법 제정을 위해 피켓을 들었습니다.

▲ 국회 앞 1인 시위 참가자

(윤지희, 송인수, 신지현, 이윤주, 김광석, 김원미, 남형은, 박경아, 장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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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말했습니다. 신분제 공고화가 무엇입니까? 출신학교로 사람을 차별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런 일이 있으면 안됩니다. 이제는 우리 단체의 사교육비 제로를 위한 7대 공약 중 마지막 약속인 '출신학교 차별 금지법' 제정을 위한 운동을 해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국회에서 1인 시위 하는 것에 여러분이 같이 참여해서, 올해 국회에서 반드시 이 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합칩시다.” - 송인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알긴 알겠는데... 그게 지금 시대에 될까? 하는 생각은 핑계이지 않을까요? 저는 오늘 1인 시위 '20분' 더하고 끝내겠습니다!!" - 장전수 (경기 오산)

"오늘 1인 시위 한다고 구름이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고, 살랑살랑 바람도 도와주네요. 늘 애쓰시 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선생님들 덕분에 다리뻗고 자고, 희망품고 삽니다. " - 박경아(서울 관악)

"오늘 너무 덥습니다. 개, 돼지라면 당연히 그늘을 찾아 눕겠지요. 하지만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존엄한 인간으로 땡볕 아래 섰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그런 세상을 물려줄 수는 없 습니다. 출신학교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세상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 남형은 (서울 은평)

“다음 세대, 우리 아이들, 학생들을 위해 엄현히 존재하는 학벌사회문제에 대해 뭐라도 하나 하려 고 나왔습니다.” - 김원미 (현직교사)

“바꾸긴 바꿔야겠는데 꼭 법률인가 싶어 망설인 날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100% 뭘 완벽하게 알고 행한 적도 별도 없습니다. 그저 고통스러워하는 아이들이 안쓰러워서, 죽어가는 아이들을 더 이상 볼 수 없어서, 그렇게 먼저 거리에 나선 날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거리에 나서겠습니다.” - 송화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공동대표의 1인 시위 참가 요청 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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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불필요한 사교육비를 1만원도 쓸 필요가 없는 세상, 입시 고통으로 죽어 가는 아이가 한명도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시민 대중 운동입니다. 국회 앞 1인시위 3주차에는 5명의 시민이 함께 합니다. 한 여름 더위와 휴가철 바쁜 일정 중에도 시간 내어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채용 단계에서 불필요한 사교육비의 원인을 제거하는 출신학교 차 별 금지법 제정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16. 8. 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행사명 : ‘출신학교 차별 금지법’ 제정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 일 시 : 7월 14일부터 (매일 12시~1시)

■ 장 소 : 대한민국 국회 정문 앞

■ 3째주 참가 예정자

- 8월 1일(월) : 송화원(서울 마포) - 8월 2일(화) : 구본남(경기 용인) - 8월 3일(수) : 조혜영(서울 영등포) - 8월 4일(목) : 채송아(서울 송파) - 8월 5일(금) : 기숙영(서울 노원)

■ 문 의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캠페인팀 송화원, 임문식 (02-797-4044, 내선 409, 010-3331-8078)

※ 1인 시위에 필요한 물품 등은 단체에서 준비하며 상근자가 함께 하며 지원합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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