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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제23권 제5호, 2005기타 정부기관
소형연료전지 특허출원 급증
휴대형 정보통신기기에 사용되는 소형 연료전지에 대한 기술 개발과 특허 출원 이 급증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소형 연 료전지 관련 특허 출원은 2001년 6건에 불과했으나 2002년 31건, 2004년 150 건 등으로 최근 5년간 연 평 균 52.1%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기업별로는 삼성SDI가 155건으로 가장 많고 마쓰 시터전기(31건), LG전자 (10건), LG화학(7건), 산요전자(5건), 현대자동차(4건), 대주전자재료(4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3건) 순으로 조사됐다.
기 술 분 야 별 로 는 소 형 연 료 전 지 시 스 템 (92건 · 28.8%), 막전극 접합체(63건·19.7%), 고분자 전해질막 (48건·15%), 분리판(22건·6.9%), 스택·연료개질장 치(각 20건·6.2%), 촉매(17건·5.3%), 주변장치(9 건·2.8%) 순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관계자는 “소형 연료전지는 전반적인 기술 수준 이 선진 외국에 근접해 있다”며 “정부 및 기업의 효율적인 역할 분담과 집중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국제 경쟁력 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2005년 9월 1일)
반도체 에칭기술 특허 美·日 추월
삼성전자, LG 필립스 LCD, 주성엔지니어링 등 국내 기 업의 반도체 에칭기술 개발이 활기를 띠면서 관련 특허출 원이 미국과 일본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최근 5년간 국내 기업의 에칭기술 관련 특허출원은 모두 777건으로 같은 기간 미국 (582건)과 일본(664건)의 특허출원 건수를 앞지른 것으 로 나타났다. 2000년 이전의 경우 국내 기업의 특허출원은 726건으로 미국 907건, 일본 2,561건에 크게 뒤졌었다.
이들 에칭기술 관련 특허출원은 주성엔지니어링, 에이 디피 등 에칭장비회사와 삼성전자, LG 필립스 LCD 등 반 도체나 디스플레이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다. 에칭기술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초미세 구조물을 형성하는 데 사용 되는 기술로 현재는 주로 건식 에칭기술이 쓰이고 있다. 건 식 에칭장비 세계 시장은 올해 3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 망되고 있으나 국산화율은 아직까지 10% 정도에 불과한 실정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업계가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기술개 발에 나선다면 핵심장비의 국산화로 원천기술 확보는 물론 수입 대체 효과가 막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경제, 2005년 7월 4일) 반도체 제조용 에칭 기술의 나라별 출원 점유율 변화
출원점유율 (%)
한국 미국 일본 70
60 50 40 30 20 10 0
'84~'99 '00~'04