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신진연구자 칼럼] 단백질 접합 기술: 신약 개발 세상의 커플 매니저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신진연구자 칼럼] 단백질 접합 기술: 신약 개발 세상의 커플 매니저"

Copied!
6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1. 들어가며

10여년 전 필자는 석사 학위를 마치고 모 제약사 연구소의 단백질 공학팀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였 다. 적응이 끝나갈 무렵 필자에게 정식으로 부여된 일 거리는 혈액응고인자 팩터7 단백질(FVIIa)과 면역글로 불린 Fc 도메인 단백질(Fc domain)을 수용성 고분자인 PEG를 사용해 서로 접합시키는 연구였다 (그림 1). 팩 터7은 혈우병 환자가 통제 불능의 출혈 상황에 노출되

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단백질 약물이다. 그러나 정맥 투여 후 체내 지속력이 수 시간에 불과하여 환자 편의성과 약가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흔히 이러한 약물을 미충족의료수요(unmet medical needs)가 높다고 한다. 팩터7의 체내 지속력을 향상시 킬 수 있다면 제약 연구자는 미충족의료수요를 해결 하게 된다. 이쯤이면 독자들도 팩터7의 접합 파트너인 Fc 도메인의 기능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흔히 항체로 불리는 면역글로불린은 혈중 반감기가 3주나 되어 모

단백질 접합 기술:

신약 개발 세상의 커플 매니저

임성인

부경대학교 화학공학과 [email protected]

1999~2006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학사 2006~2008 POSTECH 화학공학과, 석사 2008~2011 한미약품㈜ 단백질 공학팀, 연구원 2011~2015 University of Virginia 화학공학과, 박사 2015~2016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박사후연구원 2016~2019 CJ헬스케어 생물의약센터, 책임연구원 현재 부경대학교 화학공학과 조교수

그림 1. 필자의 첫 단백질 접합 연구에 사용된 단백질(팩터7과 Fc 도메인)과 화학 링커(PEG)

(2)

든 체내 단백질을 통틀어 가장 수명이 길다. 면역글로 불린의 구성 도메인 중 하나인 Fc 도메인은 면역글로 불린의 긴 혈중 반감기를 담당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렇다면 Fc 도메인과 팩터7을 물리적으로 서로 연결 시키면 어떻게 될까? 결과는 혈액응고능과 우수한 체 내 지속력을 모두 지닌 팩터7-Fc 도메인 접합 단백질 (conjugate protein)의 탄생이다.

2. 무엇을 접합할 것인가

단백질 접합은 기술적으로 까다로운 일이다. 접합 의 대가만큼 또는 그 이상의 효용이 있어야 한다. 즉 접합 단백질은 단백질 약물들의 단순 혼합물이 갖지 않는 독특한 약리적 특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접합 단백질이 활약하고 있는 네 가지 주요 약물 개발 분 야를 알아보자.

첫째, 면역원성(immunogenicity)이 높은 백신의 개 발이다. 예를 들어 코로나 바이러스가 특이적으로 갖 고 있는 단백질(viral spike)을 항원으로 활용하여 백 신을 개발하고자 하나 임상시험에서 기대만큼 면역 원성이 높지 않다고 하자. 한편 인간의 면역 시스템 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박테리아 유래 다당류 (bacterial capsular polysaccharides, CPS)가 다수 알려 져 있다. 만약 CPS를 코로나 단백질에 접합하여 백 신으로 사용하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그림 2A)? 코로나 단백질-CPS 접합체를 체내에 주입하면 면역 시스템은 코로나 단백질을 CPS와 한통속으로 인지하고 기억하여, 실제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침투 하였을 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게 된다[1]. 이를 접합 백신(conjugate vaccine) 기술이라고 한다.

둘째, 면역세포에 정밀 타격 능력을 부여하는 항 암제의 개발이다. 면역 세포의 대표격인 T 세포는 평 시에 잠행 모드로 순찰을 하다가 암세포가 내뿜는 비 정상적 항원이 T 세포 표면의 T-수용체에 의해 감지 되면 공격 모드로 전환하게 된다. 반면에 암세포는 위장 단백질을 세포막 표면에 발현하여 자신을 T 세

포로부터 보호한다. 약물 개발자들은 한술 더 떠 이 를 역이용한다. 위장 단백질에 결합하는 리간드와 T 세포 수용체를 자극하는 리간드를 접합한 항암제를 암환자에게 투여하면 어떻게 될까(그림 2B)? 접합 단 백질은 T 세포를 암세포 근접 거리로 유도하는 역할 을 하게 된다[2]. 즉 위장막에 가려져 있던 암세포의 실체를 T 세포에게 정밀 제보함으로써 항암 면역능 력을 일깨우는 것이다.

셋째, 체내 반감기가 우수한 약물의 개발이다. 단 백질 약물은 체내 질환 타겟에 대한 높은 특이성을 갖고 있어 합성 약물에 비해 독성이 덜하면서 약효 가 뚜렷한 장점을 지닌다. 그러나 단백질 약물은 경 구 투여가 아닌 액상 정맥 주사로 주입되기 때문에 투여량에 제한이 있고 혈중 순환 중 빠르게 신장 소 실(renal clearance)되므로 주사를 자주 맞아야 하는 불 편함이 있다. 또한 합성 약물에 비해 높은 약가는 환 자의 약물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때문에 단백질 약물의 혈중 반감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면 주사 빈도가 줄고 약가 부담도 완 화되어 치료 효율이 크게 증가하게 된다. Fc 도메인 과 알부민은 단백질 약물의 반감기를 획기적으로 개 선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접합 파트너이다(그림 2C).

알부민도 면역글로불린처럼 3주 내외의 우수한 혈 중 반감기를 자랑한다. 체내 반감기가 짧은 단백질 약물은 접합을 통해 Fc 도메인 또는 알부민에 승차 (piggybacking)함으로써 약효 지속성(durability)과 혈 중 안정성(stability)이 개선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 리게 된다[3,4]. 필자는 Fc 도메인 접합을 통해 팩터7 과 인슐린, 알부민 접합을 통해 통풍 치료에 사용되 는 요산분해효소의 체내 반감기를 개선한 연구 경력 이 있다[5-7].

넷째, 뇌조직으로의 전달력이 우수한 약물의 개 발이다. 퇴행성 뇌신경질환 및 뇌종양의 난치성은 질 환 타겟 발굴의 어려움에 기인하기도 하지만 약물 전 달을 제한하는 뇌조직의 폐쇄성이 주된 원인으로 작 용한다. 뇌조직의 혈관은 중추신경계를 보호하기 위 해 전신 순환 혈류로부터 특정 용질만 선택적으로 받

(3)

아들인다. 이를 혈액과 뇌 사이의 장벽(blood-brain barrier, BBB)이라고 한다[8]. 하물며 각종 대사물질 (metabolite) 대비 초거대분자인 단백질 약물이 단순 확산(diffusion)을 통해 BBB를 통과하기는 더더욱 어 렵다. 그러나 BBB 관문을 지나가는 통행권을 단백질 약물에 접합해준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BBB의 순환 혈류 접촉막(luminal membrane)에 발현되어 있는 트 랜스페린 수용체(transferrin receptor, TfR)는 철이온을 함유한 트랜스페린과 결합하여 철이온을 뇌조직 접 촉막(abluminal membrane)으로 이동(transcytosis)시킨 다. 이제 독자들께서도 응용 전략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트랜스페린 수용체와 결합하는 리간드 또는 트랜스페린을 단백질 약물에 접합하면 단백질 약물 도 BBB 통과 자격을 얻게 되어 뇌조직에 숨어있는 질 환 인자를 타격할 수 있게 된다(그림 2D).

이처럼 단백질 접합 기술은 단일 약물로는 해결이 어려웠던 미충족의학수요를 점차 줄여나가고 있다.

또한 새로운 약물 또는 기능성 물질이 접합 후보 라 이브러리에 추가될수록 조합 경우의 수는 급격히 늘 어나기 때문에 단백질 약물 접합연구의 범위는 무궁 무진하다.

3. 어떻게 접합할 것인가

시너지를 보이는 접합 파트너를 찾는 연구 못지 않게 중요한 일이 바로 두 분자를 접합하는 방법론에 관한 것이다. 단백질과 단백질을 접붙이는 가장 일 반적인 방법은 유전자 융합(genetic fusion)이다. 단백 질 A의 DNA 유전자와 단백질 B의 DNA 유전자를 이 어 붙여 통째로 발현시킨다. 별도의 화학 반응이나 정제가 필요 없어 기술적으로 간편하고 용이하다(그 림 3A). 그러나 융합 단백질의 구조가 복잡하거나 단 백질 편집(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이 까다로울 경우 올바른 3차 구조를 형성(folding)하지 못하여 제 기능을 잃어버리거나 발현율이 매우 떨어지게 된다.

다른 방법으로 자가 결합법(self-assembly)이 있다.

생체는 수없이 많은 다양한 단백질들의 상호작용 (protein-protein interaction)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

복합한 네트워크 속에서 단백질이 자신의 결합 파 트너를 정확히 찾아내는 것은 자가 결합 도메인 의 활약 덕분이다. 자가 결합 도메인은 주인 단백질 (host protein)의 일부분으로 존재하면서 또 다른 단 백질의 자가 결합 도메인과 동종 결합(homotypic) 또

그림 2. 접합 단백질이 구현하는 독특한 약리적 메커니즘. (A) 면역원성 우수한 접합 백신. (B) 면역세포 유도 항암제. (C) 체내 지속성 우수한 약물 복합체. (D) BBB 통과 가능한 약물 전달체.

(4)

는 이종 결합(heterotypic)을 할 수 있다. 다양한 크 기와 구조를 지닌 자가 결합 도메인 중 대표적 것 이 알파나선 코일-코일쌍(α-helical coiled coil pair)으 로 나선 모양의 코일 도메인 두 개가 서로 똬리를 틀 어 자가결합한다[9]. 알파나선 코일-코일쌍은 구조 가 단순하고 크기도 작아 약물 단백질의 기능을 해 치지 않으면서 구조의 일부로 쉽게 융화될 수 있기 에 유전자 융합으로 접합이 어려운 단백질 간의 결 합체 형성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코 일 도메인을 단백질 A에 유전자 융합하고 짝을 이 루는 다른 코일 도메인을 단백질 B에 유전자 융합하 면 두 단백질 A와 B는 코일-코일쌍 자가 결합에 의 해 접합 단백질을 형성할 수 있게 된다(그림 3B). 필 요에 따라 다양한 자가 결합 도메인을 도입하여 세 개 이상 복수의 단백질로 이루어진 거대 단백질 복 합체의 제조도 가능하다. 필자는 육합체(hexamer) 를 형성하는 자가 결합 알파나선 코일을 이용하 여 항체를 세포 내로 전달하는 단백질 나노운반체 (protein nanocarrier)를 개발한 연구 경력이 있다[10].

지금까지 설명한 유전자 융합법과 자가결합법은 단 백질과 단백질 간의 접합체를 만드는 데 특히 유용 하다. 그러나 단백질 약물에 결합시킬 파트너가 단 백질이 아니라면 화학적 접합을 사용해야 한다. 앞

서 언급한 접합 백신을 다시 예로 들어보자. 펩타이 드 중합체(polypeptide)인 코로나 단백질에 당 중합체 (polysaccharide)인 CPS를 접합하기 위해 펩타이드와 당을 교차결합(cross-link)해주는 화학 링커(chemical linker)가 필요하다. 단백질의 아민(amine) 그룹, 당의 글리코실(glycosyl) 그룹에 대해 각각 독립적인 반응 성을 지닌 두 기능기(functional group)를 포함하는 화 학 링커(heterobifunctional linker)를 합성하여 코로나 단백질-CPS 접합체 제조에 이용할 수 있다. 화학 링 커는 접합되는 물질이 갖고 있는 물리화학적 특성에 맞춰 기능기의 종류, 두 기능기 간의 거리(spacer), 유 연성(bond flexibility) 등의 파라미터로 최적화될 수 있 다. 적절한 화학 링커 제작을 통해 당 외에도 유기/무 기 합성물, 지질 등 다양한 천연 또는 인공 비폴리펩 타이드성 물질(non-peptidyl compound)을 단백질 약 물과 결합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화학적 접합은 단백 질 약물의 기능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기술이다(그림 3C). 백혈구 생산 촉진 인자인 G-CSF 단백질에 비독 성 수용성 고분자인 PEG를 접합시켜 체내 반감기 및 항암 효과를 증강시킨 Neulasta, 암세포와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에 세포 독성을 띠는 합성 약물을 접합 하여 항암 효력을 증강시킨 Kadcyla는 화학적 접합으 로 단백질 약물의 효과를 개선하여 상업적으로 성공

그림 3. 세 가지 주요 단백질 접합법. (A) 유전자 융합법. (B) 자가 결합법. (C) 화학적 접합법.

(5)

을 거둔 대표적인 사례이다[11,12]. 단백질과 단백질 의 접합 시에도 화학적 접합은 사용될 수 있다. 두 거 대분자 간의 결합이기 때문에 접합 반응 선정, 반응 수율, 반응물 정제 등 다방면에서 가장 까다로운 분 야인 만큼 유전자 융합법이나 자가결합법이 여의치 않을 경우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해야 한다.

4. 위치 특이적 접합을 향하여

다시 처음의 이야기로 되돌아 가보자. 필자가 맡 았던 팩터7-Fc 도메인 접합 프로젝트는 어떻게 되었 을까? 동물실험에서 접합체의 체내 반감기는 획기적 으로 증가하였으나 정작 혈액응고능력은 형편 없었 다. 원인은 Fc 도메인이 팩터7의 혈액응고활성에 중 대한 역할을 하는 잔기(residue)에 접합되었기 때문이 었다. 즉 체내 반감기 개선을 위한 접합 파트너로서 Fc 도메인을 선정한 점은 훌륭했지만 접합법에 대한 세심한 고려가 부족했던 것이다. 이처럼 화학적 접합 을 통해 단백질 약물의 기능을 확장하는 경우 때때로 위치 특이적(site-specific)인 접근이 필요하다. 단백질 약물 본연의 기능과 구조를 해치지 않는 위치에서만 선택적으로 접합 반응이 일어나도록 할 수 있다면 어 떻게 될까? 비천연 아미노산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 는 반응기를 지닌 아미노산 유사체로서 진보된 분자 생물학적 수단을 통해 재조합 단백질의 특정 위치에 삽입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자이드(azide) 반응기를 지닌 페닐알라닌(phenylalanine) 유사체를 단백질 약 물의 비중요(non-critical) 위치에 삽입한 후 아자이드 와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알카인(alkyne) 반응기로 꾸 며진(derivatized) 접합 파트너를 반응시키면(그림 3C) 약효는 보존되면서 접합 파트너가 부여하는 새로운 기능이 고스란히 덧입혀지게 된다[13]. 비천연 아미 노산을 이용한 위치 특이적 접합 기술은 학계에서 약 20여년 전에 등장하였지만, 성숙기에 이르러 단백질 약물 개발에 본격적으로 응용되기 시작한지는 10여 년이 채 되지 않았다[14]. 긴 시간이 소요되는 신약 연 구개발의 특성을 고려할 때 위치 특이적 접합 기술

의 상업적 성공은 인내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일이다 [15]. 필자는 위치 특이적 접합 기술을 이용하여 단백 질 약물, 효소, 약물 캐리어 등 다양한 단백질의 기능 을 확장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16-18].

5. 마치며

지금까지 필자는 단백질 접합 기술이 네 가지 약 물개발분야에서 미충족의료수요를 해결해 나가는 응 용 사례를 먼저 설명한 후 단백질 접합체 제조를 위 한 세 가지 방법론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구조기능적 으로 정교하고 약리적 활성이 우수한 단백질 약물 접 합체 제조를 가능케하는 위치 특이적 접합 기술도 간 략히 언급하였다.

그렇다면 단백질 약물 접합 기술의 전망은 어떠 할까? 바이오 의약품은 지난 20년간 유아기와 도약 기를 거치며 현재 글로벌 제약 시장 매출 중 30% 이 상을 자치할 정도로 위상이 급등하였다. 특히 단백 질 약물은 바이오 의약품과 등가로 취급해도 좋을 정 도로 바이오 의약품의 주요 구성영역이다[19]. 단백 질 약물 접합 기술은 기존 단백질 약물의 약리적 활 성을 개선하는 바이오 베터(bio-better) 연구뿐만 아 니라 전혀 새로운 작용 메커니즘을 지닌 단백질 신약 개발에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잠재성을 지니고 있다. 앞서 소개한 네 가지 응용 분야 중에서 접합 백 신과 체내 반감기 개선 약물이 전자에 속한다면 BBB 통과 약물과 면역세포 유도 항암제는 후자에 속한다 고 할 수 있다. 더욱이 필자는 단백질 접합 기술이 제 약 시장의 양대 산맥인 단백질 약물(biologics)과 합성 약물(small molecules)의 약리적 랑데뷰를 매개하여 상 호보완적인 시너지를 창출하는 핵심기술로 자리잡 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미 ADC라고 불리는 항체-약 물 접합체를 필두로 이중표적 약물 접합체(bispecific protein), 자가결합 단백질 나노입자 (self-assembled protein nanoparticle) 등 단백질 접합 기술로 제조된 신 진 후보 약물들이 여러 다국적 제약사와 바이오벤처 에 의해 그 가능성을 시험 받고 있다.

(6)

참고문헌

1. Rappuoli R, De Gregorio E, Costantino P. (2019) Proc Natl Acad Sci U S A 116, 14

2. Krishnamurthy A, Jimeno A. (2018) Pharmacol Ther 185, 122

3. Levin D, Golding B, Strome SE, et al. (2015) Trends Biotechnol 33, 27

4. Sleep D. (2015) Expert Opin Drug Deliv 12, 793 5. Hong SK, Im DS, Kim CH, et al. WIPO (PCT). WO2012002745A3.

6. Lim SI, Hahn YS, Kwon I. (2015) J Control Release 207, 93 7. 송대해, 임성인, 장명현, et al. Korea. KR101330868B1.

8. Sharif Y, Jumah F, Coplan L, et al. (2018) Clin Anat 31, 812

9. Wu Y, Collier JH. (2017) Wiley Interdiscip Rev Nanomed Nanobiotechnol 9

10. Lim SI, Lukianov CI, Champion JA. (2017) J Control Release 249, 1

11. Niculescu-Duvaz I. (2010) Curr Opin Mol Ther 12, 350 12. Veronese FM, Mero A. (2008) BioDrugs 22, 315 13. Kim CH, Axup JY, Schultz PG. (2013) Curr Opin Chem

Biol 17, 412

14. Liu CC, Schultz PG. (2010) Annu Rev Biochem 79, 413

15. Lim SI. (2020) Drug Discov Today 25, 168

16. Lim SI, Mizuta Y, Takasu A, et al. (2013) J Control Release 170, 219

17. Lim SI, Yang B, Jung Y, et al. (2016) Sci Rep 6, 39587 18. Yang ST, Lim SI, Kiessling V, et al. (2016) Sci Rep 6,

32866

19. Gautam A, Pan X. (2016) Drug Discov Today 21, 379

수치

그림 1. 필자의 첫 단백질 접합 연구에 사용된 단백질(팩터7과 Fc 도메인)과 화학 링커(PEG)

참조

관련 문서

잘못된 식습관에 대하여.. 소금과 나트륨의 적절한 규정식을 선택하라. 알코올성 음료를 마신다면 적당량을 마시도 록 한다. 단백질 섭취를 적당하게

모발의 구성 : -SH기를 지닌 시스테인(Cys)이 많은 케라틴(keratin) 단백질으로 구성 - 시스테인은 단백질 사슬 사이에 이황화결합 (-S-S-)을 형성해서 모발구조에 영향.

내과적, 외과적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다양한 정신과적 증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평 가 및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게 된다. 스트레스

약물, 화학 성분 등 과학(화학) 기술 의 무분별한 발전이 인간에게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하고 과학자가 가져 야 할 윤리 의식에 대해 생각해

수용액상태에서의 pH 측정 및 건조분말의 다른 어패류와의 용해성 비교를 통해 화학 적 특징을 비교·분석하여보고 단백질 함량 측정 실험, 동물먹이실 험, 건조분말을

또한, 갯벌 추출액 내에 다양한 미량원소의 농도가 충분 하여 Chaetoceros 의 생체량 및 지질 생산량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지질 생산량의

Paxi l l i n과 FAK같은 다영역접합 단백질(mul ti -domai n adapter)또는 뼈대 단백질은 보통 신호전달 분자들을 모음으로써 신호의 상호연결이나 통합을

세포괴사의 두 가지 형태로 구별 되어진다 ( 17) .세포사멸은 세포치사를 억제하는 단백질 또는 반대로 세포치사를 유도하는 단백질들의 활성의 변 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