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Associated Factors of Urinary Incontinence among community dwelling women beneficiaries of Long Term Care Service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Associated Factors of Urinary Incontinence among community dwelling women beneficiaries of Long Term Care Service"

Copied!
65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이용자는 아래의 조건을 따르는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l 이 저작물을 복제, 배포, 전송, 전시, 공연 및 방송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을 따라야 합니다: l 귀하는, 이 저작물의 재이용이나 배포의 경우, 이 저작물에 적용된 이용허락조건 을 명확하게 나타내어야 합니다. l 저작권자로부터 별도의 허가를 받으면 이러한 조건들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법에 따른 이용자의 권리는 위의 내용에 의하여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것은 이용허락규약(Legal Code)을 이해하기 쉽게 요약한 것입니다. Disclaimer 저작자표시. 귀하는 원저작자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비영리. 귀하는 이 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변경금지. 귀하는 이 저작물을 개작, 변형 또는 가공할 수 없습니다.

(2)

간호학 석사학위 논문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 관련요인

아 주 대 학 교 대 학 원

간 호 학 과

이 종 원

(3)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 관련요인

지도교수 송 미 숙

이 논문을 간호학 석사학위 논문으로 제출함.

2014년 8월

아 주 대 학 교 대 학 원

간 호 학 과

이 종 원

(4)
(5)

감사의 글

어느 덧 2년의 시간이 지나고 석사과정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뒤돌아보니 지난 시간은 저에게 삶의 새로운 도전이자 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어려움 도 있었지만 언제나 함께 해주신 교수님들이 계셔서 끝까지 논문에 매진할 수 있었 습니다. 간호대학의 모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저와 함께 해 주신, 학부 시절부터 무한한 비전을 제시해 주신, 최고 멘토이신 송미숙 교수님, 밤늦게까지 저의 논문을 봐주시고 꼼꼼하게 수 정해서 다시 돌려주실 때 늘 감사하면서도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지난 2년 교수님 께 받은 큰 가르침과 사랑은 절대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며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 사드립니다. 사랑의 눈길로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주신 현명선 교수님과 부족한 부 분을 세심하게 지도해주시고 끝까지 챙겨주신 박형란 교수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 립니다. 뿐만 아니라 늘 저의 논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대학원 과정을 무사히 마 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시고 애정을 보내주신 박지원 교수님, 대학원 과정 내내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시며, 때론 채찍과 당근으로 삶의 힘과 용기를 주 신 유문숙 교수님 감사합니다. 유혜라 교수님, 항상 닮고 싶은 따르고 싶은 삶의 모 습을 곁에서 보여 주셨습니다. 쿨하시고 정정당당하신 모습은 제게 허리를 꼿꼿이 세울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늘 칭찬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김춘자 교수님, 간 호연구를 지도해 주신 박진희 교수님, 용기를 주신 송주은 교수님, 어려운 통계를 단백하게 풀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유미애 교수님, 늘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시는 박은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서은지 연구강 사와 박진 연구강사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조교로 생활동안 가장 가까이서 서로 힘이 되어주고 힘든 일이 있을 때나 즐거 운 일이 있을 때에도 서로 격려해가며 지내온 김성현 조교, 김지민 조교, 박혜미 조 교, 박지은 조교, 모두 고맙습니다. 교학팀 김경희 선생님, 백선희 선생님, 전용범

(6)

떤 단어로도 고마움을 표시하기에 부족한 어머니, 언제나 못난 어미를 이끌어 주고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아들 성준, 머리 숙여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늘 지금과 같이 연구하는 자세로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2014년 6월 연구자 이종원 올림

(7)

차례 ··· ⅰ 표 차례 ··· ⅲ 국문요약 ··· ⅳ Ⅰ. 서 론 ··· 1 A. 연구의 필요성 ··· 1 B. 연구의 목적 ··· 4 C. 용어의 정의 ··· 5 Ⅱ. 문헌고찰 ··· 7 A. 요실금 ··· 7 B. 요실금 관련요인 ··· 8 Ⅲ. 연구방법 ··· 11 A. 연구설계 ··· 11 B. 연구대상 ··· 11 C. 연구도구 ··· 12 D. 자료수집방법 ··· 14 E. 자료분석방법 ··· 15 F. 윤리적 고려 ··· 16 Ⅳ. 연구 결과 ··· 17 A. 대상자의 요실금 ··· 17 B. 대상자의 특성 ··· 18

(8)

C.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 ··· 23 D. 대상자의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지기능에 따른 요실금 정도 ···· 28 E.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와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지기능간의 상관관계 ··· 29 F. 대상자의 요실금 관련요인 ··· 30 Ⅴ. 논의 ··· 31 Ⅵ. 결론 및 제언 ··· 35 A. 결론 ··· 35 B. 제언 ··· 37 참고문헌 ··· 38 부록 ··· 45 1. 심의결과통지서 ··· 45 2. 동의서 및 설명문 ··· 47 3. 설문지 ··· 48 ABSTRACT ··· 53

(9)

표 차례

표 1. 대상자의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정도 ··· 17 표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 19 표 3. 대상자의 요실금관련 건강특성 ··· 21 표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 ··· 24 표 5. 대상자의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 ··· 26 표 6. 대상자의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지기능에 따른 요실금 정도 ··· 28 표 7.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와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지기능 ··· 29 표 8. 대상자의 요실금 관련요인 ··· 30

(10)

국문요약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 관련요인

본 연구는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관련요인을 파악하고 요실금 대처실태를 분석한 서술적 조사연구로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 노인 193명을 편의 추출하여 2014년 2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되었다. 「요실금」, 「우울」, 「인지기능」, 「일상생활수행의존도」를 연구도구로 사용 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19.0 Win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였고, 빈도와 백분율, One-way ANOVA, Independent t-test, Pearson's correlation, Multiple lineal regression(stepwise)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요실금 유병률은 79.7%로 나타났으며, 요실금 정도는 평균 25.53± 9.50점(최소 5점∼최대 45점)으로 중간 요실금 수준을 나타냈다. 요실금 중증도별로 살펴보면 중간 요실금 수준인 대상자가 58.8%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경증 요실금 32.7%, 중증 요실금 8.5% 순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요실금 대상자 모두 복 합성 요실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차이를 분석 한 결과, 연령이 높을수록(F=4.48, p=.013), 요양 3등급 대상자보다 2등급 대상자가 (F=14.05, p<.001), 재가서비스 이용기간이 길어질수록(F=4.92. p=.001), 우울이 심할 수록(F=12.36, p<.001), 인지기능이 낮을수록(F=15.06, p<.001), 일상생활수행의존도 가 높을수록(F=3.70, p<.001), 대상자가 진단받은 총 질환 수가 많을수록(F=6.55, p=.002), 손자녀하고만 동거하는 경우(F=2.63, p=.037), 치매가 있는 노인이(t=-4.34,

(11)

p<.001) 요실금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요실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대상자의 특성 중 요 실금 정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연령, 요양등급, 재가서비스 이용기간,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인지기능, 총 질환 수를 독립변수로 하여 회귀분석을 실 시한 결과, 우울, 인지기능 및 총 질환 수가 23%의 설명력으로 요실금에 영향을 미 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해 볼 때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을 적 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인지기능을 강화시키고 우울과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한편, 주돌봄자가 손자녀인 경우 이들에게 부양지원과 대상자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 하는 것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이들을 간호하는 방문간호사들도 요실금을 적극 적으로 관리할 것을 제언한다. 핵심어: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 요실금

(12)

Ⅰ. 서 론

A. 연구의 필요성

요실금이란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소변이 요도를 통해 배출되는 증상으로 (Abrams et al., 2002), 직접적으로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우울과 같은 심리적 인 문제와 대인관계에 장애를 일으킨다(Holroyd-Leduc, Mehta, & Covinsky, 2004). 뿐만 아니라 요실금이 있는 노인은 항상 패드나 기저귀를 착용하거나 여분의 옷을 준비해야하는 불편감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기도 한다( Fitzgerald, Palmer, Kirkland, & Robinson, 2002). 그러나 여성노인 대부분은 요실 금을 정상적인 노화과정이라고 생각하거나 치료와 관리의 중요성을 간과함으로써 증상을 점점 악화시킨다(Dugan et al., 2001).

요실금은 지역사회에서 병원이나 장기요양시설로 입소하게 하고, 병원이나 장기 요양시설에서 지역사회 주거지원시설로 이동을 방해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국가 보 건의료서비스에 경제적 부담을 증가시키는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윤현숙, 권인선, 배남규, 조영채, 2009; Anger, Saigal, & Litwin, 2006; Newman, Gaines, & Snare, 2005; Milsom, 2000).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하면 요실금 진료로 지출된 진료비가 2002년 74억원에서 2007년에는 509억원으로 6.9배 증가하였고, 요실금 진료 인원은 2005년 4만 4천명에 서 2006년 8만 6천명으로 약 2배 정도 증가하였다. 65세 이상 노인 의료비는 2007 년 9조 613억원으로 2006년에 비해 22.8% 증가, 전체 의료비 증가율 13.0%를 상회 한 것으로 보아, 요실금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은 향후 더 커질 것으로 예측된 다(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NHIS], 2008).

(13)

반구조의 탄력성이 저하됨에 따라 7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노인성 질환이다(Milsom, 2000). 요실금 유병률은 도시지역에 거주하고 특별한 질환이 없는 55세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64.2%(박옥희, 권인수, 강영실, 2001)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윤현숙 등(2009)의 연구에서는 58.5%, 도시지역 거주 65세 이상 여성노인의 요실금과 수면의 질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과 우울과의 관계를 살펴본 연구(신경림, 강윤희, 옥지원, 2008)에서는 56.3%로 파악되었다. 한편 요양시설 거주 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김문실과 이승희(2008)의 요실금에 관한 연 구에서는 요실금 유병률이 64.7%이었다. 이외에도 미국, 독일, 네덜란드 등 8개 국 가에서의 요양시설 거주노인의 요실금에 관한 연구를 분석한 체계적 문헌연구에서 는 요실금 유병률이 43∼7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Offermans, Du Moulin, Hamers, Dassen, & Halfens, 2009).

한편, 장기요양급여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재가여성노인은 신체적 기능상태 저하와 정신적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이 독립적이지 못해서 요양 등급에 따라 가정 에서 신체간호 및 가사활동을 지원받는 노인으로, 요실금 유병률과 중증도 면에서 일반노인 보다 더욱 심각한 상태에 있다고 예측할 수 있다(NHIS, 2013).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요실금 유병률이 증가하고 요실금 정도는 심해진다(김문 실, 이승희, 2008; Richard & Sylvia, 2005; 박성철, 고민환, 이태형, 윤현숙, 2004). 노인에게서 유병률이 높은 요실금은 연령 자체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는 않지만, 노인이 되면서 신체의 각 계통의 노화 그리고 만성질환보유율의 증가와 더불어 요 실금이 발생된다고 볼 수 있다(김증임, 2002).

일상생활 수행이 독립적이지 못한 노인에게 요실금이 주로 나타나고(김문실, 이 승희, 2008; Holroyd-Leduc et al., 2004; Coppola et al., 2002; Miles et al., 2001), 인지기능장애 정도에 따라 요실금의 유병률과 중증도 차이에 유의한 관계가 있음이

(14)

선행연구에서 밝혀졌다(김문실, 이승희, 2008; Richard & Sylvia, 2005; Coppola et al., 2002). 또한 요실금이 있는 여성노인이 요실금이 없는 여성노인 보다 우울이 더 욱 심했다(김문실, 이승희 2008; 신경림, 강윤희, 옥지원, 2008; Jumadilova et al., 2005), 이외에도 흡연을 하는 노인일수록, 만성질환을 많이 갖고 있는 노인일수록 요실금 유병률이 높게 나타났다(Jumadilova et al., 2005; 김증임, 2002), 심부전이나 약물(Specht, 2010), 뇌졸중(Richard & Sylvia, 2005; 김증임, 2002), 고관절골절 (Saxer, Halfens, Muller, & Dassen, 2005), 시력손상(Holroyd∼Leduc et al., 2004) 등도 요실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선행연구에서 확인되었다.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한 요실금과 관련된 연구로는 복지관을 이용하거나, 도시 지역 혹은 농촌지역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한 요실금의 유병률이나 관련요인에 대한 연구(윤현숙 등, 2009; 박성철 등, 2004; 김증임, 2002), 복지관이나 경로당을 이용하 는 노인에게 있어 요실금이 우울 및 삶의 질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김영희, 한진숙, 2011; 이정순, 2008; 신경림, 강윤희, 옥지원, 2008; 박재순, 2008: 이명자, 2007; 김 진선, 이은현 ;2003, 김혜영, 2002), 요실금의 중증도가 일상생활불편감에 유의한 영 향을 미친다는 연구(이민선, 2010; 이정순, 2008) 등이 있었다. 신체적 정신적 의존도가 높아 가정에서 일상생활과 가사활동 지원을 받는 장기 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이 건강한 노인에 비해 요실금에 더욱 취약하리라고 예 상되지만 이들에 대한 요실금에 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요실금으로 인 한 신적, 정신적 및 사회적 불편감과 관리비용 부담 등을 고려해 볼 때, 요양급여서 비스를 제공받는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 실태와 관련요인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을 대상으로 요실금의 유병률과 요실금 정도 및 요실금 관련요인을 파악하여 향후 장기요양급여대상 여성노인이 지 역사회 안에서 건전하고 안정된 노후를 영위하도록 요실금 관리 및 예방을 위한 기 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15)

B. 연구의 목적 본 연구는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 정도와 관련요인을 파악하 는 것으로 구체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정도를 파악한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을 파악한다. 3. 대상자의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지기능 정도를 파악한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차이를 파악 한다. 5.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와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인지기능과의 상관관계를 파악한다. 6. 대상자의 요실금 관련요인을 파악한다.

(16)

C. 용어의 정의 1. 요실금 1) 이론적 정의 : 요도를 통한 불수의적인 요 배출이 있는 증상으로 사회적 활동 이나 위생상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의미한다(Abram et al., 2002). 2) 조작적 정의 : 본 연구에서는 Hendrickson(1981)의 요실금 도구를 이영숙 (1994)이 수정보완한 도구로 측정하였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요실금 정도가 심함을 의미한다. 2. 일상생활수행의존도 1) 이론적 정의 : 일상생활 수행능력은 기초적인 일상생활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Mahoney & Barthel, 1965).

2) 조작적 정의 : 본 연구에서는 Katz index(1963)를 권영숙(2004)이 우리나라 실 정에 맞게 번안하여 타당도가 검증된 한국어판 일상생활수행능력 척도로 측정 한 점수를 의미하여, 점수가 높을수록 의존도가 심함을 의미한다. 3. 인지기능 1) 이론적 정의 : 인지기능은 지남력, 판단력, 주의집중, 계산력, 회상능력 및 언 어능력을 말한다(Folstein, 1975). 2) 조작적 정의 : 본 연구에서는 Folstein 등(1975)이 개발한 간이정신상태검사 (Mini-Mental Examination; MMSE)를 박종한과 권용철(1989)이 한국 노인의

(17)

특성에 맞게 수정한 한국판 간이정신상태 검사도구(K-MMSE)로 측정하였으 며, 점수가 높을수록 인지기능이 좋은 것을 의미한다. 4. 우울 1) 이론적 정의 : 우울은 슬픈 감정이 심하고 일상생활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없 으며, 활동 수준이 떨어지고 비관적인 사고가 팽배하여 자신이 처한 현재와 미래의 상황을 어둡게 보고, 사소한 일에도 의사결정을 잘못하여 고립된 생활 을 하는 것을 말한다(Pilcher, Ginter, & Sadowsky, 1997).

2) 조작적 정의 : 본 연구에서는 Sheikh와 Yesavage(1986)가 개발하고 기백석 (1996)이 번역하여 표준화한 한국판 단축형 노인우울척도(Geriatric Depression Scale Short Form Korea Version, GDSSF-K)로 측정하였으며 점수가 높을수 록 우울의 정도가 심함을 나타낸다.

(18)

Ⅱ. 문헌고찰

A. 요실금

요실금은 방광의 조절 상실 혹은 소변의 불수의적인 배출(Dierch & Froe, 2000) 로서 여성노인에게 주관적인 건강상태, 삶에 대한 의욕, 안녕감, 타인과의 상호작용, 사회활동 및 자아존중감 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며, 사회심리적인 고통을 줄 뿐만 아니라 우울과 자기 고립의 위험을 증가시킨다(Leukan-Rutledge, 2004). 특히 노인 에게 있어 요실금은 낙상과 골절의 위험성을 증가시켜 신체활동을 저하시키고 건강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노인의 기능 유지와 향상을 위해 중점적으로 예방하 고 관리해야 할 질환이다(윤현숙 등, 2009). 요실금은 병태생리학적 관점이나 양상과 원인 혹은 증상에 따라 다르게 분류되 는데, 가장 대표적으로는 기침이나 재채기 등, 압력이 높아지는 동작으로 인해 불수 의적으로 요 유출이 발생하는 복압성 요실금, 강한 요의와 함께 불수의적으로 요가 배출되는 절박성 요실금, 복압성과 절박성 요실금이 함께 나타나는 복합성 요실금 으로 분류하는 것이다(Dawson & Whitfield, 1996). 국내 여성노인의 요실금 유형은 주로 복합성으로 나타났으며, 그 예로는 국내 복지시설 거주노인의 복합성 요실금 은 57.6%(최현아, 2005), 재가노인의 경우 64.8%(신경림 등, 2008), 42.2%(김혜영, 2002), 48.7%(김진선, 이은현, 2003)로 보고되었다. 요양급여를 받고 있는 여성노인 의 요실금 유형이 복합성일 것으로 미루어 짐작하지만 보고된 자료가 아직 없는 실 정이다. 요실금 유병률을 살펴보면, 미국, 독일 네덜란드를 포함한 8개국의 요양시설 거 주노인을 대상으로 한 요실금 연구 12개를 분석한 체계적 문헌연구에서는 요실금 유병률이 43∼7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Offermans et al., 2009). 미국 7,640개

(19)

너싱홈에 거주하는 노인 95,91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입원 당시 65.4%에 해당 하는 요실금 유병률이 퇴원시 74.3%로 증가하였다(Boyington et al., 2007). 한편 국 내 요실금 유병률은 30개 요양시설에 거주하는 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64.7%라고 보고하고 있고(김문실, 이승희, 2008), 재가여성노인의 경우 58.5∼64.2% 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윤현숙 등, 2009; 이명자, 2007; 박옥희, 2001). 최경원 과 박언아(2013)는 빈곤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요실금 유병률이 98.96% 에 이른다고 보고하였다. 선행연구에 의하면 여성노인의 요실금 정도는 대부분 경증 요실금 수준으로 나 타났다. 경증 요실금은 요양시설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조 귀영(2009) 연구에서는 95.6%, 60세 이상 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강경자(1996) 연 구에서는 95.0%로 나타났고, 65세 이상 빈곤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최경원과 박언 아(2013) 연구에서는 70.7%로 보고되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요양시설 거주여성노인과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 유형, 유병률 및 정도의 차이 등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은 일반적인 재가여성노인에 비해 일상생활수행의존도가 높고 신체적정신적 지원이 요구되는 인구 집단이므로 요실금 유병률과 중증도가 더 높을 것으로 사료되나, 이 들에 대한 연구 자료가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재가요양급여를 제 공받는 여성노인의 요실금을 알아보고자 한다. B. 요실금 관련요인 요실금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만성질환 수가 늘어나고 신체기능이 저하될수록, 유병률이 증가하고 정도가 심해진다(김문실,

(20)

이승희, 2008).

연령은 주된 요실금 관련요인으로(Richard & Sylvia, 2005; Holroyd-Leduc et al., 2004; 박성철, 고민환, 이태형, 윤현숙 2004), Jennifer 등(2006)은 요실금이 있는 노인이 요실금이 없는 노인보다 연령이 더 높았으며 요실금이 있는 80대 노인의 과 반수 가 거의 매일 요실금 증상을 경험한다고 하였다. 이는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노화가 진행되면서 신체 기능이 저하되고 보유하는 질환의 수가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김문실, 이승희, 2008).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여성이 남성보다 요실금에 더욱 취약하며, 흡연하는 노인 에게서 요실금 유병률이 높았다(Holroyd-Leduc et al., 2004; 김증임, 2002).

시력손상(Holroyd-Leduc et al., 2004), 고관절골절(Saxer et al., 2005) 요로계 감 염(Jumadilova et al., 2005), 뇌졸중(Richard & Sylvia, 2005; 김증임, 2002), 치매 (Richard & Sylvia, 2005) 및 만성질환 수(Jennifer et al., 2006; Jumadilova et al., 2005; Holroyd-Leduc et al., 2004)가 요실금에 영향을 미친다. 심부전이나 당뇨 역 시 야뇨증과 긴박뇨의 원인이 되며, 변비가 있을 경우 팽대해진 장이 방광을 압박 하여 요실금을 일으키기도 한다(Specht, 2010). 또한 감각을 둔화시키는 진정제나 수면제, 다급함을 증가시키는 이뇨제, 소변의 정체를 일으키는 항 콜린성 약물, 괄 약근 조절 소실을 야기시키는 α-아드레날린성 약물(Specht, 2010)이 요실금을 유발 하기도 한다. 노인에게 있어 우울은 노령에 따른 스트레스 외에도 신체적 질병, 악화된 경제 사정, 배우자와의 사별, 가족과 사회로부터의 고립, 일상생활에 대한 자기통제 상실, 과거에 대한 회환 등을 이유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양순미, 임춘식, 2006). 요실금 이 있는 노인은 신체적, 심리적 불편감을 겪을 뿐만 아니라 냄새로 인한 불안과 요 실금 관리에 드는 비용부담으로 경제적정신적 안녕에 위협을 느끼기도 한다. 결국 요실금이 없는 노인에 비해 요실금이 있는 여성노인의 우울점수는 높게 나타날 뿐

(21)

만 아니라 요실금의 정도가 심해질수록 우울점수도 높다(신경림, 강윤희, 옥지원, 2008; 김문실, 이승희, 2008; Jumadilova et al., 2005). 신경림 등(2008)도 65세 이상 재가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요실금이 있는 노인이 요실금이 없는 노인에 비하여 우울이 심하고 일상수행능력이 낮다고 하였다.

연령과 만성질환의 수가 증가하면 일상생활수행의존도는 상승하고, 인지기능이 저하되면서 요실금에 영향을 미친다(김문실, 이승희, 2008; Richard & Sylvia, 2005; Coppola et al., 2002).

인지기능이 저하된 노인은 방광팽만감을 잘 느끼지 못하므로 이들에게 요실금이 생길 수 있고, 인지기능이 저하된 노인의 요실금 정도는 저하된 인지기능과 신체적 의존성과도 관련이 있다(Valk et al., 2002). Specht(2010) 역시 인지기능과 신체 기 동성이 요실금 유병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하였는데, 예를 들어 요의를 느끼지만 기동력이 떨어질 경우 화장실을 가기 전에 배뇨가 되어 요실금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요실금은 생명과 직결된 질병이 아니지만 심리·사회적으로 노인여성에게 부정적 인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반드시 대처해야하는 노인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제대 로 진단이 내려지지 않고 있으며, 보고도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Specht, 2010). 또한 대다수의 노인과 간호 제공자들도 요실금이 치유하기 어려운 노인 질환이라고 잘못 인식하여 적극적인 요실금 중재를 하고 있지 않다(Coppola et al., 2002). 특히, 가정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으나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장 기요양급여를 제공받고 있는 재가여성노인의 경우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정도가 일반 재가여성노인의 경우 보다 높을 것으로 사료되지만 그 관련요인이 정확이 무 엇인지 파악한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장기요양급여대상 재 가여성노인을 대상으로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정도를 파악하고 그 관련요인을 알 아보고자 한다.

(22)

Ⅲ. 연구방법

A. 연구설계 본 연구는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 관련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연구이다. B. 연구대상 본 연구대상은 서울과 경기 지역에 거주하고, 2014년 1월 1일 현재 노인장기요 양보험제도에 의해 재가급여로 등록되어 있으며 연구대상자인 본인이나 법정대리인 이 본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자료수집에 동의를 한 임의로 표집된 여성노인이다. 배부한 220개 설문지 가운데 회수된 설문지는 205부였으며 설문지 작성이 불충 분한 13부를 제외한 192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고, 그 중 요실금이 있는 153명 을 본 연구의 대상자로 분석하였다. 요실금 관련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G-power 3.1을 이용하여 유의수준 0.05, 검 정력 0.80, 효과크기 0.15, 독립변수 7개로 다중회귀분석에 필요한 표본수를 산출한 결과, 본 연구의 대상자 153명은 최소 표본크기 103명을 만족시켰다.

(23)

C. 연구도구 1. 요실금 요실금 정도를 측정하고 요실금 유형을 파악하는데 Hendrickson(1981)의 도구를 이영숙(1994)이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요실금 정도는 총 15문항, 5점 척도로 ‘항상 그렇다’ 4점, ‘대체로 그렇다’ 3점, ‘보통이다’ 2점, ‘가끔 그렇다’ 1점, ‘그렇지 않다’ 0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점수의 범 위는 0∼60점이다. 측정결과 0점은 요실금이 없음을 의미하고, 1∼20점은 경증 요실 금, 21∼40점은 중간 요실금, 41∼60점은 중증 요실금을 의미한다. 요실금 유형은 질문지의 1∼9번 문항에서 한 문항 이상 답한 경우 복압성 요실 금, 10∼15번 문항에서 한 문항 이상 답한 경우 절박성 요실금, 1∼9번까지의 문항 과 10∼15번까지 문항에서 각각 한 문항 이상씩 답한 경우 복합성 요실금으로 구분 한다. 이영숙(1994)의 연구에서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ɑ .71이었고, 본 연구에서 는 Cronbach's ɑ .76이었다. 2.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일상생활수행의존도에 대해서는 Katz index(1963)를 권영숙(2004)이 우리나라 실 정에 맞게 번안하여 타당도가 검증된 한국어판 일상생활수행능력 척도를 사용하였 다. 구체적인 항목은 목욕하기, 옷 갈아입기, 화장실 이용, 식사하기, 이동하기, 대소 변 가리기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항목마다 ‘도움필요 없음’ 1점, ‘약간

(24)

도움필요’ 2점, ‘수행 불가능’ 3점을 부여하여 총득점 합계(6∼18점)를 산정하였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의존도가 심함을 의미한다. 권영숙(2004)의 연구에서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ɑ .85이었고, 본 연구에서 는 Cronbach's ɑ .81이었다. 3. 우울 대상자의 우울 정도를 측정하기위해 Sheikh와 Yesavage(1986)가 개발하고 기백 석(1996)이 번역하여 표준화한 한국판 단축형 노인우울척도(Geriatric Depression Scale Short Form Korea Version, GDSSF-K)를 사용하였다.

이 도구는 1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긍정형 10개 문항의 질문에 ‘예’인 경우 0점, ‘아니오’로 답한 경우 1점, 부정적 내용의 5개의 문항(1, 5, 7, 11, 13번)은 역으 로 환산 측정하였다. 총 점수는 0∼15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의 정도가 심함 을 나타내며, 0∼4점은 정상, 5∼9점은 경증 우울, 10∼15점은 중증 우울로 판정한 다. 도구개발 당시 신뢰도는 Cronbach's ɑ .88(기백석, 1996)이었고 본 연구에서는 Cronbach's ɑ .73이었다. 4. 인지기능

Folstein 등(1975)이 개발한 간이정신상태검사(Mini-Mental Examination; MMSE)를 박종한과 권용철(1989)이 한국 노인의 특성에 맞게 수정한 한국판 간이 정신상태 검사도구(K-MMSE)를 사용하여 대상자의 인지기능정도를 측정하였다.

이 도구는 시간 지남력(5점), 장소 지남력(5점), 기억등록(3점), 기억회상(3점), 주 의집중과 계산능력(5점), 언어와 시공간 구성능력(9점) 등 총 19문항으로 구성되어

(25)

있다. 합산 점수의 최고점이 30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인지기능이 좋은 것을 의미 한다. 각 문항마다 옳은 대답을 하면 1점 옳지 않는 대답을 하면 0점으로 측정하여, 총점 24점 이상을 정상, 20∼23점을 치매의심, 19점 이하는 확정적 치매로 판정한 다. 도구의 신뢰도는 박종한과 권용철(1989)의 연구에서 Cronbach's ɑ .85이었고, 본 연구에서는 Cronbach's ɑ .82였다. D. 자료수집방법 본 연구는 2014년 3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서울과 경기 10개 지역 방문간호서 비스이용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 192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자가 A대학교 기관윤리심의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의 승인을 얻 은 후 설문지를 포함한 연구조사 지침을 사전에 제작하여 방문간호사에게 설문지 작성을 훈련시켰다. 이에 설문지 작성 훈련을 받은 방문 간호사는 연구 참여에 동 의를 한 연구 대상자나 주돌봄자를 직접 면접하였고, 완성된 설문지는 봉투에 밀봉 하여 우편으로 회수하였다. 배부한 설문지 220부 중 205부가 회수되었고, 그 중 분 석에 적합하지 않은 13부를 제외한 192부를 연구에 적용하였다. 설문지에는 연구목적과 취지, 연구참여의 자발성, 연구참여의 철회가능성 및 철 회시 불이익의 부재, 비밀보장 등을 기술하였으며, 수집된 정보는 연구기간 동안 연 구목적으로만 사용될 것임을 명시하였다.

(26)

E. 자료분석방법 수집된 자료는 SPSS Window 19.0 program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최종 분 석하였으며, 자료분석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정도는 평균과 표준편차, 빈도와 백분율로 파악하였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은 평균과 표준편차, 빈도와 백 분율로 파악하였다. 3. 대상자 일반적 특성과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차이는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scheffe 사후검정으로 분석하였다. 4. 대상자의 요실금과 우울, 인지기능, 일상생활수행정도와의 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다.

5. 대상자의 요실금 관련요인은 Multiple linear regression(stepwise)으로 분석하 였다.

(27)

F. 윤리적 고려

본 연구는 연구자가 소속되어 있는 병원의 기관연구윤리심의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의 연구 승인을 얻은 후 (AJIRB-SBR-SUR-13-348) 연구목적과 취 지를 충분히 숙지하고 연구에 참여하기로 동의를 한 대상자나 대상자의 법정 대리 인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으로 수행되었다. 면접자들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설문에 대한 응답을 거절할 수 있고, 작성된 설 문지는 익명으로 처리되며 연구의 목적으로 연구기간 동안만 사용될 것이라는 설명 을 충분히 제공받은 후 설문지를 작성에 참여하였다. 또한 설문조사 실시 후 응답 자의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조사한 설문지를 봉투에 담아 밀봉하여 회수하였다.

(28)

Ⅳ. 연구결과

A. 대상자의 요실금 1. 대상자의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정도 본 연구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를 분석한 결과는 <표 1>과 같다. 조사대상자 192 명 중 요실금이 있는 대상자가 153명으로, 요실금 유병률이 79.7%를 나타냈다. 대상 자(n=153)의 요실금 정도는 평균 25.53±9.50점(최소 5점∼최대 45점)으로 중간 요 실금수준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요실금 정도는 중간 요실금이 58.8%, 경증 요실금이 32.7%, 중증 요실금이 8.5%을 차지했고, 대상자 모두 복합성 요실금이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표 1> 대상자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정도 (N=192) 특성 구분 실수(%) 평균±표준편차 최소값 최대값 요실금유무 무* 39(20.3) 유** 153(79.7) 25.53±9.50 5 45 경증 요실금 50(32.7) 중간 요실금 90(58.8) 중증 요실금 13(8.5) 요실금유형*** 복압성 0 절박성 0   복합성 153   * 요실금 없음: 0점 ** 경증 요실금(1 ∼20점), 중간 요실금(21∼40점), 중증 요실금(41∼60점) *** 복압성: 1 ∼9문항에서만 한 개라도 답한 경우 절박성: 10∼15문항에서만 한 개라도 답한 경우 복합성: 1∼9문항과 10∼15문항에서 각각 한 개 이상 답한 경우

(29)

B. 대상자의 특성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표 2>와 같다. 대상자의 연령은 평균 82.12±4.74세(최 소 73세∼최대 96세)였고, 75∼84세군이 49.7%로 가장 많았으며, 85세 이상군이 40.5%, 65∼74세군이 9.8%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요양등급 분포를 살펴보면, 3등급이 54.2%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이 2 등급 38.6%, 1등급 7.2% 순으로 나타났다. 대상자가 이용하는 재가서비스기간은 최소 12개월에서 최대 50개월로, 이에 따른 대상자의 분포를 살펴보면, 25∼36개월이 35.3%로 가장 많았고, 13∼24개월 34.6%, 37∼48개월 23.5%, 12개월 이하가 3.9%이었고 49개월 이상은 2.6%이었다. 가구형태 분포를 살펴보면 자녀하고만 동거하는 대상자가 41.2%로 가장 많았고, 배우자하고만 동거하는 경우는 19.0%, 배우자 및 자녀와 동거하는 경우가 15.0%, 독거하는 경우가 12.4%, 손자녀와 동거하는 경우도 12.4% 순으로 나타났다. 주돌봄자가 누구이냐고 묻는 질문에는 ‘자녀’라고 답한 경우가 41.2%, ‘요양보호 사’ 33.3%, ‘배우자’ 15.7%, ‘손자녀’ 8.5%이었고, ‘없다’라고 답한 경우가 1.3%로 나 타났다.

(30)

<표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N =153) 특성 구분 실수(%) 평균±표준편차 최소값 최대값 연령 82.12±4.74 73 96 65∼74세 15(9.8) 75∼84 76(49.7) 85∼ 62(40.5) 요양등급 1등급 11(7.2) 2 59(38.6) 3 83(54.2) 재가서비스 29.48±9.45 12 50 이용기간 ∼12개월 6(3.9) 13∼24 53(34.6) 25∼36 54(35.3) 37∼48 36(23.5) 49∼ 4(2.6) 가구형태 독거 19(12.4) 배우자하고만 동거 29(19.0) 자녀하고만 동거 63(41.2) 배우자 및 자녀와 동거 23(15.0) 손자녀와 동거 19(12.4) 주돌봄자 없다 2(1.3) 배우자 24(15.7) 자녀 63(41.2) 손자녀 13(8.5)   요양보호사 51(33.3)    

(31)

2. 대상자의 요실금관련 건강특성 대상자의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은 <표 3>과 같다. 대상자의 일상생활수행의존도 는 평균 평점 12.73±2.17점(최소 6점∼최대 17점)으로 수행불가능하거나 약간 도움 이 필요한 정도로 나타났다. ‘수행 불가능(13∼18점)’이 58.2%, ‘약간 도움 필요(7∼ 12점)’가 41.8%로 파악되었으며 ‘도움 필요 없음(6점)’에 해당하는 경우는 없었다. 대상자의 우울은 평균 평점 10.69±3.05점(최소 3점∼최대 15점)으로 ‘중증 우울’ 수준을 나타냈다. 우울 정도를 살펴본 결과, ‘중증 우울(10∼15점)’이 63.4%, ‘경증 우울(5∼9점)’이 32.7%이었고, ‘정상(0∼4점)’은 3.9%이었다. 대상자의 인지기능은 평균 평점 20.00±3.29점(최소 12점∼최대 29점)으로 치매가 의심되는 정도로 나타났으며 ‘확정적 치매(0∼19점)’ 50.3%, ‘치매 의심(20∼23점)’ 32%, ‘정상(24∼30점)은 17.6%로 나타났다. 대상자가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질환 수는 평균 3.80±1.40개(최소 1개∼최대 8 개)로, 1∼3개가 53.6%을, 4∼6개는 40.5%을, 7개 이상은 5.9%로 파악되었다. 진단 받은 질환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고혈압(73%)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관절 염(50.3%), 당뇨(48.4%). 백내장이나 녹내장을 포함한 시각장애(43.8%), 치매 (38.6%), 심부전(28.1%), 청각장애(24.8%), 파킨슨질환(21.6%), 뇌졸중(20.9%), 고관 절골절 (17.6%), 요로계 감염(11.8%)순으로 나타났다. 복용하는 약물 종류수를 조사한 결과, 대상자들은 평균 1.97±1.23 종류의 약물을 복용하였으며 1∼2 종류의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가 57.5%로 가장 많았고, 3∼4 종 류룰 복용하는 경우가 27.5%, 약물을 하나도 복용하지 않는 경우가 12.4%로 나타났 다. 5가지 이상의 약물을 복용하는 대상자는 2.6%를 차지하였다. 복용약물 종류로 는 고혈압(53.6%)과 당뇨(43.8%) 치료를 위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 며, 이외에도 치매(17.6%), 심부전(15.0%), 파킨슨질환(13.1%), 뇌졸중(9.8%), 요로계

(32)

감염(4.6%), 고관절골절(3.9%), 시각장애(2.6%), 청각장애(0.7%) 치료를 위한 약물을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에 대한 질문에 ‘예’라고 답한 경우는 5.2%인 반면, ‘아니오’라고 답한 경우는 나머지 94.8%이었다. <표 3> 대상자의 요실금관련 건강특성 (N=153) 특성 구분   실수(%) 평균±표준편차 최소값 최대값 흡연 흡연 8(5.2) 비흡연 145(94.8) 일상생활 12.73±2.17 8 16 수행의존도 도움필요없음 6점 0(0) 약간도움필요 7∼12 64(41.8) 수행불가능 13∼18 89(58.2) 우울 10.69±3.05 3 15 정상 0∼4점 6(3.9) 경증 우울 5∼9 50(32.7) 중증 우울 10∼15 97(63.4) 인지기능 20.00±3.29 12 29 정상 24∼30점 27(17.6) 치매 의심 20∼23 49(32)   확정적 치매 0∼19 77(50.3)  

(33)

<표 3>대상자의 요실금관련 건강특성(계속) (N=153) 특성 구분 실수(%) 평균±표준편차 최소값 최대값 총 질환 수 3.80±1.40 1 8 0개 0(0) 1∼3 82(53.6) 4∼6 62(40.5) 7∼8 9(5.9) 진단받은 질환* 치매 59(38.6) 뇌졸중 32(20.9) 파킨슨질환 33(21.6) 심부전 43(28.1) 고관절골절 27(17.6) 관절염 77(50.3) 당뇨 74(48.4) 청각장애 38(24.8) 시각장애 67(43.8) 고혈압 113(73.9) 요로계 감염 18(11.8) 복용약물종류 수* 1.97±1.23 0 6 0 19(12.4) 1∼2 88(57.5) 3∼4 42(27.5) 5∼6 4(2.6) 복용약물* 치매 27(17.6) 뇌졸중 15(9.8) 파킨슨질환 20(13.1) 심부전 23(15.0) 고관절골절 6(3.9) 당뇨 67(43.8) 청각장애 1(0.7) 시각장애 4(2.6) 고혈압 82(53.6)   요로계 감염 7(4.6)     * 중복응답 허용함

(34)

C.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를 분석한 결과는 <표 4>와 같다. 연령에 따른 요실금 정도는 65∼74세군의 경우 21.80±8.74점, 75∼84세군 24.14±10.00점, 85세이상군은 28.13±8.49점으로 연령군 간의 유의한 차이가 있어서 (F=4.48, p=.013), scheffe 사후검정을 한 결과, 85세 이상군(28.13±8.49점)이 75∼84 세군(24.14±10.00점)보다 요실금의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양등급에 따른 요실금 정도차이를 분석한 결과, 1등급 23.91±8.45점, 2등급 30.25±8.18점, 3등급 22.39±9.22점으로 요실금 정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F=14.05, p<.001), scheffe 사후검정을 한 결과 2등급이 3등급보다 요실금 정도가 심한 것으 로 나타났다. 재가서비스 이용기간에 따른 요실금 정도는 재가서비스 이용기간이 12개월 이하 인 경우 15.17±5.85점, 13∼24개월 22.96±10.19점, 25∼36개월 26.41±7.89점, 37∼48개 월 29.44±9.53점, 49개월 이상이 28.00±5.48로, 37∼48개월이 12개월 이하와 13∼24 개월보다 요실금 정도가 심한 것으로 파악되었다.(F=4.92. p=.001). 가구형태에 따른 요실금 정도차이 역시 유의하였는데(F=2.63, p=.037), scheffe 사 후검정을 한 결과, 손자녀와 동거하는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가 29.89±9.68점으로, 독거하는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보다 심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러나 ‘주돌봄자가 누구이냐’에 따른 요실금 정도차이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F=1.74, p=.144).

(35)

<표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 (N=153) 특성 구분 평균±표준편차 t/F p scheffe 연령 65∼74세a 21.80±8.74 4.48 .013 b<c 75∼84b 24.14±10.00 85∼c 28.13±8.49 요양등급 1등급a 23.91±8.45 14.05 <.001 b>c 2b 30.25±8.18 3c 22.39±9.22 재가서비스 ∼12개월a 15.17±5.85 4.92 .001 a, b<d 이용기간 13∼24b 22.96±10.19 25∼36c 26.41±7.86 37∼48d 29.44±9.53 49∼e 28.00±5.48 가구형태 독거a 21.32±8.09 2.63 .037 a<e 배우자하고만 동거b 23.63±9.68 자녀하고만 동거c 26.70±8.87 배우자 및 자녀와 동거d 24.61±10.56 손자녀와 동거e 29.89±9.68 주돌봄자 없다 23.00±11.31 1.74 .144 배우자 21.29±9.79 자녀 25.95±9.10 손자녀 24.85±9.16   요양보호사 27.27±9.64      

(36)

2. 대상자의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를 분석한 결과는 <표 5>와 같다. 대상자가 진단받은 총 질환 수에 따른 요실금 정도차이는 질환 수가 1∼3개인 경우 23.18±9.29점, 4∼6개 27.73±8.75점, 7개 이상인 경우는 31.78±10.98점으로 요실 금 정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사후검정 결과 1∼3개 질환이 있는 경우보다 4 ∼6개의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7개 이상 질환을 가지고 있는 대상자들의 요실금 정도가 심하였다(F=6.55, p=.002). 진단받은 질환 가운데 치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가 통계 적으로 유의하게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t=-4.34, p<.001). 흡연(t=.31, p=.754), 복용약물종류 수(F=.84, p=.477) 및 약물복용유무에 따른 요 실금 정도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37)

<표 5> 대상자의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 N=153) 특성 구분 평균±표준편차 t/F p scheffe 흡연 흡연 25.59±9.56 .31 .754 바흡연 24.50±9.01 총 질환 수 1∼3a 23.18±9.29 6.55 .002 a<b, c 4∼6b 27.73±8.75 7∼8c 31.78±10.98 진단받은 치매 유 29.51±8.64 -4.34 <.001 질환 무 23.03±9.20 뇌졸중 유 25.50±9.38 -.02 .984 무 25.54±9.57 파킨슨질환 유 26.67±9.89 -.78 .439 무 25.22±9.41 심부전 유 26.86±9.61 -1.07 .281 무 25.01±9.46 고관절골절 유 28.48±10.01 -1.79 .075 무 24.90±9.31 관절염 유 26.30±9.41 -1.01 .315 무 24.75±9.60 당뇨 유 26.45±9.10 -1.16 .250 무 24.67±9.88 청각장애 유 28.34±9.19 -2.13 .053 무 24.60±9.46 시각장애 유 25.25±9.56 -.32 .753 무 25.74±9.51 고혈압 유 26.04±9.52 -1.13 .261 무 24.08±9.42 요로계 감염 유 26.89±10.16 -.65 .520     무 25.35±9.44      

(38)

<표 5>대상자의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계속) (N=153) 특성 구분   평균±표준편차 t or F p scheffe 복용약물 0 25.16±10.36 .84 .477 종류 수 1∼2 24.65±9.60 3∼4 27.38±8.61 5∼6 27.25±11.44 복용약물종류 치매 유 27.19±10.00 -1.00 .320 무 25.17±9.40 뇌졸중 유 24.53±7.90 .43 .671 무 25.64±9.68 파킨슨질환 유 24.55±8.63 .49 .623 무 25.68±9.65 심부전 유 24.35±9.38 .65 .519 무 25.74±9.55 고관절골절 유 28.33±9.42 -.74 .463 무 25.41±9.52 관절염 유 24.80±8.35 .70 .486 무 25.88±10.02 당뇨 유 26.07±8.92 -.63 .533 무 25.10±10.00 청각장애 유 29.00±0 -.37 .715 무 25.51±9.53 시각장애 유 23.75±10.05 .38 .706 무 25.58±9.52 고혈압 유 27.48±9.15 -1.78 .060 무 24.28±9.15 요로계 감염 유 26.86±11.55 -.38 .706   무 25.47±9.44  

(39)

D. 대상자의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지기능에 따른 요실금 정도 대상자의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기기능에 따른 요실금 정도를 분석한 결과는 <표 6>과 같다. 일상생활수행의존도의 경우 수행불가능(27.84±9.01점)이 약간도움필요(22.31±8.49 점)에 비해 요실금 정도가 유의하게 높았다(t=3.70, p<.001). 우울에 따른 요실금 정도차이도 유의하게 나타났으며(F=12.36, p<.001), scheffe 사후검정 결과 우울 정도가 심할수록 요실금도 심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지기능에 따라 요실금 정도에 차이가 있었으며(F=15.06, p<.001), 사후검정 결 과 인지기능이 낮을수록 요실금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표 6> 대상자의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지기능에 따른 요실금 정도 (N=153) 특성 구분 M±SD t/F p scheffe 일상생활 도움필요없음 0 -3.70 <.001 수행의존도 약간도움필요 22.31±8.49 수행불가능 27.84±9.33 우울 정상 18.33±9.16 12.36 <.001 a<b<c 경증 우울 21.20±9.17 중증 우울 28.21±8.69 인지기능 정상 18.15±6.98 15.06 <.001 a<b<c 치매 의심 24.59±9.35   확정적 치매   28.71±8.86      

(40)

E.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와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지기능간의 상관 관계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와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지기능과의 상관관계는 다음과 같다<표 7>.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는 일상생활수행의존도(r=.31, p<.001)와 우울(r=.41, p<.001)간의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여 일상생활수행의존도가 높을수록, 우울이 심할수록 요실금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요실금 정도와 인지기능은 음 의 상관관계를 보였는데(r=-.30, p<.001) 인지기능정도가 낮을수록 요실금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7> 대상자의 요실금 정도와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및 인지기능 (N=153)   요실금 정도 수행의존도일상생활 우울 인지기능   r(p) r(p) r(p) r(p) 요실금 정도 1 r(p) 일상생활 수행의존도 .31 1 r(p) <.001 우울 .41 0.52 1 r(p) <.001 <.001 인지기능 -.30 -0.46 -0.24 1 r(p) <.001 <.001 0.003

(41)

F. 대상자의 요실금 관련요인 대상자의 요실금 관련요인을 확인하기 위해서 요실금 정도에 유의한 차이를 보 이는 것으로 확인된 대상자의 연령, 요양등급, 재가서비스 이용기간, 우울, 인지기 능,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총 질환 수 및 가구형태를 독립변수로 하여 위계적 방법으 로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가구형태는 더미변수로 변환하여 독립변수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회귀분석 을 하기 전에 잔차의 등분산성, 정규 분포성, 다중공산성 진단 결과, 공차한계 (tolerance)의 범위가 0.581∼0.819로 0.3이상이었고, 분산팽창인자는 1.22∼1.72로 기 준치인 3을 넘지 않았으며, 상태지수(CI)는 20.29였다. 또한 잔차분석과 Durvin-Watson 검증치가 1.76으로 2에 가까워 오차항 간에 자기 상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 타나 잔차의 등분산성과 정규 분포성 가정을 만족하였다. 결과적으로 대상자의 요실금 관련요인은 우울, 인지기능, 총 질환 수이었으며, 이 는 23%의 설명력을 나타냈다(F=15.99, p<.001)<표 8>. <표 8> 대상자의 요실금 관련요인 (N=153) 독립변수 B S.E β t p Adj. R2 F p 상수 22.43 5.63   3.99 <.001 .23 15.99 <.001 우울 .92 .24 .29 3.81 <.001 인지기능 -.59 .21 -.20 -2.75 .007 총 질환 수 1.32 .51 .20 2.58 .011      

(42)

Ⅴ. 논의

요실금은 노인건강관리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간호사를 비롯한 건강관리제공자가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할 영역으로 그동안 간호 및 노인보건의 연구주제로 많이 다 뤄져 왔다. 그러나 장기요양급여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재가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요실금 관련 연구 자료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을 대상으로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정도를 파악하고 그 관련요인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대상자의 요실금 유병률은 79.7%로, 서울 일 개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재가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신경림(2008)의 연구 56.3%, 이명자(2007)의 연구 62.5%와 국내 5개 지역 성인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지숙(2002)의 연구 59.8%, 60세 이상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한 박재순(2008)의 연구 55.4% 보다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개 광역시 21개 노인요양시설 거주 노인을 대상으로 한 조귀영 (2009)의 연구 45.9%, 요양시설 거주노인 618명을 대상으로 한 김문실과 이승희 (2008)의 연구 64.7%와 비교하였을 때도 본 연구 대상자의 요실금 유병률이 높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요실금을 유형별로 분석을 했을 때, 본 연구대상자 모두가 복합성 요실금을 나타냈다. 선행연구에서는 65세 이상 재가여성노인의 64.8∼65.8%(신경림, 강윤희, 옥지원, 2008; 이민선, 2010)와 노인요양시설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여성노인의 71.0%(조귀영, 2009)에서 복합성 요실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본 연구의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유형이 선행 연구 결과와 차이를 보이는 것은 본 연구대상자가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재가여성노인과 일반적인 노인 요양시설 거주노인에 비하여 질병 등의 이유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수행이 어려워서 장기요양급여를 제공받는 특정 노인인구집단으로, 요실금에 더욱 취약하다는 것을

(43)

의미한다. 따라서 요실금이 발생하기 전부터 대상자와 주돌봄자에게 요실금 예방교 육이 필요하며, 요실금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적극적인 요실금 치료와 관리가 시급 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본 연구의 요실금 정도를 파악한 결과, 대상자 중 중간 요실금이 58.8%, 경증 요 실금 32.7%, 중증요실금 8.5%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노인요양시설에 거주하는 65 세이상 여성노인의 95.6%, 60세 이상 재가여성노인의 95%,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 업 대상자인 65세 이상의 빈곤 노인의 70.7%에서 경증 요실금이 있는 것으로 나타 나(조귀영, 2009; 강경자, 1996; 최경원, 박언아, 2013) 본 연구 결과와 차이를 보이 는데, 이는 대상자가 신체적기능적 장애가 있는 노인으로 요양급여서비스를 제공을 받지만, 이들의 요실금이 방치되거나 적절히 관리되지 않아 증상이 심해졌기 때문 이라고 판단된다. 따라서 요실금이 중증으로 이환되지 않도록 요양등급 판정 시부 터 요실금의 조기진단과 방문간호서비스를 통한 요실금관리가 필요하다. 본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요실금 건강관련 특성 중에서 연령, 요양등급, 재가서비스 이용기간, 가구형태, 인지기능, 총 질환 수. 일상생활수행의존도 및 우울 이 요실금 정도차이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확인되었다. 연령군별로 요실금 정도차이를 확인하였을 때, 85세 이상의 고령 집단에서 요실 금의 정도가 더욱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80대 노인 과반수이상이 요실금 증 상을 매일 경험한다는 Jennifer 등(2006)에 의한 연구 결과와도 일치한다. 연령이 높 아짐에 따라 신체 기능이 저하되고 만성질환이 증가할수록 요실금 유병률이 높다는 김문실과 이승희(2008)의 연구 역시 본 연구결과를 뒷받침한다. 요양등급에 따른 요실금 정도차이에서는 3등급 22.39±9.22보다 2등급 30.25±8.18 점수가 높게 나왔으며 1등급의 경우 23.91±8.45점인 것으로 나타나, 장기요양급여대 상 재가여성노인에게 있어 요양등급의 순서와 요실금 중증도가 일치하지는 않았다. 재가서비스이용기간이 길어질수록 요실금 중증도가 심한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44)

이는 요양기간 중 대상자의 요실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 한다. 따라서 요양 초기 단계부터 대상자의 요실금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 다. 가구형태별로 요실금 정도차이를 분석한 결과 손자녀와 동거하는 대상자가 독거 하는 대상자보다 요실금 정도가 더욱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손자녀하고만 동 거하는 재가여성노인이 요실금에 더욱 취약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손 자녀하고만 동거하는 재가여성노인에게는 적극적인 요실금 치료와 관리가, 주돌봄 자들에게는 부양지원과 요실금 관리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본 연구에서 일상생활수행의존도에 따라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의 요실 금 정도에 차이가 있었다. 이는 국내 요양시설 거주노인의 일상생활수행의존도가 요실금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김문실, 이승희, 2008)와. 국외 연구에서도 지역사회 거주 70세 이상노인의 신체활동에 따른 요실금 차이를 분석한 결과 낮은 신체활동수준을 보이는 노인들에게서 요실금 이환율이 높다는 연구결과(Akio Kikuchia et al., 2007)와 일치하였다. 특히 본 연구의 대상자들은 일상생활수행의 존도가 독립적이지 못해서 요양등급을 판정 받은 후 급여 서비스를 제공받는 여성 노인으로 요실금에 더욱 취약하리라 사료된다. 본 연구 대상자의 요실금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우울, 인지기능, 질환수가 확 인되었다. 여성노인의 우울은 요실금의 유병률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김문실, 이승희, 2008; 이명자, 2007), 요실금이 있는 여성노인이 피부 발적, 감염, 욕창, 요로 감염, 수면양상의 방해, 낙상 및 낙상관련 상해 등으로 신체적 건강에 위협을 받으며 (Heidrich & Wells, 2004), 이러한 신체기능의 변화가 있는 노인여성에게 자존감의 저하와 우울이 심하게 나타난다(Lekan-Rutledge, 2004)는 선행연구가 본 연구 결과 를 지지한다.

(45)

대상자의 인지기능 정도가 낮을수록, 치매가 있는 대상자가 요실금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지기능이 저하되면 방광 팽만을 인식하는 능력이 떨어지 고 결과적으로 요실금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로(Valk, Moons, Cools, & Schrijvers, 2002) 설명할 수 있다.

질환에 많이 노출될수록 요실금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난 본 연구결과 역시 연령이 높아지면서 신체 각 계통의 노화와 만성질환보유율이 증가와 더불어 요실금 유병률이 높아지고 요실금 정도가 심해진다는 선행연구결과(김문실, 이승희, 2008; 김증임, 2002; Coppola et al., 2002; Miles et al., 2001)를 뒷받침한다.

따라서 대상자의 요실금 유병률과 정도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노인의 만성질환 을 예방관리하고, 우울을 감소시키고, 인지기능을 강화시키기 중재방안이 검토되어 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이라는 특정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한 요실금에 관한 연구로 요실금 유병률, 요실금 정도 및 그 관련요인을 조사비교분 석하였다. 그 결과 요양시설이나 지역사회 거주 여성노인에 비하여 요실금 유병률 이 높고, 요실금 정도에 여러 변수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장기요양급여 재가여성노인의 효율적인 요실금 간 호 및 관리를 위해서는 이들의 우울정도와 인지기능 및 만성질환에 노출된 정도를 함께 고려한 근거중심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이 시급히 이루어져야하고 노인을 돌 보는 인력에 대한 철저한 교육과 지도감독이 필요할 것이다. .

(46)

Ⅵ. 결론 및 제언

A. 결론 본 연구는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 여성 노인들의 요실금 유병률과 요실금 관련 요인을 분석하고 요실금에 대한 대처 실태를 알아보고자 실시한 서술적 조사연구로 장기요양급여 재가서비스를 받고 있는 여성노인 192명을 대상으로 2014년 1월 5일 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하였다. 연구도구는 요실금 측정도구,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측정도구, 한국판 단축형 노인우울척도(Geriatric Depression Scale Short Form Korea Version, GDSSF-K), 한국판 간이 정신상태 검사도구(K-MMSE)를 사용하 였다. 자료분석은 SPSS Window 19.0 program을 이용하였고, 실수와 백분율, One-way ANOVA, Independent t-test, Multiple linear regression(stepwise)을 사 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요실금 유병률은 79.7%로 요실금이 있는 대상자(n=153)의 요실금 정도는 60점 만점에 평균 25.53±9.50점으로 중간 요실금을 나타냈으며, 요실금 중증 도는 중간 요실금 58.8%, 경증 요실금 32.7%, 중증 요실금 8.5% 순으로 파악되었 다. 또한 요실금 대상자 모두 복합성 요실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요실금관련 건강특성에 따른 요실금 정도차이를 분석 한 결과 연령이 증가할수록(F=4.48, p=.013), 요양등급에서는 3등급보다 2등급이

(47)

(F=14.05, p<.001), 재가서비스 이용기간이 길어질수록(F=4.92. p=.001), 손자녀하고 만 동거하는 경우(F=2.63, p=.037), 우울이 심할수록(F=12.36, p<.001), 인지기능이 낮고(F=15.06, p<.001), 일상생활수행의존도가 높을수록(F=3.70, p<.001), 대상자가 진단받은 총 질환 수가 많을수록(F=6.55, p=.002), 치매가 있는 노인일수록(t=-4.34, p<.001) 요실금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요실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대상자의 특성 중 요 실금 정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연령, 요양등급, 재가서비스 이용기간, 일상생활수행의존도, 우울, 인지기능, 총 질환 수를 독립변수로 하여 회귀분석을 실 시한 결과, 우울, 인지기능 및 총 질환 수가 23%의 설명력으로 요실금에 영향을 미 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해 볼 때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을 적 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인지기능을 강화시키고 우울과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한편, 주돌봄자가 손자녀인 경우 이들에게 부양지원과 대상자 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실 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이들을 간호하는 방문간호사들도 요실금을 적 극적으로 관리할 것을 제언한다.

(48)

B. 제언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1. 본 연구는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을 대상으로 한 요실금 관련연구로 이들에 대한 차별화된 요실금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을 하기 위해서 요양급여를 제공받는 시설노인을 대상으로 한 요실금 관련연구가 필요하다. 2. 장기요양급여대상 재가여성노인의 요실금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프로그 램개발과 그 효과를 규명할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3. 본 연구결과, 요양등급 판정도구가 요실금 중증도를 정확하게 반영 못하는 것 으로 판단되므로 요실금 정도가 현행 요양등급 판정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 록 도구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49)

참고문헌 강경자 (1996). 노인여성의 긴장성 요실금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 위논문. 서울. 강지숙 (2002). 농촌지역 성인여성의 요실금에 관한 연구. 여성건강, 3(2). 167∼201. 권영숙 (2004). 노인 단독가구의 지역사회 건강관리프로그램개발. 서울대학교 대학 원 박사학위논문. 서울.

권용철, 박종한 (1989). 노인용 한국판 Mini∼Mental State Examination(MMSE∼ K)의 표준화 연구. 신경정신의학, 28(1), 125∼135. 기백석 (1996). 한국판 노인 우울 척도 단축형의 표준화 예비연구. 신경정신과학, 35(2), 298∼307. 김건희, 박효정, 김려화, 강윤희, 신경림 (2007). 일 도시 지역 노인여성의 요실금, 우울 및 삶의 질의 관계. 한국노년학, 27(4), 943∼962. 김경주, 김남용, 홍(손)귀령 (2011). 경로당 여성노인의 요실금 관리 프로그램이 자기 효능감과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 임상사회사업연구, 8(2), 1∼22. 김문실, 이승희 (2008). 노인요양시설 거주노인의 요실금 유병률과 관련요인. 대한간 호학회지 38(1), 92∼100. 김영희, 한진숙 (2010). 노인여성의 수면의 질에 관련된 요인.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 지, 2(10), 4467∼4474 김증임 (2002). 일개 지역 고령자의 요실금의 유병률, 지식 및 배뇨 특성. 대한간호 학회지, 23(1), 28∼39. 김진선, 이은현 (2003). 지역사회거주 요실금 노인여성의 피로추구행위와 삶의 질. 한국노년학회지, 23(4), 33∼47. 김춘미, 이홍자, 김은만 (2013). 농촌 지역 중년기 이후 여성들의 요실금 관련 건강

(50)

문제와 대처. 지역사회간호학회지, 24(3), 368∼376. 김혜영 (2002). 노인의 요실금과 삶의 질. 충남대학교 석사학위논문. 대전. 김현숙 (2001) 여성의 요실금이 자아 존중감우울불안 및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정신간호학회지, 10(1), 98∼106 박성철, 고민환, 이태형, 윤현숙 (2004). 대구지역 성인여성의 요실금 유병률에 관한 연구. 영남의대학술지, 21(1) 60∼66. 박옥희, 권인수, 강영실 (2001). 노인여성의 요실금실태. 여성건강간호학회지, 7(4), 536∼546. 박재순 (2008). 재가노인여성의 요실금 실태와 삶의 질 연구. 중앙대학교 대학원 석 사학위논문. 서울. 신경림, 강윤희, 옥지원 (2008). 노년기 요실금 여성의 수면의 질, 일상생활수행능력 과 우울. 대한간호학회지, 39(4), 573∼581. 신경림, 강윤희, 옥지원, 윤은숙 (2008). 요양보호사 표준교육교재개발을 위한 요구 도 조사. 한국간호과학회 학술대회, 2008(10), 169∼169 양순미, 임춘식 (2006). 농촌노인들의 자살생각에 미치는 우울의 효과. 노인복지연 구, 32, 377∼396. 여성 “요실금” 진료비 5년 동안 6.9배 증가. (2008, 11 26).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 실 보도자료 윤현숙, 권인선, 배남규, 조영채 (2009). 일부 농촌지역 노인들의 요실금 유병률과 관련요인. 농촌의학지역보건, 34(1), 76∼86. 이명자 (2007). 노인여성의 요실금 및 수면장애와 삶의 질에 관한 조사. 이화여자대 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서울. 이민선 (2010) 재가 여성노인의 요실금정도, 일상생활불편감 및 삶의 질 관계. 부산 카톨릭대학교 간호대학원, 석사학위논문. 부산.

(51)

이영숙 (1994). 여성의 긴장성 요실금에 관한 조사연구. 모자보건학회지, 4(1), 12∼ 23. 이정순 (2008). 복지관 이용 여성노인의 요실금으로 인한 일상생활 불편감과 삶의 질. 전남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광주 조귀영, 박정숙 (2009). 노인요양시설 요실금 여성노인의 요실금 정도, 관련 문제 및 관리 실태. 노인간호학회지, 11(2), 162∼172. 최경원, 박언아 (2013) 빈곤 여성노인의 연령군별 요실금 중증도 및 관련요인. 노인 학회지, 3392), 335∼347. 최영희, 백승희 (1998). 노인여성 요실금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성 인간호학회지, 10(1), 15∼31. 최현아 (2005). 노인복지시설 거주노인의 요실금 관리추구 영향요인. 건양대학교 대 학원 석사학위논문. 대전.

Abrams P., Cardozo L., Fall M., Griffiths D., Rosier P., & Ulmsten U. (2002). Standardisation sub∼committee of the international continence society. The standardisation of terminology of lower urinary tract function: report from the Standardisation Sub∼committee of the International Continence Society. Neurourol Urodyn, 2002(21). 167∼178.

Akio Kikuchia, Kaijun Niua,, Yoshihiro Ikedab, Atsushi Hozawac, Haruo Nakagawab, Hui Guoa, Kaori Ohmori∼Matsudad, Guang Yanga, Arta Farmawatia, Ashkan Samie, Yoichi Araib, Ichiro Tsujid, Ryoichi Nagatom (2007). Association between Physical Activity and Urinary Incontinence in a Community∼Based Elderly Population Aged 70 Years and Over, European Urology, 52(3). 874∼875.

(52)

Incontinence Among Community Dwelling Adult Women: Results From th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The Journal of Urology, 175(2), 601∼604.

Boyington J., Howard D., Carter∼Edwards L., Gooden K., Erdem N., Jallah Y., & Busby∼whitehead J. (2007). Differences in resident characteristics and prevalence of urinary incontinence in nursing homes in the southeastern United States. Nurs Res, 56(2) 97–107.

Coppola L., Caserta F., Grassia A., Mastrolorenzo L., Altrui L.,Tondi G., Verde S., & Coppola A. (2002). Urinary incontinence in the elderly: Relation to cognitive and motor function. Arch Gerontol Geriatr, 35(1), 27∼34.

Dawson C., & Whitefield H. (1996). ABC of Urology. Urological emergencies in general practice, British Medical Journal, 312(7034), 838∼840.

Dierich, M., & Froe. (2000). Overcoming incontinence. Toronto: John Wiley & Sons, Inc.

Dugan E., Roberts C. P., Cohen S. J., Preisser J. S., Davis C. C., Bland D. R., & Albertson E. (2001). Why Older Community∼Dwelling Adults Do Not Discuss Urinary Incontinence with Their Primary Care Physicians, 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 49(4), 462–465.

Fitzgerald S. T., Palmer M. H., Kirkland U. L., & Robinson L. (2002). The Impact of Urinary Incontinence in Working Women; A Study in a Production Facility. Women & Health, 35(1), 1∼16.

Folstein M. F., Folstein S. E., & McHugh P R. (1975). "Mini∼mental state": A practical method for grading the cognitive state of patients for clinician. Journal of Psychiatric Research, 12(3), 189∼198.

(53)

Gasquet, I., Tcherny∼lessenot, S., Gaudebout, P., Bosio Le Goux, B.,Klein, P., & Haab, F. (2006). Influence of the severity of stress urinary incontinence on quality of life, health care seeking, and treatment: A national cross∼ sectional survey. Eur Urol, 50, 818∼825.

Griffiths D, Derbyshire S, Stenger A., & Resnick N. (2005). Brain control of normal and overactive bladder. J Urol, 174(5), 1862–1867.

Hendrickson, S. L. (1981). The frequency of incontinence in women before and after the implementation of an exercise program. Issues Health care Women, 3(2), 1∼92.

Holroyd-Leduc J., Mehta K., & Covinsky K. (2004). Urinary incontinence and its association with death, nursing home admission, and functional decline. J Am Geriatr Soc, 52(5), 712–718.

Holroyd-Leduc J., Tannenbaum C., Thorpe K., & Straus S. (2008). What type of urinary incontinence does this woman have? J Am Med Assoc, 299(12), 1446–1456.

Janet K. Specht., Paula R. Mobily, & J. Russell (2010). Improving continence and pain; The M∼TRAIN intervention, The Japanese Journal of Nursing Research, 43(3), 203∼216.

Jennifer, T. A., Christopher, S. S., Jennifer, P., Larissa, V. R., & Mark, S. L. (2006). True prevalence of urinary incontinence among female nursing home residents. Urology, 67(2), 281∼287.

Jumadilova, Z., Zyczynski, T., Paul, B., & Narayanan, S. (2005). Urinary incontinence in nursing home: resident characteristics and prevalence of drug treatment. Am J Manag Care, 11(4 Suppl), S 112∼120.

(54)

Katz S, Ford A. B., Moskowitz R. W., Jackson B. A., & Jaffe M. W. (1963). Studies of illness in the Aged. The Index of ADL: A Standardized Measure of Biological and Psychosocial Function, JAMA, 185(12), 914∼919.

Lekan-Rutledge, D. (2004). Urinary incontinence strategies for frail elderly women. Urol Nurs, 24, 281∼301.

Mahoney, F. L., & Barthel, D. W. (1965). Functional evaluation : The Barthel index. Maryland State Medical Journal, 14, 61∼65.

Melville, J. L., Katon, W., Delaney, K., & Newton, K. (2005) Urinary Incontinence in US women; A Population∼Based Study. JAMA Internal Medicine, 135(5) 537∼542.

Miles, T. P., Palmer, R. F., Espino, D. V., Mouton, C. P., Lichtenstein, M. J., & Markides, K. S. (2001). New∼onset incontinence and makers of frailty: Data from hispanic established populations for epidemiologic studies of the elderly. J Gerontol, 56A(1), 19∼24.

Milsom, I. (2000). The prevalence of urinary incontinence. Acta Obstetricia et Gynecologica Scandinavica, 79(12), 1056∼1059

Newman D. K. Gaines T., & Snare E. (2005). Innovation in bladder assessment; use of technology in extended care. Journal of Gerontological Nursing, 31(12), 33∼41.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2013). National health interview survey on the long∼term care insurance services.

Offermans, Du Moullin, Hamers, Dassen, & Halfens (2009). Prevalence of Urinary incontinence and associated factors in nursing home resident; a systemic review. Neurourol Urodyn, 28(4) 288∼294.

참조

관련 문서

Women, health, and wellbeing(여성 건강 문제와 여성 복지). Finding voice: Feminist music therapy and research with women survivors of domestic violence.

유럽의 요실금 치료기기 시장과 관련하여 제시되고 있는 업 계의 과제 (industry challenges) 는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엄격한 감염관리 규정 시장의 성장을

본 연구는 임상 간호사의 병원감염관리에 대한 지식, 인지도, 임파워먼트 및 병 원감염관리에 대한 실천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병원감염관리 실천에 영향을

이에 따라 본 연구는 국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소방안전체험관의 운영사례 조사 를 통해 소방안전체험관의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도출해냄으로써

요약하면,보건의료인들은 요실금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를 하고 있지 못하며,잘 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고,요실금 환자를 돌보는 것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이기는 했지만

본 연구는 보건행정학을 전공하는 학생의 일반적 특성, 전공 관련 요인과 진로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인지적 요인을 고려하여 의무기록사 선택에 영향 을

따라서 본 연구는 다양한 보건계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행위 를 조사하고 관련 요인을 파악하고자 수행하였다... 05로 하였다.연구

본 연구에서는 지역의 인적자원개발을 강화하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첫 째 지역인적자원개발이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주도 ,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