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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주요 일지 (2018년 3월)
o 3.1 대통령, 제99주년 3.1절 기념사
- “3.1운동과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과 평화에 기반한 번영의 새로운 출발선으로 만들어 나갈 것”
- “앞으로 광복 100년으로 가는 동안 한반도 평화공동체, 경제공동체를 완성해야 함.”
o 3.1 대통령, 美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만간 대북특사 파견 의사를 전달 (한미 정상간 통화) o 3.4 北 패럴림픽 참가 선수단 및 대표단 24명 명단 통보
o 3.4 청와대, 대북특별사절단 방북 계획 발표
o 3.5 대통령 대북특별사절단, 평양 방문 (~3.6, 서해 직항로 이용)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수석), 서훈 국정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실무진 5명을 포함 총 10명
o 3.5 김정은, 대통령 대북특별사절단 접견 (3.6 조선중앙통신 보도)
- “북남관계 개선, 조선반도 평화·안정 보장 관련 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한 담화”
- “수뇌상봉과 관련한 문재인대통령의 뜻을 전해듣고 의견을 교환, 만족한 합의, 실무적 조치들을 속히 취할 데 대한 강력 지시”
- “조선반도의 군사적 긴장 완화 및 북남간 다방면의 대화·접촉, 협력·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의견을 나눔”
- 김영철·김여정 배석, 이어 특사단과 기념촬영 및 만찬(리설주 참석)
o 3.6 안보실장, 대북특별사절단 방북 결과 발표
- ①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정상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 실시
③ 北,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비핵화 입장 천명
④ 北, 비핵화 문제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한 미국과의 대화 용의 표명
⑤ 北, 대화 기간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등 전략도발 재개 없을 것 및 핵무기·재래식 무기를 우리측을 향해 사용하지 않을 것을 확약
⑥ 우리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을 초청
o 3.7 대통령, “우리가 얻어야 하는 궁극적 목표는 비핵화이지 핵확산 방지나 동결 정도가 아니다”라고 언급 (여야 5당 대표 초청 오찬)
- 안보실장, 대북특별사절단 방북 결과 및 후속 조치 계획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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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3.7 北 패럴림픽 참가 선수단 및 대표단 24명 방남 (경의선 육로 이용)
o 3.8 대통령, 우리의 운명을 남에게 맡길 수는 없는 일이라고 언급 (국가조찬기도회 축사) o 3.8 남북 선수,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 공동성화봉송 진행
o 3.9 안보실장, 대북특별사절단 방북 결과 브리핑차 방미(~10) - 3.9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 후, 백악관에서 직접 면담 결과 발표
-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가능한 조기에 만나고 싶다는 뜻을 표명’한 사실을 전달,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항구적인 비핵화 달성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과 금년 5월까지 만날 것’이라고 언급
o 3.9 대통령, 북미 정상간 5월 회동은 훗날 한반도 평화 일궈낸 역사적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라고 언급 (북미 정상회담 성사에 대한 입장 발표)
o 3.12 대통령, 앞으로 두 달 사이 중대 변화가 있을 것이며,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운명이 걸려 있다고 언급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아울러 보수와 진보, 이념과 진영을 초월하여 성공적 회담이 되도록 국력을 하나로 모아줄 것을 국민들께 간곡히 부탁·당부드린다고 언급
o 3.12 안보실장·국정원장, 대북특별사절단 방북 결과 브리핑차 각각 방중·방일(∼13) - △안보실장, 시진핑 주석과 면담(3.12) △국정원장, 아베 총리와 면담(3.13)
o 3.14 안보실장, 대북특별사절단 방북 결과 브리핑차 방러(∼15)
o 3.15 北 패럴림픽 참가 선수단 및 대표단 24명 귀환 (경의선 육로 이용)
o 3.15 청와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방안 발표 - △위원장 :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총괄간사 : 조명균 통일부장관
△위원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장관, 송영무 국방부장관, 서훈 국정원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 분과장 : △(의제) 천해성 통일부차관 △(소통·홍보) 윤영찬 국민소통수석비서관
△(운영지원) 김상균 국정원 2차장
o 3.16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제1차 회의 (청와대 여민1관 소희의실)
- 임종석 준비위원장(대통령 비서실장) 회의 결과 브리핑, “△한반도 비핵화, 항구적 평화 정착, 남북관계 진전 등의 의제 준비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단장) 등 3, 40명 내외 자문단 위촉 △정상회담 추진을 위한 남북고위급회담 3월말 추진, 북측에 공식 제안 예정
△우리측 예술단 및 태권도 시범단 평양 공연 4월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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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3.16 北, 예술단 평양공연 문제 협의를 위한 실무접촉을 3.19 판문점 통일각에서 개최할 것을 제의
o 3.17 정부, 예술단 평양공연 문제 협의를 위한 실무접촉을 3.20 개최할 것을 수정 제의 o 3.20 韓美, 4.1 한미연합군사훈련 ‘예년 유사규모’ 진행 발표
- △독수리훈련(FE) 4.1부터 한달간, 키리졸브(KR) 4.23부터 2주간
△유엔사, 北에 훈련 일정·방어적 성격 등 통보
- 서해지구 군통신선을 통해 훈련 일정을 북한 측에 통보
o 3.20 우리측 예술단 평양공연 문제 협의를 위한 실무접촉 개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 - 대표 : (남) 작곡가 윤상, 통일부 박형일 국장,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박진원 선임행정관
(북)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 단장, 김순호 행정부단장, 안정호 무대감독 - 공동보도문 : ① 조용필, 이선희, 백지영, 레드벨벳, 서현 등 160여명 예술단 파견
② 3.31~4.3 평양 방문, 동평양대극장과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2회 공연
③ 3.22~24 우리측 사전점검단 평양 방문 등
o 3.21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 (청와대)
- 대통령, “△(남북·북미 정상회담) 진전 상황에 따라서는 남·북·미 3국 정상회담으로 이어질 수도 있을 것 △(남·북·미 정상간 합의의 목표) 한반도 비핵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와 북미 관계의 정상화, 남북 관계의 발전, 북미 간 또는 남·북·미 간 경제 협력 등이 될 것”
o 3.22 예술단 평양 공연을 위한 사전점검단 방북 (~24, 베이징 경유 항공편 이용)
o 3.22 정부, 4월말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남북고위급회담을 3.29 판문점 통일각에서 개최할 것을 북측에 제의
o 3.24 北, 남북고위급회담 3.29 통일각 개최에 동의 o 3.25 김정은, 비공식 중국 방문(~28)
- 김정은, 3.26 북중 정상회담에서 “△김일성·김정일 유훈에 따라 한반도 비핵화 실현을 위해 힘쓰는 것은 북한의 변치 않는 입장 △남한과 미국이 북한의 노력에 호응하여 평화 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평화실현을 위해 단계적으로 동시에 조치를 취하면 한반도 비 핵화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 것” 등을 언급 (3.28 中 CCTV 보도)
o 3.29 2018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남북고위급회담 개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
- 대표 : (남) 조명균 통일부 장관(수석대표), 천해성 통일부 차관, 윤영찬 청와대 국민 소통수석비서관
(북)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단장), 전종수 조평통 부위원장, 김명일 조평통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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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보도문 : △ 2018 남북정상회담 을 4.27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개최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을 4.4 판문점 남측지역에서 진행
△통신 실무회담의 날짜와 장소는 추후 확정 등
o 3.29 예술단·태권도시범단 평양공연 선발대 66명 방북 (서해직항로 이용)
o 3.29 한은경 부회장 등 北 축구협회 관계자 4명,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집행위원회 총회(3.30, 부산) 참석차 방남(∼31)
o 3.29 中 양제츠 정치국 위원, 시진핑 국가주석의 특별대표 자격으로 방한(~30)
- 대통령 면담(3.30) 시, 북중 정상회담(3.26) 결과 설명,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이 성과를 거두기 위한 방안 등 논의
o 3.30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제3차 회의 (청와대)
o 3.31 예술단·태권도시범단 평양공연 본진 120명 방북 (서해직항로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