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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준공을 앞두고 있는 영종 운서역 공영주 차장을 18일 찾아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공사 및 운영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 이청장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공영주차장이 완공되면 대중교통 활성화와 인 근 상가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며 “사전 청취한 주민 대표들의 의견을 충분 히 반영, 앞으로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고 차질 없이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운서역 공영주차장은 인천경제청이 총사업비 320억원을 들여 지난 2019년 8월 착공한 주차 전용 건축물로 연면적 3만1,693㎡에 지상 4층 규모다. 승 용차 997대와 버스 37대 등 총 1천34대가 주차할 수 있는 인천 최대의 공영 주차장이다.
○ 오는 20일 준공 예정이며 9월 개장이 목표인 운서역 공영주차장이 문을 열 면 공항철도 환승객 및 인근 상가 이용객 등의 교통편의 증진과 주변 주차 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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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2021. 8. 18.(수) 배포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 성 과 영종청라기반과
담 당 과장 천준홍, 스마트도로팀장 성정은, 담당 백종욱(032-453-7772)
“이용객 불편 없도록 공사·운영상황 꼼꼼히 챙겨줄 것”
이원재 인천경제청장, 준공 앞둔 영종 운서역 공영주차장 현장 방문 승용차·버스 등 총 1천34대 주차규모 인천 최대 주차장…9월 개장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