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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행복도시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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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8 호 2015. 1. 15(목)

명품 시민의식이 품격있는 명품도시를 만듭니다

행복도시의 역사(役事)는 기록돼 또 다른 역사(歷史)가 된다.

우리가 꿈꾸던 공간

2015년, 행복도시가 되어갑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웃고, 꿈꾸고, 내일을 기대할 것입니다.

기록은 시간의 압력을 견디고 그 순간들을 기억하게 합니다.

한 줌 흙을 옮기는 것으로 기적은 시작됐습니다.

사람들은 기적이라 하지만

우리는 ‘행복도시’라고 합니다.

(2)

행복도시 이야기

행복도시의 인구증가폭이 가파른상승세를 보이고있다.특히지난해행복도시예정지역내

인구는매월 평균 최소 1000명, 최고 8000명

까지늘었다.

수도권으로전출비율은지속적으로감소되고 있는추세이며,반대로수도권에서의전입비율및 전입자수는큰폭으로증가하고있다.이는정부

기관이전등행복도시건설효과가점차가시화되고있음을보여주는것이라고할수있다.

주거정보

11개연구기관이입주한 세종국책연구단지는지난 11월세종시반곡동 일원 에부지면적 7만㎡지하2층,지상 12층규모로조성됐다.정부출연연구기관은 2335명이이전했으며, 이전기관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국가과학기술연구회·

과학기술정책연구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산업연구원·교통연구원·노동연구원·

보건사회연구원·청소년정책연구원·환경정책평가원·직업능력개발원등이다.

연구단지 안에는 900석 규모의 구내식당과 체육시설, 휴식공간이 갖춰져 있으며,은행과편의점,커피숍,서점,문구점등다양한편의시설도순차적으로 입점했다.또한 200명수용규모의어린이집도청사안에위치하고있다.

자가용출퇴근및방문인수요에대비해설계변경을통해연구단지내주차면 수를추가 확보(650→845대)했으며, 국가핵심씽크탱크인정부출연연구기관과 정부부처의접근성을강화하기위해지난 11월중앙행정기관과연구단지를연결 하는햇무리교를 조기개통했다.

앞으로정부출연연구기관이전을통해세종시가대한민국미래성공동맥으로 한강의기적에이어다시한번금강의기적을일으킬것으로보인다.

물질의최소단위는분자이고인생의최소단위는가족이다.행복청은가족복지 기능이 강화된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를 내달 초 착공할 예정이다. 2-2 생활권에지어지는복지지원센터는세종시여섯개의생활권중두번째로지어 지는복지지원센터로써삶의기본이되는여성및아동등가족을중심으로노인, 장애인등각계층의서비스기능을강화한수준높은복지서비스를제공하고자 한다.이번 건립되는 복지센터는 부지면적 1만 5001㎡에 장애인을 위한주간 보호센터및재활서비스센터,노인을위한노인여가시설및실버나눔일터가설치 되며,바리스타실 및체력단련실과당구장, 탁구장등을배치해복지대상자와 일반주민이함께사용할수있는복합시설로써연면적 1만 5664㎡규모로지하 1 층,지상 4층으로계획됐다.특히경력단절여성의취업을위한새로일하기센터, 집단·면접·전화상담이가능한통합상담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아동복지를 위한 건강가정지원센터등이 설치돼 여성및 다문화가정의 사회참여를확대 시키고가족구성원의유대관계강화등밀도높은가족복지를실현하고자한다.

1-3생활권 종합복지지원센터와더불어 2016년말준공예정인 2생활권광역 복지지원센터의건립이 추진되면 열악한세종시의 정주환경을 제고하는데큰 역할을할수있을것으로보인다.

가족복지기능 강화된

2 생활권 광역복지원센터 착공

2017개관,여성의사회참여확대밀도높은가족복지실현

국가핵심 싱크탱크

세종국책연구단지 개원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

공사(LH) 세종사업본부는 행복도시 지구단위계획 중어려운내용에대해자 세하고정확한정보를제 공하고자 지구단위계획 해설서(단독주택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2 권)를발간·배포했다.

이번 해설서(80쪽 분량,각 200권)는최근행복도시내편익시설관련 건축이본격화되면서건축심의나 허가시지구단위계획에관한정보를건축주나설계자 등에게제공, 불필요한민원을 예방하기위해기획됐다.또한 개방과공유,소통과협력을바탕으로국민의눈높이에 맞춰행정서비스를제공하는정부3.0의일환으로마련됐다.이해설서는단독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을 건축하는 개인등소규모업체를 배려한 것으로, 상업업무용지 등에 대한해설서도순차적으로발간할계획이다.

해설서의주요내용을살펴보면해당지역지구단위계획의전체적인계획방향과취지, 건축물색채·재료등에대한실제적용사례와도면등이상세히수록됐다.또한지구단 위계획중추가설명이필요한부분이나건축심의등에서자주지적되는사항에대해 서도도면,예시도등을활용해알기쉽게설명했다.이와함께건축물로진·출입하는 차량의교통계획,특화요소가있는필지의특화계획,건축허가신청시지구단위계획의 준수여부를확인할수있는안전점검기준도제공됐다.이번에발간되는해설서는건축주 등관계자들에게배포하고행복청홈페이지(www.macc.go.kr)와행복도시도시디자인 홈페이지(happycity2030.or.kr)에도게재할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는지난 2013년 5월부터행복도시의건설과정을영상으로 기록하고있다.도시의모습이하루가다르게변해가는이시점에그모습을꼼꼼하게 기록으로담아내는 작업은건설공사 못지않은행복도시 건설의중요한 한부분이다.

조선시대각종영건의궤(營建儀軌)의기록이당시의도성과건축의모습을그대로담아 오늘날우리들에게전해주듯이기록화사업은행복도시의모습을다음세대에 전해줄 의미있는작업이다.올 1월현재주요시설물에대한지속적인콤마촬영(1회에 1프레임씩 촬영하는기법)촬영과영상스케치(ENG)를실시중에있으며,행복도시전역및주요 시설물의조감영상구축을위해경비행기및헬리캠(무인비행기)촬영을진행하고있다.

기록화사업은앞으로행복도시건설사업이종료되는시점까지지속적으로추진할예정이다.

행복도시

지구단위계획 ‘한눈에 쏙’

행복도시의 역사(役事) 기록으로 이야기하다

행복도시 인구 지속적으로 증가

지구단위계획 해설서 2014년 1월

2만 6만 7만

5만 4만 3만

2014년 12월

인터벌 촬영 기록편집 오디오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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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이야기

문화정보

을미년 (乙未年) 운세와

사주팔자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가 을미년을 푸른 양띠해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을(乙)이 음양오행으로 보면 목(木)에 해당되고 오행상 목(木)은 색으로 구분하면 푸른색을 의미하므로 을미년을 푸른양띠 해라 부르는 것이다. 그러면 을미년 운세는 과연 어떻게 전개 되겠는가?

- 을미년의 을(乙)은 연령으로 보면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를 지나 어느정도 철이 들어가는 청소년기에 해당된다. 을(乙)에 대한 오행의 본성은 매우 치밀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또 어린 나무(乙)가 따뜻한 토양(未)에 뿌리를 내리고 있어 지난해(甲午年)와는 다르게 크고 작은 사건사고도 많이 감소하고 온 세상이 조용하고 내실 있는 성장의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면 여기서 과연 사주팔자에 좋은 팔자와 나쁜 팔자가 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사주팔자는 그릇의 크기가 다를 뿐이지 좋고 나쁜 팔자는 없다고 본다. 그렇다고 그릇이 작다고 해서 나쁜 팔자는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보통 사주팔자와 운명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는데 그건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사주팔자는 태어날 때 타고나는 천성을 의미 하고 운(運)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돌면서 변화하는 한해 한해를 의미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사주팔자는 자동차와 같고 운(運)은 길 (도로)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소형차로 태어나도 고속도로를 만나면 잘 달릴 수가 있는 것이고 대형차로 태어났다고 해도 비포장 도로를 만나 거나 산사태가 난 도로를 만나면 더 이상 달릴 수가 없는 것과 같은 이치 이다.

우리가 잘 아는 김구 선생의 일화를 예로 들어보자. 김구 선생이 과거를 보러 갔다가 시험장에서 그냥 되돌아오게 된다. 아버지가 왜 되 돌아왔냐고 물으니 아들이 대답하기를 “장원급제를 해봤자 양반들 대 필이나 할 것이 분명한데 그런 것을 하기 싫어서 되돌아 왔다”고 했다. 그 말 을 들은 아버지는 의기소침해 하고 있는 아들이 안타까워 마음이나 추 스리라고 “주역 등 명리학 공부를 해보라”고 권했다고 한다. 김구 선생이 명리학을 공부하다 보니 자기 운명이 궁금해지게 됐고 자신의 관상을 살펴보니 ‘평생 배부르고 등 따뜻한 걸 구하지 아니한다’는 팔자로 나오 고 또 관상을 보니 ‘눈도 거지요 코도 거지요 귀도 거지’로 풀이됐다. 크 게 낙담을 하면서 ‘평생 이렇게 살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라며 자살을 결심하던 차에 명리학 서적 말미에 ‘아무리 사주팔자 관상이 좋 더라도 심성을 따라가지 못한다’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오게 됐다. 김구 선생은 손뼉을 치며 ‘바로 그거다. 심성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얼마든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것이구나’라고 생각을 바꾸게 됐다고 한다.

사실 김구 선생님이 살아온 과정을 보면 팔자는 거지팔자가 맞는 것 같다. 왜냐하면 김구 선생이 보통 일반 사람들처럼 튼튼한 직장에서 월급생활을 했거나 아니면 한집에서 오랫동안 살아 본적은 없다. 독립 운동 한다고 이곳저곳 떠돌이 생활을 한 것은 거지팔자와 크게 다를바 없다고 생각된다. 그러면 사주팔자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고민이다.

일반적으로 사주팔자를 보는 이유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우리가 사주 팔자를 보는 가장 기본적인 것은 먼저 그 사람의 ‘그릇 크기’와 ‘때’를 알 아보기 위해서다. 떡을 담으려 해도 그릇이 작은 접시라면 아무리 떡을 많이 줘도 담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며, 또 씨앗을 봄에 뿌려야 싹을 틔 울 수가 있는데 추운 겨울에 씨앗을 뿌리면 싹을 틔우지 못하는 것과 같 은 이치다. 여러분은 을미년 한해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본인이 태어난 사주팔자 즉 연월일시 가운데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오 행이 결정되고 이 오행이 을미년과 만나 올해운이 결정된다. 같은 을미년 이라도 사람마다 들어오는 운이 따르면 어떤 운이 들어오더라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운명이 달라지는 것이다. 아무쪼록 을미년 한해를 내 천성 과 운을 잘 살펴서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성취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행복도시 Life

사랑하는 가족의 얼굴이 스쳐 지나가는 사이 슬픔으로 가득 찬 또 다른 가족의 모습이 떠올라 새삼 코끝이 찡해온다. 모든 영혼들이 깊은 잠에 빠져 있을 때, 대지조차 잠든 고요 한 시간, 정적을 울리는 친구의 외마디 비명 속에 함께 찾은 천안, 지난 2003년 3월 26일 어 린 생명을 빼앗아간 천안 축구부 어린이들의 화재 참사 현장 속엔 채 피지도 못하고 떠난 아들의 친구가 있었다, 떠난 아이의 빈자리를 찾아 아들의 영정 사진을 끌어안고 오열하던 아이 엄마와 아빠의 울부짖던 소리가 10여 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귓전에 맴돌고 있는 듯 그 때의 그 슬픔이 아릿해 가슴을 적시고 있다. 뜨거운 불길 속에 외마디 비명 한번 지르지 못 한 채 세상을 떠난 아들을 향한 부모의 절규는 하늘을 향해 원망에 메아리가 돼 울려 퍼지 고 있었지만 아무것도 도와줄 수 없었던 나 또한 죄스러운 마음에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어린 아들의 이름 석 자를 부르고 또 부르다 어쩌지 못해 실신하던 친구의 모습을 어찌 쉽게 잊을 수 있을까? 우리 모두의 챔임인 것을 우리는 뒷받침되는 현실을 외면하고 있음에 그저 안타까울 뿐이었다.

축구선수 홍명보 선수 같은 훌륭한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며 힘들어도 내색 한번 하지 않은 채 힘든 합숙 훈련을 이겨내는 그런 아들이었는데, 그런 아들 을 위해 한 푼 이라도 더 벌기 위해 직장에 매달리느라 아들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한 것에 못난 어미임을 자책 하며 오열하던 모습에 화재 현장을 찾은 모든 사람 들의 가슴을 울렸다.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가 가져 다준 악몽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2003년 천안 축구부 어린이들의 기가 막히고 절망스러운 화재 소식은 전 국민의 마음을 또 한 번 멍들게 하며 어린 꿈나무들은 그렇게 세월 속에 묻히게 됐다. 하지만 그날의 슬픔과 충격은 사랑으로 승화시켜 의용소방대원이란 또 다른 나로 태어나게 만든 계기가 됐다. 충남 공주시(유구읍) 의용소방대원으로 10년을 넘게 봉사했지만 이곳 행복도시 한솔동 의용소방대원으로 위험물 안전 관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평소 상식으로만 접했던 부분도 새롭게 익혔다. 거대한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평온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흐려지는 흙탕물을 맑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봉사를 통해 조금씩 깨닫게 됐다. 화재로 인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때마다 작은 소화기 한 대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소중함이 무엇인지 절실히 느끼며 나 자신 에게 의무감을 갖도록 채찍질하고 있다. 취급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다면 물적 재산에 대한 피해뿐 아니라 평생 치유되지 않는 상처로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작은 실천을 통 해 접하다 보니 사랑의 깊이를 헤아리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된 것 또한 소중한 재 산이 아닐 수 없다. 정해진 재료를 통해 나오는 음식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없는 재료를 구해 건강한 맛을 보여주는 용기, 지혜와 배려가 겸비된 행복도시 한 솔동 의용소방대원이란 자부심을 갖게 한다. 50여 명이 넘는 한솔동 남녀 의용소방대원들 역시 태양을 피해 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는 봉사가 아닌 남보다 한발 앞서 찾아가며, 화재 초기에 대한 지식과 심폐소생술(심정지)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잠자고 있는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전달해주고 있다. 불가피한 상황에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소·소·심 교육*을 한솔동 119 안전센터 교육장에서 시민들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는 것 또한 초기에 잡을 수 있는 화재의 위험성과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킬 수 있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이다.

이 또한 아이들에게 화재의 위험성과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산교육이 되고 있다. 작은 관심과 실천이 곧 나와 우리 모두의 행복이 아닌가 싶다. 생산 현장에서 일을 하는 야근 근로자들은 졸음이라는 방해꾼과 싸워가며 일을 하듯이 영웅적인 인물을 본보 기로 모방하기보다는 개척을 실천함으로써 나와 우리 가족의 행복뿐 아니라 내 이웃의 행복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본다.

소·소·심 교육 : 消火器, 消火栓. 심폐소생술 (매주 일요일 오후 2시·5시)

작은 관심이 곧 우리 모두의 행복

위험물 안전관리자격증 취득… “봉사는 시작됐다.”

글·한혜숙_행복도시주부모니터단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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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발행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어진동) tel 044-200-3094 fax 044-200-3099 www.macc.go.kr

디자인·제작 디자인스튜디오 203 대전

Vol. 58 2015. 1. 15(목)

※ 「행복도시 이야기」를 모으면 정보가 됩니다.

모두가 꿈꾸는 행복도시 건설에 다같이 참여합시다.

행복도시와 정부세종청사에서 생활하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제안사항이 있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변인실 044-200-3094 / [email protected]

행사명 일자 장소 주최(주관)

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1<2015 신년음악회> 1. 15(목) 19:30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 청주시립교향악단<2015 신년음악회> 1. 15(목) 19:30 청주예술의전당 청주시 2015 Winter Festival 연극<판도라의 상자, 아름다운 사인> 1. 17(토) 19:00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 2015 Winter Festival 뮤지컬<흥부와 놀부> 1. 18(일) 17:00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 2015 Winter Festival<과학자의 일탈 30년> 1. 20(화) 19:30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 2015 Winter Festival<윈드 세상을 노래하다> 1. 22(목) 19:30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 2015 Winter Festival 연극 <오! 당신이 잠든 사이> 1. 24(토) 19:00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

청주MBC특별콘서트 1. 24(토) 19:00 청주예술의전당 청주MBC

눈꽃나라대전오월드겨울축제 ‘15. 1월~2월 대전오월드 대전시

1월 문화예술체육프로그램 행사일정

행복청 ‘이전지원종합센터’

이용안내

행복청이관계기관과합동으로정부세종 청사이전공무원에게주거,교통,교육 생활정보를제공하기위해‘이전지원종합 센터’를운영하오니많은이용바랍니다.

위치

• 3단계 정부세종청사 (7-1동 213호) 문의

• 청사시설 관련 불편사항, 통근버스 : 044-200-1472

• 주거, 교통, 편의시설 등 생활정보 : 044-200-1474

• 중학교 재배정, 전·입학, 교육 : 044-200-1475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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