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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th Vank Park Gi Tae Da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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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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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억 세계인을 향한 글로벌 한민족의 도전!

발로 뛰는 한민족의 역사가 세계지도속 대한민국을 바꾼다!

강연자: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박기태 전화: 019-270-7450 메일: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http://www.prkorea.com

1> 말뚝에 밧줄로 묶인 대한민국 역사를 풀어라!

코끼리는 몸무게가 약 7 톤에 달하고, 코는 1 톤 무게의 짐도 쉽게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100kg 의 거구 성 인 남자 10 명을 거뜬히 들어 올릴 만큼 대단한 괴력입니다. 때문에 코끼리는 사자도 무서워 피할 만큼 정글 세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힘 센 코끼리가 유독 서커스단에만 있으면 머리털 깎인 삼손처럼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합니다. 작은 말뚝에 묶여 고분고분하게 조련사의 말을 따르는 순한 애완용 강아지(?)로 변하게 됩니다. 정글의 코끼리와 서커스단에 있는 코끼리는 왜 이렇게 서로 다를까요? 그것은 바로 성인이 된 서커스단 코끼리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는 유년시절의 패배와 좌절의 역사와 기억 때 문입니다. 서커스단 조련사는 코끼리가 아주 어렸을 때 코끼리 발을 밧줄에 묶어 말뚝에 걸어놓습니다. 어린 코끼리는 말뚝에 묶인 밧줄을 끊어버리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끊임없는 노력을 쏟아 보지만 결국 힘에 부쳐 포기하고 맙니다. 이는 코끼리의 삶에 불가능과 실패라는 참담한 유년의 역사로 기록 되고, 이후 코끼리는 강력한 힘을 가진 어른이 되어서도 그 역사를 떠올리며 습관적으로 포기하고 맙니다. 조작과 왜곡을 통해 패배와 좌절로 인식 된 역사가 코끼리의 현재와 미래까지 발목을 잡아버린 것처럼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도 누군가에 의해 말뚝과 밧줄에 묶여 있습니다. 세계적인 학자들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세상의 모든 단어에 대한 사실과 의미를 부여하여 세계인들의 기 억을 지배하는 세계 유명 백과사전에서 한국사는 마치 서커스단의 코끼리와 같습니다. 최고의 지성이라 불리 는 옥스퍼드 백과사전은 1895 년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기 이전까지 한국은 중국의 통치아래 있었다 고 설명하며 한국사의 시작도 14 세기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은 한국사를 중국에 의해 정복을 당한 역사로 시작하고 대부분의 역사 서술이 외국에 의해 침략당한 부정적인 역사관을 형성하고 있습 니다. 콜럼비아 백과사전에서 한국사의 시작은 전설로 소개되고 있고 중국이 제공한 자료에 따라 한국의 첫 번째 지배자가 중국이고 평양까지 중국의 지배 아래 있었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팩트 몬스터 백과사전은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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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세계 2 차 대전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마이크로 소프트의 엔카르타 백과사전은 일본 학자의 주장을 빌려 가야가 일본의 식민지였다는 주장을 실었습니다. 백제의 멸망원인도 일본의 도움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세계 유명 백과사전에 소개된 한국사의 공동된 인식은 한국사가 중국과 일본의 침략의 역사라고 소개하고 있다는 것과 수천년의 한국사중에 긍정적인 내용이 거의 소개가 안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5 천년에 달하 는 한국사가 “노예의 역사”로 세계인들에게 머리에 기록이 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마치 서커스단의 코끼리 처럼 누군가가 한국사의 시작부터 노예의 역사로 규정시켜 전세계인들이 보는 백과사전에 대한민국의 잠재 력과 영향력을 축소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중국은 한국의 고구려 역사를 강탈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들어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이미 그 결 과를 중국 국민들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일본 또한 끊임없이 독도 영유권 주장과 자국의 역사 교과서를 왜곡하여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각한 사실은 이런 사실이 중국과 일본만의 역사 왜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정부가 자국의 왜곡된 역사관을 두 나라의 국제적 영향력 을 지렛대로 삼아 전세계 60 억 외국인들에게 사실로서 인식시키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21 세기 세계가 지구촌으로 하나가 되고, 세계의 학교 또한 인터넷을 통해 하나의 교실로 연결이 되고 있습 니다. 이렇게 하나가 된 세계인의 교실 속에 공급되는 교육 콘텐츠 속에서 대한민국 역사는 마치 서커스단의 코끼리처럼 실패의 역사, 노예의 역사로 밧줄에 묶이고 말뚝에 박혀 옴짝 달싹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 이 밧줄을 끊고 말뚝을 뽑고, 악몽 같은 실패의 역사를 치유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한민국에 대한 긍정적인 역사의식을 가진 전세계 한인 지도자, 특히 한글학교 교사들의 역 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들이 바로 지구촌 곳곳에서 대한민국 역사를 만들어나가는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부터라도 전세계 해외 동포분들이 세계화시대에 왜곡된 한국사에 대한 문제의식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이를 국제적으로 협력하여 실천적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합 니다. 제가 속해 있는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http://www.prkorea.com 가 바로 그런 한민족 네트워크중에 하나입니다. 이곳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전세계에 바로 알리기 위해 2 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전세계 곳곳 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크는 연합뉴스 한민족 센타와 함께 세계곳곳에 왜곡된 한국역사를 수집하고 시정해나가는 한국바로 알리기 사이트( http://one.prkorea.com/)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한인동포사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라면 전세계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진실된 역사를 회복하 고 올바르게 전달하는 사명을 인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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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대한민국 역사의 토양위에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가 배양이 된 한인 청소년들이 장차 세계를 변화시킬 글로벌 리더로 변할것이기 때문입니다. 뒤틀린 대한민국의 역사의 토양위에서는 노예의 탄생이 예 고될뿐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세계를 향해 대한민국 역사를 회복해야 하는 실천적이고 글로벌적인 도전이 절 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로 당신이 말뚝에 밧줄로 묶인 대한민국 역사를 풀어내고 세계속에 대한민국 역사를 다시 써나갈 21 세기 주인공입니다.

2> 동북아 역사 영토분쟁의 본질

현재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서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에 맞서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동북 공정’이란 이름으로 전개되는 중국과의 전쟁은 과거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었나, 아니면 독립 주체국이었나‘ 를 두고 벌어지고 있고, 일본과의 전쟁은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있는 바다이름이 '동해인지, 아니면 일본해인지 ’를 두고 벌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왜곡은 비단 중국과 일본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잘못 알려진 사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유럽과 미국, 아시아 각 나라등도 우리나라의 역사를 '피침의 역사' '속국의 역사' 로 규정합니다. 즉 한국은 독립적인 주체국가가 아니라 긴세월동안 중국의 속국 이었으며, 청일전쟁이후에는 일본의 지배를 받은 식민지 국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이 중국과 일본의 속국이라는 이미지를 불식시키지 않는 한 국내에서 한국인들이 아무리 가열차게 시위를 벌이고 분개 한다 해도 국제사회에서 이 같은 주장을 받아들일지는 의문입니다. 실례로 우리나라의 수능 교재에 해당하는 미국의 SAT2 세계사 온. 오프라인 교육자료를 보면 우리나라가 중 국의 속국이라는 듯한 내용이 곳곳에 서술되고 있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미국의 많은 주에서 광범위하 게 교과서로 채택이 되어 일선 학교에서 영향력이 막강한 홀트 리네하트 윈스턴 holt rinehart Winston 출 판사의 <World history, people and nations> 교과서를 보면 고구려는 물론 고려, 조선 등도 중국의 식민지인 것처럼 기술하며 ‘중국의 한국 통치는 한국의 문화에 어떤 영향을 키쳤는가?’ 라며 질문까지 던지고 있습니다.또한 ‘한국과 일본사이에 바다 이름은 무엇인가?’를 시험문제로 물어보면서 교과서에는 일본해 라 고 표기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이들 교과서가 발행 된지 이미 수십년이 지났다는 것입니다. 결국 일반인은 물 론이고 현재 전세계 역사학자들도 잘못된 교과서를 통해 한국의 역사를 배웠다는 이야기입니다. 중국과 일본 이 한국과의 역사전쟁에서 승리를 장담하고 큰 소리를 떵떵 치며 역사를 왜곡 할 수 있는 것은 이처럼 세계적 으로 우리나라 역사가 세계적으로 잘못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감히 동북공정 사업을 벌일수 있는 것도, 일본이 일본해 및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도 모두 이와 같은 맥락에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 의 교과서, 논문집, 세계지도등이 모두 중국의 동북공정과 세계지도상의 일본해 대세론을 지지하고 있는 상 황에서 한국과의 역사전쟁이 세계에 알려진다 할지라도 그들은 무서울게 없다는 심보입니다. 오히려 중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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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전세계인들에게 한국이 생떼를 쓰는 나라라고 주장 할 것이고, 나아가 과거 은둔의 왕국이었던 한국 을 다시 한번 세계사에서 왕따 시키자며 국제여론을 조장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 데에는 우리의 책임도 있지만 그보다는 외국인들의 눈에는 중국과 일본의 국력이 커보이 고, 역사적 탐구 가치가 우리보다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기기 때문일 것입니다. 일본은 경제대국이고 중국은 4 대 문명의 발상지이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의 학교에서는 아시아 역사 를 공부할 때 중국과 일본의 역사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교과서뿐만 아니라 다른 학습 참고자료에도 중국 이나 일본의 역사만 비중 있게 다루고, 우리 나라는 중국의 한 시대를 소개할 때 잠시 언급하는 정도에 그칩 니다. 더욱 큰 문제는 잠깐 소개되는 우리나라의 역사마저 중국과 일본측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근거로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일본학자들로부터도 외면 받는 '임나 일본부설(고대 한국의 남부지역 은 일본의 식민지)'까지 채택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가장 큰 문제는 세계속에서 우리 나라의 역사가 왜곡된 것이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었고, 이에 이슈가 일때마다 한국인들의 관심도 폭발적이었지만 그러한 관심이 단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단기성 이 슈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리고 관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으로 표현할수 있는 한국 사람이 드물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수십년간 단발성에 그쳤던 시간들의 조각을 모으고, 그때마 다 화산같이 끌어 올랐던 한국인의 관심과 열정을 10 분의 1 정도만 구체적인 행동으로 뽑아내었더라도 지 금과 같은 역사전쟁은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 사실을 제 3 국에 알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하는 것입니다. 시위성 행사나 단발성 캠페인를 통해 널리 알리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해서는 수십년에 걸쳐 형성된 외국인들의 왜곡된 역사관을 바로 잡을 수 없습니 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나치즘 같은 전체주의의 다른 모습임을 인식시키고 그것이 아시아의 평화와 균형을 무너 뜨릴 수도 있다는 점을 전세계 모든이들에게 더 깊숙히, 더 세밀하게, 더 조직적으로 홍보해나가야 합니 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경제 대국인 일본이나 중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국제 여론 입니다. 스스로 판단해 국익에 위배된다고 판단하면 절대로 두 번 다시 이런 일을 저지르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이번 중국과 일본의 역사전쟁을 외국에 한국을 바로 알리는 절호의 기회로 활용해야 합니다. 중국의 동 북공정의 밑바탕에 깔린 군사.정치적인 의도와 우리나라가 일본에 강제 점령당했던 시절 강탈 당했던 동해의 명칭을 알려나가면 외국인들의 관심과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한국의 역사가 외국교과서에 반영 될 것입니다. 외국교과서에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라고, 세계지도에 동해가 일본해라고 표기된 것보다 더 큰 문제는 한국에 대한 소개가 극히 미미하다는 것입니다. 왜곡된 현상보다는 왜곡이 발생 하게 된 본질적인 문제에 접근을 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으로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알 려 한국에 대한 그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특히 미래의 대통령과 교수, 학자, 언론 인이 될 자라나는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모든 한국인들이 두 팔을 걷어 부쳐야 합니다. 중국의 중화사상과 일본의 물량공세에 심취된 전세계 원로학자와 교수, 오피니언 리더들을 설득하 는 것 보다 미래의 대통령과 교수, 학자가 될 해외 학생들에게 한국을 제대로 알려나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 씬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을 향한 해외 학생들의 관심만은 시간이 지나면서 외국인들이 속한 공동체 까지 확산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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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시 외국인들이 속한 사회 전 영역에서 한국에 대한 사랑으로 표현 될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의 왜 곡된 정보를 진실로 알고 있다고 비분강개할 일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그간 정부나 학계의 노력에만 의지했 던 습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제 지구촌 곳곳에 활동하고 있는 해외 700 만 동포와 국내 모든 한국인이 하나가 되어 세계속에 한국에 다 한 왜곡된 것들을 바꾸겠다는 책임 의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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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그림 > 미국 교과서 스캔 - 미국 일선 학교에서 영향력이 막강한 holt rinehart Winston 출판사의 World history, people and nations 교과서 > <중국의 한국지배는 한국의 문화에 어떤 영향을 키쳤는 가?> 라며 질문을 유도하고 있고, <한국과 일본사이에 바다이름은 무엇인가?>를 물어보며 교과서 상에 세 계지도에는 일본해 라고 표기하고 있다.

한민족 네트워크를 통한 한국 바로 알리기

나라간 국경이 허물어지며, 전세계가 하나로 모아지고 있는 지구촌 시대인 이때 해외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 의 힘을 하나로 결집시키기 위한 한민족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앞서 이 스라엘의 유태인과 중국의 화교는 전세계에 퍼져 있는 두 민족의 힘을 하나로 모아 국가 이익을 위한 각종 사 업을 펼침으로서 전세계를 향해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도 전세계 150 여개국에 650 만명이상의 한민족이 흩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 민족도 세 계에서 가장 넓게 퍼져있는 민족임과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퍼져있는 민족중 하나가 되었다는 의미입니 다. 여기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21 세기 한국이 통일한국을 성취하고, 동북아시아 중심국으로 도약하는데 가장 중요한 교류와 협력 국가 대상인 일본(89 만명), 중국(214 만명), 미국(215 만명), 구 소련(53 만명) 에 571 만명의 해외동포가 분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미래 통일 한국의 중요한 전진 기 지인 동북아시아와 세계 영향력의 중심인 미주권을 시작으로 전세계 흩어져 있는 한민족을 하나로 결집시킬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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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는 해외동포와 유학생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역사교 과서 왜곡이 어떠한 여과 과정없이 전세계 교과서로 확산되고 왜곡된 외국 교과서의 한국관련 내용이 동포 2 세, 3 세및, 함께 수업 받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그대로 반영되자 이를 분개한 우리 해외 동포들이 현지 도서 관, 방송국, 교과서, 인터넷에 실린 왜곡된 한국 역사와 영토관련 정보를 반크 웹사이트에 집중적으로 제보하 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내에서 공부하다 해외 유학길에 오른 한국인들이 세계속에 한국의 위상이 일본 과 중국에 비해 참을수 없이 낮게 평가되는 현실에 각성을 받아, 한국을 외국 현지에 효과적으로 알릴수 있는 다향한 한국의 날 행사를 자발적으로 기획을 하고 있고, 반크는 이때 필요한 한국 역사와 문화 홍보 자료를 다양하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세계 해외 동포들의 조건없고 자발적인 참여는 반크가 외국 교과서, 외신, 인터넷에 왜곡된 한국의 역사와 영토를 신속하게 발견 및 시정하고, 세계속에 한국을 바로 알려나가는데 있어서 다른 어떤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자산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게된 해외 동포들간의 친밀한 관계는 반크가 한국 바로 알리기 사업을 세계화 시키는 데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해외 전진기지 구축에 모퉁이 돌 역활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 흩어진 650 만 한민족의 인적, 지적, 물적자원이 하나로 연결된 한민족 네트워크 구축! 어쩌면 대 한민국이 그토록 염원하던 한민족 네트워크 구축은 한국의 영토인 독도를 은밀하게 강탈하려는 일본과 한민 족의 자긍심인 고구려 역사를 송두리채 빼앗으려는 중국에 맞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미 하나로 연결되어 차근 차근 가동되고 있는 셈입니다. 민족은 누가 모으려 하지 않아도, 모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민족은 비전을 통해 하나가 되어야 큰일을 해낼수 있습니다. 만약 21 세기 한민족이 현재 구축되고 있는 한민족 네트워크를 통해 민족의 힘을 하나로, 강하게 이끌어 낼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향하여 다양한 지혜와 행동을 내뿜어 낸다면, 21 세기 우리 민족은 지구 상에 존재하는 모든 나라중에 가장 영향력있고 가장 세계화된 민족이 될것입니다. 또한 전세계 모든 나라의 정보가 흩어진 한민족의 눈과 귀를 통해 하나로 모이게 되어, 전세계 모든이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 나가는 북 극성과 같은 대한민국이 될것입니다. 바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이 21 세기 한민족 네트워크입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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