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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소개] 냉동건조법에 의한 LiFePO4 분말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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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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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솔텍-박막태양전지 판매개시

일본 혼다의 자회사로서 태양전지를 제조, 판매하고 있는 혼다솔텍은 혼다엔지니어링에서 생산 하는 박막태양전지 모듈 판매를 지난 6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박막태양전지는 지난 20여 년 전 선진국을 중심으로 연구가 시작되어 최근 실리콘 태양전지를 대체하기 위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 고 있는 태양전지 방식 중의 하나로 일본 내에서 박막태양전지가 판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혼다가 독자 개발한 박막태양전지는 CuInGaSe (CIGS)의 혼합물을 소재로 한 박막으로 형성되며 제조시부터 환경에 매우 우수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올해 가을부터는 년 27.5 MW 규모의 박막 태양전지 양산을 개시하며 전국적으로 판매를 개시하게 될 것으로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혼다 는 2006년에 발표한 전세계 제품 및 생산활동에 대한 “2010년 CO2 절감목표” 경쟁에 참여해 co-generation unit이나 박막태양전지 등 에너지 창출제품의 전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 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기술개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혼다솔텍에서 판매하고 있 는 박막태양전지 CIGS모듈의 최대출력은 125 W, 면적은 1,417×791 mm, 14.3 kg의 중량에 약 11%의 모듈변환효율을 나타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출처: www.honda.co.jp/news 남 상 철 ((주)누리셀)

냉동건조법에 의한 LiFePO4 분말합성

LiFePO4는 값비싼 기존 양극재료를 대체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지난 수년간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어 온 물질이지만, 낮은 전기전도도로 인한 고율방전시의 급격한 용량 감소는 그 사용을 제한하는 단점으로 작용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LiFePO4 분말의 크기제어 및 도전성이 큰 재료를 분말상에 첨가하는 방법 등이 제안되어 왔으나, 이러한 인자들은 제조공법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상업적으로 유용한 분말을 제조하기 위해 적절한 공법 또한 당면한 연구과제의 하나가 되어 왔다. 현재까지 알려진 제법으로는 수열법, 공침법, 졸-겔법, 분무열분해법, 기계적합 금법과 초음파공정법, polyol법 등이 알려져 있는데, 최근 스페인의 한 대학에서는 citric acid, lithium, iron 및 phosphate를 포함하는 용액을 냉동건조시켜 미세입자의 LiFePO4를 합성한 후, 여기에 전기전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흑연을 코팅하여 LiFePO4/C 화합물을 제조하는데 성공하 였다고 보고하였다. 이들은 C6H8O7․H2O, FeC4H6O4, LiOH․H2O, NH4․H2PO4가 1:1:1:1의 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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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포함된 용액을 액체질소에 한 방울씩 떨어뜨린 후 건조시키는 방식을 사용하였으며, 제조된 분말은 350 ℃와 600 ℃에서 두 번 하소하는 방식을 택하였다. SEM과 TEM 분석결과 미세 LiFePO4분말이 carbon matrix 내에 균일하게 분산되어 있으며, 임피던스 분석결과 8.0×10-7 S/cm의 전도도를 갖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CV 측정결과 Fe(II)/Fe(III)의 가역적인 반응 피크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재료의 가역성이 매우 우수함이 입증되었다. 실제 전지특성 평가에서는 C/40의 방전속도에서 164 mAh/g의 용량을 나타내었으며, 1C의 방전속도에서도 146 mAh/g로 비교적 양호한 결과를 나타냄과 함께, 50회의 충⋅방전 후에도 초기용량의 97%를 나타냄으로써 냉동건조법에 의한 LiFePO4 분말합성이 향후 리튬전지의 양극으로 대체하기 위한 공법으로 매우 가능성이 큼을 연구팀은 주장하고 있다.

출처: Journal of Power Sources Vol.171, 879-885 (2007) 남 상 철 ((주)누리셀)

Titanium hydrogeno phosphate를 이용한 리튬전지

Fe, Ti, V와 같은 전이금속을 포함하는 3차원 구조의 phosphate 그룹은 리튬이차전지에 있어 양극으로 사용이 가능함에 따라 많은 관심을 야기시키는 재료로 알려져 왔다. 특히 Ti4+/Ti3+ 화/환원반응을 수반하는 Ti계 물질들의 경우 1970년대 TiS2가 양극 활물질로 사용된 이래 스피넬 구조의 Li4Ti5O12, 3차원 구조의 Li2SrTi6O14와 같은 재료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최근 FePO4․2H2O, Fe1.18PO4(OH)0.57(H2O)0.43, Fe1.19PO4F0.11(OH)0.46(H2O)0.43, Fe4(P2O7)3 nH2O, (H3O)[Fe(H2O)]3[H8(PO4)6]․3H2O, VOPO4․2H2O 등과 같은 격자수를 포함하는 phos- phate 속으로 리튬이 전기화학적 intercalation이 가능하다는 연구가 보고되고 있으며, 프랑스의 Kishore 연구팀은 phosphate그룹 내 존재하는 H2O가 전기화학적 성능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하여 H-Ti-P-O계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여 이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들이 제조한 Ti(HPO4)2․H2O는 Ti 금속을 170 ℃의 인산에서 완전히 용해될 때까지 24 h 반응 시킨 후 이를 냉각하여 백색 침전물을 형성하였으며, 이를 다시 60 ℃에서 건조하여 분말을 형성 하였다. 이렇게 제조된 분말을 양극활물질로 리튬금속을 음극으로 한 리튬전지 시스템을 구성하 여 전기화학적 시험을 수행한 결과 2.5 V 근처에서 약 0.8개의 Li이 매우 안정적으로 가역적인 intercalation/deintercalation 반응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C/10의 방전속도에서 약 80 mAh/g의 용량을 나타내는 것으로 연구자들은 보고하였다.

출처: Journal of Power Sources Vol.169, pp355 (2007) 남 상 철 ((주)누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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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장치에 정보를 쓰고 저장하는 능력의 향상

미 자원부 산하 아르곤 국립 연구소(U.S. Department of Energy's Argonne National Labor- atory)의 물리학자인 마티어스 보데(Matthias Bode)의 최신 연구 결과는 특정한 자기장 없이도 자성 나노입자(magnetic nanoparticle)를 변환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하게 정보를 쓰고 저장할 수 있는 컴퓨터의 개발에 대한 새로운 메커니즘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마티어스 보데 및 함부르크대(University of Hamburg) 연구진은 작은 자성 구조를 통해 스핀 전류(spin current)를 가할 수 있는 자성 탐침을 갖춘 특별한 주사 터널링 현미경(scanning tun- neling microscope)을 이용하였다. 연구진은 구조의 자성화 방향이 낮은 전류에 대해선 영향을 받 지 않지만, 스핀 전류가 충분히 크다면 상황이 달라진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었다.

오늘날 대부분의 컴퓨터는 집적된 회로의 캐패시터 각각에 이원 디지털 정보인 비트(bit)가 저 장되는 동속호출기억장치(dynamic random access memory, or DRAM)를 이용한다. 보데의 실험 에선 얇은 비자성 스페이서(non-magnetic spacer)로 분리된 두 개의 강자성 층(ferromagnetic layers)으로 구성된 자기 저장 요소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자기저항임의접근메모리(magneto-re- sistive random access memory, or MRAM)에 연구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두 층 중 하나는 일 정한 방향으로 편극되어 있는 반면에 다른 층에선 외부 자기장에 대해 최상층이 동일한 방향으 로 (0의 표현) 혹은 반대방향으로 (1의 표현) 편극된다.

전통적으로 MRAM은 자기장에 의해 스위칭된다. 하지만, 동일 면적에 보다 많은 메모리를 집 적하기 위해 비트의 크기가 점점 작아짐에 따라 컴퓨터는 “거짓 쓰기(false writes)” 혹은 “원접 장(far-field)” 효과에 더욱 노출되기 쉬워진다. 단일 원자 구조까지 밝혀낼 수 있는 주사 터널링 현미경의 팁을 이용함으로써 연구진은 이러한 효과를 제거할 수 있었다.

보데 연구진은 우수한 공간 해상도 데이터를 형성하는 STM으로 위와 같은 일을 최초로 수행 하였다. 비트를 통해 단지 전류만을 주입하려 한다면, 다음의 구조체에 넣을 전류가 없게 된다고 보데는 말했다. 본 기술은 정보를 쓰는 진정한 국부 방법이다.

STM 팁의 고해상도를 통해 자기 저장 구조에 존재하는 작은 불순물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 라 불순물이 자석의 편극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연구될 수 있었다. 이러한 기술은 보다 효율적으로 비트를 변환할 수 있는 방법 혹은 재료의 발견을 가능하게 한다. 하나의 불순물로 비 트 구조를 변환시키는 방법을 찾아낸다면 보다 낮은 전류에서 변환되도록 불순물로 자석을 도핑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데는 말했다.

본론에 대한 연구 결과는 9월 14일자 Science에 보고되었으며, 관계된 연구 결과는 올해 초에 Nature에 게재되었다.

출처: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김 상 범 (경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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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으로 나노입자를 정렬하다

코팅된 나노입자(nanoparticles)의 정렬은 고급 물질에서 나노장치(nanodevices)에 이르는 다양 한 응용성을 갖고 있지만, 기존에 제조되었던 나노입자들은 거의 언제나 임의로 배향된 형태를 띠고 있었다. 최근 미시건대(University of Michigan) 과학자들은 중심-껍질 나노입자(core-shell nanoparticles)에 발휘되는 토크(torque)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으며, 전기장 (electric field)이 가해질 때 이들의 회전방식을 설명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미래 기능성 나노입자의 배향 및 조립을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 결과는 나노입자의 껍질이 얇거나 혹은 전체 부피 중 미미한 부분을 차지할지라도 배향 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연구 리더인 웨이 루(Wei Lu)는 말했다.

나노입자가 정렬된 재료는 임의로 정렬된 입자에서 볼 수 없었던 우수한 성질과 특별한 기능을 갖 는다.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디자인된 방식으로 수많은 나노입자를 배향시키고 분포시키느냐이다.

루 연구진은 이를 위해 전기장을 도입하였다. 나노입자는 마이크로 수준의 입자와 매우 다르다.

다시 말해 입자들은 다른 것과의 특정한 결합을 얻기 위해 용액 내에서의 분산을 증가시키는 작 용기 층으로 코팅된다. 이러한 코팅은 외부 자기장에서 입자가 배향되는 방식을 완전히 변화시킨 다. 브라운 운동 또한 이와 같이 작은 크기 수준에서 중요하며, 미시건 연구진은 이러한 모든 효 과를 고려하여 그들의 모델을 구성하였다.

연구 결과는 나노입자 배향에 대한 실험 조절의 거동과 정도에 대한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루는 말했다. 예를 들어, 중심-껍질은 디자인된 어떠한 방향으로 입자를 배향시키는데 이용될 수 있는 주파수 의존 거동을 나타낸다.

연구진은 소위 맥스웰 스트레스 텐서(Maxwell stress tensor, 참조: url)를 이용하여 입자 주변 의 닫힌 표면에 대한 전기적 토크를 계산함으로써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그들은 점도 및 브라운 운동(Brownian motion)으로부터의 토크도 고려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나노입자의 배향과 분포를 조절함으로써 다기능 재료를 구축하는데 대한 정보 를 제공한다고 루는 말했다. 게다가, 이러한 기술은 입자 광자 밸브와 스마트 유리와 같은 기술에 응용될 수 있다. 이러한 물질의 성질은 나노입자가 정렬되는 방식에 의존한다. 예를 들어, 광밸브 에서 장치를 통과한 빛의 양은 가해진 전기장에 감응하여 변화되고 스마트 유리는 전기장이 가 해져 입자가 정렬되면 투명한 상태에서 불투명 상태로 변화된다.

현재 연구진은 나노 구조체가 전기장에서 자기 조립되는 방식을 모델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구 조체는 상이한 형태, 재료 성질 및 구조를 갖는 나노입자로 구성될 것이다.

(a) (b)

그림 (a) 공초점 중심-껍질 타원체. (b) x-축의 둘레로 중심-껍질 입자의 회전. 배향은 각도로 측정됨.

출처: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김 상 범 (경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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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쉽게 나노 형상의 구성하기

조지아공과대(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과학자들은 최근 매우 빠르고 공기 및 액체 환 경에서 이용될 수 있는 새로운 나노리소그래피(nanolithography) 기술을 개발하였다. 연구진은 이 를 열화학 나노리소그래피(thermochemical nanolithography)로 칭하였으며, 이에 대한 개념 증명 적 연구 결과를 소개하였다. 본 기술을 통해 상업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의 속도와 규모로 나노회로와 같이 다양한 나노패턴 구조가 생산될 수 있다.

전자소자 산업에서 나노유체(nanofluidics) 및 의료분야에 이르는 다양한 잠재적 응용성을 갖는 본 연구 결과는 Nano Letters에 소개되었다.

원자 힘 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e (AFM))을 이용하여 연구진은 실리콘 칩을 가열하고 여기에 고분자 박막을 올렸다. 팁에 의한 열은 필름 표면에서 화학 반응을 유발한다. 이러한 반응 은 필름의 화학 반응성을 변화시키고, 고분자를 소수성 물질(hydrophobic substance)에서 다른 분자에 달라붙는 친수성(hydrophilic) 물질로 변환시킨다. 기술은 매우 빨라 초당 밀리미터 이상 의 속도로 형상을 새길 수 있다. 이는 초당 0.0001 밀리밀터의 속도를 갖는 폭넓게 사용되는 딥- 펜 나노리소그래피(dip-pen nanolithography (DPN))보다 수 배 빠른 크기 수준이다.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여 연구진은 다양한 환경에서 12 nm 이하의 모양도 패터닝할 수 있었다.

다른 기술은 표면에 옮기기 위해서 다른 첨가 화합물 혹은 강한 전기장을 필요로 한다. TCNL은 이러한 요구조건이 필요치 않을 뿐더러 진공이 아닌 습한 환경에서도 이용될 수 있다. IBM에서 개발된 AFM 팁 어레이를 이용함으로써, TCNL은 한번에 하나가 아닌 수천 개의 팁을 이용해 형상을 독립적으로 그릴 수 있어 대량으로 확장될 수 있는 잠재성을 지니게 되었다.

열화학 나노리소그래피는 상업적 응용에서 요구되는 속도를 얻을 정도로 빠르고 다양한 기술 이라고 조지아텍 물리학부의 조교수인 엘리사 리에도(Elisa Riedo)는 말했다. AFM 팁에서 고분 자 표면으로 물질을 이송하지 않기 때문에(단지 열을 가함으로써 화학 구조를 변화시킴), 본 기 술은 다른 것보다 본질적으로 빠르다고 그는 말을 이었다.

기술의 핵심은 가열된 AFM 팁이다. 일리노이대(University of Illinois) 윌리엄 킹(William King) 연구진이 디자인하고 제조한 팁은 섭씨 1천도 이상의 온도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이들은 초당 백만 번을 반복적으로 가열되고 냉각될 수 있다.

가열된 팁은 세상에서 가장 작으며 조절 가능한 열 소스라고 킹은 말했다.

TCNL은 조절이 가능하다. 열, 속도 그리고 팁과 고분자간의 거리를 변화시킴으로써 연구진은 형상 변화를 유도하거나 혹은 물질에서 생성된 화학적 변화 범위를 조절할 수 있었다.

기술의 기능성을 현격히 증가시키기 위해 고분자의 화학 조성을 변화시킴으로써, 금속 이온 혹 은 염료와 같은 새로운 물질을 필름의 패턴 영역에 선택적으로 부착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였 다고 유기 광자 및 전자소자 센터(Center for Organic Photonics and Electronics)장이자 화학 생 화학부 교수인 세쓰 마더(Seth Marder)는 말했다. 마더 그룹은 본 연구에 이용된 열 전환 고분 자를 개발하였다.

열화학 나노리소그래피는 개념적으로 간단하고 광범위하게 응용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곳 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마더는 말했다.

출처: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김 상 범 (경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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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부산물을 생산하는 나노튜브 합성공정

최근 카본 나노튜브 산업이 발전하고 있지만,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에 대하여는 알려 진 바가 별로 없다. Woods Hole Oceanographic Institution (WHOI)과 MIT의 과학자들은 대표적 인 소규모 multiwalled nanotube 생산업체들의 방출류를 분석하였고, 이 분석을 통하여 휘발성 유기화합물들과 15개의 polyaromatic hydrocarbon (PAHs)을 검출하였다. 검출된 물질 중에는 ozone 형성과 인간의 호흡기 질환과 관련된 물질도 포함되어 있다. 지금까지 나노튜브의 독성과 관련된 대부분의 연구는 최종적으로 얻어진 생산물의 환경과 유기체에 대한 영향에 집중되어 있었다. 이 연구를 수행한 연구자들에 의하면, 합성공정의 폐수와 부산물의 분석은 대량생산이 되기 전에 업 체들이 자신들의 공정을 잠재적인 환경 문제로부터 벗어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한다. 카본 나 노튜브는 다양한 방법으로 합성될 수 있다. 이들의 연구에 의하면, 에틸렌을 원료로 하여 금속 촉 매를 포함한 고온의 수정 반응기에서 합성할 경우, 1 mg의 나노 튜브를 생산하고, 부산물로부터 약 0.6 mg의 PAHs를 모을 수 있었다. 여기에는 나프탈렌, 벤조 피렌, 벤조플루란텐 등이 포함되 어 있다. 이들 독성 부산물 들은 필터를 이용하여 회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출처: Chemical Engineering News, Aug, 23. 2007 강 정 원 (고려대학교)

인간의 신장을 모방하는 Nanoporous 알루미나 멤브레인

새로운 형태의 투석 멤브레인이 nanoporous alumina로부터 제조되었으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인공신장의 기능보다 혈액에서 노폐물을 제거하는 효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Widerner University의 Mark Schneider와 Loyd Bastin은 보스톤에서 열린 ACS national meeting에서 새로 운 멤브레인을 선보였다. Alumina oxide는 잘 알려진 나노구조의 물질인데, 전통적으로 인공 신 장에 사용되었던 셀룰로즈나 polysulfone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물질이다. 알루미나는 polysulfone 에 비하여 공극의 크기를 조절하기 쉽고, 균일한 공극의 패턴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물 질의 공극 물성은 투석기에서 일정한 혈액흐름을 유지하는데 유리하다. 이 연구에 의하면, 알루미 나 멤브레인은 균일한 공극 구조 때문에 polysulfone에 비하여 2배의 혈액을 처리할 수 있다고 한 다. 또한 알루미나의 높은 녹는점으로 인하여 살균과정에서의 견고성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연구 자들은 알루미나 멤브레인을 혈액 투석에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일반적으로 혈액투 석에 소요되는 기간에 해당하는 약 3시간 동안 소의 혈액을 흐르게 하였다. Atomic adsorption spectroscopy에 의하면 혈액과 투석된 흐름 속에 알루미나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알루미나가 만일 추출되면 환자의 건강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 더욱 전체 free hemoglobin protein의 함량과 serum protein의 함량이 투석과정동안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이 연구진들은 혈액에 풍부한 다른 단백질들이 투석과정에서 영향을 받는지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출처: J. Med. Devices, 1, 79, 2007 강 정 원 (고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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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저널의 결정구조에 오류가 더 많음이 밝혀짐

PDB (Protein Data Bank)의 14,518개의 결정구조를 상세히 분석한 결과 놀랄 만한 사실이 발 견되었다. - “우수한” 저널로 알려진 문헌들이 더 많은 오류를 가진 결정구조를 출판한다는 것이 다. 이 연구에 의하면 “가장 저질의 공격자”들은 Cell, Science, Molecular Cell, Nature 등 경쟁력 이 우수한 저널들이었다. 단백질 구조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오랫동안 의심을 품어 왔었고, PDB에 의한 새로운 보고는 이런 경향이 체계적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연구는 또한 유전체 연구실에서 얻어진 단백질 구조들이 다른 연구실에서 얻어진 것보다 정확하다는 사실을 부가적으로 밝혀냈다. 구조 유전체 연구실들에서는 일반적으로 high-throughput, automated method를 사용하지만 다른 전문가들은 손을 이용하는 느린 방법을 이용한다. 구조 유전체 연구 실들의 방법들은 그동안 오류의 가능성이 더 높을 것이라고 비판되어 왔다. 새로운 보고서에 의 하면 이러한 주장은 근거가 없는 것이다. 한 연구자에 의하면 “high-impact work를 빨리 출판하 려는 경쟁심이 오류가 많은 구조를 양산했다.” 라고 주장한다.

강 정 원 (고려대학교)

(8)

동진쎄미켐 40주년

올해로써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주)동진쎄미켐은 한국의 경제개발이 한창이던 1967년 국내 최초의 발포제 제조업체인 동진화학공업사를 설립하여 PVC에 사용되는 발포제 생산을 시작하여 1976년 인천 발포제 공장 준공 1992년 시화 발포제공장 및 인도네시아 공장 준공으로 현재에는 이 분야에서 세계시장의 약 35%를 점유하고 있다.

또한, 1980년대 중반부터 선구자적으로 반도체 재료 분야로 연구를 시작하여, 반도체 봉지제, 반도체금형wax를 국내 최초로 개발, 사업화 하였으며 특히, 1989년에는 반도체용 감광제(Pho- toresist)를 세계에서는 4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발(KT마크획득) 사업화에 성공하였다. 2000 년에는 차세대 1Giga DRAM 급 반도체용 ArF photoresist를 개발하였으며, LCD Color filter용 Colored resist, CMP 등을 국내 및 해외의 유수업체에 판매하기 시작하여, 기술 개발력이 세계적 인 기업들과 동등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입증하였다.

현재에는 반도체에 사용되는 감광제뿐만 아니라 BARC (Bottom AntiReflection Coating), CMP Slurry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LCD에 사용되는 감광제, Stripper, 유기절연막, Thinner, Column Spacer, Color Resist 및 PDP용 전극용 Paste 등 다양한 전자재료를 자체 개발하여 공급 함으로써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이고, 세계시장에도 수출하여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진쎄미켐은 현재 인천, 시화, 발안에 3개의 국내 공장과 인도네시아, 중국, 대만에 3개의 해외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R&D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3개 부설 연구소를 운영하며, 매년 매출 액의 4% 이상을 투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 뿐 아니라 미래 인류에 필수가 될 태양 전지, 연료 전지 등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회사 연혁

1967. 10 동진화학공업사 설립 → 동진화성공업주식회사로 법인 전환 1976. 05 인천 발포제공장 준공

1986. 12 부설 제1 기술연구소 인천공장 내 설립 1988. 08 부평 Photoresist 공장 준공

1989. 09 부설 제2 기술연구소 부평공장 내 설립

1990. 03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PT.DONGJIN INDONESIA 설립 1992. 02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Cliegon 발포제공장 준공

1992. 12 시화 발포제공장 준공

1993. 03 부설 제1 기술연구소 시화공장으로 이전 1995. 12 발안 Photoresist 공장 준공

1997. 01 부설 제2 기술연구소 발안공장으로 이전 1997. 03 부평 Photoresisit 공장 발안공장으로 이전 1998. 03 부설 제3 기술연구소 인천공장 내 설립 1999. 09 대만 현지 판매법인 대만 동진쎄미켐 설립 2001. 12 대만 현지 법인 반도체 재료공장 준공 2003. 03 부설 제4 기술연구소 발안공장 내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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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이 부 섭 2004. 02 중국 현지법인 설립

2006. 10 중국 현지법인 북경 동진쎄미켐 공장 완공 - 이부섭 회장 약력

○ 학 력

1956년 경기고 졸업

1960년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

196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과 공학석사 ○ 이 력

1962년 대한사진화학㈜ 연구실 근무 1963년 한국생산성본부 기술부장 1967년~현재 ㈜동진쎄미켐 대표이사, 회장 1995년 한국공학한림원 회원

1997년 한국 반도체 산업협회 이사 2002년 한국공업화학협회 회장 2005년 한국 엔지니어클럽 부회장 ○ 수상경력

1978년 제15회 수출의 날(상공부장관 표창 수상) 1998년 제31회 과학의 날 대통령상 기술상 수상

1998년 제35회 무역의 날 산업포장, 5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1999년 제3회 한국공학기술상 수상

1999년 이 달의 무역인상 수상(9월)

1999년 20세기 한국의 100대 기술 선정(64메가 이상 DRAM급 포토레지스트) 2002년 제39회 무역의 날 1억불 수출탑 수상

2006년 산업기술진흥 유공자 ‘금탑 산업훈장’ 수훈 2007년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선정 2007년 아시아화학연맹 “아시아경제발전인상" 수상

동진쎄미켐 발안공장 동진쎄미켐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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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화 소개 코너

인류의 아이들(Children of Men) - 20년 후 우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

강정원 편집이사 (고려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너무나도 많은 문제를 안 고 있다. - 끊이지 않는 종교 분쟁, 민족 간의 분쟁, 환경오염 문제, 지구 자원의 고갈 등등... 이렇게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지만 전 세계의 정치 지도자들은 자 신의 눈앞의 이익에만 몰두하고 있는 듯하다. 도쿄 의 정서 같은 문제보다는 기업들의 이익 같은 현실적인 선택을 하는 정치인들이 아직도 많다. 정치 선전 같은 냄새를 풍기기도 하지만 엘 고어(전 미국 대통령 후 보)가 만든 다큐멘터리 “불편한 진실”은 환경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영화이다. 극도로 세련된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보여주는 강의 형식의 다큐멘터리 영화인데, 공업화학 분야에 종사하는 연구자들은 한번쯤 보아 두어도 좋을 듯하다. 지금 지구의 지도자들이 얼마나 환경문제를 무시하고 있는지 경종을 울리고 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2006년 작 “인류의 아이들 (Children of Men)”은 지금 지구가 앓고 있는 문제 들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다룬 수작이다. 영화의 배경 은 2027년이다. 왜 머나먼 미래도 아니고 겨우 21년 후의 지구를 배경으로 삼았을까? - 대답은 간단하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암울한 사회가 닥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미래의 모습은 현재 와 그리 다르지 않다. “블레이드 러너”나 “아이 로봇”

등에서 볼 수 있는 멋진 장비들과 아름다운 건축물들 은 없다. 그저 현재와 비슷한 모습이지만 더욱더 황량 하고 지저분한 뒷골목의 모습만이 보인다. 몇몇 장면 에서 복잡한 장비가 나오지만 현재의 기술과 큰 차이 가 없어 보인다.

2027년의 지구는 영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혼란

에 빠져있다. 그 이유는 더 이상 인류가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마지막 어린 사람인 18세의 청년이 죽었다는 뉴스로부터 이 영화는 시작 된다. 왜 이런 혼란이 시작되었는지, 어떤 혼란인지 상세히 설명하지 않는다. 영화의 장면들로부터 배경이 되는 상황이 충분히 전달되기 때문이다. 너저분한 도 시의 풍경과 폐수가 쏟아져 나오는 강물, 연기를 내뿜 는 굴뚝들, 각종 테러로 황폐화된 대지가 모든 것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영화의 주인공은 기적적으로 아이 를 가지게 된 흑인 여성을 살벌한 공포정치와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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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출을 강행하고 있는 영국 정부에서 벗어나서 공해 상에 있는 중립단체로 탈출시키는 임무를 맡는다.

영화의 장면들은 현재 우리의 지구가 앓고 있는 문 제를 암시하고 있다. 이라크나 이스라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폭탄 테러, 팔레스타인에서 볼 수 있는 시가 지 전투, 관타나모 수용소나 유태인 수용소를 연상시 키는 난민 수용소 등이 이 영화가 예측하는 미래이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암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 다. 친구와 식사를 하는 장면에 등장하는 피카소의

“게루니카”는 전쟁의 아픔을 다룬 작품이며, 창밖에 떠다니는 돼지 애드벌룬은 프로그레시브 록 그룹 Pink Floyd의 “Animals" 앨범의 컨셉으로서 환경재 앙에 대한 위협을 암시한다. 배경 음악도 심상치 않다.

King Crimson의 문제작인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이 등장하는가 하면 마지막 엔딩 컷에서 는 평화주의자인 존 레논의 부드러운 음성이 깔린다.

영화 마지막 부분의 시가지 전투 장면은 압권이다.

장면이 화려하기 보다는 현실감이 돋보인다. 롱 테이 크 씬(Long-Take Scene)으로 한 개의 카메라만으 로 주인공을 쫒아가며 약 15분 정도를 계속 촬영한 다. 화면이 불안정하고 가끔 카메라 렌즈에 피가 튀기 도 한다. 마치 뉴스보도를 보고 있는 듯한 사실감이 느껴진다. 이 영화는 우리나라에서는 별 대접을 받지 못했다. 개봉도 해보지 못하고 곧장 DVD 대여점으로 직행했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재미를 중심으 로 이 영화를 본다면 중간정도의 점수를 줄 수 있겠 지만, 많은 의미를 암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고점을 주고 싶은 수작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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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기술 심포지엄

◐ 일 시 : 2007년 11월 2일(금) 10:00∼16:30

◐ 장 소 : 한경대학교 인문사회관 114호

시 간 발표번호 제 목 발표자 소 속

10:00∼10:30 1SF-1 Conductive Inks for Printed Electronics

and Displays 조현남 (주)잉크테크기술연구소

10:30∼11:00 1SF-2 FPD에 사용되는 광학필름용 광경화형 재 료 개발

배 원, 김우근,

임광희, 김진승 미원상사(주)연구소

11:00∼11:30 1SF-3 화학산업기술심포지엄 박규종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11:30∼12:00 1SF-4 RTO (Regenerative Thermal Oxidizer)를

이용한 VOC 제거 기술 김은연 (주)세진환경

14:00∼14:30 1SF-5 군사과학의 에너지 물질 발전방향(고성능

변형 복합화학 개발과 응용) 전용구 한남대학교

14:30∼15:00 1SF-6 반응기 모델링 김형진 삼남석유화학(주)

15:00∼15:30 1SF-7 화학산업기술심포지엄 조진태 (주)이래화학

15:30∼16:00 1SF-8

Synthesis of Metal Nanoparticles Prepared by Ultrasonic Irradiation and their Electro- catalytic Activity for Oxygen Reduction

박종은 삼성전기(주)

16:00∼16:30 1SF-9 차세대이차전지산업현황 및 소재동향 구회진, 강석기 한국전지연구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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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환경⋅에너지기술 심포지엄

“고유가 대비 청정석탄기술”

◐ 주 최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공업화학회

◐ 주 관 : 한국공업화학회 환경에너지분과

◐ 일 시 : 2007년 11월 2일(금) 12:30~18:00

◐ 장 소 : 한경대학교 인문사회관 314호

초 대 의 글

최근 석유가 높은 가격을 유지하여, 석탄에너지가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사 용에 따른 환경오염의 최소화에 대한 요구로 석탄가스화를 기반으로 하는 청정석탄기술 이 석탄이용의 주된 방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석탄을 가스화하여 생성된 합성가스 로는 주로 연료인 합성석유, 화학원료인 메탄올/DME, 그리고 전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 다. 현재 미국 및 중국을 중심으로 석탄합성석유(CTL),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 석 탄메탄올 등의 대형 프로젝트 여러 개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최신 현황을 살펴보면 가까운 장래의 전망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다소비 국인 우리나라의 석탄이용 전략이 수립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공업화학회에서

“고유가 대비 청정석탄기술” 관련 심포지움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이 있는 학계, 연구계 및 산업계의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정보 획득은 물론 관련기술 토의와 석탄산업 의 새로운 출발의 계기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 국 공 업 화 학 회 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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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로 그 램

11월 2일(금) 12:30~13:20 등록

사회: 김재호 박사 (환경⋅에너지분과 분과회장) 13:20~13:30 인 사 말 : 노시태 교수(한국공업화학회 회장)

축 사 : 최익수 박사(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좌장 : 이창근 박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13:30~14:00 국내외 석탄수급 및 가격 동향

김 재 호 소장 (대한석탄공사) 14:00~14:30 석탄합성석유(CTL) 현황 및 전망

정 헌 박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14:30~15:00 주요 가스화 공정 특성 및 IGCC관련 해외 동향 백 민 수 박사 (두산중공업)

15:00~15:30 석탄가스정제기술 동향 류 청 걸 박사 (전력연구원) 15:30~15:50 인적 네트워킹

좌장 : 정 헌 박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15:50~16:20 FutureGen 및 CO2 처리 방안

윤 용 승 박사 (고등기술연구원) 16:20~16:50 IGCC 기술 동향

안 달 홍 단장 (전력연구원) 16:50~17:20 석탄이용 DME 및 메탄올 생산 기술

유 영 돈 박사 (고등기술연구원)

17:20~17:50 청정석탄기술을 위한 Ash-free Coal 제조기술 이 시 훈 박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17:50~18:00 최 익 수 박사 논문 증정식

◐ 신청방법 ◑

♠ 신청서 기재 후 10월 26일까지 Fax 및 이메일로 송부

♠ 참가비 및 교재비 - 일반: 50,000원

- 한국공업화학회 춘계 학술발표회 등록자 20,000원 연락처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합성석유연구단

Tel : 042)860-3071 Fax: 042)860-3134 E-mail : [email protected]

한국공업화학회

Tel: 02)594-4511~2, Fax: 02)594-4513 E-mail: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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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 신 청 서

성 명 소 속 직 위

전 화 팩 스

전자우편 주 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사단법인 한국공업화학회에서 주최하는 “고유가 대비 청정 석탄기술” 심포지엄 참가신청서를 제출합니다.

2007년 월 일

신청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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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업화학 분야의 연구윤리 확립 워크숍

◐ 일 시 : 11월 2일(금) 13:00~16:00

◐ 장 소 : 한경대학교 인문사회관 115호

사회 : 노경호 교수 (인하대 생명화학공학부) 13:00 ~ 13:10 개회선언

13:10 ~ 13:20 인사말: 노시태 교수 (한국공업화학회 회장)

좌장: 노경호 교수 (인하대 생명화학공학부) 13:10 ~ 13:40 공학윤리와 연구원 윤리교육

송 성 수 교수 (부산대 교양교육원)

13:40 ~ 14:10 대학 및 학회의 연구윤리 확립활동 신 중 섭 교수 (강원대 윤리교육과)

14:10 ~ 14:20 coffee break

좌장: 김영호 교수 (한경대 화학공학과) 14:20 ~ 14:50 연구 부정행위 및 논문 표절방지

이 인 재 교수 (서울교대 윤리교육과)

14:50 ~ 15:20 연구진실성 확보를 위한 지침 제정 이 상 욱 교수 (한양대 철학과)

15:20 ~ 16:00 질의 및 응답

후 원 : 한국학술진흥재단,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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