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베트남 현지신문 주요기사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베트남 현지신문 주요기사"

Copied!
1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베트남 현지신문 주요기사

2017.12.8(금)

1. 주요신문 공통 머리기사 요약

o 주요기사 없음.

2. 한국국내 및 한·베관계 관련

o 로이터 통신은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6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이 한반도 에서 북한을 겨냥해 실시하고 있는 대규모 연합훈련과 최근 북한에 대한 선제 공격 가능성에 대한 미국 고위인사들의 위협적인 발언은 한반도에서 전쟁발발 가능성을 입증해주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결코 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함. (Tuoi Tre 젊은이, 20면)

o 이낙연 총리는 12.7 한국이 역사상 가장 강한 대북 압박과 제재를 강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할 것이라면서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북한을 더 높 은 단계로 제재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힘. 같은 날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몽 골 국방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안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을 몽골에 당부한 바 있음. (Nhan dan 인민, 8면)

o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을 방문 중인 제프리 펠트먼 유엔 정무담당 사무차장 과 리용호 외무상의 회담이 침착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양측은 북핵·

미사일을 포함한 공동관심사와 우려 사항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함. (Nhan dan 인민, 4면)

3. 베트남 정치·외교

o 응웬 쑤언 푹 총리는 응웬 주이 흥(Nguyen Duy Hung, 46세) 총리 보좌관을 총 리실 차관으로 임명하기로 함. 흥 신임 총리실 차관은 흥이엔성 출신으로 호주 시드니대학교 법학 석사를 졸업했고, 다년간 푹 총리의 보좌관직을 수행함.

(Lao Dong 노동, 2면)

o 쩐 꿕 브엉 중앙검사위원장 겸 정치국원은 정치국을 대표하여 규정을 위반한 당원 징계처리에 관한 규정 제181-QD/TU호를 대체하는 규정 제102-QD0TU호에 서명함. 동 규정은 5장, 37조항으로 공산당 조례, 결의, 정치강령 등을 위반한 당원에 대한 징계 범위와 방식을 규정함. (Ha Noi moi 새하노이, 1면)

4. 베트남 경제

o “중소형 수력발전소 및 재생에너지 개발”에 관한 전국 회의가 최근 산업무역 부와 베트남에너지협회의 공동 주최로 개최됨. 회의에서 발표된 세계은행의 자 료에 따르면, 베트남은 수력발전소 개발 잠재력이 가장 큰 14개국 중 하나로서 러시아, 카자흐스탄, 헝가리, 독일, 노르웨이 등의 투자자들이 베트남에서 소 형 수력발전소를 그린 에너지로 개발할 의사가 있다고 함. 소형 수력발전소가 소외지역에서 저가의 비용으로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뿐만 아니라 베트남 이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이행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Tien Phong 선봉, 12면)

o 응웬 득 쭝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은 7일 오후 일본 스미토모 그룹과 BRG 그룹의 합작사 회장과 면담을 갖고 스마트시티 사업에 대해 논의함. 하노이시 스마트 시티 사업은 동아잉현에서 272ha 규모의 부지에서 5단계로 나누어 추진될 예정 임. 또한 사업의 총투자규모는 40억불이며, 그중 스미토모와 BRG의 합작사가 10억불을 투자해 1단계를 추진하며 내년 1월 중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라고 전 해짐. (Tuoi Tre 젊은이, 4면)

o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 금년 1-11월간 베트남의 쌀 수출량과 수출액은 552 만톤, 24.9억불로 각각 24.1%과 24.9%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됨. 금년 쌀 수출 량은 6백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Ha Noi moi 새하노이, 4면)

o 12.7 호치민시에서 베트남상공회의소(VCCI)가 베트남과 대만 기업간 산업분야 의 투자협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대만 산업협력 포럼”을 개최함. MPI 외국 인투자국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대만은 대베트남 투자 4위국으로서 올해 11.20 기준 총투자규모 308.3억불에 달하는 2,534건의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최근 광 산개발, 야금 및 봉제의류 분야에서 다수의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함. 흐어 탕 훙 대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양국기업이 함께 세계시장에 함께 접 근할 수 있도록 상호간 투자 및 생산소비 패턴 등에 대한 정보 교류가 더욱 활 성화 될 필요가 있다고 밝힘. (Thoi Bao Kinh Te 경제시보, 2면)

5. 베트남사회·문화

o 12.7 하노이에서 베트남기업협회와 전시무역광고주식회사(Vinexad)가 공동으로 제24회 베트남 의약분야 국제 박람회(Vietnam MediPharm 2017)을 개최함. 동 박람회에는 인도, 캐나다, 체코, 한국, 이란, 말레이시아, 미국, 태국, 중국, 파키스탄, 호주 등 총 18개국에서 참가한 기업들 및 국내기업을 포함해 150개 사가 200여개의 부스에 전시함. Vinexad는 외국기업이 전년 대비 15% 증가한 60개사, 국내기업은 10% 증가한 90개사가 참가했다면서 동 분야의 유수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기업 및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Thoi Bao Kinh Te 경제시보, 2면) 끝.

참조

관련 문서

또한 Vincent Subilia 제네바 상공회의소장은 스위스 국 회 회의 안건에서 베트남과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힘.. 그중

이에 세마슈 코 부총리는 이번 방베의 목적은 유라시아 경제 협력에 있어 양국이 달성한 결 과를 평가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에 있으며, 양국간 발전된 정 치 관계

10.17 오후 유럽연합집행위원회가 EVFTA 통과라는 적극적인 소식을 기자회 견을 통해 발표하였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하기로 함.. 유럽연합집행위원회의 EVFTA 통 과를

중앙어업협회는 최근 중남부와 남부 지역 어민 들로부터 중국의 해양조사선이 동해 남쪽에서 베트남의 배타적 경제수역과 대 륙붕을 침범하여 베트남 어민의

o Nguyen Duc Chung 하노이시 인민위원장과 Nguyen Thi Bich Ngoc 하노이시 인민 의회 의장이 9.26 하노이시를 방문 중인 양준옥 서울특별시의회 의장과 면담을 가짐..

o 북한 비핵화와 관련된 북-미 협상이 교착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언론은 지난 월요일(현지시간) 북한의 미사일 기지들로 추정되는 위성사진을 공개하면서 북 한이 그동안

또한 강 장관은 북한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비판적인 의견 에 대해 올림픽을 둘러싼 평화적 개입 추진의 기회이며 이 기회를 십분 활용해 야 한다고 반박함.. 문

중 차관은 포럼에서 지역에 대한 일본의 역할과 기여를 높이 평가하면서 일본이 아세안의 중심역할을 지지하며 아세안 공동체 구축, 연계강화, 발전 격 차 축소, 인력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