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I 지원탐방5편 대구경북지원 ●
앞으로 대구경북지원은?
대구경북지원 배상진 지원장은 앞으로 단순 정보조사 보다는 정보분석을 통한 맞춤형 기업컨설팅에 집중하는 등 대구경북지원의 서 비스 수준을 높이고, 산학연 연계지원을 기반으로 지역 기업들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KISTI의 지원이 더해졌을 때 훨 씬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는 즉 가능성이 높은 이머징 기업을 발굴하고, 소규모의 산업별 융복합 사업화 커뮤니티를 활성화 해 분야 별 성과를 내는데도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ASTI
해외동향정보 기술동향일본의 글로벌 웨이브(Global Wave)가 스마트폰, 데스크톱 PC 및 노트북 등에 부착해 기존 2D 디스플레이를 무안경 3D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픽3D(Pic 3D)’필름을 개발했다.
1Gbps 속도의 초고속 와이파이 시대 온다!
DVD를 뛰어넘는 블루레이 등의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양이 증가하면 서 무선랜의 속도가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는 무선랜을 이용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주를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여러 기업들 또한 이러한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하지만, 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IEEE 802.11n 규격의 무선랜은 이러한 고화질의 영상을 전송하는데 다소 무리 가 따른다. 802.11n 또한 현재 가장 빠른 최대 600Mbps의 무선 전송 속도를 갖추고 있지만, 고화질 영상을 전송하기 위해선 Gbps 이상의 속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빠른 무선랜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바로 802.11n 속도를 능가하는 1Gbps 속도를 갖춘 새로운 무선랜 규격인 802.11ac가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NTT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Wireless Technology Park(WTP)2011에서 IEEE 802.11ac 채택한 시스템을 시연했 다. NTT가 시연한 이 시스템은 차세대 무선 LAN 표준인 IEEE 802.11a c 규격 지원을 통해 최대 1Gbps 속도를 갖추고 있다. 이날 시연에선 동시에 3명의 사용자에게 무선으로 120Mbps 속도로 데이터 전송을 가능케 했다. NTT는 몇 년 이 내에 이 시스템을 가정 및 오피스용으로 상용화할 계획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카운티 의회가 미국에서는 처 음으로 컴퓨터와 가전제품 등 전자폐기물의 재활용을 위해 해 외반출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전까지 선진국의 대부분의 전자업체는 재활용 비용을 줄이 기 위해 전자폐기물을 개발도상국에 수출해왔다. 개발도상국에 서는 싼 임금의 어린이들을 동원해 전자폐기물을 분해하거나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제대로 된 재 활용 규정이 없는 이들 나라에서는 나이어린 어린이들이 납, 수 은 등 각종 독성물질이 포함돼 있는 폐기물 분해작업에 동원되 어 중금속 오염에 무방비로 노출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 이 됐다. 이 법안을 발의한 리즈 크니스 의원은“수년전 중국과 인도 에서 어린이들이 값어치 있는 금속을 찾아내기 위해 독성물질 이 포함된 전자제품을 태우는 동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샌타클래라 카운티 이외에도 인근 팔로알토와 새너제이 도 유사한 법안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마이크 톰슨(캘리포니아), 진 그린(텍사스) 민주당 하 원의원도 하원에 전자폐기물 해외 반출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 했다. 지난해 말로 끝난 제111회 의회에서도 이와 유사한 법안이 발의됐으나 통과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원과 하원에 서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의 지지를 받고 있는데다 애플과 델, HP 등 업계의 지지도 함께 받고 있어 통과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원문 및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
미국 샌타클래라 카운티“전자폐기물 해외 반출 금지”
사이버공격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간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지고 있다. 인터넷은 개인과 기업들에게 상당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범죄자들에게도 국 경을 초월한 범죄를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가 되고 있다. 사이버 범죄는 진정한 글로벌 범죄이며, 국가 간 그리고 민관의 강력한 협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사이버 범죄 대응과 관련하여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적인 기업과 정부, 법 집행기관 및 보안 전문기업들이 모여 국제 사이버 범좌 대응 그룹을 설립하 였다.국제적으로 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화석연료로 인한 온실가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으려 노력하고, 국가의 정 책 방향을 녹색성장으로 설정하여, 저탄소 녹색 국토 및 녹색 도시 공간의 조성 등을 정책과제로 선정하고 있다. 이러한 일환 중 하나로 녹색건설이 대두되고 있다. 보통 녹색건설이란 환경복원, 에너지효율성 향상 및 온실가스 저감이라는 정책목표를 실현하는 건설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건설을 환경파괴의 주범으로 지목하고 있으나, 녹색건설은 설계 및 시공단계에서부터 환경파괴 방지 및 복원을 기본으로 하고, 건축물은 시설의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여 에너지 소비를 줄인다. 녹색건설 중에서 주택 및 빌딩의 녹색 건축과 관련된 정책 을 펴고 있는 주요국가로는 미국, 일본, 영국 등이 있다.
● 미국은 그린빌딩협회(USGBC)의 에너지와 환경을 감안한 설계 및 건설을 위한 LEED (Le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인증 제도를 2000년에 도입하였다. 미국에서 녹색건축을 인증하는 LEED에 등록한 프로젝트 26,385개 중에서 4,327개 프로젝트가 인증되었으며, 중국, 인도, 독일 스페인 등 해외에서도 LEED에 등록하고 있는 실정 이다. 또한 미국 정부는 1994년 이후부터 30% 이상 에너지효율 주택을 연방정부에서 인증하고 있으며 에너지효율 등급에 따른 장기저리융자를 연계하여 금융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민간에서 노후화된 초고층빌딩의 녹색화 사업을 추진하도 록 에너지부에서는‘Building America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미국
원문 및 출처 : http://www.keei.re.kr/주요국 녹색건축 정책 추진동향
ASTI
해외동향정보 정책동향 ●일본은‘지구온난화대책본부’를 내각에 설치하고‘지구온난화 대책의 추진에 관한 법률’에 기초한 자국 온난화 대 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건물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녹색공공건물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환경 및 자원의 보존, 환경 친화적 소재 이용, 오염물질 처리 등 녹색 환경 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녹 색공공건물 가이드라인에는 내지 설계와 태양광 발전설비 확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민간 건축부문에서의 온실가스 배출 을 줄이기 위하여 에너지설비 개선 정책을 시행하였고 녹색주택 인증제도를 도입했다.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전문기업으로 우뚝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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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워엔지니어링 주소 : (545-879)전남 광양시 중동 13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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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협의회 홈페이지(http://asti.kisti.re.kr)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KISTI, 세계 최초 슈퍼컴퓨팅 미래기술 개발
KISTI(원장 박영서)가 인텔의 다중통합코어, MIC를 바탕으로 개발한 컴퓨터 CPU 보조장치를 활용해 현재의 슈퍼컴퓨터보다 계산 처리속 도를 크게 향상 시킬수 있는 새로운‘헤테로 컴퓨팅’기술을 공개했다. KISTI가 개발한‘헤테로 분자 동역학 코드(KMD)’는 CPU의 처리 속 도를 높일 수 있는 CPU ‘터보 장치’로, 현재 테라플롭스급 슈퍼컴퓨터보다 1,000배 빠른 엑사플롭스급 성능의 슈퍼컴퓨터를 효율적으로 지 원해 줄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지난 달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인터내셔널 슈퍼컴퓨팅 콘퍼런스’에서 공개돼 세계 각국으로부터 주 목받았다. 기존 슈퍼컴퓨팅 CPU와 CPU 보조장치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사용하는‘헤테로 컴퓨팅’기술 개발로 국가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