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진로지도의 중요성
지식기반 사회에서 인적자원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진로지도가 교육의 효 율성을 제고하고 노동시장과 교육시장 간의 연계를 원활하게 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 아지고 있다. 생애 진로개발의 관점에서 각 시기는 나름대로의 중요성을 가지나, 대 학생 시기는 학교에서 직업생활로의 본격적인 전환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대학교육의 확대 과정에서 다양한 전공이 신설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으나, 대학교육과 노동시장 간의 연관성은 오히려 모호하고 복잡해지는 가운데, 대학에서 보다 정교하고 세련된 형태의 진로지도를 제공해 줄 것에 대한 요 구가 증가하고 있다(OECD, 2004). 우리나라의 경우 대학진학률의 증가, 기업의 경 력직 선호, 대학생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가 맞물리는 가운데 청년실업의 문제가 지 속되고 있어 대학생을 위한 진로지도가 사회적으로 더욱 절실하게 요청되고 있다.
각 대학에서는 졸업생 취업을 대학의 생존 문제로 인식하고 학생들의 진로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은 인적·물적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 이다. 따라서 각 대학은 민간 업체와 공공고용서비스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 다. 이 글에서는 민간 취업지원 업체와 공공고용서비스 기관이 대학의 진로지도를 지원하는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대학 진로교육 지원 체제
대학에서의 진로지도는 각 대학마다 설치된 취업 및 진로지도 서비스 기관을 중심 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대학 내 진로지도 기관은 기본적으로 대학의 자율적 결정에 따라서 움직이는 민간 기구이며, 국공립학교를 제외하고는 교육인적자원부나 노동부 어느 부처와도 행정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맺는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많은 대학이 교육인적자원부의 고등교육관련 정책을 통하여 지급되는 각종 지원으로부터 자유
대학진학률의 증가, 대학생의 중소기업 취업기피 등이 맞물 려 청년실업문제가 지속되고 있어 대학생을 위한 진로지도 가 사회적으로 절실
대학에서의 진로지도는 대학 내 진로지도기관, 민간업체의 프로그램지원, 고용안정센터 의 서비스 지원 등 취업 및 진로지도 서비스 기관을 중심 으로 진행
| 임 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email protected])
롭지 못하므로 교육인적자원부의 고등교육정책과의 영향 아래 있다. 최근에는 노동 부에서도 대학에 직접적인 지원을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 노동부가 제시하는 직 업지도 관련 시책을 대학이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학 내 진로지도 기관은 고용 안정센터로부터 직접적인 서비스 지원을 받고 있으며, 민간 업체로부터 다양한 유료 서비스를 받아서 진로지도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각 대학의 진로지도 기관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중앙고용정보원에서 개발한 프 로그램과 교사 연수를 지원받고 있다.
|대학 내 진로지도 기관|
대학에서의 진로지도는 학생상담센터와 취업정보제공기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지 고 있다. 대학생 진로지도를 담당하는 취업정보센터는 대학 내 위상이 미약하며, 담 당자의 전문성 또한 부족한 실정이다. 평균 직원 수는 3.2명으로 직원 1인당 감당해 야할 학생의 수로서 계산해보면 상당히 열악하며,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는 3.8%에 불과하다(민무숙 외, 2003). 전문대학의 경우는 대학보다 더욱 열악한 상태 로서 직원이 1명인 경우가 40.0%, 2명인 경우가 28.7%로 대다수의 학교에서 1~2 명의 직원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장석민·윤형한, 2003). 또한 대학에서의 취업 지원 업무는 순환 근무 중의 하나로서 전문성을 축적하기에 어려운 구조인 경우가
대학에서 진로지도를 담당하 는 학생생활연구소와 취업정 보센터는 담당자의 전문성 부 족과 체계적 통합적 진로지도 서비스 제공에 한계 [그림1] 대학 진로교육 지원 체제
대부분이다. 학생생활연구소의 인력은 석사 이상의 자격을 가진 인력이 종사하고는 있으나 진로상담을 위한 특별한 훈련이나 교육을 받지 않은 채 상담 일반에 관한 교 육 및 훈련을 받은 인력이 대부분이어서 실제 상담 장면에서는 진로상담의 특성에 맞게 상담을 이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종전에는 학생생활연구소와 취업정보센터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이로 인 하여 체계적이며 통합적인 서비스를 추진력 있게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교육 인적자원부에서는 대학 내 진로지도 및 취업지원을 학생생활연구소와 취업정보센 터에서 이원적으로 수행하는 것에 따른 문제를 완화하고 진로교육과 취업지원을 총괄하고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종합인력개발센터로 확대 개편할 것을 대학 측에 권고하였다. 2005년은 종합인력개발센터 제도의 도입기로서 현황을 파악하기에 한계가 있다. 사례의 제한으로 일반화에는 한계가 있으나 6개 대학에 대한 면담 조사 결과에 의하면, 종합인력개발센터가 설치되기 이전에 비하여 예산 및 인력에 증가가 있었다.
또한 여성부도 2003년부터 여성인적자원의 활용을 제고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5개 남녀공학 대학에‘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를 설치한 바 있다. 2005년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운영을 15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하는 계획 아래 평가지표를 개발하였으며, 표준 운영 모델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나, ‘종합인 력개발센터’와의 관계 정립이 과제로서 남아 있다.
|민간업체의 대학 직업진로지도 지원|
대학의 진로지도 서비스 기관의 조직 체제가 열악한 가운데, 진로지도에 대한 수 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취업 관련 민간업체의 지원을 받고 있다. 취업행사, 취업 관련
<표1> 대학의 종합인력개발센터 설치·운영 현황
주: *의‘독립’은 대학내 행정기관이나 부설기관에 예속된 것이 아니라 총/학장의 직할기관으로 타부서와 동등한 위치에 있는 독립부서 를 의미함. ‘하위’는 대학의 행정기관이나 부설기관에 예속되어 그 하위조직으로서 취업지도의 기능을 하는 조직을 의미함.
대학 명 칭 부서* 예산(만원) 인력(명)
2004 2005 2004 2005
A 종합인재개발센터 독립 9,000 12,000 3 5
B 취업마케팅실 독립 15,000 20,000 1 5
C 여성인력개발센터 독립 4,000 8,000 2 3
D 종합인력개발센터 하위 500 3,000 1 3
E 취업지원센터 하위 8,736 20,760 3 7
F 경력개발센터 하위 10,000 10,000 3 3
평균 7,873 12,293 2.2 4.3
(단위: 만원, 명)
교과목 운영, 취업 관련 강좌, 취업준비 프로그램, 취업전산망 개발, 취업전산망 정 보제공, 취업관련 자료집 개발이라는 7개 항목별로 민간업체로부터 지원받는 여부 를 조사한 결과 전혀 지원을 받지 않는다고 응답한 학교는 8.8%에 불과하였다.
91.2%의 대학이 적어도 하나 이상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대학이 민간의 지원에 의지하는 것은 현재 대학 내에서 요구되는 수요에 비하여 서비스 및 연구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데에 기인한다. 진로지도 담당 부서의 업 무 중 민간업체로부터 지원받는 비중은 약 28.7%로서 중소규모의 대학이 대규모나 소규모 대학보다 더 많은 지원을 받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대규모 대학이 자체 인 력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 반면, 소규모 대학의 경우 외주를 줄만 한 여유조차 없는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사립대학보다는 국공립대 학이 더 많은 지원을 받고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비용 효율성에 대한 압력을 덜 받고 있는 상태에서 민간에 외주를 주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고용안정센터의 대학 진로교육 지원|
노동부는 고용지원서비스 선진화 방안의 일환으로 청년층에 대한 취업지원을 강 화하고 있다. 고용안정센터가 대학을 지원하는 이유는 청년실업에 대한 예방을 통하 여 청년층이 노동 시장에서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며, 국가인적자원의 효율적 배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용안정센터에서 대학에 제공하는 직업지도 서비스의 전 형적인 형태는 취업특강, 심리검사, 청년층직업지도프로그램(CAP)의 제공이다. 이 외에 대학에 방문하여 상담을 제공하고, 관내 대학과 연계하여 취업 관련 행사(박람 회, 취업포럼 등)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고용서비스 선진화 방안에 의하면,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CAP)을 2004년 17 개 고용안정센터에서 3천 명에게 실시하였던 것에서 2006년에는 46개 센터를 통하 여 1만 명에게 제공할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 또한 2004년 7만 명이 참가한 청년층 인턴·연수 프로그램을 2006년에는 9만 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노동부 2005년 4 월 보도자료). 노동부는 선진국 수준의 고용지원서비스를 구체화하기 위하여 서울강 남, 부산, 동인천, 대구, 광주, 청주 등 6개 시범센터를 선정하고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직업지도 프로그램(CAP 등)과 대학과의 협력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고용안정센 터와 대학 간 취업지원협약 체결은 2004년 5개 대학에서 2005년 5월 현재 28개 대 학으로 증가하여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노동부 2005년 5월 보도자료).
그러나 현재로서는 고용안정센터가 대학생이 원하는 구인정보를 고용안정센터가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점, 고용안정센터 내의 인력이 대학을 지원할 만한 전문성을 충분히 갖추지 못하였다는 점, 고용안정센터는 실업자들을 위한 장소라는 인식 등이 고용안정센터가 대학 진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데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
고용안정센터에서 대학에 제 공하는 직업지도서비스의 형 태는 취업특강, 심리검사, 청 년층직업지도프로그램(CAP) 등이며 대학과 연계하여 취업 관련 행사를 운영
대학에 대한 민간의 직업진로 지도 지원을 받는 비중은 대 규모나 소규모의 대학보다는 중소규모의 대학이, 사립대학 보다는 국공립대학이 더 높은 비중차지
대학 진로지도 지원을 위한 과제
대학에서의 진로지도 내실화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당사자는 관점에 따라서 매우 다양할 것이다. 우선 대학 내에서도 진로 또는 취업지도 기관만이 아니라, 단과 대학 또는 학과 차원에서의 노력이 요구되며, 산업체와 지방자치단체, 정부부처가 담당해야 할 역할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대학생에게 직접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인 대학 내 진로지도 기관, 민간 진로지도 업체, 고용안정센터에 한정 하여 개선할 점을 다음과 같이 살펴보고자 한다.
|대학 내 직업진로교육 조직의 일원화 및 위상 강화|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가 각 대학에 종합인력개발센터 설치를 권고한 이후, 학 생생활연구소와 취업정보센터를 통합하고 예산이나 인력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조직 이 확대된 경우도 있으나, 아직은 많은 학교가 명칭만을 변경하고 조직과 예산을 그 대로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종합인력개발센터가 명실 공히 진로지도를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중심체로서 자리 매김하기 위해서는 대학 기관장이 진로 및 취업지원의 중요성에 대하여 인식할 필요 가 있다. 각 대학이 종합인력개발센터를 중심으로 졸업생의 진로경로를 추적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실정에 맞는 진로정보를 개발하는 가운데 학생들의 취업처를 개 발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상담 및 교육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조직 구조를 갖출 수 있어야 한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각 대학의‘종합인력개발센터’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보급하는 등 지속적인 독려가 요구된다.
대학 내 진로지도 전문가는 진로상담을 하거나 단순히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생애진로개발의 관점에서 자율적 진로개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직업세계, 노 동시장 및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며, 진로정보원 탐색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할 수 있 어야 하고, 검사도구의 활용 능력과 진로상담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대학의 진로지도 지원을 위해 서는 대학 내 진로·취업지도 기관뿐 아니라 단과대학 혹은 학과차원의 노력이 요구되며 산업체와 지방자치단체, 정부 부처의 역할도 중요
자료: 노동부, 「고용지원서비스 선진화 시범센터」관련 참고자료, 2005. 5. 11
<표2> 고용안정센터-대학간 취업지원협약현황
구분 계 서울청 부산청 경인청 대구청 광주청 대전청
체결 28 11 3 6 3 4 1
체결 예정 17 1 5 - 7 2 2
대학의 진로지도 담당자들이 이와 같은 역량을 갖출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전문 성이 축적될 수 있도록 업무의 지속성을 보장하되, 승진 등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해 야 한다. 또한 담당자의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현재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중 앙고용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체계화하고 확대하는 것이 요구된다.
|민간 업체의 진로지도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
대다수의 학교(91.2%)가 민간 업체로부터 진로지도를 위한 지원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그 내용이 전산망 운영, 취업정보제공, 진로지도 프로그램, 강좌운영에 이 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대학내 진로지도 기관이 하는 업 무 중 28% 정도를 민간 업체로부터 지원받고 있어 민간 업체가 대학 진로지도 업무 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함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민간 업체의 지원 비중이 높은 것에 비하여, 민간 업체가 대학에 제공하 는 서비스의 질에 대한 공식적인 논의는 전혀 이루어진 바가 없다. 2005년 5월 대 학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만족도가 서비스 항목별로 3.7~4.2(5점 척도)로서 상당히 높았으나, 학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확인하거나 프 로그램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므로 지원 현 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대학 진로지도 관련 업무를 지원하는 업체는 약 59개이며 이러한 업체들 중에는 대규모 직업정보회사들이 포함되어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이 영세한 수준으로서 양 질의 진로지도 서비스를 대학에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이 의심스러운 경우도 많다.
다양한 민간서비스의 양립에서 올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서비스의 질을 인증할 수 있는 체제를 대학 진로지도 담당자협의회 또는 관련 학회 차원에서 갖출 필요가 있다. 민간이 갖는 강점은 직업 세계에 보다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는 점이며, 이는 각종 취업준비 프로그램이나 강좌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그 러나 각 업체별로 소규모의 프로그램을 중복적으로 개발하는 낭비를 방지하기 위하 여 대학별로 연합하여 대규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공유하거나, 국가적 차원에서 대 학생 진로지도를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민간업체가 제공하는 진로지 도 서비스의 질을 인증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출 필요가 있 으며 대학별 연합, 국가적 차 원에서의 학생 진로지도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것이 바람직
|고용안정센터의 대학 직업진로지도 역량 강화|
첫째, 고용안정센터가 대학생 직업진로지도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인력 이 요구된다. 그러나 현재 지역 고용안정센터의 인력 상황은 센터 내의 다양한 업무 를 수행하기에도 충분하지 않다. 대학생 진로지도의 일차적 책임은 대학에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고용안정센터에서 모든 대학을 지원하고자 하기보다는 자체적인 진 로지도가 원활하지 못하여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처한 대학에 한하여 고용안정 센터에서 선별적으로 지원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것이다.
둘째, 고용안정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직접 시행하기보다는 대학 담당 자에게 연수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요구된다.
셋째, 고용안정센터가 실업자들을 위한 장소라는 인식을 변화시키고 고용안정센 터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고용안정센터의 청년층 취업 지원 기능을 적극 적으로 홍보하며, 대학생에게 적합한 구인정보를 확보해야 한다. 또한‘청년고용촉 진장려금’을 통해 센터의 구직등록을 유도하여 센터 이용률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넷째, 고용안정센터가 청년층 진로지도를 위한 지역내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수 행할 필요가 있다. 대학생 취업지원을 위해서 지역내 대학 및 전문대학 직업진로지 도 담당자, 산업체 대표, 지자체 담당자, 시민단체와의 연계를 통하여 학생들의 취 업과 직업기초능력 제고를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시행하도록 해야 한다.
대학 직업진로지도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고용안정센터가 청 년층 진로지도를 위한 지역내 네트워크의 중심역할을 수행
<표3> 민간업체의 지원에 대한 만족도(5점척도)
전혀 도움 별로 도움 그저 그럼 대체로 도움 상당히 도움
합계 평균
안됨(1) 안됨(2) (3) (4) (5) (sd)
취업 행사 - 8 12 49 9 78 3.76
(10.3) (15.4) (62.8) (11.5) (100.0) (0.8) 취업 관련
- - 11 55 24 90 4.14
교과목 (12.2) (61.1) (26.7) (100.0) (0.6)
취업 관련
- 1 14 92 23 130 4.05
강좌 (0.8) (10.8) (70.8) (17.7) (100.0) (0.6)
취업준비 1
- 8 86 32 127 4.17
프로그램 (0.8) (6.3) (67.7) (25.2) (100.0) (0.6)
취업전산망 1 7 34 64 37 143 3.90
개발 (0.7) (4.9) (23.8) (44.8) (25.9) (100.0) (0.9)
취업전산망 1 4 37 77 33 152 3.90
정보 제공 (0.7) (2.6) (24.3) (50.7) (21.7) (100.0) (0.8) 취업 관련
- 1 28 75 23 127 3.94
자료집개발 (0.8) (22.0) (59.1) (18.1) (100.0)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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