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 News, Volume 22, No. 6, 2019 1 존경하는 한국 공업화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에 회원 여러분들과 같이 학회 발전을 위해 힘을 합쳐 1년간 학회 활동을 한 25대 회장 문두경입니다.
2020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하기 전 회장이라 사명감을 갖고 시작하였 던 회장직을 최규석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고문님들, 임원진들, 학회 회원 및 사무국 직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취임 인사에 말씀 드렸던 1) 신뢰받을 수 있는 학회, 2) 영문지등의 학회 간행물의 위상강화와 국제심포지엄을 비롯한 국제협력강화, 3) 학회 발전 환경조성 및 4) 학회 창립 30주년 준비 등의 사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함께 해주신 이태규 전무이사님를 비롯하여 모든 이사님들과 30주년준비 위원회 이철태, 김정돈 두 분 공동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행 과정에서 부족한 것이 있었다면 모든 분들의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춘계 총회 및 학술대회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개최되어, 총 1,875편(구두발표 269편 및 포스터발표 1,606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2,2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 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추계 총회 및 학술대회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주 국제 컨벤션센터에 서 개최되어, 총 1,927편(구두 발표 299편 및 포스터 발표 1,628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2,2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역대 제일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학술대회 외에도 다양한 행사(제13회 하계 Workshop, THE 1st SPbSIT-KSIEC TECHNOLOGY SYMPOSIUM, ICE-MLF 2019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lectronic Materials Leading the Future), 제 18회 콜로이드⋅계면화학 심포지엄, 제26회 도료⋅도장기술 심포지엄, ‘공업화학(ACE) 30권 발간 기념’
특별심포지엄, 사회문제 대응형 공업화학 기술 특별심포지엄)들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학술대회 및 심포지엄을 통해 산학 협력과 국제교류의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가면 학회 발전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본 학회 영문지(JIEC)는 2019년 발표된 피인용지수 (Impact factor)가 4.978로 국내 화공분야 학술지 전체 1위의 영예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수고해 주신 유복렬 영문지 편집위원장과 모든 편집 이사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회 창립 30주년을 위한 준비위원회는 6개 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동하여 2차례의 국제 심포지엄 개최, 14여억 원의 후원 기금모금 및 한⋅러 기술 교류를 위한 국가발전연구원의 10만 불 후원 등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우리 학회의 회원 여러분들께서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힘을 합쳐주신 결과 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도움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끝으로 학회 창립 30주년인 2020년에는 이준혁 차기 회장을 중심으로 차기 임원진들이 힘을 모아 세계 적인 학회로 발전될 계기를 만들어 주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경자년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업무와 연구에 큰 성과가 있으시기 를 기원 드립니다.
한국공업화학회 2019년도 회장 문 두 경
KIC News, Volume 22, No. 6, 2019
이 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