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 동향
가. ADB, 주재국 통화 안정으로 물가상승률 하락 전망
o 9.26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주재국 마나트(AZN)화의 안정으로 금년 주재국 물가상 승률이 당초 예상치인 7%에서 4.5%로, 2019년 물가상승률은 8%에서 5%로 각각 하 락할 것으로 전망함.
나. 주재국 비석유부문 성장세 지속 전망
o‘무스타파예프’주재국 경제부장관은 금년 1~8월간 주재국 비석유부문 성장률이 11%를 기록했으며, 2019년에는 최소 1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함.
다. 주재국 전력생산량 증가
o 주재국 통계위원회는 금년 1~8월간 주재국 전력생산량이 작년동기대비 1.8% 증가 한 155억 kW/h를 기록했으며, 이 중 149억 kW/h는 작년동기대비 2.2% 증가한 상 업용 전력이라고 언급함.
라. UNWTO, 관광목적지로서 주재국 매력 급증 언급
o 블룸버그 통신은 세계관광기구(UNWTO) 보고서를 인용하여, 아제르바이잔이 관광 부문 성장세가 가장 빠른 국가들 중 7위를 차지했다고 언급함.
마. 그리스 및 알바니아 내 TAP 프로젝트 순조롭게 진행
o 아제르바이잔産 가스를 유럽으로 수출을 가능케 할 TAP(트랜스 아드리아해 파이프 라인) 가스관의 TAP AG 컨소시움은 그리스와 알바니아 내 TAP(트랜스 아드리아해 파이프라인) 가스관 건설을 위한 부지확보가 99% 완료되었고, 가스관 매설은 89%
완료되었다고 언급함.
바. EU대사, 주재국-EU 관계 지속 발전 강조
o 9.22‘Kestutis Jankauskas’주재국 EU대사는 주재국-EU간 신협정을 위한 협상의 다음 라운드가 10.2-3 브뤼셀에서 실시될 예정이라고 언급하고, EU는 아제르바이 잔의 최대 교역파트너이자 석유 및 비석유부문 최대 투자자이며, 아제르바이잔은 EU에 있어 안정적이고 신뢰할 만한 파트너라고 언급함.
사. 중국 루저우에서 첫 주재국 무역관 개관
o 9.28 중국 루저우의 무역전시장에서 첫 주재국 무역관이 개관되어, 과일, 과일주스, 잼, 피클, 차, 생수, 주류 등의 제품들이 선보임.
아. 주간 평균 환율 및 유가 변화
o 평균환율 불변(1.7AZN/달러), 평균유가(아제리경질유) 상승(80.39→82.90달러/배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