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한-인니 양자사업 착수보고 및 산업협력포럼 협의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한-인니 양자사업 착수보고 및 산업협력포럼 협의"

Copied!
6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2018. 5. 29.

윤정현(국제산업통상연구본부, 전문연구원)

한-인니 양자사업 착수보고 및 산업협력포럼 협의

해외출장보고서 2018. 5. 1 ∼ 5. 5.

인도네시아

(2)

1. 출 장 자 : 김상훈 연구위원, 신윤성 부연구위원, 윤정현 전문연구원 2. 출장기간 : 2018. 5. 1.(화) ~ 2018. 5. 5.(토) (4박 5일)

3. 출 장 지 : (인도네시아/자카르타)

4. 출장목적 : 한-인니 양자사업 착수보고 및 산업협력포럼 협의

Ⅱ. 세부일정

Ⅰ. 출장개요

날짜 시 간 내 용 비 고

5월 1일

15:30 인천 공항 출발

20:30 수카르노 하따 공항 도착

5월 2일

오전 포스코 면담 도철호

최부식

오후 인도네시아 산업부 면담

5월 3일

오전 AT 센터 면담

오후 한국 대사관 면담

5월 4일

오전 아세안 대표부 면담

오후 수카르노 하따 공항 출발

5월 5일 08:30 인천 공항 도착

(3)

□ 주요 면담 내용

ㅇ 포스코 방문

- 일시: 2018년 5월 2일 수요일(오전 10시~12시) - 장소: Pacific Century Place, Lantai 17th,

Jl. Jendral Sudirman Kav 52-53, Jakarta Selatan 12190 - 면담자: 도철호 상무, 최부식 박사

- 면담내용

· 포스코가 30억불을 투자한 PT. Krakatau POSCO는 2010년 8월 설립되어 2013년 12월 찔레곤에 일관제철소를 준공하여 운영하고 있음.

· 금번 방문에서는 향후 철강 다이얼로그는 어떻게 운영할 것이지에 대해서 협의할 필요가 있음.

· 기존에 철강 세미나와는 별개로 철강협회, 양국 정부가 대화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데 의이가 있다고 판단됨.

· 다이얼로그의 진행 시기와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향후 있을 경제 협력포럼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것에 대한 논의도 해야함.

· 오후에 있을 인니 산업부와의 미팅에서 다이얼로그 진행에 대한 언급도 할 필요가 있음.

ㅇ 인도네시아 산업부 면담

- 일시: 2018년 5월 2일 수요일(오후 2시~4시) - 장소: Ministry of Trade Republic of Indonesia

M. I. Ridwan Rais Road, No. 5, Central Jakarta 10110 - 면담자: Adhietya Saputra 외 3명

- 면담내용

Ⅲ. 출장 수행내용

(4)

· 2018년 한-인니 양자사업은 2017년 양국 산업부가 체결한 산업협력MoU의 후속사업으로 산업연구원에서는 관련하여 TOR을 체결할 예정이며 초안 은 출장 후에 바로 보내겠음.

· 2018년 한-인니 양자사업은 2017년 양국 산업부가 체결한 산업협력MoU의 사업범위에 따라 공동연구, 산업별 다이얼로그, 기술협력 및 연수사업으 로 추진될 계획임.

· 공동연구는 현지 연구진을 섭외하여 진행할 계획이며, 경제협력포럼, 산업 별 다이얼로그 추진을 위해 향후 협력을 기대함.

· 초청연수 사업의 시기에 대해서는 인니 산업부에서 협의하여 제시해주기 를 바람.(초청 인원 수는 5명으로 합의)

ㅇ AT센터 방문

- 일시: 2018년 5월 3일 목요일(오전 10시~12시)

- 장소: The Energy Building, 20th Fl, Zone F, SCBD Lot. 11A Jl.

Jenderal Sudirman Kav 52-53 - 면담자: 남택홍 지사장

- 면담내용

· 인도네시아는 우리 농림수산식품의 9위 수출대상국으로 ‘17년 수출금액은 전년대비 기준 14% 증가한 194백만불로 역대 최대실적 달성

* 최근 3년간 수출실적 : (‘15년) 161.1 → (‘16년) 170.4 → (‘17년) 194.1

· 주요 수출품목은 커피크리머, 라면, 김 등으로 현지에서 식품원료 또는 가공품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신선 농산물은 딸기 및 팽이버섯 중 심으로 지속적인 수출 증가세를 보임.

·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시장규모는 ‘15년 15억불에서 ‘17년 71억불로 급 속도로 성장하였으며, ‘25년에는 460억 달러까지 성장이 예상됨.

· aT센터는 수출진입장벽 해소, 유통망 확대, 마케팅활동을 전개하는 등 한국 농식품 수출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음.

(5)

· 2018년에는 1. 생산농가 소득과 직결될 수 있는 히트상품 집중 발굴, 2.

검역협정 타결 품목 대상 시장개척 활성화를 위한 수출지원활동 수행, 3. 관할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통한 수출확대를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임.

ㅇ 대사관 방문

- 일시: 2018년 5월 3일 목요일(오후 2시~4시)

- 장소: No.Kav 57, Jl. Gatot Subroto, RT.1/RW.4, Kuningan Tim., Kecamatan Setiabudi, Kota Jakarta Selatan, Jakarta 12950 - 면담자: 문양택 상무관

- 면담내용

· 금번 인니 산업부와의 협의내용을 보고하며 5월 중순 산업부 장관의 한 국 방문시(미확정) 일정 조정 등 대사관의 협조를 요청

· 문양택 상무관은 경제협력포럼이 VIP의 방문과 동시에 치러지는 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함. 또한, 철강·자동차 다이얼로그의 개최 를 위해서 산업연구원에서 역할을 잘 해주기를 요청함.

· 공무원 교환 연수 프로그램은 인니 정부내 네트워크 확대와 협력의 기반 이 되는 만큼 일정과 인원 배정에 주의를 요할 것을 당부함.

ㅇ 아세안대표부 면담

- 일시: 2018년 5월 4일 금요일(오전 10시~12시)

- 장소: No.Kav 57, Jl. Gatot Subroto, RT.1/RW.4, Kuningan Tim., Kecamatan Setiabudi, Kota Jakarta Selatan, Jakarta 12950 - 면담자: 박근오 상무관, 이재호 박사

- 면담내용

· 박근오 상무관 및 이재호 박사는 아세안지역에 대한 연구를 확대하기 위 해서 인니 양자사업의 연구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음.

· 신남방정책의 추진과 관련하여 인니 양자사업과 같이 현안 중심의 사업 개념이 확대되어야한다고 생각함.

(6)

· 향후 계획되어 있는 자카르타 현지 세미나 개최에는 아세안대표부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ㅇ 양자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기관 방문

- 2018년 한-인니 양자사업 추진을 위해 인니 사업부를 방문하여 사업 방 향을 설정하고 필요한 논의를 하였음.

- TOR 체결 및 장관급 경제협력포럼 개최를 위한 협의를 통해 향후 일정을 조정하였음.

- 초청연수 인원을 5명으로 확정하고 7월에 있을 포럼 이후에 방문 시기는 재논의하기로 협의함.

- 7월에 있을 포럼과 다이얼로그 개최를 준비함에 있어 현지 대사관과 주요 진출 기업과 협조하기로 하였음.

Ⅳ. 출장의 성과(또는 시사점)

참조

관련 문서

서울과학고의 경우 2010년부터 GLOBE반에 서는 서울과학고 주변 암석 및 토양에 관한 연구 및 서울지역 주요 하천 지역 토양의 중금속 오염도에 대한 연구를

우| 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의 학생행동에 까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인식시켜주어 학 습 성취 및 긍정적인 자아형성에도 큰 역할을 한다( Si e de nt op,1980)

□ 성 장관은 “새해에도 온라인 마케팅 지원, 무역금융 공급, 물류 애로 해소 등 우리 기업들의 수출활력 회복을 위한 최선의 지원책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ㅇ

- 여러 기질의 수소를 산소로 젂달하는 효소(enzyme)를 가지고 있음 여러 기질의 수소를 산소로 젂달하는 효소(enzyme)를

화재예방을 위한 운영절차와 관련하여 화재감시인제도, 임시 가연성 물질 취급 및 관리 절차 개선, 점화원 및 점화원 유발 작업 관리, 작업현장의 화재예방 및 임시설비

정책적으로 기상여건에 영향을 많이 받는 김장채소 수급 안정을 위해 기상 및 농업관측 강화, 기상피해에 대한

②선행학습 영향평가와 관련하여 위원회 위원 또는 교내외 전문가에게 조사 및 연구를 의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예산 범위 안에서 연구비 등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