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9> 경상·자본수지와 원/달러
- 2 5 , 0 0 0 - 1 5 , 0 0 0 - 5 , 0 0 0 5 , 0 0 0 1 5 , 0 0 0 2 5 , 0 0 0 3 5 , 0 0 0 4 5 , 0 0 0
9 0 9 3 9 6 9 9 0 2 0 5 0 8 / 0 1 0 8 / 0 4 0 8 / 0 7 0 8 / 1 0
4 0 0 6 0 0 8 0 0 1 , 0 0 0 1 , 2 0 0 1 , 4 0 0 1 , 6 0 0
경 상 수 지 (좌 ) 자 본 수 지 (좌 ) 원 /미 국 달 러 (우)
(백 만 달 러 ) (원)
주: 2008.10.21현재 원/달러 평균환율 자료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12 -
1)
경상수지 적자□ 경상수지 적자 기조와 수출둔화에 따른 달러 공급 부족은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올 들어 8월까지 125.8억 달러의 경상수지 적자는 주로 국제유가 상승 지속에 따른 수입급증 및
서비스수지 적자 지속에 기인
•국제유가가 하락 기조를 보이면서 올해 4‧4분기 경상수지는 소폭 흑자 전망
<그림 10> 경상수지 요소별 추이
(단위: 억 달러)
- 3 0 - 2 0 - 1 0 0 1 0 2 0 3 0 4 0
9 5 9 6 9 7 9 8 9 9 0 0 0 1 0 2 0 3 0 4 0 5 0 6 0 7 0 8
상 품 수 지
소 득 수 지
서 비 스 수 지
(억 달 러 )
경 상 수 지
- 13 -
□ 해외수요의 침체로 내년 경상수지는 50억 달러 후반대의 적자를 기록할 전망
— 상품수지는 수출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국제유가 및 원자재 가격의 하락 및 국내경기둔화 등의 영향으로 수입증가
율이 더 하락함으로써 흑자를 기록할 전망임— 서비스수지는 환율급등으로 해외지출이 감소하면서 최근 감소하고는 있으나 ,
내년에는 해외 서비스에 대한 수요 가 증가하면서 적자확대 추세를 지속할 전망— 소득수지는 소폭의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나 아직 서비스수지 적자를 메우기에는 크게 미흡
<그림 11> 경상수지 누적액과 외환보유액 변동
- 2 0 0 - 1 0 0 0 1 0 0 2 0 0 3 0 0 4 0 0 5 0 0
9 7 9 8 9 9 0 0 0 1 0 2 0 3 0 4 0 5 0 6 0 7 0 8
- 2 0 0 - 1 0 0 0 1 0 0 2 0 0 3 0 0 4 0 0 5 0 0
(억 달 러 ) (전 년 동 월 억 달 러 )
외 환 보 유 액 증 감 (우 )
경 상 수 지 ( 1 2 개 월 누 적 치 , 좌 )
- 14 -
2)
자본수지 적자□ 글로벌 신용경색이 크게 완화되어 국내금융기관의 해외차입상의 어려움이 해소되지 않는 한
자본수지의 흑자 전환을 낙관하기 어려움
<그림 12> 자본수지 구성요소별 추이
(단위: 억 달러)
- 4 0 - 3 0 - 2 0 - 1 0 0 1 0 2 0 3 0 4 0 5 0 6 0
2 0 0 0 2 0 0 1 2 0 0 2 2 0 0 3 2 0 0 4 2 0 0 5 2 0 0 6 2 0 0 7 2 0 0 8
(억 달 러 )
기 타 투 자 수 지
직 접 투 자 수 지
포 트 폴 리 오 투 자 수 지 자 본 수 지
- 15 -
— 직접투자수지 순유출 (적자)
지속 전망• 직접투자의 해외 유출이 유입보다 압도적으로 많음
— 증권투자수지 순유출은 점차 줄어들 전망
• 신용경색에 따른 위험자산 축소와 유동성 확보가 주목적인 외국인의 주식매도는 점차 축소
• 글로벌 금융불안이 해소되기 전에는 외국인의 주식순매수 확대 본격화를 기대하기 어려움
• 내국인의 해외주식투자가 순회수되고 있는 추세는 증권투자수지의 순유출 억제에 도움
— 기타투자수지는 순유입 (흑자)
지속하나 글로벌 신용경색 지속으로 유입액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어들 전망• 기타수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해외차입은 환헤지를 위한 국내 수출기업의 달러선물환 매도와 자산운용사의
해외펀드 투자 환헤지를 위한 선물환매도 물량 감소로 크게 줄어들 전망<그림 13> 내국인의 해외투자펀드 잔액 추이
3 0 4 0 5 0 6 0 7 0 8 0 9 0
0 4 / 3 0 0 6 / 3 0 0 8 / 3 0 1 0 / 3 0 1 2 / 3 0 0 2 / 2 9 0 4 / 3 0 0 6 / 3 0 0 8 / 3 0 1 0 / 3 0
(조 원 )
2 0 0 7년 2 0 0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