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주간 에너지자원 동향(2월 4주)
주페루대사관 2018년 페루 에너지/광물 생산동향(월별)구 분
광물 전력 석유가스
구리 (TMF)
은 (KGF)
금 (Grs.f)
납 (TMF)
아연 (TMF)
몰리 (TMF)브덴
주석 (TMF)
철 (TMF)
화력 (GWh)
수력 (GWh)
신재생 (GWh)
석유 (MBPD)
액화천 (MBPD)연가스
천연가스 (MMPCD) 2017 2,435,406 4,349,657 152,114 310,421 1,469,778 27,750 18,026 8,775,355 (42.08%)21,541 (55.3%)28,335 (2.62%)1,343 522.4 1,089.50 15,002.60 2018
1월
48.6 89.7 1,139.3
* 일부 내용은 광해관리공단(페루)에서 제공되었음
□ 페루 최대 동광(銅鑛) 미치끼야이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 25억불 투자
ㅇ 페루 최대 구리광산으로 평가받는 4,050 헥타르 규모의 Michiquillay 동광 프로 젝트 입찰에서 Southern Perú社(Grupo México가 88.9%의 지분보유)가 사업개발 권자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총 25억불이 투자될 예정이라고 밝힘.
ㅇ 입찰에서 Southern社는 4억불 및 3%의 로열티 제공조건을 제시하여 경쟁사인 Milpo社를 따돌렸으며, 동 낙찰로 광산이 소재한 Cajamarca 지역에도 7.5억달러가 유입될 것으로 추산되며, 2025년부터 연간 225천톤의 구리, 금, 은, 몰리브덴을 생산함으로써 페루에서 가장 중요한 동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됨. 동 社는 프로젝트가 원만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와 지역 주민과의 원만한 협의 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표명함.
ㅇ 한편, Southern Perú社는 금명간 Arequipa 지방에 소재한 Tía María 광산에 14억불, Apurímac 지방의 Los Chancas 광산에도 15.6억불을 투자할 계획을 밝히는 등 페루 최대 광산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
(Andina/Expreso, 2월23일자)
□ 에너지·광업 분야 15개 프로젝트, 금명간 사업자 선정
ㅇ 투자청(ProInversión) Alberto Ñecco 청장은 Michiquillay 광산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하면서 금명간 15개 에너지·광업 프로젝트가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힘.
ㅇ Ñecco 청장은 아직 투자규모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2주 후 Apurímac 지방에 위치한 Colca 및 Jalaoca 광산에 대한 입찰이 시작되며, 이를 기점으로 10~15개의 에너 지광업 프로젝트가 사업자를 결정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함.
ㅇ 투자청이 계획중인 에너지광업 프로젝트는 총 8.2억불 규모로 a)천연가스 이용 공급 (la masificación de Uso de Gas Natural), b)페루 공공가로등 친환경 제품 교체 (Iluminando Perú - Sistema Ecológico de Alumbrado Público, c) 아레끼빠 공공가 로등 교체(Alumbrado Público Arequipa), d)까라바이오-침보떼–뜨루히요 송전 승압 공사(Repotenciación de la LT Carabayllo-Chimbote-Trujillo), e)뜨루히요 변압 공 사(Compensador Reactivo Variable SE Trujillo),f)친까 변전소설치(la Subestación Chincha Nueva), g)나스까 변전소 설치(la Subestación Nazca Nueva), h)산후안 변 압공사(la SE Nueva Carhuaquero, Compensador Reactivo Variable en SE San Juan), i)ENOSA 개선사업(la modernización de ENOSA) 등임.
ㅇ 아울러, 2019년에도 지역간 송전선로 연결, 가스수송시스템 구축, 변전소 신규 건설 등 2.2억불 규모 5개 프로젝트가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힌바, a)Enlace La Niña – Piura, b)Enlace Pariñas – Nueva Tumbes, c)Enlace Tingo María – Aguaytía, d)Sistema Integrado de Transporte del Gas –Zona Sur del País, e)la Nueva Subestación de la Planicie 등임
(Andina 2.22일자)
□ 남부 연료수송 터미널 운영사업자 입찰
ㅇ 페루 정부는 남부(Pisco, Ilo, Mollendo, Cusco, Juliaca) 연료수송 터미널 (terminales de combustible) 운영사업 입찰 계획을 발표함.
ㅇ 지난 2014년 국영석유공사 Petroperú가 실시한 중부, 북부 연료수송 터미널 운영 사업 입찰에서 Terminales de Peru(Grana y Montero, Petrolera Oiltanking Peru)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 된 바 있으나, 당시 연료수송 터미널에 필요한 인프라 건설사업은 입찰에 포함되지 않았음.
ㅇ 또한, Petroperú는 2014년 Terminales de Peru 컨소시엄과 이번에 입찰을 진행 하는 남부 연료수송 터미널 운영에 대한 계약연장 진행한 바 있음.
ㅇ 남부 연료터미널 입찰 조사 용역 사업자로 선정된 Summa Asesores Financieros 사는 터미널의 수요 예측, 운영에 필요한 계약서, 잠재 입찰 참여 후보 기업 명단 등 입찰에 필요한 조사를 종합적으로 실시한바 있음.
ㅇ 한편, Petroperú는 북부 Talara 연료터미널의 해저 송유관, 종합선박유도항(terminal multiboys) 건설 사업 입찰도 실시 중에 있다고 전하면서, 금년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Ilo 연료수송 터미널 운영사업(양허20년)은 얼마 전 입찰이 시작 되었다고 밝힘.
(BNamericas 2.15일자)
□ 딸라라 정유소 현대화 사업, 68% 공정완료, 총 50억불 투자
ㅇ 국영 Petroperú社는 딸라라(Talara) 정유소 현대화 사업 공정율이 2월 현재 67%를 보이고 있으며, 대기 오염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는 탈황설비 등 16개의 현대화된 설비가 차질 없이 구축되고 있다고 밝힘.
ㅇ 총 사업비와 관련 Eduardo García Rosell 대표는 재정절감 실현을 통해 2017년 전망된 54억불 보다다 4억불 낮은 50억불이 소요될 것임을 공식적으로 언급함.
(Peru21 2.2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