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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주간 에너지자원 동향(5월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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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루 주간 에너지자원 동향(5월셋째주)

주페루대사관 2017년 페루 에너지/광물 생산동향(월별)

광물 전력 석유가스

구리 (TMF)

(KGF)

(Grs.f)

(TMF)

아연 (TMF)

몰리 브덴 (TMF)

주석 (TMF)

(TMF)

수력 (GWh)

화력 (GWh)

신재생 (GWh)

석유 (MBPD)

액화천연 가스 (MBPD)

천연 가스 (MMPCD) 1월196,317 331,286 12,101 24,886 113,955 1,915 1,404 741,378 1,473

(32.5%) 2,982 (65.8)

78

(1.7%) 39.0 94.9 1,223 2월169,109 367,396 13,254 25,044 106,703 1,578 1,488 636,212 1,341

(32.6%) 2,693 (65.6%)

74

(1.8%) 40.7 95.8 1,177

3월 42.8 91.5 1,204.8

* 일부 내용은 광해관리공단(페루)에서 제공되었음

□ Aguaytía-Pucallpa 138 Kv 송전선로 건설/운영 양허사업자 선정

ㅇ 에너지광업부(MEM)과 투자청(PROINVERSION)은 북동부 우까얄리 지방 Aguaytía와 Pucallpa 지방을 연결하는 송전선로(132km) 건설 및 운영양허 사업자로 이태리 기업인 Terna Plus Srl을 선정하고 계약체결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함.

ㅇ 동 송전선로는 산업단지 및 상업수요 증가에 따라 건설되는 것으로 총 8.8백만 불이 투자되며 공사기간 36개월, 양허기간은 30년으로 이후 국가에 귀속됨.

(Andina/Perú21 5.19일자)

□ 전력기업 ISA 그룹 송전선로 건설에 4억불 투자 계획

ㅇ 콜롬비아 전력에너지 회사인 ISA 그룹은 금년 상반기 페루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자체보유 인프라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면서도 금년 페루에 3~4억불을 추가 투자 할 계획이라고 밝힘.

ㅇ ISA 그룹과 REP y Transmantaro 로 구성된 컨소시엄의 Carlos Mario Caro 대표 이사는 금년 투자액 중 대부분은 Mantaro-Montalvo 구간 500kV 규모 송전선 건설 사업에 투자 될 예정임을 전함.

(Gestion 5.18일자)

□ Cerro Verde 광산, 262백만 파운드 구리 생산

ㅇ Freeport-McMoRan사는 금년 1/4분기 보고서에서 Arequipa에 위치한 페루 최대 구리광산의 하나인 Cerro Verde에서 262백만 파운드의 구리를 생산하고, 판매는 268백만 파운드를 기록하였다고 밝힘.

ㅇ 동 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이는 금년도 발생한 엘니뇨와 21일간 발생한 파업에 따른 것임. Freeport-McMoRan사는 Cerro Verde 광산회사의 대 주주로 53.36% 지분을 소유하고 있음.

(Mineria/Noticias, 5.16일자)

□ Minsur, Mina Justa 대형 광산개발 2018년으로 연기

ㅇ Minsur 광산 관계자는 Ica에 위치한 Mina Justa 구리광산 프로젝트 개발(시공)을 위한 타당서조사 제출일자를 연기한다고 밝히면서 2018년 1/4분기에 추진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언급함.

ㅇ 동 프로젝트의 연기로 당초 예상되었던 13억불 규모의 투자도 늦춰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구체적인 시기는 금년도 3/4 분기 이후가 될 것이라고 밝힘.

(Gestion 5.18일자)

□ Jinzhao 광산 기업, 남부 ICA로 철 운반 위한 수송관 건설

ㅇ Jinzhao 광산은 Arequipa에 위치한 Pampa del Pongo 광산에서 채굴된 철을 Ica의 Marcona 항구까지 운송하기 위한 수송관 설치를 검토 중이라고 함.

ㅇ Jose Lecaros 부사장은 약 40 킬로미터에 달하는 광물 수송관의 설치와 함께 바닷물을 이용하게 될 농축 플랜트(humid) 구축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함.

ㅇ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동 인프라가 구축될 경우 현재 13억 불의 가치를 지닌 Pampa del Pongo 광산의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언 급함.

(Rumbo Minero 5.19일자)

(2)

□ Augusto Baertl, 광산분야 베테랑 영입

ㅇ 캐나다 광산기업 Panoro Minerals는 현재 Graña y Montero社(페루 제1건설 기업) 회장인 Augusto Baertl을 이사직에 임명함.

ㅇ Baertl 이사는 Milpo, Antamina, Norsemont, Peru Copper 등 페루의 굵직한 광산 기업에서 50년 이상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Panoro Minerals 사에 큰 기 여를 할 것으로 기대됨.

ㅇ Baertl 이사의 합류로 투자가의 신뢰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며, 더불어 주식 가치도 상승이 예상된다고 KALLPA SAB 주식회사는 언급함.

(El Comercio 5.19일자)

□ 국영 Petroperú, 석유 파이프 라인 현대화 파트너 선정

ㅇ 국영석유공사 Petroperu 대표 Luis García Rosell은 7월 중순에 Petroperú가 운영 중인 북부 파이프라인(ONP)의 기술 현대화 사업의 참여업체를 선정할 계획 이라고 밝힘.

ㅇ 본 ONP 사업은 1)파이프라인 작동 재개, 2)파이프라인 기술 개선 및 현대화 작업, 두 단계에 거쳐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임. 한편, Petroperú는 공사의 부채감축을 위한 제3 투자자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짐.

(Gestion 5.16일자)

□ 192광구, 토지보상액 이견으로 원주민과 갈등 고조

ㅇ 192광구 소재 Los Jardines과 Nueva Alianza Capahuari 지역 원주민 공동체는 석유개발 기업인 Pacific Stratus Energy社에 토지사용료를 지속적으로 요구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ㅇ Pacific社가 제시한 192광구 토지 감정가는 약 0.007USD/㎡인 반면, 원주민 공 동체가 제시하는 감정가는 약 0.769USD/㎡이며 130헥타르 부지의 토지보상가로

총 1백만불을 요구하고 있어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정부는 금명간 원주민 공동체와 개발회사 간 갈등 중재에 나설 예정이라고 함.

(El Comercio 5.16일자)

참조

관련 문서

장비부분에서는 2.36억불이 투자되었으며, 광산개발 준비를 위한 선행 투자에는 Buenaventura, Tambomayo 기업 등에서 2.52억불을 지출함... ㅇ 2014년 지방보건국(DIRESA)은

[r]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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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규정에서는 모든 유형의 광산탐사 프로젝트는 환경영향평가 대상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으나, 현 개정법은 대규모 및 중간규모 광산 기업의 탐사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6개 유형의

ㅇ 그는 또 에너지광업부(MEM), 통상관광부(MINCETUR) 및 Promperú와 같은 역량과 영향력 있는 정부기관을 중심으로 아메리카, 유럽 및 아시아 등으로부터의 광업 투자 유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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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Odebrecht Latinvest사의 Mauricio Cruz 사장은 부패 스캔들로 발생한 채무 배 상 해결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15억불 규모의 Chaglla 수력 발전소(456MW) 매각 계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