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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우 디 경 제‧산 업 동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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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우 디 경 제 ‧산 업 동 향

(경제 통상 산업 건설 종합정보)

2018년 7월호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목 차

I. 경제 일반 ··· 3

ㅇ 리얄화표시 이슬람채권 제7차 발행 ··· 3

ㅇ 2018.1분기 민간 부문 총 급여 수준 2.5% 감소 ··· 4

ㅇ 2018.1분기 사우디인 실업률 12.9% 수준 ··· 5

ㅇ IMF, 사우디의 2018년 실질 GDP성장률을 1.9%로 상향 조정 ··· 6

ㅇ Saudi Aramco, PIF 보유 SABIC 지분 인수 협의중 ··· 7

ㅇ 사우디, S&P DJI 신흥국 지수 편입 예정 ··· 8

II. 에너지 산업 통상 ···9

ㅇ 한-사우디 수출입 동향(2018. 6월) ··· 9

III. 건설 교통 ···12

ㅇ 문화유산광광 신도시 프로젝트 ··· 12

ㅇ Neom 프로젝트 ··· 12

ㅇ PPP Law 초안 발표 ··· 13

ㅇ 킹압둘라 금융센터 프로젝트 동향 ··· 14

ㅇ 사우디 주택 임차료 하락 ··· 14

- 3 -

Ⅰ.

경 제 일반

□ 리얄화표시 이슬람채권 제7차 발행 (7.25, SPA)

o 사우디 정부는 재정적자 해소를 위해 국채 및 이슬람채권을 지속적으로 발행 중

- 금번 발행된 제7차 리얄화표시 이슬람채권은 기존 발행시와 마찬가지로 5년, 7년, 10년 3개 Tranche로 구분되어 있으며, 총 발행금액은 약 SAR34.7억 규모(약U$9.2억)

【 ‘18년 리얄화 표시 이슬람채권 발행 내역 】

구분 구분(Tranche) 만기 금액(SAR) 금리(%)

제5차 (‘18.1.24

&‘18.2.21

&‘18.3.21)

5년물 ‘23.1.24 120.95억 연 3.25 7년물 ‘25.1.24 37.75억 연 3.45 10년물 ‘28.1.24 20.50억 연 3.85

소 계 179.20억 -

제6차 (‘18.4.25

&‘18.5.23

&‘18.6.27)

5년물 ‘23.4.25 94.25억 연 3.40 7년물 ‘25.4.25 15.00억 연 3.50 10년물 ‘28.4.25 11.25억 연 3.75

소 계 120.50억 -

제7차 (‘18.7.25)

5년물 ‘23.7.25 21.00억 연 3.50 7년물 ‘25.7.25 9.62억 연 3.62 10년물 ‘28.7.25 4.03억 연 3.80

소 계 34.65억 -

o 한편, 금번 제7차 이슬람채권은 사우디 정부가 금융 선진국 제도를 벤치마킹하여 신규 도입한 국채전문딜러 프로그램 (Primary Dealers Program)을 통해 발행

- 4 -

- 사우디 정부는 국채전문딜러를 통한 성공적인 채권발행이 향후 이슬람금융을 포함한 민간금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국채전문딜러(Primary Dealers) : 국채발행시장에서 우선적인 입찰참여권 및 유통 금융지원등의 혜택을 부여받는 대신, 국채유통시장에서 여타 딜러나 일반에 국채 매매가격을 제시하고 매매를 원할 경우 주선하는 '시장조성자'로서의 의무를 수행하는 딜러

** 사우디 정부는 국채전문딜러로 5개 금융기관을 지정 (National Commercial Bank, Samba Financial Group, Saudi British Bank, Bank Al-Jazira, Alinma Bank)

□ 2018.1분기 민간 부문 총 급여 수준 2.5% 감소 (7.23, Saudi Gazette)

o 사우디 경제紙 Al Eqtisadiah Business Daily의 보고서에 따르면

‘18.1분기 민간부문의 총 월급여는 SAR443.4억 수준으로 전년 동기의 SAR454.6억 대비 약 2.5% 감소

- 민간부문 근로인구(외국인 포함) 감소가 총 급여수준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되는 바, ‘18.1분기 민간부문 근로인구는 971만명으로 ‘17.1분기의 1,031백만 대비 약 5.8% 감소

【 사우디 민간부문 근로인구 및 월평균 급여 변동 현황 】

구 분 근로인구(백만명) 월평균 급여(SAR)

‘17.1Q ‘18.1Q 증감율(%) ‘17.1Q ‘18.1Q 증감율(%)

사우디인 1.86 1.97 5.9 7,603 7,197 △5.3

외 국 인 8.44 7.73 △8.5 3,709 3,899 5.2

o 외국인 근로자는 ‘18.1분기 기준 773만명으로 전년 대비 8.5%

감소하였으나, 월평균 급여는 SAR3,899로 5.2% 증가한 바, 이는 외국인 근로인구 중 저임금 근로자수가 급격히 감소하였음에 기인

- 5 -

- 한편, 외국인 저임금 근로자를 사우디인이 대체하여 사우디인의 민간부문 고용인구는 증가하였으나, 월평균 급여는 5.3%감소 기록

□ 2018.1분기 사우디인 실업률 12.9% 수준 (7.17, Saudi Gazette)

o 사우디 통계청(Gastat)에 따르면 ‘18.1분기 사우디 전체 실업률(15세 이상)은 6.1%, 사우디인 실업률은 12.9%를 기록하여 ’17.4분기 6.0%, 12.8% 대비 각각 0.1%p 증가 기록

- ‘18.1분기 사우디 여자실업률은 0.2%p 감소하였으나, 남자실업률이 0.1%p 증가하여 전체 실업률은 증가세를 기록

* 사우디 남성 실업률 (‘17.4Q) 7.5% → (’18.1Q) 7.6% (0.1%p↑)

** 사우디 여성 실업률 (‘17.4Q) 31.1% → (’18.1Q) 30.9% (0.2%p↓) - 한편, 지난 ‘99년부터 현재까지 사우디의 전체 실업률 평균은

5.59%를 기록하고 있으며, ’06.4분기 최고 6.3%, ‘99.4분기 4.35%로 최저 실업률을 기록한 바 있음.

o 사우디인 구직인구의 경우 ‘18.1분기 1,072천명 수준으로 추정 되고 있는 바, 이는 ’17.4분기 1,086천명 대비 1.3% 감소 기록

- 여성 구직인구는 899천명 수준으로 전체 사우디인 구직인구의 83.9%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우디 남성 구직인구는 173천명 수준 기록

- 6 -

□ IMF, 사우디의 2018년 실질 GDP성장률을 1.9%로 상향 조정 (7.24, SPA, 7.24 Arab News)

o IMF는 사우디 정부와 연례 경제협의(Article IV Consultation) 결과 발표를 통해 사우디의 2018년 실질 GDP성장률을 1.9%

성장으로 수정하고, 내년에도 성장이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

- IMF는 지난 4월에 실질 GDP성장률을 1.7%로 전망하였으나, 비석유부분의 2.3% 성장 전망을 반영하여 0.2%p 상향 조정

o 아울러 2018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VAT 도입, 휘발유 및 전기요금 인상으로 3%로 전망하였으나, GDP 대비 재정적자는 2017년 9.3%에서 2018년에 4.6%, 2019년에 1.7%로 하락 예상

IMF의 사우디아라비아 주요 경지지표 및 전망(2016~2019)

지 표 단위 2016 2017e 2018f 2019f

실질 GDP성장율 % 1.7 -0.9 1.9 1.9

소비자물가상승율 % 2.0 -0.9 3.0 2.0

국가 예산

- 예산수입(GDP 대비) % 21.5 24.1 30.6 31.7

- 예산지출(GDP 대비) % 38.7 33.4 35.2 33.4

- 재정수지(GDP 대비) % -17.2 -9.3 -4.6 -1.7

- 공공채무(GDP 대비) % 13.1 17.2 19.1 20.3

통화신용

- M2 증가율 % 0.8 0.2 2.3 2.8

- 민간신용 증가율 % 2.4 -0.8 2.0 2.2

대외거래

- 경상수지(GDP 대비) % -3.7 2.2 9.3 8.8

- 외국인직접투자(GDP 대비) % 1.2 0.2 0.2 0.2

- 외환보유(수입 개월수) 개월 32.3 28.4 29.2 30.2

- 대외채무(GDP 대비) % 28.9 34.9 35.7 36.5

(2)

- 7 -

o IMF는 사우디의 경제개혁 이행과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재정목표 달성과 비석유부문 성장 촉진을 위해 유가 상승이 개혁의 추진력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

- 특히, 재정 건전화 노력에 따라 2023년까지는 균형예산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하고,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세입부문 개혁의 이행과 세출부분에서의 정부지출 제한을 촉구

□ Saudi Aramco, PIF 보유 SABIC 지분 인수 협의중 (7.19, 7.23, 7.27 Arab News)

o Saudi Aramco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PIF(Public Investment Fund)가 보유한 SABIC(Saudi Basic Industries Corporation) 지분에 대한 인수 협상을 PIF와 진행중이라고 공식 발표

* 세계 4위 종합화학회사 SABIC의 시가총액은 3,852억 리얄(1,027억달러)로 PIF가 지분 70%를 보유중이고, 잔여 30%는 사우디 주식시장에서 유통중

- Aramco는 업스트림 사업 외에 다운스트림 사업과 화학부문 으로 포트폴리오 재조정 전략에 따라 현지 및 글로벌 기업 인수를 모색중이며, SABIC 지분 인수도 그중 하나라고 표명

o 아울러 Aramco가 SABIC 지분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서 첫 국제채권 발행도 검토하는 것으로 Reuter 등 국외 언론이 보도

- Aramco는 2017년 4월에 최초로 이슬람채권(Sukuk)*을 발행한 경험이 있으나, SABIC 지분 70% 인수자금 전액(700억 달러)을 국제채권으로 발행할 경우 역대 최대 회사채 발행규모로 예상

* Aramco는 2017년 4월에 112.5억 리얄(30억 달러)의 채권을 7년 만기, SAIBOR(6개월) + 0.25%의 금리로 발행

- 8 -

o 사우디 정부는 Aramco의 해외상장(IPO)으로 조달되는 자금 (약 1,000억 달러)을 Saudi Vision 2030에 따라 추진하는 각종 경제사업의 투자주체인 PIF의 재원으로 이용할 계획

- 당초 2017년말 예정이던 Aramco IPO가 지연되는 상황에서 PIF가 SABIC 지분 매각을 통해 대규모 투자재원을 조달할 경우, 사우디의 목표는 Aramco IPO 자체가 아닌 투자재원 마련이 주목적이므로 Aramco IPO 일정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

o Aramco는 IPO 자문사인 Morgan Stanley와 JP Morgan을 SABIC 지분 인수를 위한 자문사로 선정하였으며, 국제채권을 발행할 경우 추가로 수개의 은행을 자문사로 선정할 예정

□ 사우디, S&P DJI 신흥국 지수 편입 예정 (7.26, Arab News, 7.29 Saudi Gazette)

o 사우디 증권거래소(Tadawul)은 사우디 주식시장이 S&P Dow Jones Indices(S&P DJI)의 신흥국 시장(Emerging Market)에 2019년 3월부터 편입될 예정이라고 발표

- S&P DJI는 그동안 사우디의 주식시장 개혁 추진과 사우디 주식시장이 최근 MSCI와 FTSE 지수의 신흥시장지수로 편입된 점을 고려하여 독립시장에서 신흥국 시장으로 편입을 결정

o S&P DJI 지수에는 2019년 3월의 분기별 재조정(Quarterly Rebalancing)과 9월의 연간 재구성(Annual Reconstitution)의 2단계 과정으로 나누어 편입될 예정

o 사우디 주식시장의 글로벌 벤치마크지수 편입으로 사우디 자본 시장에 해외자금 유입이 증가할 전망

- 9 - 구분

2017년 2018. 1-6월

비고(MTI 4단위)

금액증감

률 금액증감

률 수출 총계 5,147 ▲8.8 2,382 ▲7.7   수송기계(74) 2,389 ▲0.5 976 ▲16.1

승용차 570(▲36.7%), 선박 366(95.9%), 화물자동차 20(▲

60.9%), 자동차부품 12(▲37.9%) 기초산업기계 266 1.6 314 163.6 공기조절기 217(370.1), 가열난방기

Ⅱ.

에 너 지 · 산 업 · 통상

□ 한-사우디 수출입 동향(2018. 6월)

o 2018년 1-6월 對사우디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7.7% 감소한 23억 8,200만 달러 기록

(단위 : 백만 달러, %) 구 분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1-6월 수출액 8,828 8,287 9,482 5,644 5,147 2,382

증감률 ▲3.1 ▲6.1 14.4 ▲40.5 ▲8.8 ▲7.7

※ 자료원 : KITA

- 對사우디 수출 상위 품목을 살펴보면 기초산업기계(163.6%), 산업기계(39.0%), 비철금속제품(13.0%)은 증가했으나 나머지 항목은 대부분 감소

* 고무제품(△44.8%), 철강제품(△28.0%), 전자기기(△27.0%), 가정용 전자제품 (△20.9%), 수송기계(△16.1%), 산업용전자제(△11.7%), 석유화학제품(△5.2%) - 對사우디 수출 비중이 41.0%로 가장 높은 수송기계류의 경우,

선박(95.9%)은 증가한 반면, 승용차(△36.7%), 화물자동차 (△60.9%), 자동차부품(△37.9%)은 감소

< 세부 품목별 수출현황 > (단위 : 백만 달러, %)

- 10 -

(71) 50(2,394.4%), 펌프 31(▲40.6%),

원동기 5(174.1%) 전기기기(84) 397 ▲51.1 167 ▲27.0

전선 34(▲46.3), 변압기 32(▲54.9), 회전기기 부분품 27(3,332.8%), 접속기 및 차단기 26(▲53.9%), 자동화기기 22(1448.3%) 석유화학제품

(21) 293 50.4 156 ▲5.2

합성수지 70(3.6), 기타석유화학제 품 54(▲19.0%), 기초유분 14(▲

17.3), 석유화학합성원료 13(59.3%), 철강제품(61) 371 ▲13.4 147 ▲28.0

주단강 31(▲20.4%), 아연도강판 18(▲39.1%), 중후판 17(▲40.3%), 철강관 15(▲13.6%), 열연강판 14(▲29.2%)

산업기계(72) 109 ▲30.3 86 39.0

화학기계 48(207.7%), 건설중장비 22(▲9.3), 기타산업기계 6(▲15.1%), 압연기 2(666.4%) 비철금속제품

(62) 121 9.5 73 13.0

아연괴및스크랩 33(▲5.9%), 알루미늄조가공품 26(52.3%), 동조가공품 9(29.4%), 알루미늄괴및스크랩 2(0.0%) 고무제품(32) 201 ▲5.9 68 ▲44.8

타이어 63(▲45.8%), 타이어튜브 4(▲27.5%), 기타고무제품 1(▲47.7%) 가정용 전자제

품(82) 113 ▲9.2 54 ▲20.9

칼라TV 18(2.1%), 세탁기 14(▲46.2%), 에어컨 11(112.6%), 냉장고 2(▲70.4%) 산업용전자제품

(81) 162 21.4 52 ▲11.7

TV카메라및수상기 17(12.3%), 계측기 7(97.8%), 의료용전자기기 6(▲31.0%), 자동제어기 5(449.3%)

※ 자료원 : KITA, MTI 2단위 기준

o 對사우디 수입의 약 94.5%를 원유 등 광물성 연료가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對사우디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한 124.3억 달러 기록

- 11 -

구분 금액2017년증감 2018. 1-6월 비  고(MTI 4단위) 률 금액 증감율

수입 총계 19,59024.4 12,429 26.4  

광물성연료(13) 18,405 23.5 11,746 27.3원유 11,043(29.2%), 나프타 644(10.0%), LPG 48(▲36.3%) 석유화학제품(21) 624 54.4 380 34.9

기타석유화학제품 113(3.8%), 석유화학합성원료 112(15.5%), 합성수지 95(178.8), 기초유분 51(32.2%) 비철금속제품(62) 304 5.8 163▲11.0

알루미늄괴및스크랩 80(▲5.1%), 동괴및스크랩 76(▲17.9%), 연괴및스크랩 7(11.5%)

정밀화학제품(22) 222 132.0 122 ▲3.2

암모니아수 107(▲12.2%), 기타정밀화학원료 15(308.4%), 안료 1(53.3%) 수산물(04) 10 5.0 6 270.2 새우 6(291.2%) 기타화학공업제품

(29) 7 27.8 4 119.7 기타화학공업제품 4(119.7%) 산업용전자제품

(81) 3 10.7 1 ▲30.0무선통신기기부품 1(▲31.2%) 철강제품(61) 2 24.1 1 27.7 철강재용기 1(76.0%)

(단위 : 백만 달러, %) 구 분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1-6월 수입액 37,665 36,695 19,561 15,742 19,590 12,429

증감률 ▲5.1 ▲2.6 ▲46.7 ▲19.5 24.4 26.4

※ 자료원 : KITA

- 對사우디 품목별 수입 증감을 보면, 비철금속제품(△11.0%), 산업용전자제품(△30.0%), 정밀화학제품(△3.2%)을 제외한 광물성 연료(27.3%), 석유화학제품(34.9%) 등 대부분 증가

< 세부 품목별 수입현황 > (단위 : 백만 달러, %)

※ 자료원 : KITA, MTI 2단위 기준

- 12 -

Ⅲ.

건 설 · 교 통

□ 문화유산관광 신도시 프로젝트 (Trade Arabia, 7.1)

ㅇ 사우디 정부는 타이프(Taif)의 수쿠 오카즈(Souq Okaz) 시티에 20억불 규모의 문화유산 관광 프로젝트(heritage and culture tourism project)를 착수

- 동 프로젝트는 문화유산 센터, 박물관, 레크레이션 지역 및 컨벤션 센터 등을 포함하며, 약 15,000여개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이중 80%는 사우디인을 고용 예정)

ㅇ 수쿠 오카즈 시티에는 75만명이 거주할 수 있는 주거시설과 1단계로 연간 5백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공항이 들어설 예정

- 이미 레크레이션 공원, 문화유산 마을, 시장, 호텔, 쇼핑몰, 병원 및 의료시설, 비즈니스 센터, 국제학교, 스포츠시설 및 관광객 숙소 등 18개 프로젝트가 착수

□ Neom 프로젝트 (Construction week online, 7.4)

ㅇ 사우디 최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5,000억불 규모의 네옴 프 로젝트의 새로운 CEO가 선정

- 신임 CEO는 Eng. Nadhml Al-Nasr로 2018.8.1.부터 현 CEO인 Dr. Klaus Kleinfeld를 대신할 예정(Dr. Klaus Kleinfeld는 네 옴 프로젝트 이사회 멤버로 자문역을 담당할 예정)

(3)

- 13 -

ㅇ 신임 CEO인 Al-Nasr는 네옴의 창림 멤버로 네옴베이(NEOM Bay)의 전략과 개발 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 그간 사우디 아람코에서 30년 이상을 근무했고, 최근에는 킹 압둘라과학기술대학 (KAUST : King Abdullah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의 재무‧행정 부총장 및 임시 총장 으로 재직한 바 있음.

□ PPP Law 초안 발표 (Arabian business, 7.10)

ㅇ 사우디 국가민영화센터 (NCP : National Centre for Privatization)는 PPP법 초안을 2018.7.8 발표

- ‘민간부문 참여법(Private Sector Participation Law)’제하 50쪽 분량의 동법 초안은 투자자들의 부동산 소유권 및 노동법 등 상당수의 규정을 포함하고 있음

- 초안에는 메카와 메디나 이외 지역의 부동산에 대한 외국인 전부 또는 일부 소유를 허락할 수 있는 부동산 소유 규제완 화에 대한 규정도 포함

ㅇ 국가민영화센터는 2018.7.29.까지 약 3주 동안 PPP법 초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수렴할 예정이며,

- 최종 확정될 경우, 전력 및 물 분야 이외에서도 PPP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

* 2018년 4월말 사우디정부는 민영화 프로그램을 통해 2020년까지 90억불에서 110억불의 재원을 확보하고, 12,000여개의 신규 고용창출을 하겠다고 선언

- 14 -

□ 킹압둘라 금융센터 프로젝트 동향 (Meed, 7.10)

ㅇ 리야드의 킹 압둘라 금융센터(KAFD : King Abdullah Financial District) 프로젝트가 재개

- PIF는 미국의 JP Morgan을 자문사로 선정하여 동 프로젝트의 가치 평가 등을 위한 자문을 요청

ㅇ PIF는 동 프로젝트를 PPA(Public Pension Agency)로부터 2016년에 인수하여 현재 공정율은 70%에 이르며, 동 프로젝트를 2020.10월 까지 완공한다는 계획

* 사우디 정부는 2020년말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담의 장소로 KAFD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전망도 있음.

□ 사우디 주택 임차료 하락 (Zawya, 7.26)

ㅇ 사우디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사우디 서부 젯다의 주택 임차료가 7.9% 하락

- 사우디 주택 임차료의 하락은 어려운 경제상황과 외국인세 도입에 따른 외국인 노동자의 상당수가 사우디를 떠남에 따 른 주택 수요 감소로 분석

ㅇ 동 보고서에 따르면 유틸리티 요금과 다른 주거비용을 제외한 순수 주거용 부동산 임차료가 젯다지역은 7.9%, 메카 3.8%, 리야드는 0.6% 하락 (다만, 동부지역의 담맘은 17.9% 상승).

끝.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