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의 이해 1
노로 바이러스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
8~9월 환자 발생 多
계절별 현황 주요 원인
식중독 발생 현황(2018년)
자료 참고 : 국가통계포털(https://kosis.kr), 시도별 · 원인별 식중독 발생건수 및 환자 현황, 2018
연중 발생
날이 더워지면 식중독 사고가 자주 발생(8~10월)
식중독의 이해 1
식품안전 관리시스템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 안전교육 전문인력 양성교육(보건안전 심화과정편) 교육교재, 2016, 15p
식중독은 위생 관리만 잘해도 충분히 예방 가능하므로
평상 시 훈련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함
➊ 안전한 식재료 선택
❷ 식재료 세척 및 살균 소독으로 오염물질 제거
❸ 식재료의 안전 보관을 위한 냉장 · 냉동 시설 관리
❹ 칼, 도마의 구분 사용으로 교차 오염 방지
➎ 조리 온도 및 시간 관리
➏ 조리된 음식의 배식과 제공 온도 관리 등
식중독 예방과 대처 2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길잡이 지도서 2장(6. 보건안전), 2016, 458p
➊ 손씻기 ❷ 익혀먹기 ❸ 끓여먹기
• 손은 30초 이상 세정제(비누 등)을 사용하여 손가락, 손등까지 깨끗이 씻고 흐르는 물로 헹굼
• 음식물은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음
→ 중심부 온도 : 75℃(어패류 85℃), 1분 이상
• 물을 끓여서 마심
식중독 예방과 대처 2
재료별 식중독 예방 요령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 안전교육 전문인력 양성교육(보건안전 심화과정편) 교육교재, 2016, 24p
• 재료가 바뀔 때 마다 손 씻기
• 채소 → 육류 → 어패류 → 가금류 순으로 칼, 도마를 구분해 사용 주의사항
고기는 잘 익혀서 먹음
생닭을 씻을 때는 주변 정리
나물무침은
위생장갑 착용
식중독 예방과 대처 2
나들이철 식중독 예방 요령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 이미지 국민행동요령(34. 생활안전 – 식중독 예방), 2018
➊ 도시락
• 조리 전, 식사 전 손 씻기(불가피할 경우 물티슈 이용)
• 음식 중심부까지 75℃, 1분 이상 완전히 익힘
• 밥과 반찬은 식혀서 다른 용기에 각각 담음
• 아이스박스 등에 보관
• 식수는 집에서 미리 준비
식중독 예방과 대처 2
나들이철 식중독 예방 요령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 이미지 국민행동요령(34. 생활안전 – 식중독 예방), 2018
❷ 산나물
• 야생 식물류는 함부로 채취하지 않음
• 생채로 먹는 달래, 돌나물, 참나물 등은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깨끗하게 씻음
• 두릅, 고사리, 다래순, 원추리순 등은 끓는 물에 충분히 데쳐 독성분 제거
원추리는 자랄수록 독성 강해지니 어린 순만 섭취 가능
주의사항
식중독 예방과 대처 2
여름철 식중독 예방 요령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 이미지 국민행동요령(34. 생활안전 – 식중독 예방), 2018
➊ 어패류
• 신선한 상태로 구입하여
냉장(5℃ 이하), 냉동(-18℃ 이하) 보관
• 가급적 날로 먹는 것은 지양
• 가열 후(85℃, 1분 이상) 섭취
❷ 조리도구
• 칼, 도마는 전처리용과 횟감용으로 구분하여 사용
• 사용한 후 열탕 또는 염소 소독(200ppm) 후 신속히 건조
식중독 예방과 대처 2
휴가철 식중독 예방 요령
항상 모든 음식은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분량만 만들거나 구입하여 사용
여행지에서 직접 취식하는 경우 항상 신선한 식재료를 구입
길거리 음식이나 위생 취약 시설의 음식 섭취는 자제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 안전교육 전문인력 양성교육(보건안전 심화과정편) 교육교재, 2016, 32~32p
장마철 식중독 예방 요령
침수되었거나 식중독이 의심되는 채소류나 음식물은 반드시 폐기
냉장고에 있는 음식물도 주의하고, 유통기한 및 상태를 꼭 확인
행주, 도마, 식기 등은 매번 끓는 물 또는 가정용 소독제로 살균
물은 반드시 끓여 먹음
실외에 있는 된장 · 고추장 독에 비가 새어 들지 않도록 주의
식중독 예방과 대처 2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 이미지 국민행동요령(34. 생활안전 – 식중독 예방), 2018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손 씻기
조리도구 열탕 또는 염소 소독
채소, 과일은 깨끗이 세척 후 섭취
충분히 익혀 먹음(85℃, 1분 이상)
굴 등 어패류 생식 삼가
락스 등을 통해 주변 환경 청결 유지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개인 위생 관리가 소홀해지고,
실내 활동이 많아져 사람 간 감염이 발생하기 쉬움
식중독 예방과 대처 2
식품 보관 요령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한 식품 보관
유효기간이 지나거나 변질한 식품은 반드시 버림
신선 식품은 한 번에 먹을 분량씩만 구입 · 보관
음식물은 비적정 온도에 장시간 두지 않음
살균 세척된 위생적인 용기를 사용
페트병은 재사용하지 않음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심(여름에는 더욱 조심!)
식중독 예방과 대처 2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식중독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함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함
대처 요령을 숙지하여 식중독 확산을 방지하여야 함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 안전교육 전문인력 양성교육(보건안전 심화과정편) 교육교재, 2016, 32p
설사 환자
• 병원 도착 시까지 시간이 걸릴 경우
탈수 방지를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함
•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탈수 방지를 위해 끓인 보리차에 설탕 + 소금을 조금 넣어 마심
• 지사제 등의 약은 함부로 복용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함
식중독 예방과 대처 2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식중독 증상이 나타날 경우
자료 참고 : 국민안전교육포털(http://kasem.safekorea.go.kr), 행정안전부, 안전문화교육과, 안전교육 전문인력 양성교육(보건안전 심화과정편) 교육교재, 2016, 3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