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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주요 일지 (2018년 2월)
o 2.1 北 원길우 체육성 부상 등 선수단 32명 방남
-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귀환편 이용(원산 갈마공항 → 양양공항)
o 2.2 대통령,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 남북대화 개선의 모맨텀이 향후 지속돼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하길 희망, 美 펜스 부통령 방한이 이를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되길 바람.”
(한미정상통화)
o 2.4 北, 평창올림픽 참석 고위급 대표단으로 단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외 단원 3명, 지원인원 18명 등 2.9~11 방남할 예정이라고 통보
o 2.4 北 장웅 IOC 위원, IOC 총회 및 평창 올림픽 참가차 방남
o 2.4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평가전(對스웨덴) 3:1 패배 (인천 선학국제빙상장)
o 2.5 대통령, 스포츠가 정치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IOC 총회 개회식 축사)
o 2.5 北 예술단 선발대 23명 방남 (경의선 육로 이용)
o 2.6 北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예술단 본진 114명 방남 (만경봉-92호 이용)
o 2.7 北 김일국 체육상 등 민족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등 280명 방남 (경의선 육로 이용)
o 2.7 北, 2.9~11 방남 예정인 고위급 대표단 명단 총 23명 통보
- △단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단원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보장성원 16명, 기자 3명
o 2.7 국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올림픽 정신 구현을 위한 국회 특별 결의문’ 채택
- △정치적 공방과 갈등 자제 △평창올림픽이 평화정착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정부 노력 지원 △북한 당국에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긴장완화를 위한 협조 촉구 등
o 2.7 정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에 北 고위급 대표단 방남 관련 제재면제 요청 o 2.8 평창동계올림픽 北 선수단 입촌식
o 2.8 조총련 응원단(170여명) 입국 시작 (1~3차로 나누어 각각 4박 5일 일정 방문) o 2.8 北, 軍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 진행 및 녹화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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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8 北 예술단(삼지연관현악단) 강릉 공연 (20시, 강릉아트센터)
o 2.8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 北 고위급 대표단 방남 관련 제재 예외 인정 o 2.9 개성만월대 평창특별전 개막 (평창 상지대관령고, 2.9~3.18간 전시)
o 2.9 北 평창올림픽 고위급 대표단(22명) 방남 (北 전용기 이용, 인천공항 도착)
o 2.9 北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대통령 주최 평창올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 참석 o 2.9 남북 태권도시범단 합동공연 (개회식 식전행사,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
o 2.9 남북 선수단,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동시 입장
- △(깃발) 한반도기 △(공동기수) 南 원윤종, 北 황충금 △(음악) 아리랑
o 2.10 대통령, 北 고위급 대표단과 면담 및 오찬 (청와대)
- 김여정 제1부부장,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 및 대통령 방북 초청 의사 전달 - 대통령, (북한의 초청에 대해)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서 성사시키자” 언급 o 2.10 남북 태권도시범단 합동공연 (속초 강원진로교육원)
o 2.10 통일부장관, 北 고위급 대표단과 만찬 (강릉 스카이베이호텔)
o 2.10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조별 예선 1차전(對스위스) 8:0 패배 (강릉 관동하키센터) - 대통령 내외, 北 고위급 대표단 공동 관전
o 2.11 총리, 北 고위급 대표단과 오찬 (서울 워커힐호텔)
o 2.11 대통령 비서실장, 北 고위급 대표단 환송 만찬 (서울 반얀트리호텔)
o 2.11 北 예술단(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19시, 국립극장) - 대통령 내외, 北 고위급 대표단 공동 관람
o 2.11 北 고위급 대표단 귀환 (北 전용기 이용, 인천공항 출발) o 2.12 北 예술단(삼지연관현악단) 귀환 (경의선 육로)
o 2.12 남북 태권도시범단 합동공연 (서울시청)
o 2.12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조별 예선 2차전(對스웨덴) 8:0 패배 (강릉 관동하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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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13 北, 김정은의 고위급 대표단 방남 결과 보고 청취(2.12) 보도 (조선중앙통신)
- “귀환보고를 받고 만족을 표시”, “남측이 편의와 활동을 잘 보장하기 위해 온갖 성의를 다하여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사의 표시”
- “화해와 좋은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
“금후 북남관계개선 발전방향 제시 및 실무적 대책 수립 지시”
o 2.14 정부, 평창올림픽 北 참가 관련 남북협력기금 지원 결정
- 제291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개최, 약 28억 6천만 원 지원 의결(사후 비용 정산) o 2.14 남북 태권도시범단 합동공연 (MBC 상암홀)
o 2.14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조별 예선 3차전(對일본) 4:1 패배 (강릉 관동하키센터) o 2.15 北 태권도시범단 귀환 (경의선 육로 이용)
o 2.18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5~8위 순위결정전(對스위스) 2:0 패배 (강릉 관동하키센터) o 2.18 北 장웅 IOC 위원, 출국
o 2.20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7~8위 순위결정전(對스웨덴) 6:1 패배 (강릉 관동하키센터) o 2.20 대통령, 최근 북미 모두 대화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한-슬로
베니아 정상회담)
o 2.20 국방부장관, 한미연합훈련의 재개 시기를 패럴림픽이 종료되는 3월 18일부터 4월 이전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국회 국방위원회)
o 2.22 北, 평창올림픽 폐회식 참가 고위급 대표단 총 8명 2.25~27 파견 계획 통보 - △단장 김영철 당 중앙위 부위원장 △단원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수행원 6명
o 2.25 北 평창올림픽 폐회식 참가 고위급 대표단 8명(단장 김영철 당 중앙위 부위원장) 방남 (경의선 육로 이용)
o 2.25 대통령, 北 고위급 대표단 접견 (안보실장·국정원장 배석, 평창) - 北 고위급 대표단, 북미대화 용의가 있음을 표명
o 2.25 통일부장관, 北 고위급 대표단과 만찬 (통일부차관 및 간부 배석, 평창) o 2.25 대통령,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
- 이방카 美 백악관 선임고문, 北 김영철 부위원장 등과 함께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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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26 北 NOC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기자단 등 299명 귀환 (경의선 육로 이용) o 2.26 안보실장, 北 고위급 대표단과 오찬 (서울 워커힐호텔)
o 2.26 대통령, 미국은 대화의 문턱을 낮출 필요가 있고, 북한도 비핵화 의지를 보여야 한다면서 미국과 북한이 빨리 마주앉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中 류옌둥 국무원 부총리 접견시)
o 2.26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 방북신청서 제출 (3.12 200여명 방북 희망)
o 2.26 외교부장관, 북한은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군사안보, 인권문제에서 지금과는 다른 길을 가야한다고 언급 (UN 인권이사회)
o 2.27 통일부장관, 北 고위급 대표단과 조찬 (서울 워커힐호텔) o 2.27 北 고위급 대표단 귀환 (경의선 육로 이용)
o 2.27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실무회담 개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
- 대표 : (남) 이주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수석대표), 임찬규 평창조직위 패럴림픽국장, 송혜진 통일부 과장
(북) 황충성 조평통 부장(단장), 정현 조선장애자보호연맹 중앙위 부위원장, 윤철 조선장애자보호연맹 중앙위 장애자체육협회 부서기장
- 공동보도문 : 패럴림픽 대표단 및 선수단 파견(경의선 육로 이용 3.7 방남, 양측이 편리한 시기에 귀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