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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북쪽에 위치한 제천시는 백두대간이라는 천혜의 생태환경자원이 빚어 낸 약초·한방산업을 기반으로 한방(韓方)을 특화시킨 건강도시다. 청풍명월의 본향인 제천시는 백두대간의 주축인 태백산맥과 차령산맥이 둘러싸고 있는 해발 300m 이상의 산간분지로, 월악산국립공원과 충주호, 크고 작은 계곡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00년대 중반 제천시는 성장의 구심점이었던 시멘트산업이 침체기를 맞으면서 인구가 크게 줄어드는 등 위기에 봉착했다. 이때 제천시는 한방과 영 상, 관광, 교육이 접목된 중부내륙 허브도시를 목표로 선언하였고, 2008년에는 WHO 건강도시연맹에 가입하는 등 한방산업으로 특화된 건강도시 만들기를 위 한 다양한 시책·프로그램과 실천계획을 수립,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이 글에서는 한방으로 특화된 건강도시 만들기를 위해 제천시가 추진하고 있 는 다양한 시책들과 함께 한방건강도시로서 제천시가 지닌 우수한 잠재력과 건강 도시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한방건강도시로 발전 하기 위한 앞으로의 과제도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백두대간이 빚어낸 산림·건강자원 보유

건강도시의 특성이나 브랜드를 결정하는 데 있어 지형, 입지여건 등의 자연환경 과 생태적 요소는 매우 중요하다. 제천시는 백두대간과 월악산국립공원을 비롯

백두대간이 빚어낸

약초·한방 건강도시, 제천

차미숙|국토연구원 연구위원 한 국 의 건 강 장 수 도 시 제 천 시4

생태환경

시민건강

물리적 환경

제도기반

시민참여 건강장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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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제약요소로 작용했으나, 최근 들어 건강·생명 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면서 산지의 산림복지자원 활용 가능성이 재조명되면서 치유의 숲, 산림세러 피 등 다양한 활용방안이 제기되고 있다. 뿐만 아 니라 제천시의 산지에서 자란 황기, 황정, 두충 등 약초와 한약재는 생산과 유통에 있어서 전국적으 로도 높은 비중을 나타낸다. 주요 한약재로 활용되 는 황기의 경우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 생 산에 있어서는 약 30%를, 유통에 있어서는 약 80%

를 제천시가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독점적인 위치 다. 게다가 제천시의 토양은 석회암 사질토양이어 서 여기서 자란 약초는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진해 효험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제천시는 지역보유자원인 약초·산림자원을 활용 하여 한방으로 특화된 산업 및 관광인프라 구축사 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으며, 현재 상당한 정도 의 한방산업·관광인프라 기반이 축적되어 지역 경제 기초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중 제천약초시장은 백두대간이 분포해 있는 강원도와 충청북도의 산간 고랭지에서 채집·생 산되는 한약재들이 유통되는 곳으로, 지형·교통 여건이 유리하여 조선 말기에 자연스럽게 형성되 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우리나라 3대 약령시 장의 하나다. 제천약초시장은 1989년 중앙시장, 역전 등의 한약도매상들이 모여 제천약초시장의 발전과 국산 한약재 유통의 중흥을 위해 제천시에

월악산국립공원

산약초마을

건강산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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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토지를 불하받아 1992년 11월 60여 개의 점포를 갖춘 약초시장을 개설하였다.

황기, 당귀, 두충, 인진쑥 등 30여 품목, 200여 종의 한약재가 이곳을 통해 전국의 약초시장으로 공급되고 있는데, 연간 거래량이 3,500톤에 달한다.

약초·한약재 재배 등 1차산업을 가공·저장, 유통 등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 과 연계할 수 있는 기반 또한 확보하고 있다. 관련업체를 지역 내로 유치하기 위 해 제천 제1·2바이오밸리를 조성하고 있으며, 세명대학교 한의학연구소와 대원 과학대학 식품과학연구소 등 2개의 한약전문연구소에서 한방산업 R&D 및 고부 가가치 상품개발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천시는 한방특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지식경제부로부터 약초웰빙특구와 에코세러피 건강특구 등 2개 특구를 지정받았다.1) 제천약초웰빙특구는 2005년 충북 제1호로 지정받은 이후 한방산업을 제천시의 지역성장동력산업으로 구축하 고 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제천시가 세계적인 한 국 의 건 강 장 수 도 시 제 천 시4

약초판매장 약초시장(장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약초영농조합 - K 내부 모습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 현장

1) 에코세러피 건강특구는 2008년 제천시를 지역의 청정한 생태자원과 우수한 한방자원을 연계하여 한방특화건강 도시로 육성하고자 지정하였으나(제천시 봉양읍 삼거리 일원, 994,547m2) 국내외 경기침체로 민간사업자를 찾 기 어려워짐에 따라 「지역특구법」에 의거하여 특구 지정이 해제되었다(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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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업을 활성화하고 제천 약초를 대내·외에 홍 보함으로써 제천이 약초의 고장으로 거듭나는 데 일조했다. 이와 더불어 2006년부터는 우수한약재 재배(GAP) 사업을 추진하여 매년 재배농가와 면 적이 증가하고 있으며, 우수한 한약재의 판로도 지 속적으로 확보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 다. 제천시의 한약재 재배현황(2011년)을 보면, 이러한 시책의 추진으로 인해 재배품목 49종에 재 배농가 수는 1,227호, 생산량은 2,010M/T로 증가 하였다.2) 또한 우수한약재(GAP)는 황기 등 10종 을 330호의 농가에서 507M/T를 재배하여 판매하 고 있어, GAP 한약재 생산량이 일반 한약재 생산 량에 비해 현저하게 증대되었다.3)

최근에는 건강, 웰빙에 대한 관심 증대추세와 맞

의보감」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등 한방의 잠재력과 가능성 부각과도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이와 같은 보완대체의학의 시장규모 증대 추세에 부응하여 제천시는 약초와 한약재 생산·가공·유통 등 한 방산업의 육성과 함께, 한방을 소재로 한 힐링·치 유, 관광산업을 연계하여 지역경제성장의 새로운 활력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인프라 로는 한방명의촌, 약초웰빙특구, 전통의약산업센 터 등이 있다. 현재는 2개의 한방명의촌이 운영되 고 있다. 제1한방명의촌은 2009년 2월에 봉양읍 명암산채건강마을에서 개원하여 한방진료 및 치 료, 한방체험프로그램 운영(기치료, 한방피부마사 지), 한방양생치유를 위한 한방음식 및 발효한약 제품 개발·판매를 실시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 현장 2) 2006년에는 재배품목 25종, 재배농가 583호, 생산량 1104M/T로, 지난 5년간 생산량이 2배가량 증대되었다.

3) 우수한약재 판매량은 2006년 32.7M/T였으나 2011년은 507M/T로 16배가량 증가하였다.

4) 1992년 미국에서 보완대체 의료시장이 보편화되기 시작하여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The Office of Alternative Medicine(CAM)을 신설하고 보완 대체의학의 효과를 전파하기 시작하면서 보완대체의학이 확대되었다. 보완대체의학은 전통의학에 포함되지 않은 다양한 종류의 치료법, 건강관리 시스템, 제품 등을 포함하며, 종합의료체계, 심신의학, 생물학적 치료, 수기치료, 에너지치료 등이 있다. 전 세계 보완대체의학 시장의 규모는 1993 년 497억 달러에서 2008년에는 2천억 달러로 급속히 커졌다. 전 세계 보완대체의학에서 국가별로 미국 35%, 유럽 30%, 일본 20%, 중국 10%, 한 국 5%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09 한방의료관광심포지엄 자료 인용).

제천시 푸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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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제천시는 올해 제1한방명의촌 운영과 관련하여 성인병 치유 및 관리프로그 램, 아토피 치유캠프, 한방진료체험관, 한방체험투어 운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제2한방명의촌은 2010년 9월에 봉양읍 옥전리에서 개원하여 자연치유센터, 암·당뇨·희귀병 등 난치성질환자의 휴양치료와 한방다이어트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한방특화도시로서 제천시의 잠재력을 높이고 있다. 제1, 제2한방명 의촌의 성공적인 운영에 따라 제천시는 한방자연치유센터를 주요 사업내용으로 하는 제3한방명의촌을 구상·추진 중이다. 제3한방명의촌은 아토피 및 비염질환 치유 전문시설로 특화하여, 청풍호반·금수산 등반·천연염색 등 연계 체험프로 그램 개발, 명상을 통한 치유프로그램 운영, 남부권 한방의료 제공 차원의 일반 한방진료실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이상과 같이 제천시는 한방산업 및 관광인프라 구축사업과 함께 국제제천한방 바이오엑스포의 개최를 통해 한방특화도시의 지역브랜드 확립과 관련기업의 지 역 내 유치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청풍호반, 자드락길 조성 등 지역이 보유한 어 메니티 자원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인프라로 활용하고 있다.

한 국 의 건 강 장 수 도 시 제 천 시4

제2한방명의촌(자연치유센터) 제1한방명의촌

박달재 휴양림 제2한방명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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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한방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

제천시는 약초·한방으로 특화된 산업 및 관광인 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브랜드와 발전방향을 확고 히 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 에 초점을 두어온 것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삶이나 체감도와의 연관성은 그다지 높지 않았던 것 같다.

민간기구에서 제천시의 건강수준을 타 지역과 비 교하여 순위를 매긴 결과 전체 73개 시 가운데 제 천시의 종합순위는 47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기준). 영역별로는 건강성과 55위, 질병 예방 19위, 의료효율 26위, 의료공급 28위로, 시민 의 건강체감과 연관되는 건강성과 영역에서 매우 저조한 순위를 나타냈다.5)

그러나 제천시는 건강도시연맹 가입 및 기본조 례 제정 등을 통해 시민의 건강성을 증진하기 위 한 노력을 거듭해왔다. 2005년부터 WHO 건강도 시 프로젝트 구체화 실천계획 수립 등 준비작업을 추진한 결과 2008년 9월에는 WHO 건강도시 가 입이 승인되어 건강도시연맹의 일원이 되었다. 이 후 한방건강도시 제천 만들기 5개년계획을 수립

청풍호반

5) 대한민국 건강랭킹(www.healthranking.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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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시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건강도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0년 11월 에는 제천시 건강도시 기본조례를 제정하여 시민의 건강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제 도적인 근거도 마련하였다.

건강도시 기본조례의 목적은 건강도시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도 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 조례 에서 규정한 건강도시사업으로는 첫째, 건강지향적 공공정책의 수립 및 시행, 둘 째, 건강친화적 환경조성, 셋째, 지역사회 주민의 참여와 활동 강화, 넷째, 올바른 건강지식 제공과 건강생활의 습관화, 다섯째,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양질의 보건 한 국 의 건 강 장 수 도 시 제 천 시4

세계보건기구(WHO) 건강도시연맹의 헌장을 준수한다.

시민건강증진과 건강한 사회환경 조성을 시정의 우선과제로 한다.

한방을 통해 국제건강도시 브랜드를 구축한다.

에코세러피(생태치료) 환경을 복원·조성한다.

시민과 더불어 상생의 건강도시사업을 추진한다.

한방건강도시 제천 선언문

시민건강걷기대회 시민건강진단

제천의림지 마라톤대회

뉴새마을운동 1주년 행사 우수한 약초 판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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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회 참여와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건강생활 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건강생활협의 회는 제천시 건강도시정책의 기본계획 수립, 건 강도시정책 추진에 대한 의견조성·평가, 건강도 시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지지 확보와 협력 조정, 조사·연구 등을 주요 역할로 규정하고 있다. 아 울러 제천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생활습관, 질 병예방 및 재활,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시민건강 증진사업, 환경관리사업을 통한 시민건강증진사 업, 한방건강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등 6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 고 있다.

제천시의 건강도시 브랜드는 약초·한방산업을 넘어 슬로시티(Slow city)로 연계·확장되고 있 다. 슬로시티는 1999년 10월 이탈리아 그레베 인 키안티의 파올로 사투르니니(Paolo Saturnini) 전 시장을 비롯한 몇몇 시장들이 모여 달콤한 인생의 미래가 위협받고 있는 현실을 염려하여 치타슬로 (Cittaslow), 즉 슬로시티운동을 출범시켰다. 그 러니까 이 운동은 슬로푸드 먹기와 느리게 살기에 서 시작된 것이다. 따라서 슬로시티의 철학은 성 장에서 성숙으로, 삶의 양에서 삶의 질로, 속도에 서 깊이와 품위의 존중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느 림의 기술은 느림(Slow), 작음(Small), 지속성

제천의림지 마라톤대회 산악자전거대회

약채락 한정식 약채락 상표등록 약채락 한정식 리플릿

슬로시티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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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tainable)에 둔다. 우리나라에서는 신안군 증도를 비롯해 10개 도시가 슬로 시티로 인증되었다.6)

제천시는 한방건강도시 콘셉트와 슬로시티의 연계를 통해 브랜드를 확장하기 위해 지난 2012년 5월 실사를 거치는 등 슬로시티 인증절차를 밟고 있다. 여기서 한방을 활용한 약선음식은 중요한 소재다. 약선(약이 되는 먹거리)은 식품이 가 지고 있는 기능적 특징과 한약재의 기능적 특징을 조화시켜 식도락을 즐기면서, 질병을 예방하고, 체질을 개선하는 전통적인 건강식을 말한다. 이에 제천시는 우 수농산물로 인증된 GAP 황기와 오가피, 뽕잎을 첨가한 건강비빔밥 약채락(藥菜 樂)을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하였고, 한방건강식당을 운영 중이다. 또 자드락길·가람길 등 시민들이 걷기 좋은 길 조성사업 등과 연계하여 건강한 슬 로시티를 구현하고자 하고 있다.

한 국 의 건 강 장 수 도 시 제 천 시4

제천시 전경

6) 신안 증도, 완도 청산, 장흥 유치·장평, 담양 창평, 하동 악양, 예산 대흥·용봉, 남양주 조안, 전주 한옥마을, 상 주 함창·이안·공검, 청송 부동·파천 등 10개 지역이 슬로시티로 인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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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시의 조성은 결과물(outcome)이 아닌 하나 의 과정(process)으로서 의미가 있다. 제천시는

천혜의 생태환경과 최고의 한방산업을 기반으로 건강도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 모두가 건강을 증 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을 다할 것임을 한방건강도시 제천선언문에 명시 했다. 제천시의 건강도시 조성정책은 지역이 보유 한 약초와 한방을 기반으로 하여 한방특화산업·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한방특화도시 조성 및 이 를 토대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에서 출발하여, 점차 건강도시 기본조례 제정 및 슬로시티를 통해 시민 의 건강성과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건강도시 조 성으로 확대 전환하고 있어 바람직하다고 본다. 지 역주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가 진정한 건강도 시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제천시가 한방특화도시에서 한방건강 도시로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그간의 건강 도시 정책방향과 추진체계에서 변화와 전환을 모 색할 필요가 있다. 첫째, 한방건강도시의 기초는 시민의 건강이다. 따라서 시민의 건강체감도를 높 이고 시민행복을 시책추진의 최우선 목표로 하는 디테일하면서 연성적인 시책의 발굴과 실행이 중 요해지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한 한방건강도시 제 천시의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적인 요건이다. 둘째, 한방으로 특화된 건강도시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우수한약재(GAP)의 생 산·가공·유통 및 한약재 명품화를 위한 기반조 성 작업이 필수적이다. 최근 친환경 및 유기농 한

해 다양한 시책과 사업,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이제는 이 시책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통합적인 사업추진체계 의 운영과 내실화 전략이 필요하다. 그동안 제천시 에서 추진해온 많은 한방특화 및 건강도시 관련 사 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성과 공유를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용적인 추진전략 이 필요한 때다.

사진제공 제천시청.

참고문헌

제천시. 2011. 건강도시 진단 및 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서.

_____. 2011. 지역보건의료계획(2011~2014).

_____. 2012. 한방특화도시 제천 중장기 육성계획.

한방의료관광심포지엄: 한방특화도시와 연계한 한방의료관광 활성화전략.

2009. 8. 28. 서울 :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대한민국 건강랭킹(http://www.healthranking.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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