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주간 에너지자원 동향(6월4주)
주페루대사관 2017년 페루 에너지/광물 생산동향(월별)구 분
광물 전력 석유가스
구리 (TMF)
은 (KGF)
금 (Grs.f)
납 (TMF)
아연 (TMF)
몰리 브덴 (TMF)
주석 (TMF)
철 (TMF)
화력 (GWh)
수력 (GWh)
신재생 (GWh)
석유 (MBPD)
액화천연 가스 (MBPD)
천연 가스 (MMPCD) 1월196,317 331,286 12,101 24,886 113,955 1,915 1,404 741,378 1,473
(32.5%) 2,982 (65.8)
78
(1.7%) 39.1 95.0 1,223.5 2월169,109 367,396 13,254 25,044 106,703 1,578 1,488 636,212 1,341
(32.6%) 2,693 (65.6%)
74
(1.8%) 40.7 95.8 1,177.6 3월189,390 359,286 11,700 25,908 109,873 1,791 1,360 833,369 1,573
(37.8%) 2,500 (60.0%)
91
(2.2%) 42.8 91.5 1,204.8 4월190,903 361,434 11,827 26,452 122,988 1,730 1,532 718,227 1,453
(34.0%) 2,718 (63.5%)
112
(2.6%) 43.2 85.7 1,143.1
5월 41.6 89.2 1,160.5
* 일부 내용은 광해관리공단(페루)에서 제공되었음
□ 라스밤바스 광산, 생산시설 확장에 10억불 투자, 세계최대 구리광산으로 변모
ㅇ Rómulo Mucho 前 광업차관이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Apurímac 州에 소재한 대형 구리광산 Las Bambas 운영社인 MMG는 현 14만톤(日 기준) 규모인 생산능력을 17 만톤으로 확대하기 위한 생산시설과 설비 확충에 10억불을 투자할 계획이며, 운영비까지 포함할 경우 총 100억불에 이를 것이라고 함.
ㅇ 동 생산시설이 확충될 경우 금년도 생산 규모는 60만톤(정제순동 기준)에 이르러 전세계에서 가장 큰 광산으로 변모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함. Las Bambas 광산의 매장규모는 구리 7.2백만톤 및 광물 12.6백만톤이며, 지난해에는 총 30만톤을 생산하여 16억불의 수익을 기록함.
(Expreso/El Peruano/Andina 6.2일자)
□ 광산탐사 투자선호 국가, 캐나다 14%-호주 12%-미국 7%-페루 6%(PwC 보고서)
ㅇ 컨설팅 전문기관 PwC의“Mine 2017 보고서”는 지난해 광산탐사 투자를 저해하 여온 요인들이 상당부분 해소되면서 세계 40대 주요 광산이 200억불의 이익을 실현
함으로써 수익성이 개선되었다고 밝힘.
- 다만, Jock O’Callaghan 팀장은 위험에서는 벗어났으나, 변화된 시장에서 어느 기업이 과감한 투자를 실현할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함
ㅇ 동 보고서에서는 광산 탐사 투자규모가 4년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고 하면서 2016 년의 경우 72억불이 투자되어 2012년(21.5억불)의 1/3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남.
- 광산탐사 투자 선호국가는 캐나다(14%)-호주(12%)-미국(7%) 등으로 나타났으며, 페루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중국과 함께 6%의 선호도를 보임.
ㅇ PwC Perú의 Alfredo Remy 팀장은 페루는 지정학적인 측면과 가격 경쟁력에서 투 자처로서 큰 매력이 있는 국가라고 언급하고 광산기업의 긍정적인 전망이 프로 젝트 투자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산업의 변화에 대한 인식과 함께 디지털, 로봇, 바이오테크닉과 같은 새로운 기술들이 광산업에서 활용되 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함.
(Gestion 6.22일자)
□ 52개 광산 환경영향평가서 승인으로 71.5억불 규모 프로젝트 파란불
ㅇ 올해 45개 광산기업에서 페루 에너지광업부 및 SENACE에 제출한 52개의 환경영향 평가서가 승인됨. 이 프로젝트들의 투자 예상 총액은 7,152백만불에 이름.
ㅇ 승인된 환경영향평가서 중 ANGLO AMERICA 광산기업의 QUELLAVECO (MOQUEGUA)가 48.8억불로 가장 크며, CAJAMARCA의 YANACOCHA 광산, CUSCO의 ANTAPACCAY 광산 등이 그 뒤를 이음. 광종으로는 주로 구리광산 프로젝트가 가장 많으며, CAJAMARCA YANACOCHA 광산의 경우는 금광 프로젝트임
ㅇ 중앙은행(BCR)은 금년도 광산분야 투자 공시액이 51.25억불(6월 기준)로 집계 되었으며, 동 분야 예상 민간투자액은 37억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GESTION, 6.19일자)
□ Pasco州 Simon Bolivar구역 환경복원을 위한 1.억솔(4천만불) 예산 배정
ㅇ 에너지광업부(MEM)는 Pasco주 Simon Bolivar에 위치한 Excelsior 폐석장의 환경 복원 계획 이행을 위한 1.3억솔의 예산(FONAFE)을 배정함.
ㅇ 동 사업은 ACTIVOS MINEROS SAC(폐광복구 공기업)에서 담당하게 되며 총 사업비 가운데 30%는 하반기 내, 70%는 사업 공정에 따라 금년 12월부터 2019년 12월 까지 단계적으로 집행될 예정임.
ㅇ ACTIVOS MINEROS SAC에 따르면, 환경복원 계획은 이미 승인을 받은 상태로, 금년 7월~10월 중으로 시공 및 감리를 위한 입찰 공고가 실시될 예정이며 시공 계약 서는 11월에 체결하여 12월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임.
(에너지광업부 언론보도, 6.23일자)
□ 광업 생산성 향상이 고용창출 효과 감소시켜
ㅇ 통계청(INEI)에 따르면, 페루 광산업 수출액 1천솔 당 GDP 1천2백솔, 정부재정 수입 272~282솔 등의 직·간접적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것으로 집계됨.
ㅇ 한편, 광업부문의 고용창출 효과는 2007년 직접 일자리 1명→직·간접 일자리 9명 수준에서 2012년 1명→6.25명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페루경제연 구소(IPE) 경제전문가 Piero Ortiz는 광업수출의 고용창출 효과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기술개발 및 근로자의 기술력 향상을 지적함.
(자료출처 : IPE)
(El Comercio 6.20일자)
□ 페루 중앙 및 남부 7개 지역 천연가스 공급 프로젝트(3.5억불) 입찰 12월 실시
ㅇ 에너지광업부(MEM) Arturo Vásquez 차관은 남부 까미세아로부터 페루 중앙 및 남부 7개 도시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3.5억불 규모의 프로젝트가 금년 12월 입 찰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힘.
ㅇ 동 프로젝트는 Huancavelica, Ayacucho, Apurímac, Junín, Cusco, Puno y Ucayali 7개 지방 10만 가구에 8년간 가스탱크 유조차를 이용해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사 업으로 2014년말 투자청에서 입찰 공고된 바 있으며, 당시에는 볼리비아, 콜롬 비아 및 스페인 기업에서 관심을 표명한 바 있었다고 함.
(Gestión 6.22일자)
□ 석유가스 개발 탐사 시추활동 16개월 연속 제로(0)
ㅇ 페루 광업석유에너지협회(SNMPE)에 따르면, 5월 현재까지 석유 및 가스개발을 위한 탐사 시추활동이 단 한 건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실제로는 2016.1월 이후 단 한 번의 시추공 작업이 이루어 졌으나 의미 있는 활동은 아니 었다고 전함.
(El Comercio/Gestión/Correo 6.21일자)
□ 페루-콜롬비아, 석유가스 탐사 및 개발 합의서 체결
ㅇ 페루 에너지광업부(MEM) Arturo Vasquez 에너지차관과 콜롬비아 광업에너지부 (MME) Rutty Ortiz 에너지 차관은 보고타에서 개최된‘페루-콜롬비아 석유가스 실무자 회의’에서 석유가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 안전, 환경 기준에 맞는 석유가스 탐사 및 개발을 실시하기로 합의함.
ㅇ Vasquez 차관은 2014년 콜롬비아와 체결한 ‘석유가스 개발을 위한 기술, 정보 교환 및 민간 투자 유치 양해각서’도 이행 중에 있다고 하고, 금 번 양해각서는 양국의 에너지 통합 강화와 비용 절감, 오염물 배출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함.
ㅇ 또한 이번 합의서를 통해 양국 석유가스 부문의 모범적 투자 사례를 서로 교환 하기로 합의 하였으며, 신재생 에너지 부문 개발 및 진흥에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고 전함.
(La Republica 6.21일자)
□ 192 광구(페루 석유생산의 25% 차지), 7월부터 석유생산 재개
ㅇ Perupetro(석유개발 양허 공기업) Milton Rodríguez 이사는 지난 1년 이상 생산이 중단되어온 192광구가 생산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힘,
ㅇ 북부 아마존 지대인 로레또(Loreto)에 위치한 192광구는 일일 평균 1만 배럴을 생산하여 페루 석유생산의 25%를 담당해온 대표적인 광구였으나, 석유수송관의 파손과 지역민과의 갈등 등으로 1년이 넘게 가동이 중단되어 옴.
ㅇ Rodríguez 이사는 7월부터 북부석유수송관(Oleoducto Norperuano, ONP)도 운영이 완전히 재개될 것이라고 부언함. 광업석유에너지협회(SNMPE)에 따르면 5월 석유 가스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Gestion 6.21일자)
□ 페루-칠레간 전력망 연결 타당성 조사에 미주개발은행(BID) 재정지원 요청
ㅇ 페루 에너지광업부(MEM) Gonzalo Tamayo 장관과 칠레 Andrés Rebolledo 장관은 페루-칠레간 전력망 연결을 위한 공동 연구실시 협약에 서명함.
ㅇ Tamayo 장관에 따르면, 페루의 Tacna 지방과 칠레의 Arica 지방을 연결하는 220kV 규모의 송전선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공동으로 실시하기로 하고, 연구비용은 미주개발은행(BID)을 통해 지원받기로 양국이 합의하였다 함.
ㅇ 동 타당성 조사연구에서는 전력망 연결을 위한 시스템 규격과 규정들이 포함될 예정임
(Gestión 6.23일자)
□ 페루정부, 2023년까지 70개 전력생산 프로젝트에 96.5억불 투자
ㅇ 통계청(INEI)에 따르면, 2016년 페루 국내 전력 총 생산량은 5만1,376GWh로, 2015년 대비 6.4% 증가하였으며, 총 전력생산량 대비 수력발전 46%, 화력발전 47.8%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ㅇ 페루정부는 2023년까지 70건의 전력생산 프로젝트(예상 투자 96억5천7백만불)를 추진하여 3,602MW 상당의 추가전력을 생산할 계획임. 한편, 2016년 가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페루 도시 전력망 보급률은 94%인 반면 농촌 전력망 보급률은 79%에 그치는 것으로 집계됨.
(La Camara지 78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