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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주간 에너지자원 동향(8월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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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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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루 주간 에너지자원 동향(8월 2주)

주페루대사관 2017년 페루 에너지/광물 생산동향(월별)

광물 전력 석유가스

구리 (TMF)

(KGF)

(Grs.f)

(TMF)

아연 (TMF)

몰리 (TMF)브덴

주석 (TMF)

(TMF)

화력 (GWh)

수력 (GWh)

신재생 (GWh)

석유 (MBPD)

액화천 (MBPD)연가스

천연가스 (MMPCD) 1월196,317 331,286 12,101 24,886 113,955 1,915 1,404 741,378 1,473

(32.5%) 2,982 (65.8)

78

(1.7%) 39.1 95.0 1,223.5 2월169,109 367,396 13,254 25,044 106,703 1,578 1,488 636,212 1,341

(32.6%) 2,693 (65.6%)

74

(1.8%) 40.7 95.8 1,177.6 3월189,390 359,286 11,700 25,908 109,873 1,791 1,360 833,369 1,573

(37.8%) 2,500 (60.0%)

91

(2.2%) 42.8 91.5 1,204.8 4월190,903 361,434 11,827 26,452 122,988 1,730 1,532 718,227 1,453

(34.0%) 2,718 (63.5%)

112

(2.6%) 43.2 85.7 1,143.1 5월210,305 371,252 12,552 25,174 126,427 2,296 1,561 816,711 1,552

(34.8%) 2,805 (62.8%)

109

(2.4%) 41.6 89.2 1,160.5 6월209,859 407,194 12,503 27,741 126,016 3,024 1,701 805,556 1,911

(44.6%) 2,272 (53%)

101

(2.4%) 44.3 93.2 1,263.2 * 일부 내용은 광해관리공단(페루)에서 제공되었음

□ 2017년 상반기 광물수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ㅇ SNMPE(페루 에너지광물석유협회)에 따르면 상반기 광물수출이 122.6억불을 기록 하여 전년(95.7억불)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ㅇ 구리의 경우 61.8억불을 기록하여 전년(42.7억불) 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나 타났으며 주요 수출국은 중국, 한국, 일본, 인도 등임. 아울러, 아연 수출의 경우 74% 증가하였으며, 金 수출은 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Andina/ElComercio 8.10일자)

□ 페루정부, 국영 Petroperú의 192 석유광구 개발계약 불승인

ㅇ 석유스트림의 하류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국영 Petroperú가 지난 7월 석유개발 양허 기관인 Perupetro에 제출한 192 석유광구(북부 Loreto 州 위치)개발 라이 센서 계약실행을 위한 자격신청이 불승인됨.

ㅇ Petroperú의 192광구 개발 참여를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법률(Ley 30357)이 국회 에서 발의 및 의결된바 있으나, Perupetro는 경제적, 기술적 및 법적인 이유 등을

근거로 Petroperú의 192개발을 승인하지 않으면서 많은 국회의원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음. Manuel Dammert 국회의원은 Perupetro의 이러한 결정은 국회 에서 의결을 통해 승인된 법률을 무시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강조함.

ㅇ 얼마전 개최된 Petroperú y el Lote 192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192 석유광구는 추정매장량 91.9백 배럴, 시추가능 매장량 58.7백 배럴로 130억불의 가치를 지닌 페루 최대 석유광구의 하나로 Petroperú가 향후 운영하게 될 딸라라(Talara) 정유공장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법에서 허용한 바에 따라 Petroperú의 192광구 개발권이 인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함.

(Republica 8.11일자)

□ 브라질 건설사 Odebrecht, Chaglla 수력발전소(456MW) 매각 추진

ㅇ Odebrecht Latinvest사의 Mauricio Cruz 사장은 부패 스캔들로 발생한 채무 배 상 해결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15억불 규모의 Chaglla 수력 발전소(456MW) 매각 계약이 수일 내로 종결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 Odebrecht Latinvest : 2012년 설립되었으며, 페루, 콜롬비아를 우선 순위로 하는 라틴아메 리카 인프라 사업 전담 계열사

ㅇ Cruz 사장은 수력발전소와 2개 사업을 더 매각하게 되면 내년 2월경 민간부문 채권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현재 중국기업이 구매 의사를 강하 게 밝히고 있지만 다른 기업들도 가능성은 아직 있다고 함.

ㅇ 또한 Cruz 사장은 매각을 추진 중 인 또 다른 2개 사업은 Chavimochic과 Olmos 관개 사업이라고 밝히면서, 이 사업들은 지난해 11월부터 프랑스 Suez, 캐나다 Brookfield 와 매각 협상을 진행해오고 있다고 말함.

ㅇ Cruz 사장은 계획대로 90일 내에 3개 사업에 대한 매각이 완료되면 남부가스파 이프라인(Gasoducto Sur Peruano) 건설사업 계약불이행 채무를 정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함.

ㅇ 페루 정부는 지난 1월 부패 스캔들로 자금조달이 힘들어진 Odebrecht 사의 남 부가스파이프라인건설(72억불) 사업권을 취소한바 있음.

(2)

ㅇ Odebrecht사가 페루에 불법적으로 제공된 뇌물액수가 약 6,000만 불로 파악되 었으며, 부패혐의가 더 밝혀질 경우 뇌물 액수는 더 늘어 날 것이라고 전하면서, 부패 스캔들 이후 진행 중인 부패방지 구조조정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채무 변재를 위해 자산 매각과 현금 확보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힘.

(Gestion 8.9일자)

□ 8월 전력 요금 3.1% 인상, 전력요금 현실화 이유로 6월부터 인상

ㅇ OSINERGMIN(에너지광물투자감독청)은 8.4일부터 가정용과 산업용 전력요금을 각각 2.1% 및 3.1% 인상한다고 하고, 월 50솔을 납부하는 경우 평균 1.05솔이 인상된다고 설명함.

ㅇ 금년 1-5월(누적) 동안 전력요금이 7.7%(가정용), 10%(산업용) 인하되었으나, 6월부터 전기료가 인상되면서 6월은 0.1%(가정용), 0.2%(산업용) 상승하였으며, 7월에는 0.9%(가정용) 및 0.5%(산업용) 상승함.

(Gestión 8.8일자)

□ Eenel Green 전력사, 144MV급 태양광 발전사업 양허권 획득

ㅇ 페루 Eenel Green 전력사는 남부 Moquegua 지방에서 추진하고 있는 144.48MV급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Central Solar Rubi)에 대한 최종 양허권을 에너지광업부 로부터 획득하였다고 밝힘.

ㅇ Rubi 프로젝트는 Eenel Green의 최초 태양광 투자사업으로 3억불이 투자되며 56 만장의 태양광 판넬이 설치되어 2018년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임.

(Gestion 8.7일자) 사업(D설치할 예저

참조

관련 문서

동 차관실은 광산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는 지역에 병원, 학 교, 고속도로 등과 같은 사회 기초 인프라를 먼저 제공함으로써 광산 프로젝트 추진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문제를 예방하는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