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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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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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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News, Volume 21, No. 6, 2018 1 존경하는 한국공업화학회 회원 여러분, 2018년 한국공업화학회 24대 회장의 중책을 맡고 취임인사를 드린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일년이 란 시간이 흘러 이임인사를 드리게 되니 시간의 빠름을 새삼 실감케 됩니 다. 지난 1년간 회원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성원에 힘입 어 무사히 회장직을 마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년을 회고해보면, 춘계 총회 및 학술대회가 5월 2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어, 총 1,838편(구두발표: 248편 및 포스터발표: 1,590 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 되었습니다. 추계 총회 및 학술대회는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총 1,825편(구두 발표 270편 및 포스터 발 표 1,555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2,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역대 제일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이처럼 우리 학회는 국내 모든 학회의 학술대회를 통 틀어 양적인 면에서 최대 업적을 이룬 것은 물론 각 분야별 국내 최고의 연구자들이 참가하여 연구논문 을 발표함으로써 학술대회 참가자들로부터 질적으로도 매우 우수하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학술 대회 기간 중 30여 개의 기기 전시 및 기업홍보부스가 운영되었고, 추계학술대회에서는 기업홍보세션 운 영 및 채용설명회를 위한 부스가 운영되는 등 산학협력이 진일보하는 성과와 더불어 학생들의 많은 관심 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또한 본 학회 영문지(JIEC)는 2018년 발표된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4.841 로 관련분야 세계 학술지 상위 10%, 국내학술지 전체 1위의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우리 학 회의 위상제고에 크게 기여하였고, 회원 모두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성과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수고해 주신 유복렬 영문지편집위원장님과 모든 편집이사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20년 5월 12일에 학회 창립30주년을 맞게 됩니다. 창립기념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이철태 고문님 과 김정돈 고문님을 “학회 창립30주년” 공동준비위원장으로 위촉하여 행사를 준비하도록 하여 하나하나 계획하에 잘 진행되어 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추계학회에서 30주년기념 음악회와 차세대 헬스 케어 생체재료 국제학술대회를 성공리에 많은 석학들이 모여 치르게 하여 학회의 위상을 더욱 높였습니 다. 앞으로 있을 다른 행사도 잘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한국공업화학회가 지금까지 거둔 놀라운 발전은 학회를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주신 역대 고문님 들, 임원진들, 학회 회원 및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를 토대로 향후 더욱 더 발전 해 나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 지면을 빌어 그동안 부족한 제가 한국공업화학회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 안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특히 지난 1년 동안 학회 일에 헌신 하고 수고해 주신 심상준 전무이사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한국공업화학회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훌륭하신 여러분과 좋은 인연을 맺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존 경하는 한국공업화학회 회원 여러분, 2019년에는 문두경 차기 회장을 중심으로 단합하여 우리 학회가 세계적인 학회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 리며, 2019년에는 모든 회원 여러분들께서 가정과 직장에서 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한 해가 되 기를 기원합니다.

한국공업화학회 2018년도 회장 최 배 진

KIC News, Volume 21, No. 6, 2018

이 임 사

참조

관련 문서

문이 완성될 수 있도록 논문심사에 참여해 주신 박길현 교수님과 김성홍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완성도 있는 연구를 위하여 정성으로 지도하여 주신 김운중, 교수님 박정웅 교수님 박상준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바쁜 와중에도 논문을 완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토질연구실의 김현태 회장 님을 비롯한 토질연구실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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