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 연계 다문화사회 세계시민교육의 실제(유‧초‧중등)
- 중등학교 사회과 교수학습 연계 세계시민교육 -
고정관념, 혐오 문화의 뿌리가 되다 수업(시각의 교차로)
1 고정관념, 혐오 문화의 뿌리가 되다
1. 고정관념과 혐오표현
가. 고정관념이란? (스테레오 타입, stereotype)
: 특정 대상이나 집단의 구성원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적용하는 과도하게 단순화된 믿 음이나 고정적인 견해를 말합니다. 특히 특정 국가, 인종, 집단 등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쉽게 어떤 정 체성이 강한 집단에 속해있는 사람에게 ‘~라면 ~~해야지’라고 요구되는 것 중 부정적인 것을 편견이라 합니다.
ex. 과학자 캐릭터는 흰 가운에 두꺼운 안경을 낀 인상으로 그리는 것, 스모 하는 사람은 거구의 비 만체형으로 그려지는 것, 해적은 코트를 입고 삼각모를 쓰고 앵무새를 데리고 있는 것 등
ex. 인종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은 차별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편견’이 담긴 경우 가 많습니다. ‘아시아인은 눈이 찢어졌다. 금발의 미녀는 공부에 관심이 없을 것이다. 흑인은 랩을 잘 할 것이다.’와 같은 것입니다. 특정 인종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다른 인종인 사람들이 자신들보다 못하 다 생각하고 차별하는 것을 ‘인종주의(racism)’라고 하며, 인종주의는 나와 다른 모습을 한 특정 집단 구 성원에 대한 차별, 모욕, 비웃음, 경멸 등을 정당화하기 때문에 비판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 다.
☞ 스테레오 타입이 많이 반영되는 대표적인 매체가 ‘광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중이 짧은 시간에 집 중해서 캐릭터의 특징을 이해하고 광고가 의미하는 바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스테레오 타입이 더욱 강조됩니다. 때문에, 고정관념 속에 담긴 편견이 재생산 및 확산되지 않도록 시청자들은 광고 속에 숨겨 진 고정관념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나. 혐오표현이란 무엇일까요?
: 혐오표현에서 ‘혐오’란 그냥 감정적으로 싫은 것을 넘어서 어떤 집단에 속하는 사람들의 고유한 정체성 을 부정하거나 차별하고 배제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혐오표현은 소수자에 대한 편견 또는 차별을 확산 시키거나 조장하는 행위 또는 어떤 개인, 집단에 대해 그들이 소수자들로서의 속성을 가졌다는 이유로 멸시·모욕·위협하거나 그들에 대한 차별, 적의, 폭력을 선동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참고 ‘혐오 표현’에 대한 정의
개념 1. "자별, 적의 또는 폭력의 선동이 될 민족적, 인종적 또는 종교적 증오의 고취 -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 (자유권 규약) 20조 2항
개념 2. "반유대주의, 제노포비아, 인종적 증오를 확산시키거나 선동하거나 고취하거나 정당화하는 모든 형태의 표현 또는 소수자, 이주자, 이주 기원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공격적인 민족주의, 자민족 중심주의, 차별, 적대 등에 의해 표현되는 불관용에 근거한 다른 형태의 증오"
- 유럽평의회 각료회의의 혐오표현에 관한 권고
* 참고 ‘혐오표현’의 사례 (국가인권위원회)
* 참고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과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역량>
☞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문화적 소양과 다원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류 문화를 향유하 고 발전시키는 ’교양있는 사람을 양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혐오>의 정서는 사회의 구조와 정서 를 받영하며, 이는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대중들에게 확산됩니다. 사회과에서 양성하고자 하는 세계시민 은 사회구조와 혐오를 연결시켜 생각하고, 다양한 미디어에서 어떻게 고정관념이 확산되어가는지 비판 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본 차시는 이를 바탕으로 다른 집단과의 차이와 다양성에 대한 존 중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고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인간상>
: 2015 개정교육과정 총론에서는 ‘모든 학생을 위한 교육기회의 제공’이라는 독립된 꼭지를 신설하였다.
이는 교육 공공성의 측면에서 출신이나 인종, 성별 등에 따라 차이를 두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이행하고 있으며 국가 내에서 해결하기 힘든 글로벌 과제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비추 어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진일보한 교육과정 지침이라 할 수 있다. 이는 1990년 유네스코가 태국 좀 티엔에서 개최한 세계교육회의 결과인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EFA)’과 같은 맥락이며, 이 후 2000년 다카르 세계교육포럼, 새천년개발목표(MDGs), 2012년 글로벌교육우선구상(GEFI), 2015년 세 계교육포럼 이후의 『교육 2030(Education 2030)』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교육목표와 맥을 같이 한다. 특 히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일반화된 원칙인 ‘포괄적 교육(inclusive education)’에 부합하며 반차별, 문화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E93H3L8U
☞ 미국에 사는 흑인들이 한국인 유학생들에게 ‘너희 나라로 돌아가’는 말을 한다면, 많은 한국인들 은 위협을 느낄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누군가가 한국인에게 ‘너희 집으로 가’라고 한다면 위협 이 되지 않습니다. 같은 표현이라도 역사적 맥락, 사회적 조건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 질 수 있다는 부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 장애인에게 ‘장애가 없으니까 넌 집에 있어’ 라고 한다고 해서 특별한 위협이 되거나 차별을 조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에게 ‘집에서 나오지 마’라고 한다면 의미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회 안에서 권력을 가질 수 없는 ‘소수자’를 약자라고 합니다. 가벼운 농담에 가까울지라도 혐오 표현은 소수자인 사람에게 위협과 공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과 맥락에 맞는 우리 모두의 감각을 키워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
(핵심역량) OECD핵심역량 (PISA, 2003) 유네스코 학습영역(유네스코, 2015) 지식정보처리 역량
창의융합사고 역량
도구의 상호작용적 이용
언어나 상징, 텍스트, 지식과 정보 및 기술을 상호작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 는 능력
인지적 영역
세계와 그 상호 연계성에 대한 지식, 이해, 비판적 사고력
의사소통 역량 심미적 감성 역량
이질 집단에서의 상호교류 능력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협동 하며 갈등을 관리하고 해결하는 능력
사회·정서적 영역
차이와 다양성에 대한 존중, 연대 및 공감, 가치와 책임을 공유한 인류애 자기관리 역량
공동체적 역량
자율적 행동 능력
큰 그림 안에서 행동할 수 있으며 생 애 계획과 개인적 프로젝트를 만들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 및 권리와 흥미, 한계와 필요를 주장할 수 있는 능력
행동적 영역
더 평화롭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지역·국가·세계적차원에서 효과적이고 책임감있는 행동
양성 등의 글로벌 이슈와도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교육 기회를 모든 학생에게 제공한다는 지침을 국가 교육과정 총론에 명시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 출처: 유네스코가 권장하는 세계시민교육 교수학습 길라잡이(2015), APCEIU
2. 혐오의 피라미드
가. 혐오의 뿌리는 고정관념, ‘혐오의 피라미드’
☞ 혐오표현, 차별, 증오범죄 등을 하나의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 다. 사실 편견은 생각 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이 단계 자체가 타 인에게 해가 된다 말하긴 어려울 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편견이 밖으로 표현되어 혐오 발언이나 행동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소수자와 약자를 향한 혐오표현은 편견을 기 초로 하며, 이를 방치하면 다양한 형태의 차별이 일상화 되고, 증오 범죄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한 특정 소수자 집단을 향한 편견, 혐 오, 차별이 반복되면 사회적으로 낙인이 찍히게 되고, 사회로부터 구분되어 배제됩니다. 난민은 추방당해야 하고, 일제시기 한센병 환 자들은 소록도에 격리되야 했습니다. 중세의 마녀사냥, 식민지의 원 주민 대량학살, 나치의 유대인 학살과 같이 사회로부터 침묵과 은 둔, 보이지 않기를 강요받습니다. 우리가 사는 공간에서 같이 살아 가면 안된다고 낙인찍힌 존재들은 우리의 일상 뒤에서 이렇게 고립될 수 있습니다.
나. 혐오의 피라미드와 사회적 폭력
호주의 공익광고 사례 특수학교 설립 반대 주민들 노르웨이 브리이빅 사건
☞ 호주의 공익광고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wjBfU-bfGII&feature=youtu.be ) : 성인의 폭력성은 어린 시절부터 주변 사람들이 취해온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매우 강력한 호주 정부의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여성폭력’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며, 사회 인식을 반영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 타인을 향한 폭력적인 행동의 시작은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음’입니다.
☞ 우리동네는 안돼 ‘특수학교 님비’ (영상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swR6k0iXkDU ) : 장애인, 비장애인은 모두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 곳곳에는 장 애를 가진 사람과 분리되고자 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인간으로 누려야할 당연한 권리를 배제시키는 이런 갈등이 사회 곳곳에서 흔히 나타나는 배경에는 ‘결정장애’, ‘병신’, ‘애자’ 등과 같이 욕설을 비롯해 우리가 알지 못하게 농담처럼 사용하던 누군가의 정체성을 비하하는 표현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 테러범 브레이빅, 무죄 주장 (영상링크 :https://www.yna.co.kr/view/MYH20110726001100038 )
: ‘이슬람교도로부터 서유럽을 구하기 위해’ 노르웨이 진보 정당인 노동당에서 주최하는 청소년 캠프에 혐오의 피라미드(Pyramid of Hate)
참가한 무고한 청소년들을 죽음으로 몰아간 브레이비크. 너무나 당연하게 자신은 무죄라고 주장하는 그 의 행동을 통해 나와는 다른 타집단(무슬림)에 대한 극단적인 혐오의 정서가 가져올 수 있는 비극을 알 수 있습니다.
다. 혐오표현을 막는 사람들
☞ 대항표현이란?
: 혐오표현을 막는 중요한 것은 혐오표현에 맞대응하는 대항표현을 쓰고, 소수자가 되는 집단의 편에 서 서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는 행동을 말합니다. 혐오표현을 막는 일은 다양한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 사회’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애인에 대한 혐오의 정서를 가진 사람들 이 ‘특수학교 out" 이라는 혐오표현을 쓸 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 모두는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므로, 장애인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식으로 대항해서 표현하고 지지를 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리하기]
1. 혐오표현은 소수자에 대한 편견 또는 차별을 확산시키거나 조장하는 행위 또는 어떤 개인, 집단에 대해 그들이 소수자들로서의 속성을 가졌다는 이유로 멸시·모욕·위협하거나 그들에 대한 차별, 적의, 폭 력을 선동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고정관념 속에 담긴 편견이 재생산 및 확산되지 않도록 시청자들은 광고 속에 숨겨진 고정관념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3. 혐오의 피라미드에 의하면 집단학살이나 증오범죄의 시작이 편견과 혐오표현을 용인하는 것에서부 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교육현장에서 그 시작이 되는 편견과 혐오표현 등에 대항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changing words changes the world!
: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특정 개인과 집단에 대한 혐 오표현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소수자에 대한 혐오표현은 차별과 폭력을 양산하고 사람들이 서로 적대하게 함으로써 사회적 연대를 약화시킵니다. 국제 앰네스티는 혐오표현을 생산해내는 사람들을 설득하고 그들의 의견을 바꾸는 것은 힘들 수 있어도, 혐오표현의 피해자 혹은 이를 접하는 사람들이 불안해하 거나 선동되지 않도록 노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인터넷은 혐오표현의 장이 기도 하지만, 혐오와 차별에 대항하고 인권과 평등을 수호하는 우리의 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혐오의 정서에 저항하는 이탈리아의 ‘silence hate'프로젝 트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새롭고 창의적인 대항내러 티브를 통해 이주자와 난민에 대한 온라인 혐오표현에 맞서 싸우고 이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 다. 유럽 지역의 기자, 활동가, 교사 및 청소년들이 미디어 캠프, 교육과 워크숍, 미디어 제작 등의 활 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SILENCE HATE 프로젝트 웹사이트: http://www.silencehate.eu/
- 출처 : 국제 앰네스티 캠페인 홈페이지
2 시각의 교차로, 혐오의 피라미드 읽기
◎ 학습내용
○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안 -> 중학교 사회과 연계 세계시민교육의 예 - 미디어를 분석하고 미디어 속에 담긴 혐오의 정서 찾아내기
- 고정관념이 혐오로 발화될 때 사회에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이해하고, 대응책을 찾아볼 수 있다.
- 학습목표: 1.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2. 일상적 혐오 표현에 대항하는 표현을 파악할 수 있다.
3. 혐오 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다.
1. 관련 단원
- 2009 교육과정 중 3 사회 IX. 인권보장과 헌법 (☞ 참고, 촬영학생들은 2009 교육과정에 해당됨) - 2015 개정 교육과정 고1 통합사회 2. (4) 인권보장과 헌법
2. 준비하기
가. 수업에 필요한 준비물(이젤패드, 매직, 포스트 잇)을 준비합니다.
나. 모둠활동 공간을 ㄷ 자 형태로 구성합니다.
3. 활동하기 (촬영장면으로 들어갈 부분)
가. 도입 :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스테레오 타입에 대해 알아보기 1) 착시에 대해 알아보기
2) 나의 스테레오 타입 알아보기 (혈액형, 출신학교, 사는 동네, 형제관계, 연애 스타일 등)
☞ tip. 누군가 나를 집단의 정체성으로 규정하는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게 합니다.
나. 나는 누구일까요? 게임을 통해 누군가가 경험하는 고정관념에 대해 알아보기 1) 여자애
2) 흑인
3) 미국에서 거주하는 아시아인 4) 우리나라에 온 이주민 노동자 5) 다문화 자녀
☞ tip. 앞에 나온 학생에게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그 대상이 스테레오 타입으로 인해 자주 들을 것 같 은
말을 해서, 누구를 설명하는 말인지 맞추게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 사회에 누군가를 향해 일 상
적으로 허용되어 온 부정적 고정관념이 발화되는 것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다. CF 속 혐오의 피라미드 분석하기
1) 소녀답게 cf에 담긴 ‘소녀라면~해야한다’ 분석해보기
2) let's save the Africa ‘가난한 사람이라면 / 아프리카인이라면 ~해야 한다’ 분석해보기 3) 이주민 노동자 폭행 뉴스 속에 담긴 혐오의 언어 분석해보기
[정리하기]
1. 혐오표현의 부정적 측면에 대해, 사회의 권력관계와 연결해 생각해볼 수 있다.
2. 미디어 속에 담겨있는 고정관념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갖는다.
3. 혐오표현에 대항하는 것은 인권의 문제로 인식하며, 대항표현을 사용함으로서 세계시민으로 행동할 수 있다.
4) 브레이비크 뉴스 속에 담긴 혐오의 정서 분석해보기
☞ tip. 극단적인 혐오의 정서의 시작이 사실은 사소한 것이었음을 기억하고, 우리의 평소 태도를 성찰 할 수 있도록 의미를 부여해줍니다.
라. 우리 일상 속의 혐오 피라미드 찾기 vs 대항표현 발표하기 1) 우리 교실 속 혐오 표현과 대항표현 찾아보기 2) SNS/온라인 게임 속 혐오표현과 대항표현 찾아보기 3) 심화 : 우리 학교, 지역에서 배제된 사람들 생각해보기
*관련 - 세계인권선언
4. 지도상의 유의점
가. 학습 활동의 의미를 알고, PPT와 구체적인 수업 안내를 통해 학생들이 활동 내용 및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나. 사회교과와 통합하고자 할 시, 성취기준을 토대로 활동 내용을 반영합니다.
다. 활동 시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을 충분히 공유합니다.
라. 각자가 지닌 다양성을 칭찬하고 격려함으로써 차이와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게 합니 다.
마. 시의적절한 발문을 통해 학생들이 활동을 통한 유추로써 배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바. 학생들의 생각과 발표에 대해 격려하고 공감하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사. 학생들이 직접 느끼고 배운 바를 스스로 문장으로 정리하여 표현할 수 있게 함으로써 다시한 번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