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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pects and Characteristics of Pediatric Major Burn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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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The Aspects and Characteristics of Pediatric Major Burn Patients

Hyeon Seon Sin, R.N., Ae Sim Kim, R.N., Soon Ye Noh, R.N.

1

, Do Hern Kim, M.D., Jun Hur, M.D., Wook Chun, M.D. and Jong Hyun Kim, M.D.

2

Department of Surgery, Hangang Sacred Heart Hospital, College of Medcine, Hallym University, Seoul, Korea Backgrounds: Pediatric major burn patients are frequently observed. It's sometimes difficult to care them because of susceptibility to complications and immature defense mechanism.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nalyse the etiology of pediatric major burn injuries.

Methods: 203 pediatric major burn patients who were admitted to our burn intensive care unit during a period of 5 years from 2000 Jan to 2005 Oct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Pediatric major patients were categorized into three groups: Group 1 (0∼5 years), Group 2 (5∼10 years), and Group 3 (11∼15 years)

Results: The number of man and woman was 123 cases (60.5%), 80 cases (39.4%) respec- tively. The incidence of the patients who were younger than 5 year-old was the most 114 cases (69.4%). The major cause of pediatric major burns was scalding (57.1%). However, the proportion of scalding burns was decreasing, on the other hand, the proportion of flame burns was increasing as pediatric major burn patients were growing up. Thereafter, scalding burn (76.6%) and flame burn (91.3%) was the most common in Group 1 and Group 3. The main cause of scalding burn and flame burn were hot water (27.7%) and home-fire (52.1%), respectively.

Conclusions: The majority of pediatric major burn trauma in younger than 15 years-old were developed at home. These findings should be used as a basis for developing targeted preventive programs to protect children from b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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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중화상 환자의 발생특성과 예방에 대한 연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화상센터 1화상전임간호사, 2외과학교실

신현선․김애심․노순예1․김도헌․허 준․전 욱․김종현2

책임저자:신현선,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94-200, 우편번호: 150-719, 한강성심병원 외과 Tel: 02-2639-5446, Fax: 02-2678-4386, E-mail: [email protected]

(2)

138

∙대한화상학회지:제 8 권 제 2 호 2005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서 론

기계문명의 혜택으로 생활이 여유로워지면서 질 병 없는 양질의 삶을 추구하려는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과거에는 질병이 주된 사망의 원인이었던 것 이 현대사회에서는 고의적은 아니지만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지고 있다.

1)

특히 안전사고의 발생빈도가 높은 가정에서의 사고는 어린이와 노 년층에서 많이 발생된다.

2)

1986년 6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19년간 한강성심병원 화상센터에서 입원 치료한 화상환자를 분석한 결과 10세 미만이 31%

를 차지하였다.

3)

어린이들은 특성상 환경에 대한 호기심, 충동적 행동, 그리고 안전에 대한 인식의 부족 등으로 다른 연령군보다 화상에 대한 위험이 높다.

4)

또한 소아는 신체조절능력이 부족하고 판 단력이 미숙하므로 사고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적 절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아의 특성상 피부의 두께 가 얇아서 같은 온도에 의해서도 더 깊게 손상을 입고, 적은 범위의 화상으로도 수분과 전해질 소실 이 쉽게 발생하고, 면역기능도 상대적으로 약해 화 상으로 인한 합병증 발생빈도가 높으며 전신적 기 능이 미성숙하여 치료에 어려움이 많다. 또 화상 치료 후에도 신체적 기형, 정서와 사회성 발달장애 등의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치 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5)

지금까지 소아화상에 대한 일반적 통계연구는 있으나 소아 중화상의 발 생원인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소아 중화상의 특 성을 경화상과 비교분석하고 그 발생원인분석을

통해서 효율적인 예방프로그램 개발의 기초를 제 시하고 그에 따른 소아화상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 이 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1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5년간 한강성 심병원 화상센터 외과에 입원한 15세 이하의 소아 화상 629명 중 소아중화상 203명을 대상으로 하였 다. 중화상 선별기준은 ① 10세 미만에서 체표면적 20% 이상의 화상이거나 ② 10세 이상에서 체표면 적 25% 이상의 화상이거나 ③ 3도 화상이 10% 이 상인 경우이거나 ④ 전기화상을 입은 경우를 기준 으로 하여 선별하였으며, 나이에 따라 1군 0∼5세, 2군 6∼10세, 3군 11∼15세 등 세 군으로 나누었 다. 모든 예에서 입원기록을 대상으로 성별, 연령 별 발생빈도, 화상원인, 화상 범위 및 깊이, 입원기 간, 사망률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결 과 1. 성별 및 연령별 분포

입원치료를 받았던 소아화상 629명 중 중화상은 203명으로 32%를 차지하였으며 그 중 남자가 123 명(60.6%), 여자가 80명(39.4%)을 차지하였고 남녀 비는 1.54:1로 남자가 많았다. 연령대별 분포로는 5세 이하에서 전체의 69.5%를 차지해서 대부분이 5세 이하에서 발생했으며, 6∼10세 39명(19.2%), 11∼15세 23명(11.3%) 순으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

Table 1. Patients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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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Hospital M/C

No Age TBSA BI Mortality

(male) stay C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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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1 141 78 2.4 32.4 22 33.2 SB 16

Group 2 39 26 8 40.5 34 48.3 FB 9

Group 3 23 19 12.9 42.5 34 68.1 FB 1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Total 203 123 4.6 35.1 25.7 40.0 12.8%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BI = burn index = 1/2(2

nd

TBSA) + (3

rd

TBSA)

(3)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라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Table 1).

2. 화상 원인

203명의 중화상 중 원인별 분포로는 열탕화상이 116명(57.1%)으로 가장 많았고, 화염화상 71명(35%), 전기화상 14명(6.9%), 접촉화상 2명(1%)순으로 조 사되었다(Fig. 1). 연령대별 발생원인을 살펴보면 1 군에서는 열탕화상이 주로 발생한 반면 2군, 3군에 서는 화염화상이 주로 발생하였다(Fig. 2).

3. 화상 범위 및 깊이

화상의 범위는 Lund and Browder's method로 측 정한 결과 21∼30%가 75명(36.9%)으로 가장 많았 고, 31∼40% 42명(20.7%), 11∼20% 24명(11.8%)순 이었으며 전체평균은 35.1%였다. 연령대별로 살펴 보면 1군 평균 32.4%, 2군 평균 40.5%, 3군 평균 42.5%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화상의 범위가 증가하 였다. 화상의 깊이는 Burn Index를 사용하여 1군 평균 22, 2군 평균 34, 3군 평균 34로 나타나 연령 이 증가할수록 화상이 깊어짐을 볼 수 있었다 (Table 1).

4. 입원기간

평균 입원기간은 40일이었으며 연령별로 1군 33.2일, 2군 48.3일, 3군 68.1일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입원기간도 연장되었다(Table 1).

5. 중화상과 경화상의 비교

소아 화상의 주된 발생원인인 열탕화상을 2004 년 화상학회에 발표된 경화상과 비교하여 같은 기 간 동안 발생한 중화상과 비교하였다.

6)

경화상의 주원인인 커피, 녹차의 경우 경화상 38.7%, 중화상 12%였고, 중화상의 주원인인 식탁 위 사고의 경우 경화상 24.3%, 중화상 76.7%로 경화상의 원인은 주로 커피, 녹차인 것에 반해 중화상의 원인은 뜨

Fig. 2. Percent of pediatric major burn type.

Fig. 1. Cause of pediatric major burn.

Fig. 3. Compare of major burn and Minor burn (SB).

(4)

140

∙대한화상학회지:제 8 권 제 2 호 2005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거운 물이나 찌개 등 음식물에 의한 식탁 위 사고 가 주된 원인이였다(Fig. 3).

6. 발생원인별 연령별 분석

열탕화상 116명 중 1군 108명(93%), 2군 8명(6.9%) 순이었고 3군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발생원인은 뜨 거운 맑은 물 42명(36.2%), 찌개 국물 37명(31.9%), 커피, 녹차 14명(12.1%)순이었다. 화염화상 74명 중 1군 22명(29.7%), 2군 28명(37.8%), 3군 24명(32.4%) 순이었고 발생원인은 집안화재 40명(54.1%), 불장 난 16명(21.6%)이였으며 3군에서 학교 실험중 화 재가 5명(6.8%)으로 관찰되었다(Fig. 4). 전기화상 의 경우 14명 중 1군 9명(64.3%), 2군 3명(21.4%), 3 군 2명(14.3%)이었고 이중 콘센트관련이 10명(71.4%), 고압선 관련이 4명(28.6%)이었다(Fig. 5).

고 찰

소아화상은 소아사고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소아에 있어서 심각한 정신적, 육체적 장애 를 초래할 수 있고, 사회적 문제점을 남길 수 있는 손상을 야기한다. 어린이들은 주변에 대한 호기심,

반응의 양상, 충동성, 위험에 대한 경험의 부족 등으 로 위험군에 해당되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소아화상 의 연령별 성별 발생분포는 남녀의 비가 1.54:1로 남자가 많았다. 이는 조영호 등

7)

과 한정석 등

1)

, 김 진이 등

5)

, 김은수 등

4)

의 보고와 같은 결과였는데 남아가 더 활동적이어서 위험에 노출될 기회가 많 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연령별로 보면 5세 이하 의 소아에서 열탕화상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다수의 보고와 같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화상의 원 Fig. 4. Cause of pediatric major burn (FB).

Fig. 5. Cause of pediatric major burn (EB).

(5)

인은 열탕화상이 57.1%로 가장 많았고 화염화상, 전기화상, 접촉화상 순이었으며 이러한 결과분포 는 조영호 등

7)

, 김은수 등

4)

, 김진이 등

5)

의 연구와 다소 차이가 있었는데 이는 본 연구는 소아 중화 상을 선별하여 조사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화상의 구체적 원인으로는 뜨거운 맑은 물, 찌개국 물, 커피 녹차에 의한 열탕 화상(57.1%)과 집안화 재, 불장난 등의 화염화상(35%), 콘센트 고압선등 의 전기화상(6.9%)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이는 소아 중화상이 주로 집안에서 발생함을 시사하며 효과적인 대처프로그램과 안전교육이 필요함을 보 여준다. 화상범위는 21∼30%가 36.9%로 가장 많았 고, 31∼40%가 20.7% 순이었는데 이는 김진이 등

5)

의 9% 이하가 60.2%, 김은수 등

4)

의 10% 이하가 66%를 차지한다는 결과에 비해 대면적의 비율이 많이 차지함을 보여주었다. 입원기간은 평균 40일 이었는데, 이는 타 연구결과에서의 3주 이내의 입 원기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길었지만, 이는 본 연구 가 중화상을 대상으로 한 결과로 보여진다. 발생원 인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5세 이하에서의 열탕 화상, 6세 이상에서의 화염화상의 중점적 관리가 필요하며, 전기화상의 발생도 끊이지 않고 있어 안 전장치 개발과 보호자의 안전의식 고취, 연령별 효 과적인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결 론

소아 중화상 발생은 대부분 5세 이하에서 일어 나고 있으며 그 원인은 뜨거운 물에 의한 열탕화 상이 주된 원인이었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열탕화 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감소하였으며 그에 반해 화 염화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증가하였다. 소아화상 의 주원인이 되는 열탕화상을 기준으로 하여 경화 상과 중화상을 비교해본 결과 경화상은 커피나 녹 차에 의한 것이 많았으나 중화상은 식탁 위에서 일어나는 사고에 의한 경우가 많았다. 화염에 의한 소아 중화상의 주된 발생원인은 집안화재 및 불장 난이 많았으며 11세 이상에서는 학교실험(화산폭

발)에 따른 중화상발생이 특이하게 관찰되었다. 또 한 전기로 인한 중화상 발생은 6.9%로 적었으나 집안에서의 콘센트 사고에 의한 것이 많았으며 연 령증가에 따라 성인과 같이 고압선에 의한 중화상 이 많이 관찰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참고하여 식탁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열탕화상의 주된 원인 이 되기 때문에 식사시간이나 식사 준비 시 소아 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며 그 예방을 위한 사회적 안전교육의 확산이 필요하고, 집안화재 및 불장난에 의한 중화상 발생이 특히 심각한 문제이 며 화재예방 및 불 관리에 대한 자녀들의 교육이 시급하다. 또한 다양한 원인분석에 따른 세밀한 화 상예방 프로그램이 설계되고 시행되어야 하며, 최 근 학교에서 실시되는 화산폭발실험에 의한 중화 상 환자들이 매년 발생되고 있는 점에서 위험한 실험을 자제하고 보다 효율적인 실습모델들이 개 발되어야 하겠다. 그리고 집안 전기 콘센트 사고에 의한 화상은 주로 5세 미만 영 유아에서 발생하며 대부분 경화상에 그치고 있으나 중화상으로 큰 사 고가 발생할 수 있음을 주지하여 이에 대한 관심 과 예방에도 힘써야 하겠다.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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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년간의 임상적 고찰. 대한성형외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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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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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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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예

에 대 한 연령별 임상 통계학적 분석. 대한성형외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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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Table  1.  Patients  Data
Fig.  1.  Cause  of  pediatric  major  burn.
Fig.  5.  Cause  of  pediatric  major  burn  (EB).

참조

관련 문서

1 Kangnam Sacred Heart Hospital, Hallym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Seoul, Korea Backgrounds: Alcohol lamps are often used on a laboratory and as a

Methods: This retrospective study was conducted on 696 adult burn patients who were treated at burn intensive care unit (BICU) of Hallym University Hangang Sacred Heart

a Department of Neurology, Kangdong Sacred Heart Hospital, Hallym University, Seoul, Korea. b Hallym Institute of Translational Genomics & Bioinformatics, Hallym

l Department of Neurology, Kangdong Sacred Heart Hospital, Hallym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Seoul, Korea. m Department of Neurology, Sungkyunkwan University School of

Department of Orthopaedic Surgery, Hallym University Sacred Heart Hospital, Hallym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22 Gwanpyeong-ro 170beon-gil, Dongan-gu, Anyang 14068, Korea.

Department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Sacred Heart Hospital, Hallym University, Kyoungkido, Republic of Korea.. *Department of Pathology, Sacred Heart

Department of Dermatology, Hallym University Kangnam Sacred Heart Hospital, Seoul, 1 Department of Dermatology, Hallym University Chuncheon Sacred Heart Hospital, Chuncheon,

Division of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Hallym University Kangnam Sacred Heart Hospital, Seoul, Korea.. 이미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