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우 디 경 제 ‧산 업 동 향
(경제 통상 산업 건설 종합정보)
2018년 10월호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목 차
I. 경제 일반 ··· 3
ㅇ 리얄화표시 이슬람채권 제8차 발행 ··· 3
ㅇ IMF, 사우디 ‘18년 경제성장률 2.2% 전망 ··· 4
ㅇ 통화량 증가 추세 ··· 4
ㅇ 사우디, 2018년 3분기 재정실적 발표 ··· 5
ㅇ Moody’s, 사우디 국가신용도 A1으로 유지 ··· 6
II. 에너지 산업 통상 ···6
ㅇ 한-사우디 수출입 동향 (2018.9) ··· 6
ㅇ 사우디 정부, 200GW 태양광 프로젝트 지속 추진 재확인 ··· 9
ㅇ 사우디 전력산업 개혁 추진 필요성 제기 (APICORP) ··· 11
ㅇ 사우디 10월 원유생산량, 9월 대비 127천배럴/일 증가 ··· 12
III. 건설 교통 ···13
ㅇ 아람코 East-West 아라비안 원유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 13
ㅇ Mall of Saudi 건축 프로젝트 ··· 13
ㅇ 랜드브릿지(Landbridge) 철도 프로젝트 ··· 14
ㅇ 사우디투자청(SAGIA) 44억불 규모 주택 프로젝트 추진 ··· 14
Ⅰ.
경제 일반□ 리얄화표시 이슬람채권 제8차 발행(10.28, SPA)
o 사우디 정부는 재정적자 해소를 위해 국채 및 이슬람채권을 지속적으로 발행 중
- 금번 발행된 제8차 리얄화표시 이슬람채권은 기존 발행시와 마찬가지로 5년, 7년, 10년 3개 Tranche로 구분되어 있으며, 총 발행금액은 약 32.5억 리얄 규모(약 8.7억 달러)
【 ‘18년 리얄화 표시 이슬람채권 발행 내역 】
구분 구분(Tranche) 만기 금액(SAR) 금리(%)
제5차 (‘18.1.24
&‘18.2.21
&‘18.3.21)
5년물 ‘23.1.24 120.95억 연 3.25 7년물 ‘25.1.24 37.75억 연 3.45 10년물 ‘28.1.24 20.50억 연 3.85
소 계 179.20억 -
제6차 (‘18.4.25
&‘18.5.23
&‘18.6.27)
5년물 ‘23.4.25 94.25억 연 3.40 7년물 ‘25.4.25 15.00억 연 3.50 10년물 ‘28.4.25 11.25억 연 3.75
소 계 120.50억 -
제7차 (‘18.7.25
&‘18.8.29
&'18.9.30)
5년물 ‘23.7.25 70.92억 연 3.50 7년물 ‘25.7.25 30.05억 연 3.62 10년물 ‘28.7.25 21.48억 연 3.80
소 계 122.45억 -
제8차 (‘18.10.24)
5년물 ‘23.10.24 23.30억 연 3.68 7년물 ‘25.10.24 3.60억 연 3.88 10년물 ‘28.10.24 5.60억 연 4.06
소 계 32.50억 -
□ IMF, 사우디 ‘18년 경제성장률 2.2% 전망 (10.9, Saudi Gazette) o IMF는 최근 보고서(World Economic Outlook)를 통해 사우디의
‘18년 경제성장률을 2.2%로 전망하였으며, ’19년의 경우 2.4%로 전망 - 이는 지난 5월 발표한 전망치인 ‘18년 1.7%, 19년 1.9%에서
각각 0.5%p 증가한 수치
* ‘17년 사우디 경제성장률은 △0.9%
- ‘18년 상반기 사우디 경제성장률은 1.4%를 기록(전년 동기
△0.8%)하였는바, 이는 국제 유가 상승 및 비석유부문의 경 제회복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 통화량 증가 추세 (10.28, SAMA)
o 사우디 중앙은행(SAMA)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통화량(M3)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전월 대비 1.2% 증가한 1조 8,155억 리얄을 기록 - 통화량(M3)은 최근 상승 추세에 있으며, ‘18.8월의 0.4%(전월
대비) 상승과 비교시 증가폭이 확대되었음
* M3 추이(리얄): (‘18.7) 1조7,872억 → (‘18.8) 1조7,947억 → (‘18.9) 1조8,155억
o Point-of-sale(POS) 거래 또한, ‘18.9월 193.1억 리얄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한 수준
* POS 추이(리얄): (‘18.7) 191.8억 → (‘18.8) 192.0억 → (‘18.9) 193.1억
- ATM거래의 경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세 기록 (’18.8월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
□ 사우디, 2018년 3분기 재정실적 발표(10.31, Arabnews)
o 사우디 재무부는 2018년도 3분기 예산 수입 및 지출 실적을 포함한 3분기까지의 재정실적을 발표
-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 부문 수입 호조에 따라 사회복지 비용 지출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자가 현저히 감소
o 3분기 예산수입은 2,233억 리얄로 전년 동기대비 57.1% 증가 - 석유부문 수입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45%
증가한 1,540억 리얄을, 비석유부문 수입은 전년 동기대비 45.0% 증가한 693억 리얄을 기록
o 3분기 예산지출은 전년 동기대비 20.8% 증가한 2,305억 리얄 이었으나, 3분기 재정적자는 예산수입 대폭 증가에 따라 73억 리얄에 그쳐 전년 동기대비 85.0% 감소
o 2018년 3분기까지 예산수입은 전년 동기대비 47.3% 증가한 6,631억 리얄, 예산지출은 전년 동기대비 24.6% 증가한 7,121억 리얄로 재정적자는 전년 동기대비 59.7% 감소한 490억 리얄 - 3분기까지 석유부문 수입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이미 2017년
석유부문 총 수입액 4,359억 리얄을 초과
- 3분기까지 예산집행률은 72.8%로, 예산 집행 중 60.1%는 국 방, 교육, 보건 및 사회개발부분에 지출
- 3분기까지 재정적자는 2018년 예산상 재정적자(안) 1,947억 리얄 대비 25.2%로 억제
□ Moody’s, 사우디 국가신용도 A1으로 유지(10.18, Arabnews) o 국제신용평가기관 Moody’s는 사우디의 2018년과 2019년도
GDP 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하면서 국가 신용등급을 A1
‘안정적’ 전망(Stable Outlook)으로 유지하는 평가 결과를 발표 - 무디스는 지난 4월에 전망한 사우디의 2018년과 2019년도
GDP 성장률 1.3%와 1.5%를 국제유가 상승과 중장기적 비석유 부문의 발전을 반영하여 2.5%와 2.7%로 상향 조정
- 아울러 무디스는 사우디의 GDP 대비 재정적자 규모도 이전 전망치인 2018년 5.8%, 2019년도 5.2%에서 2018년 3.5%, 2019년 3.6%로 하향 전망(2017년 재정적자는 GDP의 9.3%)
<참고> 사우디아라비아 국가신용등급 평가 등급(‘18.10월말 기준) 평가기관 OECD S&P Moody's Fitch
평가등급 2등급 A- A1 A+
Ⅱ.
에너지·산업·통상□ 한-사우디 수출입 동향(2018. 9월)
o 2018년 1-9월 對사우디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21.1% 감소한 29억 6,400만 달러 기록
(단위 : 백만 달러, %) 구 분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1-9월 수출액 8,828 8,287 9,482 5,644 5,147 2,964
증감률 ▲3.1 ▲6.1 14.4 ▲40.5 ▲8.8 ▲21.1
※ 자료원 : KITA
구분
2017년 2018. 1-9월
비고(MTI 4단위)
금액 증감
률 금액 증감
률 수출 총계 5,147 ▲8.8 2,964 ▲21.1
수송기계(74) 2,389 ▲0.5 1,212 ▲31.5승용차 794(▲38.7%), 선박 366(▲2%), 화물자동차 26(▲60.3%), 자동차부품 17(▲40.5%)
전기기기(84) 397 ▲51.1 257 ▲13.9
전선 68(▲13.8), 변압기 58(▲37.6), 접속기 및 차단기 47(▲38.6%), 회전기기 부분품 27(1,196.5%), 자동화기기 23(762.2%)
석유화학제품
(21) 293 50.4 222 ▲1.3 합성수지 94(2.4), 기타석유화학제품 78(▲16.4%), 석유화학합성원료 26(142.2%), 기초유분 17(▲24.3)
철강제품(61) 371 ▲13.4 219 ▲25.6
중후판 49(▲4.2%), 주단강 40(▲27.2%), 아연도강판 27(▲34.4%),
철강 및 비합금강형강20(21.6%), 철강관 17(▲27.0%)
기초산업기계
(71) 266 1.6 158 ▲5.3
펌프 59(▲16.5%), 가열난방기52(652.4%), 공기조절기 29(▲53.6%), 원동기 6(93.9), 냉방기 5(▲3.7%)
- 對사우디 수출 상위 품목을 살펴보면 산업기계(33.9%), 비철 금속제품(12.2%)은 증가했으나 나머지 항목은 대부분 감소
* 고무제품(△37.4%), 철강제품(△25.6%), 전자기기(△13.9%), 가정용 전자제품 (△31.7%), 수송기계(△31.5%), 산업용전자제품(△24.3%), 석유화학제품(△1.3%)
- 對사우디 수출 비중이 40.9%로 가장 높은 수송기계류의 경우, 선박(△2.0%), 승용차(△38.7%), 화물자동차(△60.3%), 자동 차부품(△40.5%) 모두 감소
【 세부 품목별 수출현황 】
(단위 : 백만 달러, %)
산업기계(72) 109 ▲30.3 116 33.9 화학기계 59(221.4%), 건설중장비 31(▲16.4), 기타산업기계 9(▲9.3%), 압연기 5(514.4%)
비철금속제품
(62) 121 9.5 100 12.2
아연괴및스크랩 42(▲10.5%), 알루미늄조가공품 38(39.3%), 동조가공품12(43.1%),
알루미늄괴및스크랩 4(11,904.5%)
고무제품(32) 201 ▲5.9 112 ▲37.4타이어 104(▲38.8%), 타이어튜브 6(1.9%), 기타고무제품 1(▲28.7%)
가정용 전자제
품(82) 113 ▲9.2 65 ▲31.7칼라TV 24(▲26.1%), 세탁기 15(▲49.2%), 에어컨 11(53.9%), 카스테레오 3(▲16.0%) 산업용전자제품
(81) 162 21.4 66 ▲24.3
TV카메라및수상기 20(1.7%),
의료용전자기기 9(▲23.9%),계측기 8(23.8%), 자동제어기 5(158.7%)
구분 2017년 2018. 1-9월
비 고(MTI 4단위)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율
※ 자료원 : KITA, MTI 2단위 기준
o 對사우디 수입의 약 94.6%를 원유 등 광물성 연료가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對사우디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30.1% 증가한 191억 3,000만 달러 기록
(단위 : 백만 달러, %) 구 분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1-9월 수입액 37,665 36,695 19,561 15,742 19,590 19,130
증감률 ▲5.1 ▲2.6 ▲46.7 ▲19.5 24.4 30.1
※ 자료원 : KITA
- 對사우디 품목별 수입 증감을 보면, 비철금속제품(△3.6%), 산업용전자제품(△47.0%), 철강제품(△34.8%), 정밀화학제품 (△2.0%)을 제외한 광물성 연료(31.0%), 석유화학제품(32.8%) 등 대부분 증가
【 세부 품목별 수입현황 】
(단위 : 백만 달러, %)
수입 총계 19,590 24.4 19,130 30.1
광물성연료(13) 18,405 23.5 18,106 31.0 원유 17,031(34.0%), 나프타 987(1.8%), LPG 71(▲41.8%)
석유화학제품(21) 624 54.4 576 32.8
기타석유화학제품 169(9.3%), 석유화학합성원료 165(17.8%), 합성수지 138(120.5), 기초유분 89(24.5%)
비철금속제품(62) 304 5.8 233 ▲3.6
알루미늄괴및스크랩 115(9.9%), 동괴및스크랩 108(▲15.1%), 연괴및스크랩 9(7.2%) 정밀화학제품(22) 222 132.0 173 ▲2.0
암모니아수 154(▲8.2%), 기타정밀화학원료 18(118.8%), 안료 1(39.5%)
수산물(04) 10 5.0 9 29.6 새우 9(31.3%) 기타화학공업제품
(29) 7 27.8 6 22.0 기타화학공업제품 6(22.0%) 산업용전자제품
(81) 3 10.7 1 ▲47.0무선통신기기부품 1(▲49.9%) 철강제품(61) 2 24.1 1 ▲34.8 철강재용기 1(▲12.1%)
※ 자료원 : KITA, MTI 2단위 기준
□ 사우디 정부, 200GW 태양광 프로젝트 지속 추진 재확인
o 사우디 공공투자펀드(PIF)와 일본 소프트뱅크사(SoftBank)가 공동으로 추진키로 발표(‘18.3.28)한 세계 최대규모인 200GW 태양광 프로젝트*(2030년까지) 추진이 보류되었다고 월스트리 트 저널은 익명의 사우디 관리를 인용하여 보도(’18.9.30)
* 발표당시 동 프로젝트의 1단계로 10억불을 투자하여 2019년까지 7.2GW를 우선 개발하기로 한 바 있음
- 또한 동 관리는 10월중에 보다 실용적인 신재생에너지 전략 을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보도
o 이에 대해, 사우디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는 동 계획이 정상적 으로 진행되고 있다(still on the track)는 반박 성명 발표 (‘18.10.2)
* “최근 언론보도와는 달리 사우디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PIF, 소프트 뱅크 및 다른 이해관계자들은 대규모, 수십억달러의 태양광 산업 투 자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투자목표는 2030년까 지 200GW의 태양광 용량을 창출하는 것”
- 또한, PIF와 SoftBank사도 동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 다고 대응 (Renewable Energy World, 10.3)
o 관련, Mohammad 왕세자도 Bloomburg와의 인터뷰(10.5)에서 동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추진을 재확인하고, 200GW의 발전설비 중 4GW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건설하고, 나머지 196GW 에 대해서는 2019년 중 계획을 공표하겠다고 언급
o 한편, 사우디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전력산업 전환을 위하여, ① 민간부문 투자를 유인하고 전력산업의 경 쟁력과 역량을 제고하는 전기시장 구조조정, ② 태양광, 풍력 등 자원으로부터 전력 생산 증가를 위한 연료와 기술배합의 재조정, ③ 전력분야의 내수 및 해외시장 확보를 위한 전력산업 전 분야에 대한 투자의 3개 필요 요소들을 언급함.
□ 사우디 전력산업 개혁 추진 필요성 제기 (APICORP)
o 에너지분야 투자은행인 아랍석유투자회사(APICORP)는 10.18자 연구보고서를 통해 사우디 전력산업의 개혁 추진방향에 대해 분석하면서, 사우디정부가 이미 시작한 전력산업 구조개편을 늦추면 안된다고 제안 (Utilities Middle East, 10.18)
o (배경) 사우디의 전력수요는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연평균 6.6% 증가추세이며, 이러한 수요증가에 맞추어 전력설비도 2010년 60GW에서 2016년 82GW까지 확충
- 그러나, 향후 5년내 200억불의 추가 투자가 요구될 것으로 전망되며, 사우디 정부재정 적자 누적, 전력생산에 과도한 석유사용, SEC의 외부재원 조달 부담 증가 등에 비추어 현 전력산업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이 제기
o (새로운 시장구조 필요성) 기존 정부발표는 2016년말까지 SEC를 4개의 발전회사, 1개의 송전회사 및 1개의 배전회사로 분할하며, 송전회사 및 배전회사는 각각 정부소유로 남기고 4개 발전회사는 민간에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지연되고 있음.
- 상기 정부의 개혁안은 ① 송전ㆍ배전 회사의 정부 독점을 유지 함에 따라 복수 회사들간의 경쟁시장보다 전기료가 높고 시장 효율성이 낮을 수 있다는 점, ② SEC 발전사 분할이 기존 독립 발전사업자(IPPs)에 미칠 부정적 영향, ③ 신재생에너 지원을 새롭게 만들어 지는 전력시장에 통합시키는 어려움 등의 문제가 예상됨.
o (에너지 가격 상승) 사우디 정부는 전기료 인상을 통해 전기 수 요의 가파른 상승세를 다소 억제하였으나, 동시에 여타 전기 생 산에 사용되는 원료비도 인상한바, 이러한 에너지 가격 인상은 전기료 인상으로 인한 수익 증대에도 불구하고 점차 SEC에 재정적 압박을 가해 전력시장구조 개혁을 추동할 수 있음. o (결론) 여러 어려움과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전력
구조 개혁은 더 미룰 수 없으며, 다양한 해외 사례 및 사우디
시장 상황에 적합한지 여부까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함.
□ 사우디 10월 원유생산량, 9월 대비 127천배럴/일 증가
o 사우디의 10월 원유생산량은 일평균 10.630 백만배럴로서 9월 일평균생산량 10.502 백만배럴 대비 127,000 배럴 증가(OPEC 월간석유시장보고서, 11.13)
- 관련, 사우디 에너지부 Khalid Al-Falih 장관은 10.15일 뉴 델리에서 열린 인디아 에너지 포럼에서 “사우디는 세계 에 너지시장에서 충격 흡수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 한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언급 (Arab News, 10.16)
【 사우디 일일 원유생산량 (OPEC 월간석유시장 보고서 11월호) 】
(단위 : 백만 배럴/일)
구분 ’17 ’18
2분기
’18
3분기 ‘18 9월 ‘18 10월 사우디 발표 9.959 10.128 10.399 10.502 10.642
외부 자료 9.954 10.114 10.422 10.502 10.630
Ⅲ.
건설·교통□ 아람코 East-West 아라비안 원유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meed, 10.10)
ㅇ 아람코의 East-West 아라비안 중질유 운송을 위한 업그레이 드 프로젝트 공사가 착공
ㅇ 중국정부 소유기업인 CPPE(China Petroleum Pipeline
Engineering Company)가 첫 번째 패키지의 주 시공사
- CPPE는 2018년 10월초 164㎞ 길이의 파이프라인 공사를 착 공했으며, 2020년 상반기 완공예정
- 동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현존하는 1,200㎞ 길이의 파이프 라인(동부지역의 Ras Tanura에서 홍해 얀부 원유저장소까 지)에 추가되게 됨
□ Mall of Saudi 건축 프로젝트 (constructionweekonline, 10.13)
ㅇ 두바이에 소재한 Developer인 ‘마지드 알 푸타임(Majid Al-Futtaim)’은 리야드에 약 15억불 규모의 ‘Mall of Saudi’ 건축 프로젝트 입찰 초청을 실시했으며, 입찰 마감은 2019년 2월초
ㅇ 동 프로젝트가 완공될 경우, 사우디에서 가장 큰 리테일 센터 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
- 86만㎡ 부지에 30만㎡의 리테일 상점, 레스토랑 및 엔터테인 먼트 공간과 2만6천㎡ 면적의 실내 스노우 파크(Indoor Snow Park)를 보유할 예정
ㅇ 동 프로젝트의 입찰 초청 대상 그룹은 4개로 알려져 있음
- TAV(터키) + Nesma(현지업체)
- Salini Impregilo(이태리) + L&T(인도)
- Arabian Construction Company + Orascom(이집트) - CCC(레바논) + El Sief(현지업체)
□ 랜드브릿지(Landbridge) 철도 프로젝트 (meed, 10.12)
ㅇ 사우디 철도공사(SAR : Saudi Arabia Railway Company)는 2018.10.23 리야드에서 개최된 FII(Future Investment Initiative) 에서 중국의 CCECC(China Civil Engineering Construction Company)와 사우디 랜드브릿지 프로젝트 착수를 위한 양해각 서(MoU)를 체결
ㅇ 중국의 CCECC는 동 프로젝트의 설계, 시공, 금융 및 운영 전 반을 직접 담당할 수도 있으나, 다른 외국기업들과 파트너쉽 을 구성하여 추진할 수도 있다는 전망
□ 사우디투자청(SAGIA) 44억불 규모 주택 프로젝트 추진 (meed, 10.25)
ㅇ 사우디 투자청(SAGIA, Saudi Arabian General Investment Authority)은 총 44억불 규모의 3개 주택 프로젝트를 추진중
- 사우디 주택부(MOH, Ministry of Housing)와 National Housing Company는 중국의 Power China International Group과
“Al-Asafar Project”(향후 6년간 17,000 세대의 주택개발)를 추 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며,
- “Telal Al-ghoroob Project”는 사우디 현지기업인 Almeriah 와 중국의 Sany와, 그리고‘Eskan Housing Project’는 미국 의 Katerra와 협력계약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ㅇ 위 주택 프로젝트는 향후 5년간 1백만 세대 이상의 주택을 개
발하기 위한 정부계획의 일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