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장 동북아 에너지 민간 포럼 75
. 국내 전원개발 및 활용 -> 전원 입지난 해소 필요성
. 1차 에너지원 수입 및 활용(가스, 석유, 석탄..) -> 선진국화에 따라 에너지원 중 전력소비 비중 증가
. 국내 전력수요 성장 억제 -> 경제성장에 따라 기대 불가능
○ 계통연계의 목적
- 계통연계를 통한 상호간 정체, 경제적 이익 극대화 . 경제적 전원 확보 및 전원입지 난 해소
. 대체전원 개발을 통한 환경문제 완화
. 주변국가와의 정치적 긴장완화 및 교류 증진
. 국가에너지 수급정책 변화 및 전력수요 성장 대비책 - 남북한 전력분야 협력정책과 병행 가능
. 경제적인 대북한 전력지원 정책시행 및 통일비용 절감 . 남북한 긴장완화에 기여
○ 동북아 전력협력 과거 활동
- UNDP 중점 추진과제 중 전력시스템 개발(1991) : 북한 경제지원 - KEDO 설립 및 원전개발 착수(1995)
- 아시아개발은행 설립제안(1998) : 에너지자원개발자금 자금지원 - 동북아 에너지협력 UNESCAP 회의(2001, 2003) : 정부간 공식 창구 - 기타 민간차원 학술활동
다. 동북아전력계통 국가별 입장
○ 한국 및 북한
- 북한의 전력난 해소 및 남북한 전력분야 협력과 병행 시행 - 상대적으로 적극적이며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러시아
- 가정 적극적 : 극동지역의 풍부한 지하자원 개발 의도
- 국가 개발전략의 일환 : 자원개발이 경제재건을 위한 Seed Money
○ 중국
- 90년대 중반이후 전력수요 증가율 둔화로 중립적 입장 - 향후 경제성장에 따라서 적극적인 입장으로 선회가 예상된
○ 일본
- 상대적으로 소극적 입장 : 전력수요 포화, 북방 7개도서 반환문제 등 - 전력요금 높은, 수익성판단여부에 따라서 계통연계 의도는 있음
○ 몽고
- 경제발전 차원에서 화력전원 개발 서두름 : 러시아와 소규모 계통연계 - 전체 수요가 미약하므로 영향력은 거의 없음
라. 동북아 계통연계 장애요인
○ 전력협력의 일반적 장애 요인
- 정치적, 정책적 장애요인 : 정치사회적 요소 - 기술적, 경제적 장애요인
. 전체 통합계획 부재(계통계획 등)
. 기술적 불일치 : 전압, 주파수, 시장 및 계통원영 기준 . 송전요금 및 전력거래 기준 상이 혹은 미비
- 시장체제 및 제도적 장애요인
. 시장관리 및 규제체계 상이(송전은 독점/규제체게) . 법률적, 행정적 상이요인
. 투자재원 조달/분담 및 이익 배분 협상 난점
제7장 동북아 에너지 민간 포럼 77
○ 동북아 계통연계 장애요인
- 에너지 안보측면 및 정치적 긴장관계 - 국가간 전력시장 체제 및 제도적 차이 - 국가간 전력산업 기술수준 및 수준 차이 - 장거리의 복잡한 루트 및 고비용
- 재원조달 문제
- 국가별 에너지 장기수급계획 지향점 상이
○ 동북아 계통연계 기본 고려사항
- 동북아 전력협력 기술적 관점
. 주파수, 전압계급, 시장운영 및 계통원영 체계 상이 . 주파수 상이 & 장거리 선로-> HVDC 기술적용 필요 - 동북아 전력협력 경제성 & 시장성 관점
. 보완적 협력 특성 : 시장규모, 수요성장성, 에너지자원, 부하곡선 등 . 세계 여타 지역보다 경제적 효용성 높음
. 전력협력을 위한 시장체제 조성 전무
마. 동북아 계통연계
(논의현황)○ 현재 상황
- 국가간 계통연계를 통한 대용량 전력융통 없음
- 기존 연계선로(1-2억kWh 소규모) : 시베리아-중부몽고, 극동러시아-중 국 동북지역
- 중국-북한 합자수력 발전소 운영
. 수풍, 태평만, 위원, 운봉 4개 발전소 1,780MW 공동 운영(계통연계는 아님), 생산량 50% 씩 배분
○ 과거 논의된 계통연계 방안(러시아-중국 간 계통연계) - 90년대 중반 실질검토 시행
- 중국 측 잉여전력 발생과 전력융통요금 이견으로 무산 - 향후 재논의 가능성 높음
○ 현재 논의 중인 계통연계 방안
- 러시아-북한 간 계통연계 : 블라디보스토크 - 청진 간 500MW, 375km 연계
- 초기 북한계통 분리 후 AC50Hz, 220kV로 운전 - 대북한 전력지원 문제
. 현재 단기 500MW, 장기 2,000MW 지원요청 상태
. 남북한 경협을 위한 개성공단 전력공급 강구 필요성 대두 - 단기 및 장기 협력방안 조화 필요성
. 개성공단 전력공급, 남북한 단일계통 운전, 동북아 계통연계 . 융통규모 및 정책방안에 따라 연계전압 선정
바. 동북아 계통연계 예상시나리오
:러시아-북한-남한 연계 시나리오
○ 각국 상황 분석
구분 남한 북한 러시아
상황 발송배전 조화/발달 전력수급 문제없음
전력지원/계통연계필요, 전력수급 심각
현재수요충족가능 신규전원개발요망
기술특성 AC 60Hz, 50GW
154/345/765kV
AC 60Hz, 10GW 110/220&500kV계획
AC 50Hz, 11GW 220/550kV
○ 연계 시나리오 초안 전제
- 상세 기술성, 경제성, 시장성 분석결과에 따라 변동요인 - 상세 분석결과에 따라 최종안 도출 예정
- 신포 원전의 안정적 활용방안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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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연계논의 포함 : 남북간 전력지원 논의, 북러 간 연계논의 - 러시아 측 송전선로 경과지 문제 고려
○ 연계 시나리오 모형
시나리오 1 시나리오 2 시나리오 3
(동북아) 및 (북한-러시아) 연계망 별개
청진부하는 북한계통과 별개 운전
신포원전 북한부하 공급 전용여부(?)
(동북아) 및 (북한-러시아) 연계망 통합 청진부하는 북한계통과
재연결
신포원전 북한부하 공급 전용여부(?)
국경지역에서 BTB 채용, 연계선로 없음 각 국가별 내부계통
보강문제(?)
북한내부 사정 -> 전력융통 신뢰성 문제(?)
○ 연계 모형 검토사항
- 연계대상 국가/연계지점/전원단지 개발여부 - 연계루트 개요
- 연계방식(AC/DC), 연계전압 및 연계선로 방식 - 연계지점의 배후계통 개략 상황 및 Station 방식
- 연계모형별 기술/경제/정책적 장단점 침 특성 비교 분석 - 동북아 전력협력 경제성 & 시장성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