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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장 직무 및 근로자의 권리에 대한 윤리
개요:
많은 이들은 기업을 사람에 관한 것으로 묘사한다.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력관리의 진로 를 제공하며, 사람들의 경제적 필요를 채우고, 사람들에게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 기업의 존재가치를 정의하는 활동들이다. 이 장에서 우리는 기업 안의 두 부분에 대 해 살펴보기 시작한다. 즉 사람 그 자체와 업무에 관련된 윤리가 그것이다. 사람에 관한 내용에서는 수많은 고려할 주제들이 있는데, 그 중 일부를 이 두 섹션에서 다루게 될 것 이다. 각각의 주제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1) 사람이 기업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2) 기업이 사람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이 장에서는 일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것 이다. 다음 장에선 업무현장에서의 권리와 책임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CWV : 직무윤리”는 업무현장에서 나타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해 다양하고 좋은 생각들 을 제시하고 있다. 이 장에서 다룰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1. 일의 목적은 무엇인가?
2. 의미 있는 일이란 무엇인가?
A. 대표적으로 답하기 어려운 질문 중 하나는 “사람들마다 “의미 있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다르다고 말할 수 있나?
B. 일이 반드시 “의미 있을” 필요가 있는가?
i. “의미 있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ii. 창세기 3장과 관련된 CWV는 “의미 있음”과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가?
iii. 누가 “의미 있는 일”을 창조할 책임이 있는가?
iv. “소명”과 관련된 CWV는 “의미 있음”과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가?
3. 사람은 누굴 위해 일하는가에 대한 CWV는 이 논의와 무슨 관련이 있는가?
A. “의미 있음”과 “일”의 정의가 바뀌는가?
B. 이것은 누가 고용을 창출에 대한 책임이 있는가에 대한 답에 영향을 주나?
4. 사람들마다 이런 저런 차이가 있다면, 고용주는 어떻게 알맞은 사람을 뽑아야 하 는가?
A. 해고 및 이직에 대해서는 어떤가?
B. 훈련과 능력계발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5. 간부의 리더십과 직원들의 참여의 차이는 무엇인가?
A. 직원들의 참여가 아예 없거나 최소한의 참여만으로 경영을 할 수 있는가?
B. 직원들이 정말로 참여를 원하는가?
C. 직원들이 참여를 잘 하고 있는가?
2 i. 항상?
ii. 아니면 가끔씩?
D. 기업의 리더십이 직원들을 이끌어갈 책임이 있는가?
i. 이것은 직원들이 이에 따라야 할 무조건적 의무가 있다는 것을 뜻하는가?
1. 포기하거나 그만 둘 권리는?
2. 애사심, 충성심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ii. 직원들을 이끈다는 것이 직원들과 모든 일에 대해서 대화하는 것을 의미 하는가?
1. 대화해야 하는 것과 해선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
2. 왜 그런가?
3. 신뢰와 신뢰형성은?
보수 및 근로자의 권리와 관련된 윤리:
1. 개인의 책임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 기업의 책임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 가?
A. 고용주가 근로자들에게 모든 것을 제공할 책임이 있는가?
B. 근로자들이 자신들에게 해가 되는 활동에 관여한 후 고용주에게 그 결과에 대한 부담을 요구할 권리가 있는가?
2. 근로자의 최소한의 권리는 무엇인가?
A. 누가 최소한을 정하는가?
B. 이러한 최소한의 권리에 대해 지불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에 대해선?
i. 근로자들의 부족, 필요충족과 기업의 수익성 간에는 어떻게 균형을 이루 어야 하는가?
ii. 7장의 이윤에 대한 논의를 보자.
3. 보수의 구성요소는 무엇인가?
4. 회사 안에서 보수의 수준은 어떻게 설정되어야 하는가?
A. 간부들이 가능한 많이 가져가도록 되어야 하는가?
B. 아니면 간부들과 말단 직원 사이의 보수에 일종의 연관관계가 있는가?
C. 시장가격은 보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5. 자유시장원리는 고용관계와 어떤 관련이 있나?
6. 근로자에 대한 기업의 권리는 무엇인가?
A. 애사심, 충성심?
B. 근면성실?
C. 일에 대한 준비?
7. 업무 현장에서 구성원 간 다양성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3 A. 업무 현장에서 구성원 간의 다양성과 충돌하는 사회적인 역할이 있는가?
B. 구성원 간 다양성에도 경영상의 근거가 있는가?
C. 다양성의 사회적 근거는 있는가?
8. 안식일과 관련한 CWV는 위의 모든 내용과 경영의 다른 측면들에 대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한다.
A. 안식일은 구시대의 것인가?
B. 안식일의 메시지가 “자유시장”에 대한 질문들의 답의 일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