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에너지자원 인프라 동향(4월 4주)
주페루대사관 2019년 페루 에너지/광물 생산동향(월별)구 분
광물 전력 석유가스
구리 (TMF)
은 (KGF)
금 (Grs.f×103)
납 (TMF)
아연 (TMF)
몰리 브덴 (TMF)
주석 (TMF)
철 (TMF)
화력 (GWh)
수력 (GWh)
신재생 (GWh)
석유 (MBPD)
액화천 연가스 (MBPD)
천연가스 (MMPCD) 1월 291,217 275,140 10,463 23,048 101,604 2,009 1,582 600,446 1,565
(34.4%) 2,814 (61.9%)
166
(3.7%) 38.0 93.3 1,315.9 2월 178,070 281,935 10,443 22,182 107,769 1,698 1,622 586,328 1,195
(28.5%) 2,858 (68.1%)
141
(3.4%) 47.1 95.4 1,264.2
3월 1,355
(29.1%) 3,075 (66.1%)
221
(4.8%) 51,4 88.7 1,194.7 * 일부 내용은 에너지인프라전문관 및 해외건설협회(페루) 보고서 활용
□ Deloitte社, 지속가능한 광업투자를 위한 방안 제시
ㅇ 최근 Las Bambas 광산프로젝트 사건을 계기로 페루의 광업이 매우 취약하다고 하면서, 이것이 국제투자자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함
ㅇ Deloitte社 광업분야 대표, Glenn Ives는 Las Bambas 사건과 대조적으로, Quellaveco 광산의 경우가 적정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개선해온 좋은 사례로 제시하며, 광업분야의 이미지개선을 위한 10가지 주요 경향을 제시함
① 생산성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요구를 충족하려는 패러다임 변화, ② 인공지 능을 활용한 광맥탐색, ③ 디지털 위험(해킹 등)에 대응, ④ 물류체인의 디지털 화 ⑤ 사회적 요구를 이해하고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 ⑥ 수자원과 에너지 효율 향상, ⑦ 새로운 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광산 개발, ⑧ 노동력의 디지털화, ⑨ 능력있는 여성인력의 참여 확대, ⑩ 윤리적인 광산생산 및 사용
(Dia1 4.22일자)
□ 육상대중교통감독청(OSITRAN), 메트로 2호선 연말까지 32% 진행 예상
ㅇ 육상대중교통감독청(OSITRAN) Francisco 국장(gerente)은 메트로 2호선 공사가 2018년 8월까지 22%의 공정율을 기록했고, 현재는 25.34% 진행되었다고 함
ㅇ 두번째 협약(Agenda)에서 규정된 공정율이 이행된다면, 올 12월에는 32%의 공정 율을 기록할 것이라고 함. 두번째 협약에 따라 이 공사는 2024년에 전체 준공하 게 됨
ㅇ 또한, 현재 세부설계도서(EDI)는 48%, 즉, 전체 120개 EDI 중 57개가 승인되었 다고 함
(Gestion 4.22일자)
□ 투자청(ProInversión), 2019년 하반기 전기 에너지 투자에 집중
ㅇ 페루 투자청(ProInversión) Alberto Ñecco 청장은 2019년 하반기의 주요 프로젝 트 중 하나는 송전선 건설과 관련될 것이라고 발표함
ㅇ 또한 올해 7월에는 7개의 지역((Junín, Apurímac, Ayacucho, Cusco, Puno, Huancavelica 및 Ucayali)에 가스 보급 프로젝트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힘. 남 부 통합 가스 운송 프로젝트에 관해서는 쿠스코(Cusco) 및 남부 지역에 가스가 보급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대안을 찾고 있다고 전함
(Andina 4.22일자)
□ 교통통신부(MTC), 메트로 1, 2호선 통합역사 설게에 어려움 있어
ㅇ 교통통신부(MTC) Carlos Estremadoyro 교통차관은 메트로 2호선 양허기업이 메트 로 2호선의 통합역사 설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개의 노선을 연결하는 지하 역사 건설을 필요로 하는, 설계안을 제안하였으며, 이는 많은 예산소요를 수반 하게 될 것이라고 함
ㅇ 교통통신부는 양허기업에 조금 더 경제적인 해결책을 담은 대응안을 제안했는 데, 그것은 처음에 예정되지 않았던 토지를 수용해야 한다고 함
ㅇ 교통통신부는 리마 메트로 1, 2호선의 연결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3, 4호선 의 수요연구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덧붙임
(Gestion 4.23일자)
□ 페루안디노공항(AAP), 아레키파 공항 2단계 확장에 2.15억불 투자 예정
ㅇ 페루안디노공항(AAP) Raul Diaz Diaz 총책임자(gerente general)는 향후 5년동안 많은 투자가 이루어 질 것이며, 이 투자 패키지는 3억불 이상이 될 것이라고 함. 이 것은 공항개선 뿐 만 아니라, 이용자 편의시설 개선도 포함된다고 함
ㅇ 페루안디노공항은 Corporación América와 Andino Investment Holding가 참여해서 만든 컨소시엄으로서, 2011년부터 페루 남쪽지방에 위치한 지방공항 5개의 양허권을 가지고 있음(아레키파, 아야쿠초, 훌리아카, 푸에르토 말도나도, 타크나)
ㅇ 첫 번째 단계로, 모든 공항의 여객터미널 최적화 작업을 하게 되고, 그 이후 두 번째 단계로, 완전히 새롭고 현대적인 여객터미널 건설이 예정되어 있음
ㅇ 또한, 모든 새로운 상업인프라 프로젝트를 구상중에 잇으며, 여기에는 호텔, 중 심상업시설과 육상터미널이 포함됨
ㅇ 새로운 터미널은 2022년 시작해서 2027년에 완료될 계획임. 현재는 새로운 터널 의 사전투자검토서를 작성하기 위한 자문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국제입찰을 추진 중임. 진행일정에 따라서, 5월말까지 입찰을 마무리할 계획임
(Gestion 4.22일자)
□ 통상관광부(Mincetur), 마추피추 접근을 위해 터널과 엘리베이터 건설 추진 검토
ㅇ 통상관광부(Mincetur)는 자문을 통해 잉카성채에서 무슨 접근방식으로 건설하는 것이 가능한지를 평가 중이며, 스위스 자문사인 Lombardi Ingenieros SA는 작년 12월 18일 그 보고서를 제출한 바 있음
ㅇ 마추피추시로부터 국가성지에 접근하고 관광객의 이동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케이블카 건설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지만, 통상관광부(Mincetur) Edgar Vasquez 장관은 아직 어떤 대안도 선택되지 않았다고 밝힘
ㅇ 이 보고서는 3개의 접근방식을 제안하고 있는데, 마추피추 행정위원회에 제출 되어 가장 적합한 대안이 선정될 것이라고 함
ㅇ 첫번째 대안은, Hidroeléctrica와 Aguas Calientes 두 개 지점에서 마추피추 연결이 계획되며, 이는 새로 건설되는 터널을 통과하는 자동식 기차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게 됨
ㅇ 두번째 대안은, 첫번째와 같은 구조물인 지하 역사, 마추피추에 도착하기 위한 엘리비이터가 이용됨. 다만, 첫번째 제안과 다른 것은 자동식 기차 사용대신 사람을 위한 이동벨트가 사용된다는 것인데, 이는 자동 에스컬레이터와 비슷한 시스템임
ㅇ 세번째 대안은, Hidroeléctrica로 부터의 한 지점에서 마추피추 출입구까지 직통으 로 4.5km의 터널이 건설됨. 교통수단은 궤도를 이용한 기계적 방식으로 이동하는 푸 니쿨라임. 길의 마지막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이동벨트가 사용될 것임
(Gestion 4.22일자)
□ 투자청(ProInversion), 안콘 산업단지, 2020년 1분기 우선사업자 선정 계획
ㅇ 투자청(ProInversion)은 리마시 면적에 절반 크기인 안콘(Ancon) 산업단지(리마 시 북부) 사업의 우선사업자를 2020년 1분기에 선정 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금년 10~12월 사이 입찰 공고를 한 후 입찰조건과 예비 계약서 버전을 발표 할 예정이라고 밝힘
ㅇ 또한, 예비 심사를 위한 제 1 입찰서(Sobre N’1)와 기술, 가격 제안서인 제 2 입찰서가 제출되면 2020년 1분기 중 우선사업자를 선정 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ㅇ 생산부 소유 1,338헥타르 부지위에 건설 예정인 안콘 산업단지는 판아메리칸 북부 45-51km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어떤 형태의 토지 판매도 법으로 금지되어있음
ㅇ 한편, 생산부(PRODUCE, Ministerio de la Produccion)는 동 사업 입찰 실시를 위해 투자청과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5억불이 투자되는 동 사업의 민 간 투자 유치를 위해 이미 홍보를 시작했다고 전함
ㅇ 아울러, 사업 실현에 필요한 기술연구조사는 이미 실시되었다고 전하면서, 산업 단지가 완공되면 입주기업들은 국제표준에 기초한 현대적이며 높은 품질의 생산 성과 경쟁력을 향상 시킬 것이라고 강조함
(Gestion 4.2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