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쿠오카총영사관[2021.2.12(금)]
Ⅰ.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감염 동향(2.5~11)
[2.11(목) 23:59, NHK 기준, ( )안 +숫자는 週間 증가 인원]
현 명 감염자 사망자 비 고
후쿠오카 17,176(+624) 226(+21) 89.1명/日의 속도로 증가 사가 993(+23) 6(+0) 3.3명/日의 속도로 증가 나가사키 1,580(+37) 35(+3) 5.3명/日의 속도로 증가 구마모토 3,398(+30) 67(+3) 4.3명/日의 속도로 증가 오이타 1,249(+43) 18(+0) 6.1명/日의 속도로 증가 미야자키 1,907(+38) 20(+0) 5.4명/日의 속도로 증가 가고시마 1,689(+46) 19(+0) 6.6명/日의 속도로 증가 오키나와 7,944(+195) 97(+5) 27.9명/日의 속도로 증가
계 35,936(+1,036) 488(+32) 1일 평균 148.0명의 감염자 발생
ㅇ (평가) 2.5~11(1주일)간의 규슈‧오키나와 신규 감염자는 계1,036명으로 148.0명/日 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이는 前週(1.27~2.4)의 228.7명/日의 65% 수준으로 내 려간 것임. 사망자도 주간 32명을 기록하여, 前週(50명) 대비 64% 수준을 기록함.
- 全縣에서 감소세를 보임. 특히 구마모토현(9.9명/日→4.3명/日), 오이타현(13.0 명/日→6.1명/日), 미야자키현(11.3명/日→5.4명/日), 오키나와현(54.4명/日→2 7.9명/日)에서 감소세가 컸음.
- 또한, 2.11 발표된 최근 1주일간 10만명당 감염자수를 보면, 전국 47개도도부 현 중 관내 오키나와현(4위, 13.90명), 후쿠오카현(6위, 12.23명)이 상위에 올 라 있음.
Ⅱ. 경제동향
가. 20년 규슈 광공업생산지수 95.1 - 전년 대비 9.2% 저하(서일본신문 2.11)
코로나19 관련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경제ㆍ사회 동향
(2.5~11)ㅇ 규슈경제산업국이 2.10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0년 규슈의 광공업생산지수(201 5년=100)는 전년 대비 9.2% 감소한 95.1을 기록, 2년 연속 감소함. 코로나의 영 향으로 파급 범위가 넓은 자동차산업의 급락이 영향을 미침. 全 13업종 중 10업 종에서 저하됨.
- 코로나의 영향으로 부품조달에서 조달체증이나 수요감소가 생기면서 완성차 메 이커 공장의 가동이 줄어, 수송기계공업이 16.6% 감소함. 범용ㆍ생산용ㆍ업무 용기계공업은 보일러ㆍ원동기의 수주 등이 저하됨. 리모트웍이나 집콕 영향으로 통신기기 관련분야는 수요가 증가하여 전자부품ㆍ디바이스공업은 상승함.
- 2020년도의 자동차 생산대수는 16.3% 감소한 121만6,450대로 6년 만에 감소 를 기록함. IC는 생산수량 기준으로는 4.5% 감소한 67억3,573만개, 생산액 기 준으로는 3.6% 감소한 7,360억6,400만엔을 기록함.
나. 東商리서치, 20년 규슈ㆍ오키나와 휴폐업 역대 2번째 많아(서일본신문 2.6)
ㅇ 도쿄상공리서치 후쿠오카지사는 2.5 2020년 규슈ㆍ오키나와 지역의 휴폐업ㆍ해 산 기업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4,151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함. 2년 만에 증가 를 기록한 것이자 집계를 시작한 2000년 이래 사상 2번째 많은 수임. 경영자의 고령화에 더하여, 코로나 국면에서 사업을 단념한 사업자가 많았음.
- 업종별에서는 음식업이나 숙박업을 포함한 ‘서비스업 등’이 3.2% 증가한 1,417 건으로 가장 많았음. 다음으로는 건설업이 9.9% 증가한 761건, 소매업이 5.9%
증가한 621건 順이었음. 현별에서는 후쿠오카현(1,421건), 사가현(212건), 미야 자키현(302건)에서 감소한 반면, 나가사키현(425건), 구마모토현(482건), 오이타 현(469건), 가고시마현(456건), 오키나와현(384건)에서 증가함. 대표자의 연령이 판명된 1,549건 중 60대 이상은 2.1P 증가한 85.4%를 기록. 상승 경향이 지속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정부의 자금지원으로 도산 발생이 억제되고는 있지만, 도쿄상공리서치는 “앞날 이 보이지 않아 사업을 접는 휴폐업을 회피할 수 없다.”라고 보고 있음. 제국데 이타뱅크는 지난 달 규슈ㆍ오키나와 지역의 휴폐업ㆍ해산 건수가 3년 만에 감 소한 5,154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하였지만, 도쿄상공리서치와는 집계방법 등에 서 차이가 있었음.
다. 20년 규슈ㆍ오키나와 백화점ㆍ슈퍼 판매 6.6%減 - 99년 이래 최소(서일본신문 2.9)
ㅇ 규슈경제산업국이 1.8 발표한 20년 규슈ㆍ오키나와 백화점ㆍ슈퍼 판매액(속보치) 에 따르면, 全店 베이스로 전년 대비 6.6% 감소한 1조4,914억엔을 기록함. 비교 가능한 99년 이래 최소액임. 코로나 영향으로 급락한 백화점은 하락폭이 과거 최 대인 24.5%를 기록함. 슈퍼는 집콕소비 영향으로 1.6% 증가하여 명암이 갈림.
- 백화점(17점)은 3년 연속 감소한 3,804억엔을 기록함. 의류품이 27.2% 감소, 음식료품이 19.5% 감소, 기타(귀금소 등)이 24.6% 감소함. 품목별 비교가 가능 한 04년 이래 감소율은 모두 과거 최대였음. 의류품은 외출 자숙의 영향이 컸 으며, ‘기타’에서는 화장품이 부진했음. 슈퍼(481점)은 1조1,110억엔으로 2년 연속 증가함. 판매액의 다수를 점하는 음식료품이 과거 최대의 상승폭을 기록하 며 전년 대비 5.8% 증가함. 코로나 국면에서 재택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임. 의 류품은 16.6% 감소한 반면, 위생용품 등 ‘기타’는 0.9% 증가함.
Ⅲ. 사회동향
가. 후쿠오카시, 6월 코로나백신 일반인 접종 – 피크시 週 12만8,500명(서일본신문 2.11)
ㅇ 다카시마 후쿠오카시장은 1.10 기자회견에서 코로나백신 접종계획에 대해, 시내 약 700개소의 클리닉에서 개별접종을, 마린멧세(B관) 등 8개소에서 집단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함. 피크시 週 12만8,500명 태세를 예상하고 있음.
- 市는 후쿠오카현에 의한 의료종사자 접종 종료 후, 5개월간에 걸쳐 16세 미만 을 제외한 全 시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임. 市 독자의 판단으로 정부 가 4월로 예정하고 있는 고령자 접종개시 시기에 개호종사자, 교원, 보육사, 경 찰관 총 5만명에 대해 우선적으로 접종을 할 계획임.
- 시에 따르면, 우선접종 기간(2개월간)에는 클리닉 1개소에서 日 10명의 개별접 종을, 집단접종 장소인 마린멧세(B관)에서 1일 1천명을 접종, 週 7천명 태세를 유지할 계획임. 또한, 6월부터 65세 미만의 일반인 접종을 검토하고 있음. 피크 시 클리닉 당 1일 25명, 週 8만7,500명을 접종함. 집단접종은 마린멧세(B관), 區의 체육관이나 교류센터 등 8개소에서 1일 5,900명, 週 4만1,000명 접종을 예상하고 있음.
나. 후쿠오카현 주민 항체보유율 0.19% - 도쿄는 0.91%((서일본신문 2.6)
ㅇ 후생노동성은 2.5 코로나의 감염력(歷)을 조사하는 항체검사 결과를 발표함. 주요 지역의 보유율을 보면, 도쿄도 0.91%(前回 0.10%), 오사카부 0.58%(同 0.17%),
미야기현 0.14%(同 0.03%)였으며, 신규로 대상에 포함된 후쿠오카현은 0.19%, 아이치현은 0.54%를 기록함. 타무라 후생노동상은 기자회견에서 “지자체별로 다 소 차이가 있지만, 모두 1%에 미치지 못했다.”라고 지적하며, 국민의 대다수가 항체를 보유하는 ‘집단면역’과는 차이가 크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속적인 감염방 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이번 항체검사는 2회째로, 후생노동성은 작년 12.14~25간 도쿄도 등 5도부현 에서 동의를 얻은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후쿠오카현 3,078명, 도쿄도 3,3 99명, 오사카부 2,746명, 아이치현 2,960명, 미야기현 2,860명이 참가함. 항체 검사는 체내에 면역을 담당하는 단백질이 형성되어 있는지를 알아보는 검사로, 코로나19의 경우 감염자의 약80%가 경증 또는 무증상이기 때문에 항체검사를 통해 감염상황을 파악하고 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