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현지신문 주요기사
2016.9.29(목)
1. 주요신문 공통 머리기사 요약
o 주요기사 없음.
2. 한국국내 및 한·베관계 관련
o 세계은행은 9.27(현지시간) 이사회를 열어 차기 총재 후보로 단독 출마한 한국 계 미국인인 김용 총재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의했음. (Nhan Dan 인민, 7면) o 9.28 한-베 외교 수립 24주년을 맞이해 베트남 신문사인 경제시보(Thoi bao
Kinh te)가 주최한 한-베 우호 간담회가 개최됨. 동 간담회는 상호간 경험 교 류, 친선 도모 및 양국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한 각종 협력 활동의 효용 제고 방안 및 민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함. (Thoi bao Kinh te 경제시보, 4면)
3. 베트남 정치·외교
o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쩐다이꽝(Tran Dai Quang) 국가주석의 초 청으로 9.28-29간 베트남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함. 두테르테 대통령의 이번 베트남 방문은 지난 6.30 취임 이후 4번째로 이뤄진 공식 해외순방 일정이며, 이번 방문 계기로 정치, 안보, 국방, 경제, 무역을 포함한 베트남-필리핀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증진 방안 및 역내·세계적 공동관심사에 대해 논의 할 예정임. (Ha Noi moi 하노이, 1면)
o 응웬티낌응언(Nguyen Thi Kim Ngan) 국회의장은 9.28 캄보디아 공식 방문 일정 을 마쳤으며, 곧이어 9.29-30간 개최되는 제37차 아세안 의회연맹총회 참석차 미얀마를 방문함. 앞서 9.27 응언 국회의장과 헹 삼린(Heng Samrin) 캄보디아 국회의장 간의 회담 자리에서 양측은 지역과 세계정세가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 는 현 상황에서 양국 간의 단결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며 발전시켜 나갈 필요 가 있다는데에 뜻을 같이함. 또한 9.28 응언 국회의장과 사이 춤(Say Chhum) 캄보디아 상원 의장 간 회담 자리에서 양측은 양국이 평화, 우호, 협력, 개발 등의 가치를 지닌 국경을 함께 건설해 나가기 위해, 국경 현안을 잘 해결해 나 가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함께 표명한 바 있음. (Tien phong 선봉, 12면)
4. 베트남 경제
o 재무부에 따르면, 1.1-9.15까지 국고가 거둬들인 세수입은 올해 예산의 65.6%
에 해당하는 665.2조동에 달할 것으로 추산됨. (Thoi bao Kinh te 경제시보, 3 면)
5. 베트남 사회·문화
o 호찌민시 인력수요예측·노동시장정보센터(Falmi)에 따르면, 시내 4,300개 기 업을 조사한 결과 2016년도 4/4분기 중 65,000명 가량의 근로 인력 수요가 발 생할 것으로 보임. 특히, 전문 기술을 갖춘 인력 및 고학력 인력에 대한 수요 가 클 것으로 예상됨. (Thoi bao Kinh te 경제시보, 3면)
o 보건부는 9.28 하노이에서 개최된 의료계 인사조직 및 재정 제도 개혁에 관한 세미나에서 병원장 임명제도 개정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즉, 당국은 교수직함 및 박사학위 소지자를 병원장으로 임명하는 현행 제도를 실질적 병원 운영 능 력을 갖춘 CEO를 병원장으로 고용하는 제도로 대체하는 방안이 제안하였으며, 이러한 방안을 우선 시범 실시할 것으로 보임. (Tuoi Tre 젊은이,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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