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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교육동향 정리[교육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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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교육동향 정리[교육정책]

2016년 6월 목록 정리

발표월일 발표제목 출처

2016.06.16

2016년 독일 교육 보고서 교외 학습 장소에서의 활동 Bildung in Deutschland 2016 Aktivitäten in außerschulischen

Lernorten

독일 교육 연구 및 교육 정보 사이트 http://www.bildungsbericht.de/de/

nationaler-bildungsbericht

1

2016년 독일 교육 보고서 : 교외 학습 장소에서의 활동

(Bildung in Deutschland 2016 : Aktivitäten in außerschulischen

Lernorten) (2016.06.16)

키워드 : 활동 (Aktivitäten), 교외 학습 장소 (Außerschulische Lernorte), 자발적 사회참여 (Freiwilliges Engagement), 이주배경 (Migrationshintergrund), 자발적 사회봉사의 해 (Freiwilliges Soziales Jahr), 자원봉사 (Freiwilligendienste), 사회봉사 설문조사 (Freiwilligensurvey)

본 원고는 2016년 6월 16일 발행된 독일 교육 보고서를 발췌하여 번역함. ‘2016년 독일 교육 ’ 보고서는 6회차 국가 교육 보고서이며, 독일 교육의 전반적인 상황과 관련된 정보 를 제공함 . 2016년 발간된 보고서는 특히 독일 교육 체계 내에서 이주 배경을 가진 사람 들의 상황과 관련해 심도 있는 분석과 지표를 제시하고 있음 . 본 원고는 보고서의 내용 중 ‘교외 학습 장소에서의 활동

1)

’을 발췌하여 번역함.

• 교외 학습 장소에서의 활동

비공식적 및 비형식적 학습은 학교 수업 외에 주로 가정 , 여가 시간, 보충 수업 및 다

(2)

양한 기회들을 통해 이루어진다 . 주요 교외 학습 장소로는 동아리, 아동 및 청소년 협회, 문화 시설 등이 있다 . 학생들은 이 곳에서 문화적, 실무적, 사회적, 개인적인 교육 경험을 쌓을 수 있다 .

학생들은 정기적으로 교외 학습에 참여하며 해당 기관에서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활용 할 수 있다 . 또한 직접 자원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러한 형태의 자발적 사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학습 기회를 가지게 되며 , 이는 공교육의 부족한 부 분들을 보충하는 주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

앞서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이번 장에서는 동아리 및 교외 기관에서 제공되는 프로그 램 활용 평균 시간과 자발적 사회 참여의 다양한 형태를 제시하고자 한다 .

• 교외 학습 활동 및 자발적 사회 참여를 위한 시간 소비

10-17세의 학생들은 대부분 교내 프로그램 이외에도 교외 학습 프로그램을 적극적으 로 활용한다 . 특히 학생들은 주로 동아리나 여러 단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 (표 1 참조). 그 중 스포츠 영역에서 가장 많은 참여율 (60%)을 보이고 있으며, 음악 동아리 (32%), 댄스 및 연극 영역(16%) 등에 참여한다.

<표 1> 10-18세 학생들의 교내 및 교외 교육 활동 소비 시간 (시간 및 분)

활동 전체 학생 교외 학습 참여 학생

수(명) 평균 % 평균

수업 1,932 23:17 99.6 23:17

교내 및 교외프로그램 1,614 4:48 85.6 5:36

수업 외 학습 프로그램

교내학습공동체 692 0:50 35.7 2:21

교외 학습 장소 제공 프로그램 1,519 3:58 80.3 4:56

스포츠 1,150 2:17 60.3 3:48

언어 학습 324 0:20 16.7 1:58

노래, 악기 연주 618 0:43 31.9 2:14

그림, 스케치, 수작업, 바느질,

도예, 금세공 등 124 0:09 6.4 2:25

댄스, 연극 303 0:21 15.6 2:11

작문/시창작, 영화 제작/사진,

문학동아리 (92) (0:07) 4.7 (2:23)

* 복수 응답 가능

출처: 독일 연방 통계청, 2012/13년도 시간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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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 1> 10-18세 학생들의 주당 교내 및 교외 활동 참여 시간 (단위 : 시간 및 분)

도표 읽기 예시 : 하나 혹은 여러 개의 교외 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학생들은 이를 위해 평균적으로 4시 간 56분을 사용한다.

* 위 통계 자료는 교내 및 교외 학습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학생들과 관련된 통계임. 복수 응답 가능 출처 : 독일 연방 통계청, 2012/13년도 시간 소비 관련 통계

위 통계 자료를 토대로 살펴봤을 때 , 청소년들이 교외 학습 장소에서 다양한 활동을 위해 소비하는 시간은 주당 약 5시간 정도이다. 이는 방과후 학습 공동체 활동 참여에 소비하는 시간과 비교해봤을 때 결코 적지 않은 시간이다 . 그러나 학교 수업 시간(주당 23시간 17분)과 비교해봤을 때는 현저히 적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스포츠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아동과 청소년의 경우 주당 평균 약 4시간 정도를 스 포츠 활동에 사용했으며 , 음악, 춤, 그림 등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해당 프로그램 참여 에 주당 약 2시간 정도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종일 학교의 확대 시행과 수업 시간의 연장으로 인해 교외 활동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감소될 것이라는 우려는 불 필요해 보인다 . 그러나 학생들이 수업과 교외 활동 프로그램 외에 스스로 여가 시간을 어떻게 구성하는 지 여부는 생각해 볼 문제이다 .

• 14- 19세 학생들의 자발적 사회참여

청소년들은 자발적 사회참여를 통해 특정 업무와 직책을 수행함으로써 특별한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2014년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14- 19세의 청소년 중 52%가

(4)

1999년에서 2009년 사이 젊은 연령층의 자발적 사회참여 비율이 36% 정도로 비교적 고정적으로 나타났던 것에 비해 , 지난 5년간 젊은 연령층의 자발적 사회참여는 놀랄만한 증가율을 보였다 . 방법론의 변화에서도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지만, 그만큼 젊은 연령층 의 자발적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

2004년에는 18-19세 청소년들의 참여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최근에는 16-17세의 청소년들이 가장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 특히 김나지움과 통합 학교 학생들의 참여율 이 눈에 띄게 높게 나타나고 있다 (표 2 참조). 이는 비형식적 학습의 기회에 있어 사회 적 불평등이 발생 및 심화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표 2> 학교 유형에 따른 14- 20세 학생들의 사회 참여율

학교 유형2) 참여율

% 수(명)

전체 55.9 1,264

하우프트슐레 (Hauptschule) 37.9 80

레알슐레 (Realschule) 44.7 297

김나지움 (Gymnasium) 64.8 667

통합학교 (Integrierte Gesamtschule) 60.8 115

13학년 이후 아비투어 응시* 66.6 208

12학년 이후 아비투어 응시* 64.6 525

중등학교 (Sekundarschule) 43.9 27

특수학교 (Förderschule) 38.3 18

그 외 46.3 60

* 김나지움 및 통합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경우 아비투어 응시 해 (12학년 이후, 13학년 이후)를 질문.

출처 : 독일 연령별 통계 조사 기관 (DZA3)),2014년 사회봉사 설문조사 (Freiwilligensurvey 2014)

14-19세의 이주배경 청소년의 경우, 양 부모가 모두 이주배경을 가진 1세대 및 2세대 청소년의 경우 자발적인 사회 참여 활동을 하는 비율이 현저히 낮게 나타났다 (표3 참 조 ). 반면 부모 중 한 사람만 이주배경을 가진 청소년의 경우는 자발적 사회참여에 있어 일반 청소년들과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

2) 독일의 학교 제도는 크게 초등 교육 단계 (Primarstufe) , 중등 교육 단계 I (Sekundarstufe I), 중등 교육 단계 II (Sekundarstufe II)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특히 중등 교육 단계 I의 교육은 하우프트슐레 (Hauptschule), 레알슐레 (Realschule), 김나지움 (Gymnasium)에서 이루어진다. 김나지움은 대학 진학 을 위한 교육이, 레알 슐레에서는 기술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지며, 하우프트슐레는 기초 및 전반 적인 교육을 위한 학교이다.

3) DZA: Deutsches Zentrum für Altersfragen

(5)

<표 3> 14- 20세까지 성별, 이주 배경, 연령, 서ㆍ동독별 자발적 사회 참여 비율

그룹별 합계 자발적 사회 참여 비율

전체 수(명) %

1,854 52.3

성별

남 989 52.2

여 865 52.4

연령대

14- 15세 616 52.7

16- 17세 649 54.8

18- 19세 589 49.2

이주 배경

이주 배경 없음 1,280 56.2

한 부모만 이주 배경을 가진 2세대 185 54.2

양 부모가 이주 배경을 가진 1세대 및 2세대 254 41.2

서/동독

서독 1,416 52.4

동독 438 51.4

출처 : 독일 연령별 통계 조사 기관 (DZA), 2014년 사회봉사 설문조사 (Freiwilligensurvey 2014)

• 사회참여 활동 영역과 구조

사회참여 활동 영역을 살펴보면 스포츠 영역 (26%), 학교 (15%), 교회 (13%), 문화 영 역 (10%) 등에서 가장 높은 참여율을 확인할 수 있다. 2004년까지는 시민 단체나 공동체 활동 등 비공식 기관을 통한 사회참여가 증가했던 반면 , 2014년까지는 협회 및 자치 단 체를 통한 사회참여가 증가했다 . 특히 일주일에 2시간 정도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비율이 현저히 증가했다 .

<표 4> 14세 이상 20세 미만의 사회참여 활동 영역

활동 영역 1999 2004 2009 2014

%

스포츠 15.1 14.7 11.8 26.0

학교/ 유치원 7.8 10.2 9.6 14.6

교회/ 종교 5.8 7.5 8.9 12.6

문화/ 음악 5.9 5.0 4.3 9.7

사고/ 구조활동/ 소방 4.0 4.6 3.7 6.0

여가시간/ 사교활동 6.0 4.1 2.8 4.8

(6)

* 사회 참여 영역은 사회봉사 설문조사 (Freiwilligensurvey)의 분류 기준에 따름.

출처 : 사회봉사 설문조사 1999, 2004, 2009 (Freiwilligensurvey 1999, 2004, 2009), TNS4) 인프라 테스트 를 통한 평가 및 자체 산출; 독일 연령별 통계 조사 기관 (DZA), 2014년 사회봉사 설문조사 (Freiwilligensurvey 2014)

14-19세 사이 청소년들 중 80%이상이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을 했으며, 25%가 가족을 위해, 17%가 노년층을 위해, 14%가 이주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사회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5 참조). 사회봉사활동의 주요 내용으로는 행사 주 관 및 진행 , 실무적인 업무 대행, 개인적인 도움주기, 이익 단체 활동 등이 있다.

<표 5> 14- 20세미만의 사회봉사활동의 목표 집단 및 주요 내용 (%)

4) TNS : 시장 조사, 글로벌 시장 정보 및 비즈니스 분석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소

사회 영역 1.8 1.8 2.2 5.1

환경, 자연 및 동물보호 2.1 1.9 1.5 3.4

정치 1.7 1.1 1.5 2.0

건강 0.6 0.3 0.7 3.1

시민 활동 0.5 1.1 0.7 0.7

정의/ 범죄 0.4 0.0 0.2 0.0

직업 0.6 0.1 0.1 0.2

목표 집단 %

아동 및 청소년 80.9

가족 24.9

노년층 17.3

장애인 7.3

이주 배경을 가진 사람 14.4

여성 10.0

남성 10.6

재정적, 사회적으로 어려운 계층 11.3

도움, 보호가 필요한 사람 13.1

기타 집단 19.3

주요 내용 %

개인적인 도움 주기 44.2

프로젝트 주관 및 진행 28.8

만남 및 행사 주관 및 진행 65.1

상담 27.4

교육 돌봄 활동 42.4

이익 단체 활동 42.6

정보 및 공공 업무 26.9

(7)

* 복수응답가능

출처 : 독일 연령별 통계 조사 기관 (DZA), 2014년 사회봉사 설문조사 (Freiwilligensurvey 2014)

사회봉사활동을 하는 주요 동기로는 사회적인 교제 및 교류를 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 로 나타났다 . 또한 14-19세 청소년들의 경우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경력을 쌓을 수 있고 활동을 통해 배운 것을 앞으로의 직업과 관련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라고 응답 했다 .

<표 6> 14세 이상 20세 미만의 사회봉사활동 참여 동기

* 복수응답가능

출처 : 독일 연령별 통계 조사 기관 (DZA), 2014년 사회봉사 설문조사 (Freiwilligensurvey 2014)

• 자원봉사 (Freiwilligendienste)를 통한 사회참여

여가 시간을 이용해서 자유롭게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 형태 외에 법적으로 규정된 형태의 자원봉사가 있다 . 이 자원봉사 형태는 1년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교육 및 자격증 명시험이 동반된다 . 학생들은 보통 학교 졸업 후 견습 교육(Ausbildung) 받기 전에 이 자원 봉사를 하게 된다 .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직업과 관련한 경험을 쌓고, 개인적인 역량 을 개발할 수 있으며 , 견습 교육을 받기 전까지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몇 해 전부터 27세 이하의 젊은 연령층의 자원봉사활동 참여율이 꾸준한 증가 추세를

행정 업무 12.3

실무적인 활동 60.5

네트워킹 활동 13.3

물질적 후원, 펀드 모금 8.4

기타 11.7

동기 매우 그렇다 그렇다

%

커뮤니티 형성 40.5 32.7

타인과의 교류 53.7 26.4

존경과 명예 23.6 24.4

직업적인 발전 39.1 21.1

자격증 획득 50.4 26.6

가치있는 일 9.6 8.9

재미, 흥미 74.2 18.6

세대 간 교류 가능 38.7 25.4

(8)

년에는 26,000명 가량이 연방자원봉사활동 (Bundesfreiwilligendienst)을, 2800명이 자발 적 생태의 해 (Freiwilliges Soziales Jahr) 에 참여했다. 또한 6800명이 국제 청소년 자원 봉사활동 (Internationale Jugendfreiwilligendienst)을 시작했다. 2014년에는 거의 9만명 에 가까운 젊은 연령층이 자원봉사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2002년 당시 15,000 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했던 것에 비해 참여율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

이주배경을 가진 청소년의 경우 몇 년전부터 자원봉사 참여율이 8- 10%로 낮게 나타 나고 있다 . 독일 연방자원봉사청 (BFD)은 2015년 12월부터 난민 신청자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10,000여개의 자리를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 봉사활동이 궁극적 으로 독일 사회의 자원봉사활동에 어떤 기여를 할 지는 앞으로 지켜보아야 한다 .

<표 7> 연령, 성별, 연방주 별 2011- 2015년도 연방자원봉사활동 참여자

그룹별

독일 연방 자원 봉사 참여자

2011 2012 2013 2014 2015

수(명) % 수(명) % 수(명) % 수(명) % 수(명) % 전체 15,687 100 34,365 100 40,360 100 42,342 100 37,099 100 27세 이하 12,466 79.5 21,429 62.4 23,640 58.6 25,110 59.3 25,687 69.2 27- 51세 1,883 12.0 6,292 18.3 7,843 19.4 8,263 19.5 6,058 16.3 51-66세 1,122 7.2 5,763 16.8 8,005 19.8 8,297 19.6 4,981 13.4 66세 이상 217 1.4 881 2.6 871 2.2 672 1.6 374 1.0

남 7,159 57.4 11,682 54.5 11,849 50.1 11,860 47.2 11,581 45.1 여 5,307 42.6 9,747 45.5 11,791 49.9 13,250 52.8 14,106 54.9 독일 12,466 100 21,429 100 23,640 100 25,110 100 25,687 100 서독 10,778 86.5 18,414 86.5 20,765 87.8 22,224 88.5 22,490 87.6 동독 1,689 13.5 3,016 13.5 2,874 12.2 2,886 11.5 3,196 12.4 바덴뷔르템베르크 1,689 13.5 3,179 13.5 3,918 16.6 4,265 17.0 4,099 16.0 바이에른 1,407 11.3 2,554 11.3 2,724 11.5 2,745 10.9 2,865 11.2 베를린 327 2.6 580 2.6 615 2.6 630 2.5 650 2.5 브란덴부르크 169 1.4 345 1.4 354 1.5 321 1.3 372 1.4 브레멘 112 0.9 182 0.9 247 1.0 255 1.0 266 1.0 함부르크 394 3.2 707 3.2 712 3.0 700 2.8 704 2.7 헤센 756 6.1 1,257 6.1 1,410 6.0 1,513 6.0 1,478 5.8 메클렌부르크

포어포메른 171 1.4 349 1.4 380 1.6 407 1.6 406 1.6 니더작센 1,595 12.8 2,418 12.8 2,749 11.6 2,897 11.5 3,237 12.6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3,665 29.4 6,025 29.4 6,767 28.6 7,539 30.0 7,512 29.2 라인란트팔츠 409 3.3 875 3.3 909 3.8 907 3.6 926 3.6

자를란트 157 1.3 274 1.3 299 1.3 317 1.3 309 1.2 작센 569 4.6 945 4.6 841 3.6 874 3.5 974 3.8 작센안할트 245 2.0 409 2.0 333 1.4 267 1.1 345 1.3

(9)

* 2012- 2015년도 자료는 연간 통계. 2011년도 자료는 7월부터 12월 통계에 해당 출처 : 독일 가족, 노인, 여성, 청소년 부서; 가족 및 시민 사회 업무청

슐레스비히홀스타인 596 4.8 944 4.8 1,032 4.4 1,084 4.3 1,094 4.3 튀링겐 208 1.7 388 1.7 351 1.5 387 1.5 449 1.7

주석

- 사회봉사 설문조사 (Freiwilligensurvey)

사회봉사 설문조사는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 14세 이상 주민들의 사회참여와 관련한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조사는 1999년, 2004년, 2009년, 2014년 독일 전역에서 전화 설문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2014년에는 28,690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 이주배경 (Migrationshintergrund)

이주배경을 가진 사람으로는 독일 국적을 가진 이주 1세대 및 부모 중 적어도 1명 이상이 외국에서 출생한 이주 2세대를 의미한다.

- 사회봉사 (Freiwilligendienste)

자발적 사회참여의 해 및 자발적 생태의 해는 청소년 사회봉사 법에 따라 27세 이하 젊은 연령층들이 12개월 동안 사회, 문화, 생태, 교육과 관련된 국내, 외 기관에서 자원 봉사 활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과정에서는 실습 능력과 구체적인 책임 능력 습득이 중요시된다.

2011년 7월 1일부터 설립된 연방자원봉사청은 의무 교육을 마친 학생부터 시작해 중ㆍ장년층 까지 봉사를 원하는 사람 모두에게 열려있다. 자발적 사회참여의 해 및 자발적 생태의 해 외에 도, 해외에서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도 존재한다. 참여를 위한 조건으로는 18세 - 28세의 하우프 트슐레 및 레알슐레를 졸업한 학생이나 아비투어에 응시한 사람이다. 국제 청소년 봉사활동 (IJFD)의 경우 27세 이하만 참여 가능하다. 해외 봉사 활동의 경우 주로 사회, 생태, 평화 및 협력을 위한 활동을 한다.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관련 교육을 받게 되며, 최소 25일 세미나에 참석해야 한다.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