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호 2017. 1. 2.(월)
행복도시,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형 스마트시티로~!
4대 목표 19개 과제 선정 ’17년부터 본격 추진, 2030년까지 약 1.4조원 투입
5-1생활권 ‘제로에너지타운’ 조성 탄력
국토부 ‘제로에너지빌딩 단지형 시범사업’으로 선정!
이충재 행복청장,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수상
행복도시가 시민들에게 경제적·시간적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형 스마트시티로 건설된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도시에 자연친화적 기술과 정보통신 융합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친환경 제로에너지 스마트시티로 건설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스마트시티 추진계획(’17∼
’30)’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에너지(환경), 교통, 안전, 기반시설 등 ‘4대 목표 19개 과제’를 선정하고 ’1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중점 4개 분야(목표)에 ‘①저탄소·친환경 에너지 절감 도시, ②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중심 도시, ③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④도시 기반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선정했으며,
19개 과제는 ▲에너지자립형 제로에너지타운 조성 ▲솔라시티 구현 ▲저영향개발기법 도입 ▲도시교통 통합관리체계 구축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고도화 ▲첨단교통시스템 도입 ▲도시차원 안전한 도시설계기법(CPTED) 적용 ▲첨단기술을 통한 안전도시 기반 마련
▲지상·지하시설물 3차원 공간정보 구축 ▲도시차원 종합사업관리 체계 구축 등이 있다.
특히,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30년까지 스마트서비스(15종 등, 1,558억), 제로 에너지타운(약 3,355억), 공동구(2,415억), LED조명(1,176억), 3차원 공간정보(약 50억) 등에 약 1.4조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17년에는 19개 과제 외에도 ▲시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제 발굴하기 위한 단기용역 ▲경찰서·소방서 상황실 등과 도시통합정보센터간 영상정보 등을 실시간 공유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플랫폼 고도화 ▲시민들에게 도시내 정보(교통, 환경 등)를 제공 하고 실시간 소통하기 위한 스마트포털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제로에너지 빌딩 시범사업’공모에 행복도시 합강리 (5-1생활권)가 최종 선정되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 본부가 공동으로 합강리 ( 5 - 1 생활권 )
‘제로에너지타운’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에 참여한 결과, 지난 ’16년 12월 20일 시범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향후 신재생 에너지 설치보조금 우선 지원 , 용적률 15% 완화 등의 정부지원이 제공될 예정 이다.
행복도시에서 국내 최초로 여의도 면적에 달하는 대단위 규모(274만㎡)로 추진 중인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 타운’은 친환경 · I C T 기반 신기술 및 신공법 등이 융합된 미래도시이다. 모든 건축물을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로 건립하고, 수소차 등 탄소저감형 친환경 교통수단을 도입하는 한편,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적용하였다. 그리고 ICT와 연계한 각종 정보의 실시간 제공 등 스마트플랫폼을 구축하여,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면서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행복한 미래도시의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현재, 국토연구원 주관으로 민간연구기관 등이 참여하여 기본구상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며, ’17년 부터 지구단위계획 착수 등 도시설계에 반영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우측)이 ’16.12.13(화) 10:00,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6년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시상식에 참석하여 행정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최하고 , 한국 SNS기자연합회가 주관하여, 매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행정 등 총 25개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들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스마트환경 (녹지52.4% 등)
스마트에너지 (신재생에너지15% 등)
스마트교통 (차세대ITS 등)
스마트안전 (첨단방범기술 등)
스마트인프라 (도시통합정보센터 등)
정책정보
행복도시 2-4생활권 주상복합단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행복도시건설기본계획 변경 공청회
잔여용지(5 · 6생활권)를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기능 재설정
국토연구원 이전으로 정부출연 연구기관 행복도시 이전 마무리!
'국토연구원 세종청사' 준공 … ’17.1월에 350여명 이전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지난해 12월
행복도시 2-4생활권 주상복합용지 설계공모 심사를 마치고 당선작을 선정했다
▲P1구역에 한신공영 외2(DA그룹) ▲P2구역에 부원건설 (삼우종합건축 등) ▲P3구역에 제일풍경채(유선엔지니어링 등)
▲P4구역에 한화건설 외2(해안종합건축사 등)이 최종 당선작 으로 선정되었다.
행복청과 LH 세종특별본부는 행복도시를 세계 최고의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건축물 하나하나에 2 1 세기 첨단 설계와 건축공법·기술을 적용한 건축 특화도시로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그동안 공동주택 설계공모 , 상업용지 사업제안공모 등 가격을 높게 제안하는 업체보다 도시가치를 높일 수 있는 건축물을 건축하는 업체에게 토지를 공급하는 혁신적인 공급방식을 도입해 왔다.
이번 설계공모가 진행된 나성동(2-4생활권)은 문화·국제 교류 및 중심상업지구로서,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백화점 등의 중심상업시설과 도시상징광장, 아트센터, 제천,
중앙공원, 국립박물관단지 등 문화여가시설이 인접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지역이다.
마스터플랜의 주요 내용은 도시의 중앙녹지공간에서 바라보이는 두 개의 상징적인 고층 건물(50층)을 중심으로 변화감 있는 건물 윤곽선(스카이라인) 조성, 탑상형·혼합형·
저층형·판상형의 다양한 설계 도입, 화려한 도시문화상업가로 (어번아트리움)의 상업시설과 차별화될 수 있는 공원 같은 보행자 전용도로(어반파크)를 따라 설치되는 연도형 상업 시설 등이다.
특히, 나성동(2-4생활권) 주상복합은 여러 주상복합 단지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여러 필지를 묶어 종합계획을 세워 공급한 곳으로, 필지별 구분 없이 전체를 순환하는 보행·자전거 길, 교육·문화·스포츠 등 차별화된 용도를 배치한 거점 공동이용시설, 적극적인 범죄예방 환경 설계기법 도입 등 도시 속에서 공동체 문화가 살아날 수 있는 계획들이 도입되었다.
한편, 이번에 당선작으로 선정된 나성동(2-4생활권) 주상
복합용지를 포함한 총 3개 생활권(1-5생활권 어진동, 6-4 생활권 해밀리)의 설계공모 주택단지는 ’17년 하반기에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행복도시기본계획’변경을 위한 공청회가 지난 12월20일(화) 오후 2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행복도시기본계획은 국토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 2006년 7월 수립되었다.
이번에 행복도시기본계획을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개정하게 된 배경은 지난 2010년 행복 도시 수정안 발표에 따른 건설추진 지연, 2012년 7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등 행복도시를 둘러싼 외부 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아직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잔여 용지(5생활권 및 6생활권)를 효율적으로 개발 하기 위해서 변경 가능한 사항 위주로 미세조정(Fine tuning)을 추진하게 되었고, 이를 기본 계획에 반영하고자 국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반영하여 행복도시기본계획 변경안을 마련한 후, 관계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 협의 및 「행복도시 건설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국토부 장관, 허재완 중앙대 교수)」 심의를 거쳐 ’17년 1월에 수정된 최종 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축 중 하나인 정부출연연구기관의 행복도시 대이동이 국토연구원 이전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국토연구원 세종청사’는 16,500㎡ 부지에 연면적 20,000㎡(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1∼3층은 행정지원시설, 4∼7층은 교육연구시설로 사용된다.
국토연구원은 ’17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약 350여명이 신축한 세종청사로 이전할 계획이며, 국토연구원의 이전을 끝으로 정부출연연구기관 15개 기관 약 3,550명이 행복도시 로의 이전을 완료하게 된다.
’13년도에 한국개발연구원 등 3개 기관 857명, ’14년도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 11개 기관 2,335명이 이전하였고, 기존청사(평촌 소재) 매각 문제로 지연되었던 국토연구원이 마지막으로 이전하게 되는 것이다.
한편, 행복도시에는 정부출연연구기관 외에도 선박안전기술공단, 축산물품질평가원, 가축 방역위생본부 등 각종 공공기관의 이전이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
P1 당선작 P2 당선작 P3 당선작 P4 당선작
생활정보
대한민국 행정 수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 삶의 터전을 가꾸며 성장하고 있는 행복도시 세종의 인구가 어느덧 15만명에 가까워짐과 함께 어엿한 도시로서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다. 젊은 도시 세종은 기존 도시와는 달리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이며 대한민국 최초로 국책사업으로 건설하는 도시이다.
2017년은 행복도시 세종 건설이 착공된 지 10년, 출범한 지 5년, 이곳으로 터전을 옮긴 지 4년째가 되는 해가 된다. 7년 전 행복도시 세종 이곳저곳 공사 진행으로 어디가 어디인지 구분조차 쉽지 않을 정도로 어지러울 때 아파트를 분양받았고 이사올 곳이라고 자주 방문하고는 했었다. 방문 할 때마다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아파트들을 확인하고 와 볼 때마다 우리 아파트가 한 층 한 층
올라가는 것도 확인하고 정부세종청사, 세종호수공원이 준공되는 것을 보며 하루라도 빨리 입주 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행복도시 세종은 정말 하루가 다를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더니 이사올 때는 제법 도시의 모습을 갖추어 격세지감을 크게 느꼈다.
행복도시 세종으로 이사한 후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도시의 대표적인 산인 원수산과 전월산이 주거지와 인접해 있어 쉽게 산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이곳 산길은 약간씩 오르락내리락 거려 재미있기도 하면서 가파르지 않아 편안하게 숲을 즐길 수 있다. 혼자 걸어도 좋지만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있다면 둘한테는 더없이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2030년까지 채울 것이 많은 도시지만 지금 이 순간도 매우 좋아 시선이 닿는 모든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이웃들을 만나 조금씩 알아간다는 것이 정말 좋다. 새로이 생겨나는 오솔길 하나에도 설렘이 있어서 좋다. 익숙하고 친근한 것도 좋지만 새로운 것을 통한 가슴 떨림이 있어 1,000일을 넘게 이곳에 살아도 늘 새롭다. 그래서인지 오래 살아 정든 집과 정든 이웃의 따스함이 식어가는 상실감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늘 신비감에 싸여 살고 있다.
“화는 지척에서 생기고 큰바람은 풀끝에서 이는 것...” 가족,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해서 주위에서 갈등이 생기지 않게 하고 명품도시 세종이 세계로 뻗어가는 큰 바람을 일으키는 작은 풀잎같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야겠다.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도시를 만드는데 공헌하신 일일이 열거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제 우리 모두 행복도시 세종을 우리 세대뿐만 아니라 후세에도 자랑스럽게 물려줄 명품도시로 훌륭히 키워야 할 것이다.
글 · 권현순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
행복도시 Life
큰 바람은 풀끝에서 시작한다.
국립어린이박물관, 3대 특화로 조성된다!
‘국립어린이박물관 전시특성화 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생태·환경·체험 특화로 조성
행복청은 지난해 12월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내 최초로 건립되는 국립어린이박물관을 그 위상에 걸맞는 형태로 건립하고자 ‘국립어린이박물관 전시특성화 방안 연구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16년 6월부터 시작하여 12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어린이 박물관의 전시 사례를 분석하고 교육·연구·운영 계획안을 연구하였으며 박물관 공간계획 및 설계지침과 함께 아래와 같이 향후 건립방향을 제시하였다.
국립박물관단지 내 개별박물관 콘텐츠를 기초로 한 ‘기록’, ‘도시’, ‘건축’, ‘디자인’, ‘문화유산’
등 과거, 현재, 미래를 통괄하는 테마와 통합주제인 ‘생태·환경’, 그리고 다양한 직업체험으로 특화하고, 아울러 규모 및 콘텐츠의 확장성을 고려한 전시특성화 방안이 제시되었다.
이번 보고회에서 공원 및 상징광장 등 주변 환경과 연계된 야외공간을 보다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는 연구진 뿐 아니라 세종시청, 주부모니터단 등도 참여하여 국립 어린이박물관은 놀이 중심의 어린이박물관이 아니라 인성, 역사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국립 시설로 건립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쉴 수 있는 휴게공간 및 편의 공간 등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이를 최종 보고서에 보완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기된 국립어린이박물관의 방향성 설정 및 콘텐츠개발, 공간구성 등에 대한 연구진의 검토내용 및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설계(’17년)에 반영하고 공사 (’18~’19년)를 거쳐 개관(’20년)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박물관단지는 금강과 제천이 만나는 행복도시 중앙공원의 서남쪽 75,000㎡의 부지(연면적 74,856여㎡)에 4552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전면 개관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도시건축박물관 ▲국가기록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 영상관 ▲어린이박물관 등 5개 박물관과 통합수장고, 통합운영센터 등 2개 통합시설이 건립된다.
행복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 가이드라인 제정 · 시행
건물 용도별, 공종별 총 망라 320개 세부항목으로 구성
국립박물관단지 조감도 다정동(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앞으로 행복도시에 건립될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기능과 디자인은 물론 품질 수준도 세계의 어떤 주민편의 시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도록 설계 시 부터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행복청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그간 운영자와 주민 등 수요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기존 시설에 대한 사례조사와 함께 설계사, 시공사 및 감리사 등 관계자와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그 동안의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경험을 분야별 지침 성격으로 체계화한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였다.
이번에 제정된 ‘복컴 설계 가이드라인’은 복컴내 주요 시설인 주민센터, 도서관, 어린이집, 체육시설, 문화의집, 노인문화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주요 용도별로 212개 세부항목과 조경·기계·전기·통신·소방 등 공사 공종별로도 91개 세부항목을 제시하였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인증) 등 17개 세부지침을 제시하는 등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총 320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되었다
행복청은 이번에 마련한 가이드라인을 현재 설계중인 다정동(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 센터에 우선 적용하고, 현재 공사중인 고운동(1-1생활권 B 복컴), 새롬동(2-2생활권), 대평동 (3-2생활권), 소담동(3-3생활권) 등 4개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대하여도 자체적인 검토를 거쳐 개선이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여 자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종시청에서 건립예정인 한솔동(2-3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에 대하여도 본 가이드라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운영주체인 세종시와 복합커뮤니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상호 공조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제정한 ‘가이드라인‘은 행복청과 세종시, 설계·시공·감리자 등 민·관이 함께 참여 하여 협업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이용자가 편리한 명품 복컴 건립에 노력할 계획이다.
문화정보
2017. 1. 2.(월) Vol.
105
발행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30103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어진동) tel 044-200-3095 fax 044-200-3099 web www.naacc.go.kr 디자인·제작 글기획
■ 블로그 blog.naver.com/macc2030
■ 페이스북 facebook.com/happycitysejong
■ 트위터 twitter.com/HappycitySejong
※ 네이버,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검색하세요.
행복청
SNS
1월 문화행사 일정
※ 공연(행사)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 사 명 일시(기간) 장 소 문 의
2017 시민과 함께하는
‘함신익&심포니 송’ 신년음악회 1.5(목) 19:30 정부세종청사 6동 옆 대강당 세종시 044)300-3413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1
‘2017 신년음악회’ 1.6(금) 19:30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
042)270-8333
목포시립교향악단 초청
‘2017 교류음악회’ 1.12(목) 19:30 청주예술의전당 청주시
043)201-0967~8
공주시충남교향악단
‘2017 신년음악회’ 1.12(목) 19:30 공주문예회관 공주시
041)856-0778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월드 투어 - 대전 1.13(금)~1.15(일)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
042)270-8333
2017 신년음악회 ‘희망의 소리’ 1.19(목) 19:30 청주예술의전당 청주시
043)201-0972~3
밀마루 전망대
&
행복도시 세종 홍보관
매일 09:00~18:00, 연중무휴 (설날, 추석 당일은 14:00부터 운영)
이용안내
행복청 ‘이전지원종합센터’ 이용 안내
행복청에서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세종청사 이전공무원의 불편사항 접수 및 주거, 교통, 교육 등 생활정보 제공을 위하여 ‘이전지원종합센터’를 운영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 위치 _ 정부세종청사 7-1동 213호
■ 문의 _ 주거, 교통, 편의시설 등 생활정보 044-200-1474 청사시설 관련 불편사항, 통근버스 044-200-1472 교육청 전입학 원스톱 지원센터 044-320-2161~4 아름동 전입학 원스톱 지원센터 044-866-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