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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P와 함께 기업의 종합적인 방재 대책(방재 관리)은 지속적으로 평가받고 새롭게 개발되어야 하는데, 기존의 기업방재 대책의 평가방법으로는 미국 연방긴급사태관리 청(FEMA)의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개발된 지표들이 있으며, 대표적으로 기업의 리스크 전반을 평가한 지표, 소방청에서 발표한 지역 방재력 지표, 내각부가 새롭게 작성한 기업 방재력 지표가 있다. 종래 기업경영과 평가는 재무 지표를 중심으로 이루어 졌지만, 최근에는 기업경영을 장기적 관점에서 보기 위 해서 CSR, 리스크 관리, 지적자본 등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는 리스크 관리중에서 특히 지진 등의 자연재해가 기업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므 로 적절한 대응이 요망되지만, 재해의 다발성, 피해 상정 이 용이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대응이 지체되었던게 현 실이었다. 기업으로서는 방재 대책을 수립하고 싶지만, 일정한 판단기준이 없어 기업내에서 적절히 의사결정하 기 힘들며, 외부에 대해서도 방재 대책의 효과를 명확하 게 설명할 수 없었다. 방재회계와 방재 대책의 시작은 기 업 방재력을 착실하게 향상시키고, 방재 대응을 비용효 과 측면에서 분석함으로써 기업경영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동시에 방재 대책을 정량적이고 정성적인 측면에서 투자자에게 설명할 수 있어 기업가치를 더 향상시킬 수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의가 무성한 가운데, 방 재 대책도 경제, 환경, 사회와의 연계를 분명히 할 필요 가 있다. 일본에서 SRI는 환경 분야에서 시작해, 각종 사 회 분야로 확산되고 있으며, 규모는 미국과 유럽에 비해 서 작지만, 점점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면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환경 분야와 사회 분야는 물론이고 방재 분야에서의 기업 관리를 평 가하는 방재 SRI의 도입이 점차 많이 검토되어야 할 것 이다. http://www.dbj.go.jp 유럽위원회는 유럽연합(EU)의 25개 회원국과 노르 웨이, 아일랜드, 스위스를 포함한 28개 국가의 공공기관 인터넷 사이트 14,000 여군데를 대상으로 온라인 행정 서 비스 사용 증가 추이를 조사하였는데, 이번에는 단순정보 나열에서 완벽한 상호서비스 제공까지 사이트별 완벽도를 고려하였다고 한다. 인터넷을 통한 공공정보 확산사업을 e-정부 사업이라고 부르며, 유럽위원회에서는 몇 년전부터 공공업무 개선과 부패방지를 위한 투명성 증대를 위해서 e-정부 사업을 널 리 확산시키고 있으며, 2004년이 다섯번째가 되는 해이다. 스위스가 사이트 운영면에서 e-행정분야의 선두주자였 으며, 오스트레일리아가 그 뒤를 잇고 있다. 특히 이번 조 사에서는 인터넷 이용증가율이 반영되었는데, 2001년부 터 가장 많이 증가한 국가를 보면, 아일랜드 20 %, 독일 15 %, 이탈리아와 영국 13 %, 벨기에 9 %로 나타났고, 반면에 스페인과 기타 회원국들은 전혀 변동이 없었다. 최초로 신생회원국의 상황도 조사한 유럽위원회는 비록 신생회원국의 사용도와 공공서비스 가용도가 기존 회원국 에 비해 떨어지기는 하지만, 격차가 별로 크지 않고, 기존 회원국과의 격차가 2년 밖에 나지 않으며 심지어는 몇몇 국가에서의 인터넷 확산도가 급증하고 있어 현재의 상황에 만족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각 행정부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에 대 해서는 EU가 15 개국으로 구성되었을 때 72 %에서 25 개 국일 때 65 %를 보여 크게 감소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정부 사업은 eEurope 2005년 프로그램 사업에 기반 을 두고 있으며, IT 기술의 가능성 개발, 시민과 기업에 언 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더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온라인 행정서비스 개발에 목표를 두고 있다.

EU, e-정부 사업 확산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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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P 책정상황의 미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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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생산액은 동일기간 동안 8배가 넘어 300억 달러에 서 2,570억 달러로 증가하였다. http://www.futureofinnovation.org 미국 미시간대학교 종합의약임상서비스(UMIMCS) 에서는 치료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식품들에 기반한 다 양하고 균형잡힌 건강 위주의 식생활을 구축하는데 역 점을 둔 치료식품 피라미드(HFP : Healing Foods Pyramid)를 작성, 발표하였다. HFP의 기초부분에는 물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상 단으로 갈수록 다채로운 색깔을 띄는 과일과 채소, 도 정하지 않은 곡류, 두류, 건강에 유익한 지방류, 유제 품, 계란, 살코기, 생선 및 해산물 그리고 약초, 양파, 마늘과 같은 양념류가 존재하며, 알코올, 초콜릿, 차가 피라미드의 최상단 바로 아랫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상단 부분은 공백으로 남겼는데, HFP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각 개인에게 치료효과를 발휘하는 식품들을 이 부분에 채워넣는다. HFP는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 채식주의 자, 특수 식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막론하고 대부 분의 사람들이 적절하게 조화시켜 사용할 수 있는 것 으로 웹버전 (http://www.med.umich.edu)상에서는 분류된 식품의 종류를 클릭할 경우 1회 공급분량, 섭취 권장 횟수, 건강 효과성 정보 및 주의사항 등에 관한 정보가 제공된다. 미시간대학교 소속 의사, 연구원, 영양사 등의 공동 작업을 통해 신뢰할만한 여러가지 연구결과들을 근거 로 완성된 HFP는 균형잡힌 건강생활의 한 부분으로 1988년에 전세계 이공계 논문 발표 편수의 38 %를 차 지하였던 미국이 2001년에 31 %의 비중을 나타낸 반면, 서유럽과 아시아 지역은 1988년에 각각 31 %, 11%를 보 였고, 2001년에 36 %, 17 %로 증가하였으며, 아울러 일 부 아시아 국가들의 경우 1989년에서 2001년까지의 미국 내 특허 신청건수도 759 % 상승하였다. 과/학/기/술 투/자/금/액 1990년대 후반 경제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한국, 대만 등의 연구개발(R&D) 투자금액은 약 140 % 상승한 반면 미국의 투자는 34 % 증가에 그쳤다. 하/이/테/크 경/제 미국의 하이테크 제품 수출은 지난 20년 동안 감소세이 며, 1980년에 전세계 하이테크제품의 수출량이 31 %를 차지했었지만, 2001년에 18 %로 크게 축소되었다. 1989년에서 2001년까지 미국의 하이테크 산업의 제품 생산액이 4,230억 달러에서 9,400억 달러로 약 2배 증가 했지만, 아시아 국가들의 성장속도는 더욱 빠르며, 특히

건강한 식생활 지침, 치료식품 피라미드

미국과 급성장경제국가의 R&D 투자금액 지역별 하이테크 제품의 수출비중

PPP(Purchasing Power Parity) : 일반환율 대신 국가별 실제 물가 수준을 반영한 구매력지수를 응용한 개념, 국제비교시에 흔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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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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