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자살위험도 결정요인 및 지역간 격차요인 분석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자살위험도 결정요인 및 지역간 격차요인 분석"

Copied!
404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연구보고서 2014-24-3

자살위험도 결정요인 및

지역간 격차요인 분석

이상영 ‧ 정진욱 ‧ 김영택 ‧ 윤시몬 ‧ 채수미

채희란 ‧ 김원홍 ‧ 김동식 ‧ 김인순 ‧ 배호중

최병목 ‧ 차지영 ‧ 김신겸

(2)

연구보고서 2014-24-3

자살위험도 결정요인 및 지역간 격차요인 분석

발 행 일 저 자 발 행 인 발 행 처 주 소 전 화 홈페이지 등 록 인 쇄 처 정 가 2014년 12월 31일 이 상 영 최 병 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39-007)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370 세종국책연구단지 사회정책동 1F~5F 대표전화: 044)287-8000 http://www.kihasa.re.kr 1994년 7월 1일 (제8-142호) (주)한디자인코퍼레이션 11,000원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4 ISBN 978-89-6827-199-1 93510 한국사회의 갈등 및 병리현상의 발생현황과 원인분석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3(공저) 우리나라의 자살급증 원인과 자살예방을 위한 정책과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2(공저) 【공동연구진】 정진욱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김영택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윤시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전문연구원 채수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전문연구원 채희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원 김원홍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동식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인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전문연구원 배호중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원 최병목 前. 극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차지영 이화여자대학교 간호학부 교수 김신겸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3)

외한위기 이후 크게 증가한 자살사망률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

는데 2013년 자살 사망자 수는 14,427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

률은 28.5명으로 현재 10대 사망원인 중 자살이 4위에 해당된다.

OECD 국가 간 자살률과 비교해 보면 OECD평균 자살률은 12.1명에

비해 우리나라는 29.1명(2012년 기준) 으로 가장 높은 수준에 있다.

자살은 다양한 동기, 부정적인 생활 사건이나 스트레스 등이 더해져 나

타나는 극단적인 행동으로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경제적, 문화적 가치관

적 측면의 어느 한 가지 이유로 설명하기 어렵다.

자살률은 도시지역보다 농어촌 지역에서 수도권지역보다 비수도권지

역에서 높게 나타나며 직업군별로 보면 무직인 경우 자살률이 높게 나타

났고 소득이 높을수록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은 낮게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유배우자인 경우가 이혼·별거·사별 등의 경우 보다 자살생각을 덜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여성의 경우 배우자 유무와 자살생각의 정도는

관련성이 없었다. 우울증 정도가 심할수록, 알코올 중독위험이 높을수록

자살생각이 높게 나타났다.

자살은 다양한 원인들과 관련이 있고 여러 가지 원인들이 복잡하게 연

결되어 개인 자살행위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이러한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자살사망자, 자살 시도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러한 요인들이 지역 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파

악하는 것은 자살 예방대책 수립에 중요하다.

본 보고서는 이상영 선임연구위원의 책임 하에 본 연구원의 정진욱 부

(4)

바쁘신 중에도 본 보고서를 읽고 조언을 주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은

진 연구위원, 인제대학교 류시원 교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2014년 12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최 병 호

(5)

Abstract ··· 1

제1부 지역간 자살위험 격차요인 분석 및 대응방안

요약 ···5

제1장 서론 ···13

제1절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5

제2절 연구방법 ···20

제2장 지역별 정신건강 고위험자 및 자살 현황 분석 ···21

제1절 지역별 정신건강 고위험자 현황 분석 ···23

제2절 지역별 자살 현황 분석 ···60

제3장 지역간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 연관성 분석 ···131

제1절 우리나라의 자살사망률과 사회경제적 요인 ···133

제2절 지역별 자살과 사회경제적 요인 ···135

제4장 자살 고위험자 이행 원인 분석 ···169

제1절 자살시도자의 요인 분석 ···171

제2절 지역별 자살시도자의 요인 분석 ···179

(6)

제2절 정책제언 ···219

제2부 고위험 자살행위 이행과정 원인분석 및 자살예방 방안

요약 ···223

제1장 서론 ···231

제1절 연구배경 ···233

제2절 연구 방법 및 내용 ···235

제2장 고위험 자살행위 이행과정 원인 분석 ···237

제1절 분석 자료 ···239

제2절 분석 방법 ···240

제3절 분석 결과 ···242

제3장 생애주기별 자살이행과정에 관한 다중사례연구 ···341

제1절 연구방법 ···343

제2절 연구결과 ···351

제3절 소결 ···363

(7)

제4장 결론 및 정책제언 ···365

제1절 결론 ···367

제2절 정책제언 ···369

참고문헌 ···373

(8)

〈표 2- 2〉 시·도별 정신 및 행동 장애(F00-F99) 외래환자수 증감 추세 ···28 〈표 2- 3〉 2008~2013년 전국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증감 추세 ···29 〈표 2- 4〉 서울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31 〈표 2- 5〉 부산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32 〈표 2- 6〉 대구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34 〈표 2- 7〉 인천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35 〈표 2- 8〉 광주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37 〈표 2- 9〉 대전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38 〈표 2-10〉 울산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40 〈표 2-11〉 경기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41 〈표 2-12〉 강원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43 〈표 2-13〉 충북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44 〈표 2-14〉 충남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46 〈표 2-15〉 전북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47 〈표 2-16〉 전남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49 〈표 2-17〉 경북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50 〈표 2-18〉 경남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52 〈표 2-19〉 제주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53 〈표 2-20〉 지역별 정신질환 진료실인원 ···55 〈표 2-21〉 시·도별 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 상담건수 증감 추세(실인원) ···57 〈표 2-22〉 시·도별 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 상담건수 증감 추세(연인원) ···58 〈표 2-23〉 성별 자살자수 및 자살률 추이 ···60 〈표 2-24〉 연령별 자살자수 추이 ···62 〈표 2-25〉 연령별 자살사망률 추이 ···63 〈표 2-26〉 남성 연령별 자살자수 추이 ···66

(9)

〈표 2-27〉 남성 연령별 자살사망률 추이 ···67 〈표 2-28〉 여성 연령별 자살자수 추이 ···68 〈표 2-29〉 여성 연령별 자살사망률 추이 ···69 〈표 2-30〉 직업별 자살자수 추이 ···71 〈표 2-31〉 성별‧직업별 자살자수 추이 ···72 〈표 2-32〉 혼인상태별 자살자수 추이 ···75 〈표 2-33〉 성별‧혼인상태별 자살자수 추이 ···77 〈표 2-34〉 교육정도별 자살자수 추이 ···79 〈표 2-35〉 성별‧교육정도별 자살자수 추이 ···81 〈표 2-36〉 1997~2003 성별‧사망 장소별 자살자수 추이 ···83 〈표 2-37〉 2004~2012 사망 장소별 자살자수 추이 ···84 〈표 2-38〉 2004~2012 사망장소별‧성별 자살자수 추이 ···85 〈표 2-39〉 월별 자살자수 추이 ···88 〈표 2-40〉 1997~2012 성별 월평균 자살 현황 ···89 〈표 2-41〉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0 〈표 2-42〉 남자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2 〈표 2-43〉 여자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3 〈표 2-44〉 10대 이하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4 〈표 2-45〉 2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6 〈표 2-46〉 3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7 〈표 2-47〉 4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8 〈표 2-48〉 50대 이상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100 〈표 2-49〉 6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101 〈표 2-50〉 7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102 〈표 2-51〉 80대 이상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104 〈표 2-52〉 지역별 자살자수 추이 ···106 〈표 2-53〉 지역별 자살사망률 추이 ···107 〈표 2-54〉 지역별 남성 자살사망률 추이 ···110

(10)

〈표 2-58〉 지역별 30대 자살사망률 추이 ···118 〈표 2-59〉 지역별 40대 자살사망률 추이 ···120 〈표 2-60〉 지역별 50대 자살사망률 추이 ···122 〈표 2-61〉 지역별 60대 자살사망률 추이 ···124 〈표 2-62〉 지역별 70대 자살사망률 추이 ···126 〈표 2-63〉 지역별 80대 이상 자살사망률 추이 ···128 〈표 3- 1〉 ’97-’12 우리나라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의 상관관계 ···134 〈표 3- 2〉 서울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37 〈표 3- 3〉 부산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39 〈표 3- 4〉 대구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41 〈표 3- 5〉 인천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43 〈표 3- 6〉 광주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45 〈표 3- 7〉 대전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47 〈표 3- 8〉 울산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49 〈표 3- 9〉 경기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51 〈표 3-10〉 강원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53 〈표 3-11〉 충북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55 〈표 3-12〉 충남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57 〈표 3-13〉 전북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59 〈표 3-14〉 전남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61 〈표 3-15〉 경북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63 〈표 3-16〉 경남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65 〈표 3-17〉 제주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사망률의 관계 ···167 〈표 4- 1〉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성별) ···181 〈표 4- 2〉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연령별) ···182

(11)

〈표 4- 3〉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보험유형별) ···186 〈표 4- 4〉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월별) ···189 〈표 4- 5〉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내원경로) ···193 〈표 4- 6〉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내원수단) ···196 〈표 4- 7〉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응급‧비응급) ···200 〈표 4- 8〉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환자 내원시 반응) ···203 〈표 4- 9〉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응급진료결과) ···206

표 목차 2: 제2부 고위험 자살행위 이행과정 원인분석 및 자살예방 방안

〈표 2- 1〉 지금까지 자살생각 여부 ···242 〈표 2- 2〉 지금까지 자살을 계획한 여부 ···243 〈표 2- 3〉 지금까지 자살을 시도한 여부 ···243 〈표 2- 4〉 자살이행과정 분포 ···244 〈표 2- 5〉 처음 자살생각 시기 ···244 〈표 2- 6〉 마지막 자살과 처음 자살의 시기·계획·시도 차이 비교 ···245 〈표 2- 7〉 처음 자살의 시기·계획·시도 간 비교 ···245 〈표 2- 8〉 마지막 자살의 시기·계획·시도 간 비교 ···246 〈표 2- 9〉 조사 대상자의 나이와 자살 시기·계획·시도 간 상관관계 ···247 〈표 2-10〉 연령 집단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연령→ 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49 〈표 2-11〉 성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성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50 〈표 2-12〉 교육 수준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교육 수준→ 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51 〈표 2-13〉 혼인 상태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혼인 상태→ 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53 〈표 2-14〉 근로 유형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근로 유형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54

(12)

건강 만족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58 〈표 2-17〉 주거환경 만족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주거환경 만족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59 〈표 2-18〉 가족관계 만족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가족관계 만족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61 〈표 2-19〉 직업 만족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직업 만족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62 〈표 2-20〉 여가생활 만족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여가생활 만족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64 〈표 2-21〉 전반적 만족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전반적 만족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65 〈표 2-22〉 식이저하(식욕 없음)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식이저하(식욕없음)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67 〈표 2-23〉 우울감이 높은 (상당히 우울함)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우울감이 높은 (상당히 우울함) 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69 〈표 2-24〉 모든 일이 힘들게 느껴짐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모든 일이 힘들게 느껴짐 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 270 〈표 2-25〉 불면증(잠을 설침)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불면증(잠을 설침) 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72 〈표 2-26〉 외로움을 느끼는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외로움을 느끼는 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73 〈표 2-27〉 다른 사람이 차갑게 대하는 느낌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감정이 냉정해지는(차갑게 대함) 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75

(13)

〈표 2-28〉 감정이 슬퍼지는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감정이 슬퍼지는 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76 〈표 2-29〉 나를 싫어하는 느낌이 드는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나를 싫어하는 느낌이 드는 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78 〈표 2-30〉 뭘 해도 엄두가 나지 않는 느낌이 드는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뭘 해도 엄두가 나지 않는 느낌이 드는 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79 〈표 2-31〉 비교적 잘 지내는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비교적 잘 지내는 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81 〈표 2-32〉 불만 없이 생활하는 빈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불만 없이 생활하는 빈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82 〈표 2-33〉 우울증 정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우울증 정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84 〈표 2-34〉 가치 있는 사람으로 느끼는 정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가치 있는 사람으로 느끼는 정도별→ 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85 〈표 2-35〉 일을 잘한다고 느끼는 정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일을 잘한다고 느끼는 정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87 〈표 2-36〉 대체로 만족한다고 느끼는 정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대체로 만족한다고 느끼는 정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88 〈표 2-37〉 실패한 느낌이 드는 정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실패한 느낌이 드는 정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90 〈표 2-38〉 자랑할 것이 없다고 느끼는 정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자랑할 것이 없다고 느끼는 정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91

(14)

〈표 2-40〉 자존감 정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자존감 정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94 〈표 2-41〉 흡연 정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흡연 정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96 〈표 2-42〉 음주 정도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2008년, 2010년 음주 정도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98 〈표 2-43〉 부모님과의 이른 사별 경험 여부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부모님과의 이른 사별 경험 여부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99 〈표 2-44〉 생계곤란으로 학업중단 경험 여부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생계곤란으로 학업중단 경험 여부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00 〈표 2-45〉 경제적 이유로 친구집에서 성장 경험 여부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경제적 이유로 친구집에서 성장 경험 여부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01 〈표 2-46〉 부모님의 이혼 경험 여부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2006년 부모님의 이혼 경험 여부별→2011년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01 〈표 2-47〉 조사 대상자의 개인사와 자살 생각 ·계획·시도 시기 간 상관관계 ···302 〈표 2-48〉 복지패널 1차(2006년) 설명 변수와 복지패널 6차(2011년) 고위험 자살행위 이행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따른 위계적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1) ···305 〈표 2-49〉 복지패널 1차(2006년) 설명 변수와 복지패널 6차(2011년) 고위험 자살행위 이행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따른 위계적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2) ····307 〈표 2-50〉 복지패널 3차(2008년) 설명 변수와 복지패널 6차(2011년) 고위험 자살행위 이행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따른 위계적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1) ···311 〈표 2-51〉 복지패널 3차(2008년) 설명 변수와 복지패널 6차(2011년) 고위험 자살행위 이행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따른 위계적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2) ···313 〈표 2-52〉 복지패널 5차(2010년) 설명 변수와 복지패널 6차(2011년) 고위험 자살행위 이행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따른 로지스틱 위계적 다항회귀분석(1) ···317

(15)

〈표 2-53〉 복지패널 5차(2010년) 설명 변수와 복지패널 6차(2011년) 고위험 자살행위 이행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따른 로지스틱 회귀분석(2) ···319 〈표 2-54〉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혼인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22 〈표 2-55〉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근로 유형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 322 〈표 2-56〉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건강 만족도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24 〈표 2-57〉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주거 환경 만족도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24 〈표 2-58〉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가족 수입 만족도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26 〈표 2-59〉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직업 만족도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26 〈표 2-60〉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가족관계 만족도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28 〈표 2-61〉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친분관계 만족도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28 〈표 2-62〉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여가 생활 만족도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30 〈표 2-63〉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전반적인 만족도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30 〈표 2-64〉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우울증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32 〈표 2-65〉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자존감 정도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32 〈표 2-66〉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흡연량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34 〈표 2-67〉 2006년부터 2011년 사이의 음주량 변화에 따른 고위험 자살이행과정 ···334 〈표 2-68〉 설명변수의 지속 및 변화가 고위험 자살행위 이행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따른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 ···337 〈표 3- 1〉 대상자 인구학적 특성(N=32) ···345

(16)

〈표 3- 5〉 청소년 그룹 자살생각 점수(N=4) ···353 〈표 3- 6〉 초기성인 그룹 우울점수(N=8) ···355 〈표 3- 7〉 초기성인 그룹 자살생각 점수(N=8) ···355 〈표 3- 8〉 후기성인 그룹 우울 점수(N=14) ···357 〈표 3- 9〉 후기성인 그룹 자살생각 점수(N=15) ···357 〈표 3-10〉 노년기 그룹 우울 점수(N=4) ···359 〈표 3-11〉 노년기 그룹 자살생각 점수(N=4) ···359

부표 목차

〈부표 1〉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계절별) ···379 〈부표 2〉 지역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요일별) ···381

(17)

그림 목차 1: 제1부 지역간 자살위험 격차요인 분석 및 대응방안

〔그림 1- 1〕 OECD 국가 자살률 비교 ···16 〔그림 1- 2〕 연도별 자살원인 ···17 〔그림 2- 1〕 시·도별 정신질환 진료실인원,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자살자수 비교 ···26 〔그림 2- 2〕 시·도별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 비교 ···27 〔그림 2- 3〕 전국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증감 추세 ···30 〔그림 2- 4〕 서울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31 〔그림 2- 5〕 부산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33 〔그림 2- 6〕 대구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34 〔그림 2- 7〕 인천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36 〔그림 2- 8〕 광주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37 〔그림 2- 9〕 대전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39 〔그림 2-10〕 울산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40 〔그림 2-11〕 경기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42 〔그림 2-12〕 강원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43 〔그림 2-13〕 충북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45 〔그림 2-14〕 충남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46 〔그림 2-15〕 전북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48 〔그림 2-16〕 전남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49 〔그림 2-17〕 경북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51 〔그림 2-18〕 경남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52 〔그림 2-19〕 제주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54 〔그림 2-20〕 시·도별 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 상담건수 증감 추세(실인원) ···58 〔그림 2-21〕 시·도별 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 상담건수 증감 추세(연인원) ···59 〔그림 2-22〕 성별 자살자수 추이 ···61 〔그림 2-23〕 성별 자살사망률 추이 ···61

(18)

〔그림 2-27〕 남성 연령별 자살사망률 추이(X축: 연도) ···67 〔그림 2-28〕 남성 연령별 자살사망률 추이(X축: 연령대) ···68 〔그림 2-29〕 여성 연령별 자살사망률 추이(X축 : 연도) ···69 〔그림 2-30〕 여성 연령별 자살사망률 추이(X축 : 연령대) ···70 〔그림 2-31〕 직업별 자살자수 추이 ···71 〔그림 2-32〕 남성 직업별 자살자수 추이 ···73 〔그림 2-33〕 여성 직업별 자살자수 추이 ···74 〔그림 2-34〕 혼인상태별 자살자수 추이 ···75 〔그림 2-35〕 남성 혼인상태별 자살자수 추이 ···78 〔그림 2-36〕 여성 혼인상태별 자살자수 추이 ···78 〔그림 2-37〕 교육정도별 자살자수 추이 ···80 〔그림 2-38〕 교육정도별 남성 자살자수 추이 ···82 〔그림 2-39〕 교육정도별 여성 자살자수 추이 ···82 〔그림 2-40〕 1997~2003 사망 장소별 자살자수 추이 ···83 〔그림 2-41〕 2004~2012 사망장소별 자살자수 추이 ···85 〔그림 2-42〕 2004~2012 사망장소별 남성 자살자수 추이 ···86 〔그림 2-43〕 2004~2012 사망장소별 여성 자살자수 추이 ···87 〔그림 2-44〕 1997~2012 성별 월평균 자살자수 현황 ···89 〔그림 2-45〕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1 〔그림 2-46〕 남자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2 〔그림 2-47〕 여성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3 〔그림 2-48〕 10대 이하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5 〔그림 2-49〕 2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6 〔그림 2-50〕 3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8 〔그림 2-51〕 4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99

(19)

〔그림 2-52〕 5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100 〔그림 2-53〕 6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102 〔그림 2-54〕 70대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103 〔그림 2-55〕 80대 이상 사인별 자살자수 추이 ···105 〔그림 2-56〕 ’97 대비 ’12 지역별 자살사망률 증가 추이 ···108 〔그림 2-57〕 ’97-‘12 지역별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09 〔그림 2-58〕 ’97-‘12 지역별 남성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11 〔그림 2-59〕 ’97-‘12 지역별 여성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12 〔그림 2-60〕 연령에 따른 지역별 자살 추이 ···113 〔그림 2-61〕 ’97-‘12 지역별 10대 이하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15 〔그림 2-62〕 ’97-‘12 지역별 20대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17 〔그림 2-63〕 ’97-‘12 지역별 30대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19 〔그림 2-64〕 ’97-‘12 지역별 40대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21 〔그림 2-65〕 ’97-‘12 지역별 50대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23 〔그림 2-66〕 ’97-‘12 지역별 60대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25 〔그림 2-67〕 ’97-‘12 지역별 70대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27 〔그림 2-68〕 ’97-‘12 지역별 80대 이상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129 〔그림 4- 1〕 성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 ···172 〔그림 4- 2〕 연령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 ···172 〔그림 4- 3〕 보험유형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 ···173 〔그림 4- 4〕 월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 ···174 〔그림 4- 5〕 내원경로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 ···175 〔그림 4- 6〕 내원수단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 ···176 〔그림 4- 7〕 응급·비응급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 ···177 〔그림 4- 8〕 환자 내원시 반응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 ···178 〔그림 4- 9〕 응급진료 결과별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현황 ···179

(20)
(21)

Suicide risk factors in Various regional contexts

Suicide rates in Korea have been on the increase since the

Asian financial crisis of 1997. This calls for effective and concrete

measures to prevent suicide incidents. This study analyzes

factors responsible for the regional disparities in suicide rates

and draws policy implications for providing suicide prevention

services. The process of suicide behavior, including suicide

thoughts, suicide plans, and suicide attempts, are looked at in

this study in terms of socio-demographic factors, living conditions,

and individual mental health risk factors including drinking and

smoking. The result indicates a strong relationship between the

number of mentally-ill patients in each region and the number

of suicides. The disparities in the number of suicides across

various regions are found to have been affected on the one

hand by demographic factors such as sex, age and educational

attainment, and on the other by such socioeconomic factors as

economic growth, income, unemployment, and divorce rate.

This study also finds that various socio-demographic factors,

living conditions, personal conditions and mental health risk

factors are at play to varying extents in the process of suicide

attempts. In-depth face-to-face interviews revealed that each

phase of one’s suicide thought, suicide planning and suicide

(22)

attempt was affected, to a varying degree, by one’s family.

Preventing suicides in Korea is a top priority that requires improved

management of mentally-ill individuals and measures that

reflect regional variations. Effective suicide prevention programs

should have families as a core component and be assessed and

managed in a coordinated manner.

(23)
(24)
(25)

⧠ 우리나라의 자살사망률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크게 증가하여 꾸

준히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국가 간 자살률과 비교할 때

2012년 기준 OECD 국가의 평균 자살사망률 12.1명에 비해 우리

나라는 29.1명으로 가장 높은 수준임. 이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따

른 자살사망률의 격차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자살

예방 서비스 제공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임.

⧠ 2008년부터 2013년까지의 정신 및 행동 장애 환자수와 자살자수

의 평균 증감률을 보면 전국 모든 지역이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

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음.

정신 및 행동 장애 환자수는 대구, 대전, 충북 지역에서 현저하게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었음.

〔요약그림 1〕 시·도별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 비교

주: 2008년부터 2013년까지의 전국의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자살자수의 평균 증가율을 비교 자료: 보건복지부(2014). 2013년도 환자조사, 통계청(2014). 2013년 사망원인통계를 참조하여 재 분석함.

(26)

⧠ 2010년부터의 최근 3년간 정신건강증진센터를 통한 자살 상담 실

인원을 시·도별로 비교해보면, 2010년에 비해 2012년 들어 2.13

배 가량 상담건수가 증가하였음.

서울, 인천, 강원 지역인 전국 보다 많은 상담건수를 나타내었음

2012년 들어서는 대구, 대전, 전북지역까지 상담건수가 전국 수

준으로 확대되었고 강원 지역이 4~5배 가량 높은 상담건수를 나

타내고 있으며, 서울, 대선, 전북 지역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요약그림 2〕 시·도별 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 상담건수 증감 추세(실인원)

주: 세종은 충남에 포함, 통계청 ‘장애인구추계 시도편: 2010~2040’의 시도별 인구와 국토해양 부 ‘지적통계’의 시도별 국토면적을 기초로 작성된 ‘e-나라지표’의 ‘지역별 인구(단위: 천명, 명/㎢) 및 인구밀도’를 기초로 추정한 값임.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007), 2014.11.17. 11:04 접속기준 자료: 보건복지부(2013). 내부자료

(27)

⧠ 1997년과 2012년의 지역별 자살사망률을 비교해보면 모든 지역이

대각선 위쪽에 위치하여 전체적으로 자살사망률이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음.

충남, 강원은 1997년과 2012년 모두 자살사망률이 높은 지역에

속하며, 서울, 울산 등은 자살사망률이 낮은 지역에 속함.

〔요약그림 3〕 ’97 대비 ’12 지역별 자살사망률 증가 추이

자료: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원자료, 1997~2012.

지역별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을 보면 광주가 8.57%로 가

장 많이 증가했고 전남 7.03%, 전북 6.66% 순으로 높았으며 강

원 4.22%, 경남 4.35%, 울산 4.38%로 낮았음.

자살사망률 자체는 강원 및 충청 지역이 높으나 연평균 증가율은

광주 및 전라 지역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28)

〔요약그림 4〕 ’97-‘12 지역별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

주: ‘97-’12 지역별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전년도 대비 자살사망률 증가율의 총합계÷16 자료: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원자료, 1997~2012.

⧠ 성별에 따라 지역별 자살사망률을 살펴보면, 남성과 여성의 자살사

망률은 유사하게 모든 연도에서 강원과 충남이 높고 서울과 울산이

낮았으나 남성의 연평균 증가율은 광주 8.71%, 전북 7.38%, 전남

6.94% 순으로 높고 울산이 3.87%로 가장 낮았으며, 여성은 강원이

3.29%로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고 광주 8.34%, 전남

7.38%, 충북 7.28% 순으로 높게 나타남.

⧠ 연령에 따른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을 보면 지역간 격차가 나

타났고 있음.

10대 이하는 제주 7.86%, 부산 4.73%, 대전 4.15%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20대의 자살사망률의 연평균 증가율은 광주 5.44%,

인천 4.62%, 대구 4.26% 순으로 높았음.

(29)

30대는 연평균 증가율이 광주 8.93%, 제주 6.34%, 전북 5.82%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40대는 광주 9.76%, 전남 6.80% 순이었

으며, 특히 강원의 경우 40대의 자살사망률은 높지만 증가율은

다른 지역에 비해 낮게 나타났음.

50대의 연평균 증가율은 광주 8.46%, 전남 7.43%, 전북 7.01%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제주가 자살사망률은 상대적으로 높지

만 증가율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음.

60대는 전북 9.82%, 광주 9.50% 순으로 높았고 70대 자살사망

률의 연평균 증가율은 전남 14.71%, 충북 13.47% 순으로 높았

다. 80대 이상 연평균 증가율의 경우 충남 20.51%, 전북

18.39%, 광주 16.53% 순으로 이들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매

우 높게 나타났음.

⧠ 우리나라의 자살사망률은 경제성장률, 소득, 실업, 고용, 이혼, 출

산, 고령인구증가율, 사회복지지출증가율 등의 다양한 사회경제적

요인들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경제성장률, 소득, 고용, 출산과 자살은 부의(-) 상관관계를, 실업

및 이혼과 자살은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음.

(30)

〈요약표 1〉 ‘97-’12 우리나라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의 상관관계

요인 자살사망률 요인(증가율) 자살증가율 GDP -.102 경제성장률 -.211** 소득 -.011 소득증가율 -.158** 실업률 -.521** 실업증가율 .378** 고용률 .176** 고용증가율 -.342** 이혼율 -.092 이혼증가율 .370** 출산율 -.657** 출산증가율 -.172** 고령인구비율 .746** 고령인구증가율 .012 사회복지지출비율 .417** 사회복지지출증가율 -.007 주: 1) *=p<0.05, **=p<0.01 2) 경제성장률=전국 GDP 증가율, 소득증가율=전국 요소소득 증가율, 이혼 및 출산=인구 천명 당 이혼 및 출산율, 고령인구=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 사회복지지출=국내총지 출 중 사회복지 및 환경 분야 지출 비율

⧠ 지역별 자살과 사회경제적 요인과의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전체적

으로 경제성장률과 소득, 실업률, 고용률이 지역 자살증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음.

〈요약표 2〉지역별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의 연관성

지역 사회경제적 요인 증감 추세 자살사망률 연도 서울 경제성장률, 소득 감소 증가 2002~2004, 2007~2009 실업률 증가 부산 경제성장률, 소득 감소 증가 2001~2004 고용률 증가 감소 1998~2000 감소 증가 2006~2009 대구 경제성장률 감소 증가 2007~2009 실업률 감소 감소 1998~2001 증가 증가 2006~2009 인천 경제성장률, 소득, 고용률 증가 감소 1998~2001 실업률 감소 광주 소득 감소 증가 2001~2003 출산율 1997~1999

(31)

⧠ 2013년도 자살시도자의 요인을 비교해 보면 성별에서는 남자는 전남,

경북, 광주 순으로, 여자는 대전, 경기, 부산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전

체적으로 자살시도자 비율이 남성보다 여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연령별로는 자살시도율은 30대에서 40대가 높은데 2013년도

30대 자살시도율이 높은 지역은 제주, 경남, 울산 순이었고 40대

는 울산, 전남, 대구로 나타났음.

응급실에서 처치 후 퇴실시의 결과는 2010년 자살시도자의 귀가

지역 사회경제적 요인 증감 추세 자살사망률 연도 대전 경제성장률, 소득 감소 증가 2002~2005 실업률 감소 감소 1998~2001 고용률 증가 울산 실업률 증가(감소) 증가(감소) 1999~2004 고용률 감소(증가) 경기 실업률 감소(증가) 감소(증가) 1998~2000, 2007~2009 고용률 증가(감소) 사회복지지출 감소 증가 2001~2003 강원 충북 이혼율 감소(증가) 감소(증가) 1997~2003 출산율 증가(감소) 충남 경제성장률 감소 증가 2002~2005 전북 실업률 증가(감소) 감소(증가) 2008~2012 이혼율 전남 실업률 증가 감소 2002~2006 고용률 감소 증가 2009~2012 경북 실업률 증가(감소) 증가(감소) 2002~2006 사회복지지출 감소 증가 2001~2003 경남 경제성장률, 소득, 고용률 증가(감소) 감소(증가) 1997~2000 실업률 증가(감소) 제주 경제성장률, 소득 증가(감소) 감소(증가) 1997~2003 실업률 증가(감소)

(32)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66.1%), 대전(57.9%), 경기(57.8%)

이었으나 2013년도는 대구(63.8%), 부산(60.3%), 대전(59.5%)

으로 나타났음.

⧠ 자살 관련 위험요인과 지역 간 격차요인의 정책적 시사점

정신질환 전문 상담인력 부족으로 관리에 어려움이 있으며 사례

관리에 필요한 표준화 된 프로그램이 없어 지역 간에도 많은 차이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인력확충과 표준화 된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 필요

중앙 중심의 자살예방 대책 보다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자살예

방대책이 필요하며 자살 예방 대책 수립에 필요한 지원체계 필요

사회경제적 요인은 단시간에 감소시킬 수 없으므로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일어난 문제를 지원 할 수 있는 체계 수립 필요

실업자의 취업 및 정신건강 상담 체계, 이혼부부의 정신건강 상담

시설 확충 등이 필요

⧠ 시도자들은 응급처치 후 대부분 귀가하므로 사후 관리가 이루어지

지 않고 있으므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관리대책을 신속

히 마련 할 필요가 있음.

⧠ 지역단위로 가칭 ‘자살예방위원회’를 구성 운영할 필요가 있음.

여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자살 고위험자에게 적

절한 서비스가 제공 자살을 예방

*주요용어: 자살, 자살위험도, 자살예방, 정신보건, 4대 중독

(33)

서론

제1절 연구의 배경 및 목적

제2절 연구 방법

(34)
(35)

제1절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 연구배경

자살(自殺)은 고의적인 자해 행동을 뜻하며(WHO, 2012b), 다양한 동

기, 의미, 부정적인 생활 사건이나 스트레스 등이 더해져 나타나는 극단

적인 행동이므로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경제적, 문화적, 가치관적 측면

의 어느 한 가지 이유나 단일한 기제로 설명하기 어렵다

1)

.

1997년 외환위기 이후 크게 증가한 자살사망률은 매년 증가추세를 보

여 2011년 인구 10만명당 31.7명까지 증가하였다가 2012년 29.1명으

로 약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인 후 2013년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었다. 2013년 자살 사망자 수는 14,427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률은 28.5명으로 전년대비 0.4명 증가하였으며 현재 10대 사망원인

중 자살이 4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OECD 국가 간 자살률(OECD 표준인구 10만 명당)과 비교 할 때

OECD 평균 12.1명에 비해 한국은 29.1명(2012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1) 신민섭(2009). 자살의 심리적 이해. 정신보건전문요원 자살예방교육 자료집. 한국자살예 방협회․보건복지가족부.

서론

<<

1

(36)

〔그림 1-1〕 OECD 국가 자살률 비교

자료 : 통계청, 2013년 사망원인 통계, 2013.

2012년 노인의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104.5명으로 전체 자살률의

2배 이상에 이르고 있어 노인 자살률이 전체 자살 사망률을 높이는 주된

요인이 되고 있다(보건복지부, 2014).

광역시·도별 자살률은 2011년 기준으로 강원도가 37.7명으로 가장 높

으며 충남(36.5명), 충북(33.6명), 전북(31.6명), 인천(31.2명), 경북(30.0

명)이 30명의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서울시 정신건강증진센터, 2013).

2011년 자살사망자들의 자살원인은 정신적·정신과적 문제 30.4%, 육

체적 질병문제 20.3%, 경제생활문제 18.6% 등의 순으로 2009~2011년

기간 중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자살은 사회문화적, 경제적 요인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로

사회문화 및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자살사망률은 가

족과 사회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국가 경쟁력 및 브랜드 가치를 하락시키

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가장 활발하게 경제활동에 종사할 연령대인

20~40대의 자살은 그 자체로 막대한 인적, 사회경제적 손실을 가져오고

있다(보건복지부․한국자살예방협회, 2011).

(37)

〔그림 1-2〕 연도별 자살원인

출처: 경찰청(2009,2010,2011). 경찰청 통계연보; 서울시 정신건강증진센터(2013). 2012 서울시 정신보건지표에서 재인용함. *참고: 경찰청 데이터로 통계청 데이터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한편 자살자 1명당 평균 6명 이상의 유가족이 발생하는데 유가족들은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되고 나아가 자살로 인해 가족의 붕

괴가 유발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사회의 불안정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상혁, 2005). 2009년 우리나라의 자살시도자와 사망자로 인한 직접적

인 비용은 최소 2조 4,149억 원에서 최대 4조 9,663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계된 바 있으며(국회입법조사처, 2011), 여기에 계산되지 않은 무형비

용 즉, 심리적 부담과 2차 정신질환의 발생까지 고려한다면 매우 큰 사회

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우리나

라 자살률을 OECD 평균수준으로 낮춘다면 연간 최대 1조 6천억 원의

사회적 편익을 얻을 수 있다는 추정도 있다(국회예산정책처, 2013).

우리나라는 2004년 자살예방대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자살관

련 정신보건사업을 추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살률은 감소추세를 보이

(38)

지 않고 있으며 제2차 자살예방종합대책(보건복지부, 2008)에서는 그동

안의 정책이 개인중심의 정신보건사업이었음을 지적하면서 자살 원인이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사회문화적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

에 대한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서에 인용된 연구

에 따르면 일본과 한국의 자살사망률은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으나 일

본이 우리나라보다 자살률이 낮은 것은 우리보다 노인을 위한 사회·복지

기반이 잘 구축되었기 때문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간의 다양한 자살관련

사업으로 자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정부분 증가시키는 성과를 거두

었으나 실제로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예방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기존 연구들은 인구·사회학적 측면, 사회경제적 측면,

사회문화적 측면의 일부 요인들과 자살의 관련성을 설명한 단편적 연구

가 많았다.

자살사망자수는 남성이 여성에 비해 약 2배 정도 높고 자살생각은 남

성보다 여성에서 유의한 수준으로 높게 나타났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자

살사망률이 높아지며 노인의 경우 빈곤, 질병, 역할상실, 가족 상실 등이

자살의 원인으로 주목되고 있다.

자살률은 도시지역보다 농어촌 지역에서 수도권지역보다 비수도권지

역에서 높게 나타나며 직업군별로 보면 무직인 경우 자살률이 높게 나타

났고 소득이 높을수록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은 낮게 나타났다. 남의 경

우 유배우자인 경우가 이혼·별거·사별 등의 경우 보다 자살생각을 덜 하

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여성의 경우 배우자 유무와 자살생각의 정도는 관

련성이 없었다. 우울증 정도가 심할수록, 알코올 중독위험이 높을수록 자

살생각이 높게 나타났다.

자살 시도자는 자살 시도 후 1년 내 16%, 1-4년 내 21%, 4년 이상 관

찰 시 23%에서 재시도를 한다고 밝혀졌다.(자살예방협회, 2009). 따라서

(39)

자살 시도자를 대상으로 자살의 원인을 규명하는 것 또한 자살예방을 위

한 대책 마련의 기반이 될 수 있으며 앞으로 자살 시도자에 대한 치료와

관리 방안을 세우는 데에도 기초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자살은 지금까지 연구되어 온 것처럼 다양한 원인들과 관련이 있고, 실

제로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개인의 자살행위(자살생

각, 자살시도, 실제 자살)의 각 단계마다 영향을 미친다.(이상영, 2012).

따라서 자살사망자. 자살 시도자에 어떠한 원인들이 영향을 주고 있는

지 이러한 요인들이 지역 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은 자

살을 막기 위한 예방대책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수 있다.

2. 연구목적

본 연구는 지역별로 자살이 어느 정도 발생하고 있으며 자살사망률에

따른 지역별 특성을 파악하며 자살사망률에 따른 지역 간 격차요인을 분

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자살 예방 서비스 제공 전략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정책적 합의를 도출하는데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첫째, 지역 간 자살 고위험군의 특성과 지역별 자살사망자

발생에 따른 차이점을 분석하는데 있다. 그리고 자살사망자의 지역 간 격

차 원인을 파악하고 자살발생의 특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둘째. 지역 간의 사회적 요인과 경제적 요인이 자살사망률에 어떠한 영

향을 미치고 있는지 시계열적으로 분석하였다.

셋째, 자살시도자들의 지역 간 격차원인 분석과 자살사망률과의 관련

성을 분석하였다.

넷째, 지역 간의 격차요인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지역 간의 특성을

고려한 자살예방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40)

제2절 연구방법

지역간 정신건강 고위험자 및 자살과의 관련성을 분석하기 위해 국민

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지역별 의료이용통계연보내의 ‘시도별 만성질

환 급여현황’과 보건복지부의 ‘환자조사’, 정신건강증진센터 상담실적’을

참고하였고 정신 및 행동장애(F00-F99) 외래환자수 현황, 전국정신건강

증진센터 자살상담 건수와 자살자수, 시․도별 간의 정신질환(F) 진료실인

원을 비교 분석하였다.

지역 간의 사회경제적 요인들이 자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1997년부터 2012년까지 통계청에서 발표한 사망원인통계, GDP, 소득,

실업 및 고용, 이혼 및 출산, 고령인구비율, 지역별 총지출 중 사회복지분

야 지출 등의 통계자료를 활용하여 사회경제적 요인과 자살의 상관관계

를 시계열적으로 분석하였다.

지역 간 자살시도자의 위험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에 방문

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국가응급진료정보망(National Emergency

Department Information System. NEDIS)을 이용하여 2010년부터

2013년 NEDIS 중 표준 항목 중 자살시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10세

이상 혼자의 본인 또는 타인의 의도성여부 정보에서 ‘자해/자살’에 해당

하거나, 응급실 퇴실진단코드가 제 6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6)

코드에서 X60-X84(고의적 자해)에 해당되는 환자를 연구대상으로 하였

다. 추출된 환자들에 있어 내원사유의 손상기전, 응급진료결과, 퇴실진단

코드의 결측치를 처리하여 연구대상을 선정하였다.

(41)

지역별 정신건강 고위험자 및 자살현황 분석

제1절 지역별 정신건강 고위험자 현황 분석

(42)
(43)

제1절 지역별 정신건강 고위험자 현황 분석

본 절에서는 시·도별 정신건강 고위험자의 현황과 자살간의 비교를 통

해 지역간 격차를 분석해보고자 하였다.

자살과 연관성을 지니는 많은 요인들 중 정신질환은 자살의 주요 요인

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Hales & Yudofsky, 2002, p.1459-1463), 우리

나라 우울증 환자의 66% 정도가 자살을 생각하고, 이 중 10~15%는 실제

자살을 시도한다고 보고되었다(보건복지부, 2011). 우울증 외에 조현병,

양극성 장애, 알코올 중독 또한 자살의 주요 요인으로 보고되었다(Harris

& Barraclough, 1997, p.205-228). 이에 대해 국내 정신질환자의 지

역적 분포와 자살자수의 통계는 지역별 격차가 존재하며(보건복지부,

2014; 통계청, 2014), 시·도별 간 정신질환자수와 자살자수의 시계열적

변화를 토대로 대응 방안 마련이 지역적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 효과적

인 정책 방향으로 여겨졌다.

본 절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지역별의료이용통계연보’

내의 ‘시도별 만성질환 급여현황’과 보건복지부의 ‘환자조사’, ‘정신건강

증진센터 상담실적’, 통계청의 ‘사망원인통계’를 참고하였으며, 정신 및

행동 장애(F00-F99) 외래환자수 현황, 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상담 건수

와 자살자수, 시·도별 간의 정신질환(F) 진료실인원을 비교 제시하여 분

석하였다.

지역별 정신건강 고위험자 및

자살 현황 분석

<<

2

(44)

1. 지역별 정신건강 고위험자 통계 현황 비교

가. 지역별 정신 및 행동 장애 환자 현황(2013년 기준)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3년도 환자조사’에 따르면, 정신 및 행동

장애로 분류된 환자는 총 59,823명으로 조사되었다. 지역별 현황에서 서

울과 경기 지방이 각각 11,212명, 12,405명으로 전체 정신질환 환자들

중 약 40%를 차지하여 다른 지방에 비해 서울 및 경기도 지방에 1/3 이

상의 정신질환자가 존재한다. 이는 서울 경기 지방에 정신질환자가 타지

방에 비해 집중되어 있음을 시사한다(표 2-1 참조).

정신질환의 결과로써의 자살에 관해 메타분석을 실시한 Harris와

Barraclough(1997, p.205~228)의 연구에서는 측두엽 간질과 같은 기

질적 장애, 진정제 등의 약물 중독, 혼미(stupor), 자살 시도와 같은 기능

성 장애를 포함한 36개의 정신 장애가 자살에 유의미한 관련성을 가짐을

제기하였다. 이를 근거로 국내 2013년도 환자조사의 정신 및 행동장애

부문을 참조했을 때, 국내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장애는 우울증

이 포함된 ‘기분(정동) 장애(F30-F39)’로 18,163명이 조사되었으며, ‘신

경증성 스트레스-연관 및 신체형 장애(F40-F48)’가 15,968명으로 조사

되어 두 질환이 전체의 57%를 차지한다. 이는 앞서 언급된 메타분석 상

의 자살과 유의미한 관련성을 가지는 정신 장애군에 포함되고,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증상성을 포함하는 기질성 정신장애(F00-F09)’와

‘정신분열병 분열형 및 망상성 장애(F20-F29)’, 그리고 ‘소아기 및 청소

년기에 주로 발병하는 행동 및 정서장애(F90-F98)’ 또한 자살과의 관련

성을 나타내므로, 정신건강 고위험자의 정신 장애의 치유와 예방이 자살

률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45)

〈표

2-1〉

·도

[환자

거주지

]별

정신

래환자

황(

20

13

기준)

(단 위 : 명 ) 상병분 류 KC D -6 상병명 전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F0 0-F9 9 Ⅴ . 정 신 및 행 동 장 애 59, 82 3 11, 212 4, 45 9 3, 900 2, 75 8 1, 484 2, 95 8 1, 253 12, 405 1, 85 0 2, 140 2, 55 7 2, 519 1, 91 2 3, 423 4, 10 5 888 F0 0-F0 9 증상성을 포함하는 기질성 정신장애 7, 88 6 1, 089 49 0 418 30 8 170 25 7 87 1, 670 269 20 9 327 58 3 442 68 1 746 14 0 F1 0-F1 9 정신활성 물질의 사용에 의한 정신 및 행동장애 1, 20 6 211 10 5 65 97 26 41 31 235 50 67 32 35 49 63 84 15 F2 0-F2 9 정신분열병, 분열형 및 망상성 장애 7, 41 1 1, 336 47 8 456 35 9 233 26 4 173 1, 302 376 42 8 311 26 0 308 43 6 552 13 9 F3 0-F3 9 기 분 [정 동 ] 장 애 18, 16 3 3, 827 1, 33 2 971 91 4 564 97 5 279 4, 007 418 53 1 863 87 4 408 91 2 1, 04 7 241 F4 0-F4 8 신경증성, 스트레스-연관 및 신체형 장애 15, 96 8 2, 683 1, 37 3 1, 078 55 8 314 1, 22 1 473 3, 219 507 68 8 595 50 2 500 96 6 1, 101 19 0 F5 0-F5 9 생리적 장애 및 신체적 요인 들과 수반된 행동 증후군 4, 68 3 860 40 2 759 24 3 72 84 113 684 105 10 2 324 17 3 100 23 3 345 84 F6 0-F6 9 성인 인격 및 행동의 장애 30 5 55 23 39 8 8 19 2 95 11 2 1 8 4 20 9 1 F7 0-F7 9 정신지연 74 4 13 0 29 24 48 18 26 18 15 2 55 46 22 27 40 43 49 17 F8 0-F8 9 정신발달장애 1, 30 8 46 8 10 7 33 82 32 49 32 23 5 37 20 21 39 29 32 79 13 F9 0-F9 8 소아 기 및 청소년 기에 주로 발병 하는 행동 및 정 서장애 2, 10 3 553 11 7 57 13 8 47 22 44 801 20 27 57 17 31 36 91 45 F99 상세불명의 정신장애 46 -3 -3 -1 5 2 20 4 1 1 1 2 3 주: 세종은 충남에 포함 자료: 보건복지부( 20 14 ). 2 01 3년도 환자조사

(46)

나. 지역별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건수 비교(2013년 기준)

전국의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그리고 자살자수에 대해 전국

평균치를 기준으로 각 시·도별 수치를 상대적인 비율로 나타내어 비교하

면, 정신질환자수가 많은 지역은 자살자수 또한 많은 경향을 나타낸다.

부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북, 제주 지역에 이에 해당하며, 서울, 경

기, 광주, 울산 지역은 전국 평균에 비하여 낮은 비율을 나타내었다. 대구

와 대전은 정신질환자수가 전국 평균보다 많았으나, 자살자수는 전국 평

균에 미치지 못하였다. 강원 지역은 정신질환자수에 비해 자살자수가 타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은 양상을 나타내었다(그림 2-1 참조).

〔그림 2-1〕 시·도별 정신질환 진료실인원,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자살자수 비교

주: 전국의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자살자수를 기준(100)으로 했을 때, 각 시·도별 상대적 비율(%)을 도식화하여 비교하였음. 자료: 보건복지부(2014). 2013년도 환자조사, 통계청(2014). 2013년 사망원인통계를 참조하여 재 분석함.

(47)

2. 지역별 정신건강 고위험자와 자살건수 증감 추세 분석

가. 시·도별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건수 증감 비교

2008년부터 2013년까지의 정신 및 행동 장애 환자수와 자살자수의

평균 증감률을 산출해봤을 때, 경남 지역이 ‘0’에 가까운 감소율을 나타

낸 것을 제외하고는 전국 모든 지역이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가 증

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정신 및 행동 장애 환자수는 대구, 대전, 충북

지역에서 현저하게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었다. 자살자수는 경기 지역에

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낸 반면에 경남 지역은 최근 5동안 자살자수

의 변동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표 2-2, 그림 2-2).

〔그림 2-2〕 시·도별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 비교

주: 2008년부터 2013년까지의 전국의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자살자수의 평균 증가율을 비교 자료: 보건복지부(2014). 2013년도 환자조사, 통계청(2014). 2013년 사망원인통계를 참조하여 재 분석함.

(48)

〈표

2-2〉

시·

도별

정신

행동

장애(

F0

0-F9

9)

외래환자수

증감

추세

(단 위 : 명 )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환자수 10만 명 기준( 수) 환자수 10만 명 기준( 수) 환자수 10만 명 기준( 수) 환자수 10만 명 기준( 수) 환자수 10만 명 기준( 수) 환자수 10만 명 기준( 수) 전국 45 ,59 7 93 .1 5 50 ,70 8 10 3. 10 53, 031 107 .3 3 50 ,98 2 10 3. 18 59, 791 119 .5 7 59, 823 119 .1 2 서울 8, 55 1 84 .8 2 11 ,32 9 11 2. 12 9, 613 95 .6 4 9, 02 6 89. 80 9, 897 99 .2 1 11, 212 112 .2 2 부산 3, 99 5 113 .9 5 4, 17 3 11 9. 64 5, 298 152 .8 6 4, 82 8 13 9. 30 4, 999 145 .1 1 4, 459 130 .0 0 대구 2, 57 0 103 .8 4 2, 62 5 10 6. 06 4, 191 169 .5 4 2, 45 5 99. 31 3, 102 125 .3 3 3, 90 0 15 7. 83 인천 2, 47 1 92 .1 3 2, 28 6 84. 95 3, 010 110 .9 5 2, 00 4 73. 87 2, 407 86 .1 8 2, 75 8 97. 94 광주 1, 18 3 80 .9 2 1, 80 0 12 1. 95 1, 504 101 .0 1 1, 51 9 10 2. 01 1, 800 118 .8 9 1, 484 97 .7 6 대전 1, 70 0 113 .4 8 1, 90 4 12 6. 60 1, 550 102 .5 8 1, 85 5 12 2. 77 2, 133 138 .5 1 2, 958 191 .3 3 울산 79 0 72 .6 1 86 7 79. 25 928 84 .8 3 1, 17 4 10 7. 31 1, 173 105 .1 1 1, 25 3 11 1. 88 경기 8, 91 7 79 .3 7 10 ,79 7 94. 91 10, 707 92 .4 9 10 ,83 2 93. 57 14, 285 119 .6 7 12 ,40 5 10 2. 68 강원 2, 25 9 152 .7 4 1, 42 5 96. 09 1, 529 102 .8 2 2, 58 1 17 3. 57 1, 809 120 .3 6 1, 85 0 12 2. 92 충북 1, 68 2 111 .6 1 1, 31 1 86. 53 1, 994 131 .0 1 1, 28 3 84. 30 2, 572 165 .8 3 2, 140 137 .0 9 충남 2, 02 1 100 .5 0 2, 01 7 98. 92 2, 048 98 .6 5 3, 01 8 14 5. 38 2, 222 104 .2 2 2, 557 119 .0 4 전북 2, 35 6 131 .7 7 1, 69 8 94. 81 2, 318 129 .2 1 1, 93 3 10 7. 75 3, 118 172 .7 4 2, 51 9 13 9. 71 전남 1, 63 8 91 .2 5 2, 25 3 12 6. 22 1, 951 109 .7 9 1, 82 8 10 2. 87 2, 121 119 .9 7 1, 91 2 10 8. 51 경북 2, 22 0 84 .1 5 2, 62 0 99. 54 2, 461 93 .6 5 2, 78 9 10 6. 13 3, 284 124 .1 6 3, 42 3 12 9. 56 경남 2, 42 9 76 .8 4 2, 90 5 91. 21 3, 167 98 .7 2 3, 24 9 10 1. 28 3, 851 118 .6 0 4, 10 5 12 5. 80 제주 81 5 150 .0 9 69 8 12 8. 07 762 139 .3 1 60 7 11 0. 97 1. 018 182 .1 1 88 8 15 8.5 7 주: 세 종은 충남에 포함 , 통계청 ‘ 장애인 구추계 시도 편: 2 01 0~ 20 40 ’의 시도 별 인 구와 국토해 양부 ‘지 적통계 ’의 시도 별 국 토면적 을 기 초로 작성된 ‘ e-나 라 지표’ 의 ‘지 역별 인구( 단위 : 천명, 명 /㎢ ) 및 인구 밀도’ 를 기초로 추정 한 값 임( h tt p :/ /w ww. in d ex .g o. kr /p ot al /m ai n /E ac h D tl P ag eD et ai l. d o ? id x_ cd =1 00 7) , 20 14. 11. 17. 1 1: 04 접 속 기 준 자료 : 보건 복지부 . 환자 조사. 각 연도.

(49)

나. 정신질환별 환자 증감 추세(2008~2013)

2008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발표된 보건복지부 환자조사의 ‘상병분

류·시·도별[환자거주지]별 외래환자수’ 중 ‘정신 및 행동 장애(F00-F99)’

부문을 연도별로 정리하여 증감 추세를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전체 정신

질환자의 총 수는 증가 추세에 있고, 이 중 ‘기분[정동] 장애(F30-F39)’와

‘신경증성, 스트레스-연관 및 신체형 장애(F40-F48)’가 가장 많은 비중

을 차지하는 가운데, 최근 들어 ‘증상성을 포함하는 기질성 정신장애

(F00-F09)’가 꾸준히 증가하여, ‘정신분열병, 분열형 및 망상성 장애

(F20-F29)’보다 더 많은 환자수를 나타내었다(표 2-3, 그림 2-3 참조).

〈표 2-3〉 2008~2013년 전국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증감 추세

(단위: 명) 상병분류 KCD-6 상병명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F00-F99 Ⅴ. 정신 및 행동 장애 45,597 50,708 53,031 50,982 59,791 59,823 F00-F09 증상성을 포함하는 기질성 정신장애 2,814 3,222 4,493 5,100 6,781 7,886 F10-F19 정신활성 물질의 사용에 의한 정신 및 행동장애 927 1,301 1,148 1,150 1,265 1,206 F20-F29 정신분열병, 분열형 및 망상성 장애 7,522 8,544 7,326 5,651 7,708 7,411 F30-F39 기분[정동] 장애 15,560 16,794 17,449 16,658 20,703 18,163 F40-F48 신경증성, 스트레스-연관 및 신체형 장애 12,230 13,485 15,128 14,592 15,046 15,968 F50-F59 생리적 장애 및 신체적 요인들과 수반된 행동 증후군 3,322 3,162 3,011 4,290 4,607 4,683 F60-F69 성인 인격 및 행동의 장애 165 339 305 187 191 305 F70-F79 정신지연 483 597 751 612 650 744 F80-F89 정신발달장애 651 770 752 1,073 874 1,308 F90-F98 소아기 및 청소년기에 주로 발병하는 행동 및 정서장애 1,844 2,438 2,598 1,605 1,898 2,103 F99 상세불명의 정신장애 79 56 70 64 68 46 주: 2008년도부터 2010년까지의 상병분류(KCD-6)에 대한 상병명이 2011년 이후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2011년부터 사용된 상병명으로 기재하였음. 자료: 보건복지부. 환자조사. 각 연도.

(50)

〔그림 2-3〕 전국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증감 추세

주: 2008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발표된 보건복지부 환자조사 상의 ‘상병분류·시·도[환자거주 지]별 외래환자수’ 중 ‘Ⅴ. 정신 및 행동 장애’ 부문을 바탕으로 도식화함. 자료: 보건복지부. 환자조사. 각 연도 2. 지역별 정신건강 고위험자 통계 현황 비교

다. 시·도별 정신건강 고위험자 현황 분석

1) 서울

서울 지역의 정신질환자 수는 전국의 약 18%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

의 증감추세와 비교했을 때, 증감 경향은 같은 추세를 보이고, 증감의 폭

은 전국에 비해 큰 편이다. 서울 지역의 전체 정신질환자 중 기분[정동]

장애(F30-F39) 환자수는 약 34%를 나타내며, 전체 정신질환의 증감 경

향보다 큰 폭으로 변화하고 있다. 2010년과 2011년에 서울지역의 정신

질환자수가 감소한 것에 대해 자살자수는 2012년 들어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었으며, 이후 정신질환자수가 증가하는 경향과 함께 자살자수 또

(51)

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표 2-4, 그림 2-4 참조).

〈표 2-4〉 서울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단위: 명, %) 구분 정신 및 행동장애 (F00-F99) (전국) 정신 및 행동장애 (F00-F99) (서울) 기분[정동]장애 (F30-F39) (서울) 자살자수 (서울) 환자수 증감률 환자수 증감률 환자수 증감률 자살자수 증감률 2008 45,597 - 8,551 - 2,923 - 12,858 -2009 50,708 0.11 11,329 0.32 4,126 0.41 15,413 0.21 2010 53,031 0.05 9,613 -0.15 3,238 -0.22 15,566 0.00 2011 50,982 -0.04 9,026 -0.06 2,979 -0.08 15,906 0.02 2012 59,791 0.17 9,897 0.10 3,364 0.13 14,160 -0.12 2013 59,823 0.00 11,212 0.13 3,827 0.14 14,427 0.07 평균 53,322 0.06 9,938 0.07 3,410 0.08 14,722 0.04 주: 2008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발표된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자살자수를 바탕으로 전 년대비 증감률을 산출 자료: 보건복지부(2014). 2013년도 환자조사, 통계청(2014). 2013년 사망원인통계를 참조하여 재 분석함.

〔그림 2-4〕 서울 지역 정신질환 환자수와 자살자수 증감추세 비교

주: 2008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발표된 정신 및 행동 장애 외래환자수, 자살자수를 바탕으로 전 년대비 증감률을 산출해 도식화함 자료: 보건복지부(2014). 2013년도 환자조사, 통계청(2014). 2013년 사망원인통계를 참조하여 재 분석함.

참조

관련 문서

–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재화를 정상재(normal good)라고 한다.. –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감소하는

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재화를 정상재(normal good)이라고 한다. 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감소하는

• 재화의 가격은 불변인데 소득의 변화에 따른 소비자 균형점들을 연결한 궤적을 소득소비곡선 (income consumption curve : ICC 또는 소득확장경로)이라

 Performance Sequence Analysis 분석 결과와 통계치 분석 결과를 병합 조합하여 고장원인 및 대처방안을 도출 할 수 있었음.  크게 두 가지의 원인으로

또한 소득이 증가하고 있는 신흥국에 서는 육류 소비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사료용 옥수수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S국은 국내법에 따라 과세할 권리를 기지고 있 지 않기 때문에 , 그리고 조세조약에 따라 소득이 귀속될 S국에 있는 Tco가 S국에 고정사업장을 가지고 있지

4) 변이계수는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눈 값으로 크기가 작을수록 평균값 주변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음을 의미함... 평균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곡물에 대한

◦ 식용곤충으로 최근 메뚜기, 귀뚜라미, 거저리 등 7종류의 곤충이 고시되어 이를 생산하는 농가뿐만 아니라 생산업체의 소득이 높아 질 것으로 보이고, 이를 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